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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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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철학, 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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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다 계획이 있었다. 종전선언 발언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핫라인 살려놓고 유엔연설 준비했다. 박근혜는 로봇이었다. 코치해줄 사람이 없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관저에 아줌마 불러서 머리나 매만지며 시간만 보내고 있었다. 김정은이 그래도 의사결정은 했다. 적어도 가만 있지는 않았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가벼운 인간들이 단체로 커밍아웃 했다. 서해바다에 입만 동동 뜬 인간들 있다. 좋다고 환호작약하고 세월호와 비교하며 문재인에게 시비할 꼬투리 잡았다고 즐거워한 군상들 추악한 본심을 들켰다. 국제관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면서 대중들의 무지에 편승하여 바보인척 하고 생쇼들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원인제공자가 남쪽이다. 미군 헬기가 휴전선을 넘으면 북한이 사격한다. 그 경우 미국도 사과를 요구하지 못한다. 1990년대에 그런 일이 있었다. 2013년에도 월선했다가 국군의 사격을 맞고 죽은 사람이 있다. 고의든 실수든 선을 넘으면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굳이 정부를 비판하자면 어업지도선이 왜 그리 북한 근처까지 갔느냐고 따지는게 맞다. 휴전선이 장난이냐? 1) 태영호 공무원을 북한으로 돌려보내라 1) 물때를 잘 아는 사람이 밀물을 이용하여 월선을 했다. (월북의사 밝힌 사실은 감청됨, 자진월북자인지는 현재 미확인) 2013년에 월북자 사살한 전례로 보면 월북자로 간주하는게 타당하다. 월북자는 현장사살이므로 자진월북인지 확인할 수 없을 수도 있다. 2) 코로나 때문에 북한은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붙잡아놓고 있었다. 3) 썰물이 시작되자 월북자가 올라타고 있던 부유물이 남쪽으로 떠내려 갔다. 4) 상당한 거리로 떨어지자 당황한 북한군이 10여발을 사격했다. 5) 시신은 찾지 못하고 코로나 이유로 유류품을 불태웠다. 6) 수일 내로 시신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 7) 사건 터지자 표정관리 못하고 건수 잡았다고 환호작약하며 만세 부른 태영호, 안철수, 진중권, 김종인들이 쳐죽일 공산당 세력이다. 8) 월선자가 살아서 남쪽으로 도주했을 가능성도 있다. 표정관리 못하고 월북자 피살에 건수 잡았다고 세월호와 비교하며 환호작약한 꼴통들 자동 커밍아웃 중권스럽네. 2) 문재인 박근혜 김정은 박근혜는 로봇처럼 대본 없으면 할 줄 아는게 없어. 세월호 때는 대본을 줄 사람이 없어. 문재인은 남북 핫라인 연결해 놓고도 시치미 뚝 사전준비가 철저, 김정은이 실수는 해도 신뢰는 지켜. 자기결정은 해. 3) 정의당의 망동, 한겨레의 배신 김종대 북한 함정 격파했어야 주장, 한겨레 문재인 종전선언 유엔 영상연설으로 난처해졌다고 야유, 국힘당의 개가 되었네. 한겨레와 정의당이 있어야 할 위치는 열린민주당. 심리적 귀족들이 귀족행세 하려고 평민과 억지 차별화 하다가 스탠스가 꼬여버린 것. 문빠와 노빠는 숫자가 많으니까 무조건 그 반대로 가버려. 숫자 많은 곳에 머무려면 평민이 된다고 생각하는 천박한 엘리트주의 인간은 역할을 따라가는 존재 좋은 역할이 없으면 나쁜 역할을 하게 되어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고 공자가 학이편에서 말한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라는 표현이 논어 첫 머리에 오는 이유다. 남이 알아주지 않으면 사고를 치는게 소인배. 소인배들은 화가 나면 일단 화를 내고 그 다음에 자신이 왜 화가 났는지 그 이유를 상대방에게서 조달한다. 박근혜는 탄핵되고 문재인은 평가받고 그 자체에 화가 나는 것이다. 내가 화가 났으니까 네가 잘못한게 틀림없다는 억지. 국힘당은 박근혜를 지지한게 창피해서 화가 난 것. 한겨레 정의당 배신자들은 자기에게 역할이 없어서 화가 난 것.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라 하지 않겠는가?” 4) 서해 북한 해상경계선 없어 http://gujoron.com/xe/1239406 NLL은 어부들의 월북조업 금지선일 뿐. 국제관계는 맞대응의 원리. 어떤 행동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관례로 굳어져. 북한 주장이 어떻든 휴전협정과 무관한 것. 일본이 독도 주변을 배회하는 것도 이의제기를 했다는 근거를 만드는 행위. 선은 쌍방이 합의하든가 아니면 피로만 그을 수 있는 것. 5) 기레기들의 선정주의 나영이가 니네 딸이냐? 이름 함부로 부르지마라. 2008년에 8살이면 지금 몇 살이냐? 법적으로도 성인이다. 청춘을 버린 채[1] 몸 팔아 영 팔아 빼앗겨버린 불쌍한 너의 인생아[2] 어지러운 세상 그 속에서 따뜻한 찬란한 그 사랑을 바랄 때 Can you Feel[3]느낄 수 있을까 더럽혀진 마음 안에서 진실한 순결한 그 사랑을 원할 때 Can you do that, 지킬 수 있을까[4] 이런 노래를 만들어 돈 벌려고 한 얼빠진 가수도 있었다. 이게 해도 되는 만행이냐? 기레기가 하는 짓이 얼빠진 알리와 뭐가 다르냐? 침묵이 금이라는 말은 이런 때 필요한 말이다. 6) 우주는 음의 피드백이다
정치적 기동을 하는 즉시 순수성은 훼손되고 만다. 정의를 방패막이로 삼아 폭주하는 마녀사냥은 동서고금에 무수히 있어왔다. 옳고 그르고를 떠나 인간은 원래 그렇게 한다. 운명의 격랑 속으로 자신을 빠뜨려 놓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본다. 맞게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주는 기본적으로 음의 피드백에 지배된다. 양의 피드백도 있지만 음의 피드백 열개가 양의 피드백 하나를 먹여살리는 것이다. 벤처기업 열 개가 망해야 하나가 그 망한 회사의 인재를 빼가서 흥한다. 이는 우주의 기본 원리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양의 피드백만 경험하므로 우주의 기본원리가 양의 피드백이라고 착각하고 이를 우려한다. 집단의 광기와 폭주는 양의 피드백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다단계가 대표적이다. 진중권들은 지나치게 그것을 걱정한다. 걱정의 양의 피드백이다. 음의 피드백이 우주의 기본이므로 우주는 기본적으로 통제된다. 단 음이 열개 있으면 양도 낙수효과로 하나쯤 있다. 그런데 한계가 있다. 8시에서 8시 10분 사이에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추악한 김재련 오마이뉴스 기사 제목이 걸작..그들이 김재련을 물고 늘어지는 까닭 개인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피해자를 대중 앞에 전시한 거. 백차가해의 주범은 김재련 악마. 오마이뉴스는 김재련을 때리고 싶지만 어휘력이 부족한 기자가 명분을 표현할 레토릭이 따려서 한 번 더 김재련 이름을 거론하는 방법으로 대중의 손을 빌려 김재련을 때리는 차도살재련지계의 추태를 부리는 것이고. SNS와 기레기의 미디어 권력투쟁에는 한경오도 적군이다. 안희정 사건과도 관련되어 있다는 미확인 설이 있어. 추미애가 뮬란 막말정치 재개하여 추미애 공격하더니 오히려 지지율 하락한 국힘당. 불공정 세력이 공정이슈로 성공 못해. 통제가능성이 답. 통제가능성이 폭주를 막아. 삼성을 통제할 수 있는 집단이 권력을 먹는 법. 사람을 바꾸는 2초간의 전율 언어는 연결되고 과학은 재현된다 구조주의와 구조론
무리뉴와 손흥민의 궁합은 기대반 우려반인데 이번에는 기대가 적중한 경우다. 실리축구를 표방하며 공격수에게 무리한 수비가담 요구를 하는 것은 우려될만한 부분이나, 밀집수비후 기습전술은 주력이 좋은 손흥민에게 찬스다. 티키타카로 가면 몸싸움을 못하는 손흥민에게 불리하다. 최근 손흥민의 패싱력이 좋아졌는데 무리뉴가 그걸 보고 수비를 시켜서 걱정된다. 손흥민이 최근 단점을 보완해서 완전체에 가까워졌는데 패널티킥만 잘 차면 완벽하다. 케인은 힘이 좋아서 몸싸움에 능하고 타고난 발목힘으로 준비동작없이 바로 정확한 킥을 날린다. 구조론으로 보면 케인의 힘에 손흥민의 스피드다. 힘이 좋으면 구석으로 세게 찰 수 있어서 주워먹기 골을 넣을 수 있다. 스피드가 빠르면 속도 때문에 정확한 동작이 힘들다. 차두리처럼 공보다 빨리 달려서 문제가 될 수 있다. 손흥민이 힘을 기르면 더욱 완벽해진다. 적폐정치 하다가 망한 국힘당이 교훈을 망각하고 추미애를 때려서 시즌 2를 찍으려고 하지만 자기네가 선거 참패한 원인을 망각하고 추태를 반복하는 짓이다. 이 모든 것의 배후는 국민이다. 국민은 민주당을 제어하는 수단을 얻으려고 한다. 잘 달리는 말에 재갈을 물리고 고삐를 잡으려고 한다. 악역을 악당인 국힘당에게 시키는 이유는 국민이 다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국힘당은 좋아라 하고 악역을 맡으려 한다. 국민이 국힘당을 일회용으로 이용하는 이유는 악당을 버리는 카드로 쓰는 데는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든 부담없이 팽할 준비가 되어 있으므로 일시적으로 기회를 주는 것인데 그걸 진짜 지지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일본처럼 된다. 여당 안에 야당이 생긴다. 일본 국민은 여당 안에 야당이 있으므로 균형이 맞다고 생각한다. 야당을 대안세력이 아니라 견제세력으로 역할을 제한하는 것이다. 손흥민의 4골 네 골 다 골확률 35퍼센트 정도로 슛성공 확률이 낮은 원거리 슛이었는데 잘 들어갔다. 무리뉴와 손흥민의 궁합은 기대반 우려반인데 이번에는 기대가 적중한 경우. 실리축구로 공격수의 수비가담 요구는 우려, 밀집수비후 기습은 주력이 좋은 손흥민에게 찬스. 티키타카로 가면 몸싸움 못하는 손흥민에게 불리. 최근 패싱력이 좋아졌는데 무리뉴가 그걸 보고 수비를 시켜서 문제. 단점 패널티킥, 지속적으로 단점을 개선하여 성장한다는게 중요. 케인은 힘이 좋아서 몸싸움에 능하고 타고난 발목힘으로 준비동작없이 바로 정확한 킥. 손흥민은 스피드 케인은 힘. 구석으로 세게 차기 때문에 패널티킥의 달인. PK 주워먹기. 개신교의 몰락 온라인 총회 열더니 시간이 부족하다며 전광훈 이단 가릴 안건 상정조차 못해 인터넷 시대에 대체재가 충분한데 종교장사는 망했다고 봐야 한다. 종교의 본질은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서 호르몬을 나누는 것이다. 좁은 공간에 모여 서로의 땀냄새를 맡을 때 인간은 안정감을 느낀다.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다양한 사교모임이 종교를 대체하게 된다. 여전히 종교활동 할 사람은 하겠지만 광신행위를 하는 사람은 주변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호르몬이 인간의 본질이라는 점을 알아야 종교를 극복할 수 있다. 국힘당 지지율의 하락 당장 쓸모있는 존재는 대안세력이 되지 못한다. 대안세력이 되려면 여당에 기회를 주고 여당이 폭주하다가 자멸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야당이 없어 검찰과 언론이 야당노릇을 하며 균형을 맞추면 이 구조가 고착화 된다. 유일한 믿을 구석은 추론 뿐
인간은 액션에 생각을 맞추는 동물이다. 인간은 단순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존재다. 심리적 귀족인 기생충 서민과 안철수, 진중권들이 문재인을 비난하며 추태를 부리는 이유는 그게 그들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지지발언 해봤자 칼럼이든 인터뷰든 실어주는 언론사는 없다. 그렇게 그들은 환경에 길들여진 것이다. 문재인을 지지하면 수십만 문빠들과 계급이 같아져 버린다. 목청이 파묻혀 버린다. 목청을 유지하며 행동을 지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재인을 까는 것이다. 소인배들은 보통 그렇게 한다. 노무현은 다르다. 노무현은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 99퍼센트가 왼쪽을 가리킬 때 혼자 '이의 있습니다'하고 외쳐본 사람이다. 그게 먹힌 경험이 있다. 밑바닥 인간들은 무식하기 때문에 엘리트를 귀하게 여긴다. 그 바닥에서 노무현 같이 뭐를 좀 아는 사람이 바른 판단을 하면 대중이 따른다. 그런 경험이 노무현에게는 축적되어 있다. 노무현이 특별히 바른길을 간 이유는 실천해본 경험이 있고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서민과 진중권과 안철수에게 없는 경험이 노무현에게는 있었던 거다. 역시 행위가 중요하다. 일단 해봐야 한다. 생각은 행동에 끼워맞추는 것이다. 그 법칙에서 벗어나는 인간을 나는 아직 본 적이 없다. 한 사람 있다면 도스토옙스키다. 도스토옙스키는 혁명을 외치다가 사형대에 서서 전율의 2초를 경험해본 사람이다. 이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예수처럼 말이다. 예수가 성전에서 거침없이 지팡이를 휘두른 것도 같다. 전율의 2초를 통과하면 그렇게 된다. 서민 안철수 진중권 귀족의 심리 안철수 "文 팬덤 측은, 하인 되는 줄 몰라".. 서민 "文, 팬덤에 편승" 논객행동 이재명 논쟁은 논객이 하는 것이고, 대통령은 정치를 해야 한다. 지역화폐는 정치적 용도가 맞고 경제학적 관점에서는 의미없는 제로섬 게임 맞습니다. 지역화페를 운영하는 데는 막대한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데 이 부분을 낭비로 볼 것인가 아니면 국가의 정당한 역할로 볼 것인가인데 극단적인 경제논리로 가면 국방예산부터 없애야 하겠지만 국방예산 삭감>국민불안>국가혼란>비용발생으로 보면 국방비는 필요한 낭비지요. 그런 점에서 지역화폐 유지에 들어가는 돈을 복지의 일환으로 볼 것인가 지자체장의 생색내기 정치쇼로 볼 것인가는 관점의 문제입니다. 어차피 공무원이 있으면 돈이 들기 마련이고 그래도 공무원은 필요해서 있는 것이고 그 외에도 세금으로 삽질 많이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먹어도 그게 시장 안에서 도는 돈이기 때문에 공무원 월급도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요소라는 거지요. 그러므로 결국은 통제가능성의 문제로 환원됩니다. 즉 공무원에 대한 신뢰의 문제라는 거지요. 지역화폐가 생기면 단체장이 특정 시장을 키우고 죽일 수 있는데 그 부분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단체장의 친인척이 빼먹는 눈먼 돈으로 볼 것인가입니다. 이런건 토론으로 결론낼 일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단체장과 공무원에 대한 신뢰의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누가 옳으냐 토론으로 결판짓자 하는 식이라면 초딩입니다. 옳고 그르고가 아니라 공무원과 단체장을 신뢰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경제학적으로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경제적 의미가 없어도 필요하면 하는 거지요. 즉 지역화폐가 신뢰를 더 생산하느냐 불신을 더 생산하느냐 단체장 친익척과 공무원이 먹는 눈먼 돈이냐 아니면 유권자와 단체장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는 창구가 되느냐. 단체장이 이런 잡다한 권력을 더 가져도 되느냐 아니면 세금만 낭비하는 지자체 없애고 시의회 없애서 세금 아끼는게 나으냐? 돈이란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적인 절차가 낭비로 보이지만 사실 그게 낭비가 아닙니다. 단체장 없애고 시의회 없고 그렇게 세금 아끼면 러시아 꼴 나는데 전체적으로는 낭비가 더 심해집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신뢰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돈을 쓰는 것인데 과연 신뢰를 생산했느냐 아니면 어문 넘이 뒤로 먹었느냐입니다. 막말로 아예 대통령 선거도 없애고 국회의원도 없애면 세금 절약이겠지만 어설프게 민주화 하는 동유럽 후진국 부패상을 보면 세금을 퍼부어서라도 신뢰를 생산하는게 국가에 이익입니다. 신뢰를 위해서는 세금이 아깝지 않다는 인식을 퍼뜨려야 하는데 그러려면 지역화폐가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느냐 하는 철학의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결론 1) 지역화폐는 경제적 의미가 없고 시스템 유지비용으로 세금만 들어간다. 2) 따릉이도 경제적으로 보면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서 자전거포가 먹을 돈을 빼앗는다. 3) 공무원의 적극적 개입이 잘 운영되면 국가의 신뢰를 증대시키고 그것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4) 신용증대 이익과 세금낭비 손실의 대칭에서 철학과 전략의 문제다. 5) 민주주의는 그 자체로 돈 낭비지만 사회의 신뢰를 증대시켜 자본주의 발전에 기여한다. 6) 공무원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어떤 제도를 시행해도 이익이 없다. 7) 공무원의 적극개입, 시민의 적극참여, 시민의 철저감시 3박자가 맞아져야 한다. 직접이익은 없고 신용증대에 따른 간접이익이 있는데 부패와 협잡이 발생하면 간접이익이 없고 간접손실이 일어난다는 말씀. 선진국은 공무원이 별로 돈 안되는 삽질을 많이 하는데 그게 전체적으로 사회를 안정시키게 됨. 복지가 후진국 가면 눈먼 돈 되고 선진국 가면 안보비용처럼 가치있는 지출이 됨. 스크랩FacebookTwitterme2dayYozm 바보야 답은 재용이다 오인혜의 죽음과 대심문관의 입장
민경욱, 차명진, 홍준표가 없으니 조중동이 그 일을 떠맡아 막말을 일삼고 있다. 김종인도 대표가 되더니 막말정국을 즐기고 있다. 막말로 수준을 들켜서 망한 보수가 여태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말이다. 본질은 이재용이다. 한국은 삼성, 현대가 이끌고 있다. 삼성은 공화국이 독립하고 있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은 결합하고 입자는 독립한다. 문재인은 삼성을 붙잡아 결합시키고 삼성은 튀어서 독립하려고 한다. 삼성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대한민국을 지배한다. 이것이 본질이다. 조중동과 보수는 수준을 들켜서 국민이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막말노인이 삼성을 통제할 수 있을까? 삼성이 잘나갈수록 더욱 정교한 고삐와 재갈과 채찍과 당근이 필요하다.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삼성을 통제할 수 있는 더 잘난 민주당 세력이 아니면 안 된다. 삼성이 앞으로 30년간 잘나갈 것이 뻔하기 때문에 당분간 민주당이 집권할 수 밖에 없다는 본질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 답은 통제가능성이다. 말이 뛰어나면 기수는 더 뛰어나야 한다. 삼성은 뛰어난 말이다. 이명박근혜 수준으로는 삼성을 다룰 수 없다. 대한민국 모두가 알고 있다. 치졸한 조선일보 막말하는 차명진이 없으니 조중동이 막말 찌질하게 2015년도에 식당에서 밥 먹은 것을 시비하고 있는데 정치인이 기자간담회 하면서 21번 식사에 250만원이라면 매우 적게 먹은 것이다. 딸에게 보탬을 주려고 했다면 비싼 것을 시켜서 2500만원을 찍어야지. 원래 여의도 밥값이 비싸다. 정치인들이 비싼 것을 시키기 때문이다. 이태원에서 기자간담회 하며 밥값이 3만 7천원 나오고 5만 4천원 나왔다면 정말 돈을 아낀 것이다. 과학의 문제는 냉정하게 보는게 정답. 우한에서 바이러스 만들었다는둥 조잡한 음모론 버리고 현실적으로 사유해야 한다. 중국은 이미 백신 성공했다는데 시노팜 수십만명 복용해서 주로 외국 출장자가 백신 맞는데 부작용 없고 감염 없다고. 중국과 잘 이야기해서 한국에서 양산하고 1천 만명 백신 맞자. 시진핑 방한한다는데 기회다. 백신 맞은 사람만 예배 볼 수 있게 하자. 전광훈은 중국 백신에 바코드가 숨어 있다며 신도들에게 못 맞게 하겠지만. 이해찬의 20년 집권론 보수세력이 너무 세서 놔두면 희망이 없어. 박정희 30년 + 10년에 노무현 30년 + 10년으로 맞대응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 40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낙연 이재명 = 25년 + 15년이면 얼추 맞아떨어지네. 박정희 삽질판과 노무현 스마트판의 판 교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까지 성인 평균학력이 중 2. 평균학력이 대졸인 지금과 비교가 불가. 세상이 바뀌었으므로 판 구조가 바뀌는 것. 세계사 안에서 대한민국의 임무가 바뀌는 것. 후진국에서 벗어나기 미션에서 중국을 길들여서 인류를 구하기 미션으로 바꿔야. 한국이 없으면 세계에 중국을 길들일 나라는 하나도 없고 중국은 비뚤어지고 미국은 분노하여 세계전쟁 결국 인류멸망 끝. 구조론은 반드시 중재자가 있어야 한다는 주의. 중국을 중재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뿐. 다원주의가 문제다 개도 먹는 우물물 사람이 왜 먹먹나. 인도 힌두교 천민들 불교로 개종 붐 비겁한 탈근대 지식인들이 다원주의를 찬양하는 이유는 인도가 계속 가난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부자들이 여행하기 좋기 때문이다. 인도의 평화는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어렵게 유지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홀로그램 우주론 https://www.youtube.com/watch?v=Y4ur7kKml-E 구조론과 접근방법이 다르지만 여러가지로 유사한 점이 있다. 우주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즉 비국소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그러하다. 구조론은 우주가 개구리알의 세포분열과 같다고 본다. 개구리알은 한 개의 세포인데 분열해서 여러 개의 세포가 된다. 달걀도 한 개의 세포인데 타조알이 지구에서 가장 큰 세포다. 세포분열을 계속해서 세포의 수가 1조개가 되어도 여전히 하나라는 말이다. 개구리알이 작에서 세포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1미리라면 혹은 1센티라도 무방함 세포의 수가 1조개라면, 혹은 1천억개든 1백개든 숫자는 무시. 세포 한 개의 사이즈가 작아졌을 뿐 전체의 크기는 여전히 같다. 이를 뒤집어진 귤껍질 이론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는데 우리는 귤 컵질에 붙어 사는 존재라고 치고 귤 껍질을 뒤집어버리면 어떨까? 우주는 무한히 크지만 동시에 유한히 큰 것이다. 개구리알 세포 숫자가 100조개로 늘어났다 치고 빅뱅 이후 우주의 크기가 100억광년에 이르렀다 치고 여전히 우주는 조금도 커지지 않았으며 개구리알은 커지지 않았고 뒤집어진 귤껍질은 안쪽을 바라보고 있으므로 우주의 한 지점에서 무한히 같다면 원점으로 돌아온다. 이 말은 크기를 부정하는 것이며 즉 우주 안에 크기라는 것은 없고 우리가 크기라고 부르는 것은 상호작용을 말하는 것이며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어디에 있든 둘의 거리는 0이다. 국소성을 부정한다는 말. 우주는 크기가 없다. 공간은 위치가 없다. 크기나 위치는 상호작용할 때 수학적으로 도출된다. 우주의 동쪽 끝에서 맞은편까지의 거리는 1밀리다. 혹은 0밀리라도 좋다. 그렇다면 우리가 느끼는 무한한 거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가 우주 안에서 움직일 때 주변과 상호작용하는 숫자를 의미한다. 우주의 실제 크기는 0이지만 이쪽 끝에서 저쪽 끝가지 가려면 무한에 가깝게 상호작용해야 한다. 왜 이렇게 되는가 하면 구조론은 근본 방향이 밖에서 안이므로 밖이 안보다 커야 하기 때문이다. 우주의 어떤 중심점이 있다면 그 점의 크기는 0이다. 왜냐하면 점이니까. 그런데 우주가 뒤집어져 있다면 그 점의 크기가 우주의 바깥 사이즈다. 우주가 고무풍선이라면 그 풍선의 크기라는 말. 고무풍선 안에 상호작용이라는 바람을 집어넣으면 커보이지만 상호작용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커보이는 것이고 풍선은 그대로 풍선이다. 달라진 것은 없다. 우주의 최초 크기가 1밀리라면 지금도 여전히 1밀리이며 우주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0 혹은 1이다. 1은 상호작용의 횟수를 나타낸다. 즉 바람이 든 풍선의 오른쪽 끝에서 왼쪽 끝으로 가되 풍선 내부를 통과하여 간다면 풍선 안의 무수한 공기와 상호작용해야 하며 초당 한개씩 100조개의 공기입자와 상호작용하면 걸리는 시간은 100조 초가 된다. 모든 거리는 상호작용 횟수일 뿐. 그런데 풍선 표면의 고무를 타고 간다면 걸리는 시간은 1이다. 왜냐하면 중간의 무수한 공기입자와 상호작용하지 않으니까. 즉 우주의 크기는 1이어야 한다는 거. 그렇지 않다면 우주는 각자 따로 놀아서 지탱할 수 없다. 우주가 집이라면 왜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을까? 한자로는 집우 집주로 우주는 집인데 왜 건축된 우주는 붕괴되지 않을까? 우주는 우주 밖으로 1밀리도 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면을 오래 두면 불어서 면발이 굵어진다. 우주는 퉁퉁 부어 있다는 말. 세상은 대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재가 물러가고 권력공백이 발생했다. 독재자의 주구노릇 하다가 갑자기 풀려난 기득권들 어리둥절해 한다. 뭐야 이거? 군바리들도 없고 이제 누가 먹는 판이지? 지갑 주워야 하는 찬스? 목청 큰 놈이 먹고 힘센 놈이 먹는게 민주주의야? 민주주의는 국민이 먹는 제도이지만 막연한 말이다.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절차는 험난하다. 민주주의는 목청 큰 놈이 먹는게 아니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부단한 투쟁을 하는 것이며 민주화 과정은 싸울 권리를 획득하는 과정이고 싸울 권리를 획득한 시민은 싸워야 한다. 싸워서 전리품을 얻는게 아니고 짱돌 하나 던지는 그것이 권력이다. 그게 얻는 것이다. 우리는 표를 던지고 주장을 던지고 짱돌을 던지고 촛불을 밝힐 권리를 얻었다. 싸움에 참여하는 것이 우리의 성취다. 싸우고 이겨서 평화가 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싸움판에 머무를 권리를 얻어 계속 싸우는 것이 민주주의다. 촛불로 싸우는 방법을 알려주면 태극기로 흉내 내고 조국이 싸우는 방법을 알려주면 일베들도 모방한다. 싸움은 전단을 바꿔 다른 곳에서 계속된다. 조국의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 싸움이 끝나고 이제 평화가 왔는데 누가 먹지? 착한 사람? 도덕군자? 깨끗한 사람? 유능한 사람? 똑똑한 사람? 참신한 사람? 세습 정치인? 아니다.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노무현 당선되었으니가 감시? 천만에. 민주화 투쟁은 싸울 권리를 얻기 위한 항쟁이며 싸울 권리를 얻은 자는 싸워야 한다. 전사 신분을 얻은 것이며 싸우지 않는 자는 시민이 아니다. 만인이 싸움에 나서는 것이 민주주의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끝나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싸움의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 이재명 기본대출은 설계를 잘해야 성공 전 국민에게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주면 한 명이 가족들, 친구들, 사촌들 돈까지 다 빼 가는 수 있다. 너 천만원 있지? 내놔. 너도 천만원 있잖아. 바쳐! 그 돈 가지고 정선 카지노 가는 거. 젊은이와 금융약자로 한정하고 이자도 다양하게 하는게 맞다. 토지, 주택, 주식 등 자산소득이 있는 사람은 빼야 한다. 실제 실시되면 호기심 때문에 일시에 돈을 다 써버리는게 문제. 뭐든 처음에는 반드시 시행착오가 따른다. 제도의 약점을 노리는 인간들이 많다는 거. 김대중 때의 신용카드 보급도 초기에는 무한 카드돌려막기 하는 자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인간은 원래 갈때까지 가보는 특성이 있다. 더 이상 갈 수 없는 막다른 한계까지 가서 똥끝을 봐야 방향을 바꾼다. 설계를 잘 해야 좌충우돌 끝에 겨우 성공한다는 말씀. 구름빵 매절논란 구조론으로 보면 뭐든 도덕성 공격, 인신공격으로 흘러가게 된다. 신파 찍는다는 거. 여론전이 중요한데 여론을 움직이는건 감성팔이 밖에 없다. 출판사의 도덕성도 작가의 인격도 본질이 아니다. 시스템의 헛점이고 사회가 발달하면 시스템을 개선하는게 맞다. 시스템의 헛점을 발견한 사람에게는 댓가를 줘야 한다. 작가가 먼저 시스템의 문제를 거론했으므로 정당성을 인정해야 한다. 이게 일종의 집체창작이라서 법적으로는 출판사의 잘못이 없지만 작가는 출판사의 도덕성을 공격하고 출판사는 작가의 인격을 공격하고 이렇게 여론에 호소하는 전략을 쓰면 결국 신파를 찍고 감성팔이, 눈물호소, 동정심 유도전략으로 흘러가서 다 같이 어린이가 되는 거. 대중의 판단에 맡기면 대중은 감성팔이를 원하고 점점 퇴행한다. 다 같이 치사해지고 야비해지고 추태를 부리게 된다. 그런 수준이하들과는 상종하지 않는게 맞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 바닥을 탈출하거나 적응하거나다. 안철수 같은 얄팍한 감성팔이 찐따들은 게임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특히 학자들은 심리학적 근거를 들이대면 안 된다는 생각을 내가 전파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아직도 저질 감성팔이냐? 언제적 신파 찍고 있냐? 기레기들 제목 그따위로 찌질하게 뽑을래? 하는 여론이 형성되면 그런 졸렬한 전술을 쓰는 자는 자연히 도태되는 것이다. 당연히 신사는 기술로 제압하는게 정답이다. 상대가 감성팔이 한다고 나도 감성팔이 한다면 기술이 없다는 증거. 동정심에의 호소 전략은 약자의 생존술이다. 그 바닥 근처에서 놀고 있다면 이미 망가져 있는 거다. 음모와 배신과 술수가 난무하는 양아치 집단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음모와 배신과 술수를 쓰는 사람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면 곤란하다. 그런 바닥에서는 재빨리 탈출할 밖에. 점잖은 엘리트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 억지 쓰고, 진상 부리고, 동네방네 사람들아 하고 드러눕고 뒹굴고 하는 것은 마이너리그, 아랫동네, 천민계급, 양아치 소굴이다. 그러므로 장사를 해도 부자동네에서 장사를 해야 진상을 안 만난다. 배신의 조응천 초야에 숨은 인재 대접을 해주면 기고만장하는게 인간이다. 조선시대보터 산림이라고 해서 발탁된 인재는 다 실패했다. 1) 대통령이 찾아준다. - 인지도 획득, 자신을 대통령급으로 착각 2) 당에 들어가보니 다선 중심으로 돌아간다. - 졸지에 왕따 초선 전락 3) 당에 때가 덜 묻었으니 중립적 인사인척 다른 당을 곁눈질 한다. - 금태섭병 발동 4) 지역구가 없거나 갑자기 지구당을 맡아 익숙하지 않아 삐딱선을 타도 말려줄 사람이 없다. 5) 사실은 김종인과 마찬가지로 원래부터 박근혜 인물 초짜 정치인의 겸손이 없이 자신을 과대평가하면 이렇게 된다. 탕평정치가 반드시 실패하는 이유 - 정치는 투쟁이지 야합이 아니다. 개인이 우쭐하면 안철수 꼴 나는 거고 반드시 세력을 끼고 투쟁을 거쳐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 그런데 세력화 되면 국민이 통제할 수 없으므로 국민은 만만한 며느리나 양자를 들이려 한다. 세력이 없는 사람을 사위로 삼아야 마음 편하게 가게를 물려주지 세력이 있는 사람을 사위 삼으면 가게를 통째로 그쪽 가문에 뺏기는 거. 세력이 없는 강화도령을 철종에 앉히는게 정치의 법칙. 민중이 그런 비뚤어진 생각을 갖고 있으면 안철수현상은 반복된다. 독불장군은 혼란을 반복할 뿐 절대적으로 시스템을 끼고가야 한다. 로마도 원로원과 투쟁하며 원로원을 끼고 갈 때가 좋았고 군인정치 시절은 죄다 망했다. 먼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어 로마 내부사정에 잘 모르는 사람을 앉혀놓고 마음껏 해먹으려고 하다가 처절하게 몰락한게 로마다. 정치는 판 놓고 판먹기다
컴퓨터 IP조차 분석할줄 몰라서 망신당하는 컴맹 검찰에, 역시 컴맹이라서 표창장을 만들지 못할뿐더러 컴맹검찰 개수작에 방어도 못하는 정경심에 역시 컴맹이라서 똥오줌 못가리고 오보를 날리는 조중동에 난리다. 정치검찰은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 장경욱교수가 검찰에게 큰 거 한 방을 먹였다. 설마 재판장도 컴맹일까? IT대국 한국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추석제사 불필요 조선시대에도 재난이 있으면 제사를 안 지냈다는데 장남이 차남이하 식구들을 집합시켜놓고 권력서열 확인하는 행사 컴맹 검사 공유기 IP 하나 못 잡는 검사라니, 검사도 컴맹, 정경심도 컴맹, 조중동도 컴맹. 죄다 컴맹이라서 수사고 재판이고 개판이 되어버려. 일베 당직사병에 놀아난 추미애 죽이기 단순 문의는 합법, 군대에 전화하는 부모 많아. TV조선이 현씨 실명공개해놓고 민주당의원에게 덮어씌워. 툰베리가 한국인이면 사이비 된다, 기후위기 외친 청년 좌절 중앙일보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위기를 극대화 시켜 너죽고 나죽고 다죽고 지구멸망 치킨 게임을 하는 것뿐인 게 현실. 오로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만 온난화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며 미국은 댓가를 원합니다. 미국이 생돈 들여 국방비로 인터넷 개발, GPS 개발 인류에 퍼주고 이익은 중국이 다 먹고? 미국은 먼저 위기를 극대화 시켜 인류 전체를 인질로 잡은 다음에 확실한 댓가를 보장받고 절체절명의 순간까지 가야 인류를 살릴 대책을 내놓을 것입니다. 양차 세계대전의 결과가 그렇듯이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으면 인간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움직이는게 손해니깐. 미국의 선제대응>유럽에서의 전쟁방지>히틀러 실각>독일발전>미국쇠퇴. 미국의 유럽방치>독일의 패권>미국의 소련지원>소련이 유럽의 암이 되어 유럽멸망>미국의 세계독식 미국의 본심은 독일과 소련이 싸우다가 둘 다 망해라였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상 외로 소련이 막판에 쾌속진군하여 동유럽을 먹었지만 큰 틀에서 이차대전은 미국이 원한대로 된 셈. 손 안 대고 코 풀고 세계를 지배하고 꿩 먹고 알 먹고 좋은 길이 있는데 험한 길을 왜 가지? 지금은 관심을 가지는 단계. 진실이 무기. 인간은 대단히 어리석다 엔트로피 1초만에 이해하자. 화엄과 법화
추미애 죽이기 이재용 살리기 감옥생활에 질겁하는 이재용이다. 대놓고 살려달라고 말할 수는 없고 삼성 장학생을 총동원하여 추미애 때리기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쓰리쿠션을 노리는 고급당구다. 추미애는 맷집과 도덕성 중에 하나라도 증명하면 된다. 추미애 아니라도 집권 후반기 되면 조중동이 뭐를 터뜨려도 터뜨린다. 왜? 대중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지금쯤이면 슬슬 지겨워져서 반응할 타이밍이 되었으니까 작업 들어가는 것이다. 맷집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 아웃된다. 도덕적 결벽증 있는 소심한 자가 아니면 된다. 맷집은 큰 그림을 그리겠다는 약속이다. 도덕성을 증명하여 과거를 보상받거나 큰 그림을 그려서 미래를 주도하거나다. 큰 그림을 그리고 주도하는게 진보, 과거의 선행을 보상받는 것은 보수다. 인생에 딱 둘 뿐이다. 연결과 단절이다. 연결될 때 인간은 자존감을 느끼고 단절될 때 인간은 비참함을 느낀다. 연결되어 자존감을 얻을 때 인간은 변한다.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 중요하다. 석가는 원리를 발견했다. 그것은 하나의 단서다. 그 단서로부터 차례로 연결해가는 것이다. 예수는 그것을 사랑이라는 말로 펴현했다. 부처라는 말은 눈을 번쩍 뜬다는 뜻이다. 우리말로 옮기면 ‘번쩍’이다. 천국이란 말은 사랑으로 연결될 때 느끼는 안도감의 표현에 불과하다. 그렇다. 부처든 천국이든 그냥 수식어에 불과하다. 중요한건 연결될 때 사람이 변할 수 있다는 거다. 하나의 단서를 전개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비전을 본 것이다. 그리하여 인류가 응답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석가의 부름에, 예수의 부름에, 선지자의 부름에. 존재는 곧 연결이다. 우주 안에 완전히 독립된 것은 없다. 닫힌계 안에서는 연결을 끊는 방법으로만 의사결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연결되어 있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이다. 질은 결합한다고 했다.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다. 이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의사결정은 그 연결을 끊는 것 뿐이다. 의사결정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며 그것은 다른 쪽을 끊는 것이다. 모든 연결이 끊어지면 더 이상 끊을 수 없다. 거기서 사건은 종결된다. 최초상태는 완전연결상태, 경우의 수는 변화 혹은 불변 둘 뿐이다. 연결하거나 단절하거나다. 최초상태가 모두 연결된 상태이므로 무조건 단절이다. 왜? 변화니까. 단절이 없으면 불변이다. 오늘은 특별한 시사이슈가 없으므로 지난 한 주 간 방송했던 내용 복습입니다. 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적법 군대 가 본 사람은 다 아는 상식. 6시까지 복귀라면 6시 직전에 부대로 전화하면 됩니다 '아빠 차가 퍼져서 6시까지 못 가는데요.' 하면 당직사관이 '알았어!' 하는게 보통. 다들 그렇게 하잖아? 지갑 주우려고 마구잡이로 털어보다가 망한 미통당이 당명을 바꾸고도 차명진 짓을 계속 하고 있다. 뭐가 달라졌는가? 타이밍 상 추미애 아니라도 사건 생길 때 맷집이나 도덕성이나 둘 중에 하나만 보여주면 51 대 49가 버텨 맷집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 아웃. 한일 적대적 의존관계 "일본인 79% 문 대통령 불신, 한국인 94% 아베 총리 불신" https://news.v.daum.net/v/20200910162439978 배짱싸움에 치킨게임 최후에 누가 웃는지는 지켜봐야할 일 구조론으로 보면 한국이 이기도록 설계되어 있음. 물론 핵심이 그렇다는 거고 여러 변수에 의해 미래는 알 수 없음. 한국은 반드시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구조 일본은 이겨봤자 얻는게 없는 구조. 도전자는 지면 본전 챔피언은 이겨야 본전 에너지 낙차가 다르다는 말씀. 엄마손 잡고 코찔찔이 개망신 의대생들 국시거부에 부모들이 난리. 평생 처음으로 엄마와 다퉈본게 자랑 종교와 인간 인간은 무엇을 원하는가? 도구와 인간 눈을 뜬 자 석가
황교안 아들 대구 제2 작전사령부로 보직변경. 주호영 아들 공익 판장받고 검창청에 근무. 의경으로 입소해서 경찰청 운전병 된 코너링 좋은 우병우 아들. 나경원 아들은 왜 입대소식 없나. 전소조사하면 국힘당 다 걸려. 추미애는 십자인대 파열인데도 무리하게 입대했다가 고생한 것. 동정을 받을 일. 인간이 원하는 것은 연결이다. 청와대와 직통전화로 연결된다면 다들 좋아한다. 하느님과 연결된다면 더욱 좋다. 선행을 하면 사회와 연결된다. 공부를 하면 높은 세계와 연결된다. 연결되는 그 자체가 보상이다. 모든 연결은 일원론이다. 연결되지 않으면 둘이지만 연결되면 하나이기 때문이다. 석가는 연결을 깨달은 것이며 예수는 연결을 실천한 것이다. 기독교가 인기있는 이유는 일원론이 써먹을 데가 많기 때문이다. 연결되면 하나가 된다. 하나의 교회로 와라. 강남에 대형교회 등장한다. 연결의 일원논리는 정치에도 장사에도 인맥에도 생활에도 보탬이 된다. 정당도 일원으로 연결된다. 연결되면 하나다. 하나는 민주당이다. 정의당 망한다. 그런 식이다. 재벌도 연결되면 그룹이 커진다. 고성장 시대에 연결의 논리는 인기가 있다. 그것이 일원론의 의미, 일신교의 의미다. 아빠찬스 전수조사 해보자 누가 부모찬스인지 보여주마!! Dooil Kim 전수조자소 조져보자. 1.‘일빵빵’ ‘보병’으로 전주 35사단에 입대한 신병이 1개월만에 대구 제2작전사령부의 일반물자관리병으로 보직 변경된다. 아빠가 담마진 황교안이라면 가능하다. 2. 공익으로 판정 받은 일반인이 검찰청에서 근무할 가능성은 몇 %나 될까? 아빠가 주호영이라면 쉬운 일이다. 3. 의경으로 논산훈련소에 입소해서 2개월만에 서울경찰청 차장부속실의 운정병으로 배정받은 사병이 있다. 근무시간 외에 외출이 가능하고 매달 2박3일 외박을 나가는 꽃보직이다. ‘코너링이 좋아 뽑혔다’는 우병우 아들 이야기다. 4. 나경원은 아들 김현조 군을 한국에서 낳았다고 주장한다. 즉 한국 국적이라는 것이다. 군대 갈 적정한 나이는 이미 지난 것 같은데… 신검은 받았나? 5. 장제원의 아들은 음주운전, 운전자바꿔치기 등으로 특정범죄가중처벌, 음주운전범인도피교사 혐의 등의 기소가 되었는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라는 아주 관대한 법의 선고를 받았다. 징역으로 군면제 가능하다. 6. 이낙연 아들은 ‘활액낭염 및 건초염’으로 7급 대상자였는데 재검받아 ‘견갑관절 재발성탈골’로 면제대상이다. 이낙연은 병무청에 입대시켜 달라고 탄원서를 썼는데 병무청에서는 거절했다. 7. 추미애 아들은 십자인대파열인데도 군대를 갔다. 군 복무 중에 통증이 심해서 휴가 중에 수술을 받았는데 통증이 있어 남은 휴가 당겨쓴 것이다. 8. 대한민국 남성들은 대부분 군대를 다녀왔다. 아무리 왜곡하고 가짜뉴스를 만들어서 뿌려도 적어도 이 문제만큼은 대다수의 남성들이 군대 유경험자라 이 프레임에는 당하지 않는다. 남자가 자살하는 이유 코로나 때문에 자살자가 증가한다는데 우울증은 여자가 많은데도 남자가 더 많이 자살하는 이유.. 이 사회가 남성에게 기대하는 강인한 이미지가 더욱 우울증이라는 병을 드러낼 수 없게 한다. <- 이런 식의 심리적인 접근은 일단 거짓말로 보면 된다. 심리학 위애 생물학이 있고 그 위에 물리학이 있다. 최종적으로는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한다. 남자가 자살하는 이유는 공격성 때문이다. 남을 죽이든 자신을 죽이든 살인은 같은 거다. 모든 동물은 수컷이 더 공격적이다. 수컷 염소가 목동을 뿔로 받아서 죽이는 일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일이다. 심지어 토끼도 수컷 토끼가 사람을 공격하여 다리를 물어뜯는 일이 보고된 바 있다. 호르몬의 차이다. 일부 남자에게 죽음은 대수로운게 아니다. 군대에서 사람을 숱하게 죽이고 왔다면 죽음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거. 사람이 죽는 이유는 일의 연결이 끊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여자가 남자에 비해 일의 연결이 더 많다. 친구나 자녀와 연락하는 등의 일이 계속 이어진다. 남자는 대장놀이 하다가 고립되면 갑자기 친구가 0이 된다. 그럴 때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므로 그 상황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자살을 하는 거. 동물도 암컷은 가족과 생활하는데 수컷은 무리를 떠나 숲에서 혼자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수컷이 잘 죽는다. 챙겨야 할 가족이 많고 집단 안에서 할 일이 많으면 바빠서 잘 안 죽는다. 개도 공격성이 약한 작은 개가 오래 산다. 인간은 원래 모계사회이기 때문에 여자가장이 죽으면 그 씨족이 망한다. 종교거지의 역사 행복이냐 치열이냐
전광훈은 왜 저럴까? 호르몬 때문이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1만 명의 추종자들 앞에 놓고 연단에 서면 엔돌핀 나온다. 이념이나 논리는 구실에 불과하고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호르몬이다. 의사, 검사, 목사는 왜 저럴까? 호르몬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로 설득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호르몬이 바뀌도록 진을 빼놔야 한다. 이러한 투쟁과정을 거쳐 민중과 엘리트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엘리트와 나쁜 엘리트가 구분되는 것이다. 필요한 상호작용이다. 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과정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문재인 지지율이 너무 높으면 위태롭다. 돌발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질 수 있다. 약자는 돕고 강자와 싸워서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긴 호흡으로 거대한 싸움을 벌여가지 않을 수 없다. 태풍 하이선 기상대와 윈디 중간코스로 통과 울산에 상륙하여 태백산맥을 올라타고 북진하며 영동에 많은 비를 뿌렸다. 김해에 상륙하여 대구와 안동을 통과한다는 윈디도 틀렸어. 전광훈 재구속 감옥에서 한달 후에 죽어나오늦지 지켜보겠다. 하느님 앞에 맹세했으니까 약속을 지키겠지. 의대생들이 도망친 이유 1599462914318.png 실력 좋은 애들을 1조로 보내서 컨닝으로 실기 90퍼센트 합격하는데 이대로 시험치면 50퍼센트 간당간당하다는 썰 27살 넘으면 군입대 해야 한다는데 한 넘도 봐주지 말고 모조리 입대시켜야 한다. 카투사 모르는 국혐당이 군대 안 가본 자들이 군대 방식 모르고 개소리 추미애 아들은 카투사의 특수성 때문에 일어난 자연스러운 일 군대라는 조직은 부하들은 일일이 근거를 남겨야 하지만 상관은 그냥 본인이 직접 명령하면 해결되는 조직이다. 내가 명령했다면 그게 근거다. 김영삼이 하나회를 처리할 때 영삼 - 어떻게 하면 별 40개를 자를 수 있나? 담당자 - 전역을 명 하면 됩니다. 영삼 - 간단하구나. 전역을 명하노라. 끝 추미애 경우는 부대장이 보고받고 직접 결정한 사건이다. 그래서 근거가 필요없고 명령이 근거다. 대장이 몰랐다면 비리가 된다. 기득권과 싸우는 문재인 약자들이 데모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부자와 강자들이 비명을 질러대고 있어. 적폐세력이 발호하는 가운데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공무원과 정치인 공무원은 문제를 해결하지만 정치인은 문제를 국민에게 떠넘겨. 보편복지냐 선별복지냐 이념논쟁으로 갈 것이 아니라 칼자루를 누가 쥐느냐가 중요. 정부가 통제권을 쥐고 있으려면 그때그때 다르게 대응해야. 한쪽으로 계속 가면 방향전환이 힘들어져. 구조론의 관점
장비 캐릭터를 가지면 뜰 수 있고, 관우 캐릭터를 가지면 팬덤을 거느릴 수 있고, 유비 캐릭터를 가지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이재명은 목청이 큰 장비로 시작해서 충의의 외길을 가는 관우가 되고 있는데 유비가 되어야 대통령이 된다. 유비는 할 말이 있으면 직접 하지 않고 장비에게 시킨다. 이재명은 참모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 방법은 사람들이 지금쯤 이재명이 한 마디 할 타이밍이다 싶을 때 다른 사람을 시켜서 자기 의견을 대신 말하게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사람들은 이재명에게도 제갈량이 붙었구나 싶어서 다시 보게 된다. respect는 다시 보는 것이다. 사람을 다시 보는 것이 존경하는 것이다. 혼자 좌충우돌 원맨쇼 하면 안 되고 큰 세력을 가진 자의 신중함을 보여야 한다. 짜고 치는 팀플레이를 해야 유권자가 안정감을 느낀다. 태풍 하이선 일본으로 가라 윈디닷컴은 아직도 한국으로 온다고 고집. 이런건 기상청이 잘 맞춰. 엘리트를 타격하라 기득권동맹이라는 국혐세력의 정체를 드러낸게 검사와 의사, 목사 이런 싸움은 계속되는 법. 긴장을 유지하여 배후에 국혐세력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면 우리가 이긴 게임. 엘리트간 경쟁으로 신엘리트가 구엘리트를 밀어내는게 개혁 민주화는 정답 맞추기 시험문제가 아냐. 상황이 통제될때까지 긴밀하게 대응하는게 정답. 코로나가 확산되면 통제를 강화하고 코로나가 약화되면 통제도 느슨하게 일본인들은 배부른 미국이 약하다고 믿었지만 공격받으면 강해져 독재국가 중국은 자본주의 국가가 코로나 톡제에 약하다고 믿지만 작심하면 강해져. 상대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다. 지금은 민주정권이 유권자에게 아부하느라 뭐든 느슨하게 할거라는 보수와 중권이들의 망상을 깨줘야 한다. 어느 선까지 대응할지는 그들이 어느 선에서 잠잠해지는지가 결정. 정권을 만만히 보고 갖고 놀려고 하면 위엄을 보여줄 밖에. 정권을 무서워 하면 풀어줄 밖에. 구조론은 도구주의. 도구는 다뤄지는대로 다루는 것. 민주주의는 막연히 이래야 한다는 절대규칙은 없어. 안 되면 될때까지 하는 것. 민주주의가 옳다는 절대근거 없어. 결과적으로 민주주의가 이겼을 뿐. 이기는 길로 가는게 정답. 적을 이기고 나를 이기고 부단히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것. 머리가 나쁜 사실을 들키는 이재명 뒤늦게 당정의 선별지원을 받아들였는데 정치는 OX 시험문제가 아냐.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자영업자가 거리로 나앉기 전인 4월과 지금은 다른 상황. 상황이 변하면 행동도 변해야 유권자가 신뢰를 하는 법. 뭐든 이념문제로 몰아가는 자는 지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들키는 것. 말 안 듣는 넘은 조져야 한다는 장비는 행동담당, 한왕조에 불충한 자는 죽여야 한다는 관우는 이념담당. 일이 되어가도록 판을 설계하는 유비는 대통령 담당. 장비 노릇을 하면 주목을 받지만 지나치면 관종 관우 노릇을 하면 팬덤을 얻지만 지나치면 극단주의 유비 노릇을 해야 대통령이 되는 것. 이재명의 단세포적 대응의 반복행동은 참모의 부재 친화력 부족, 세력이 약한 단점을 들키는 것. 기안84가 불러 일으킨 논란 힘을 과시하려는 욕망이 문제 작가든 독자든 힘을 과시하고 싶은 욕망은 마찬가지입니다. 명분이 있으면 물리력을 행사해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작가의 지나친 표현도 일종의 권력행동이지만 독자의 집단적 항의도 마찬가지로 권력행동입니다. 강자의 횡포에 항의할 수 있지만 선을 넘지는 말아야 합니다. 항의와 수용으로 가야지 배제와 제한으로 가면 안 됩니다. 윤서인과 조영남은 정치적 기동을 하는 권력중독자이므로 예외적으로 강하게 타격해야 합니다. 집단의 활력을 떨어뜨리지 말 것. 집단 내부의 상호작용을 감소시키지 말 것. 통제가능한 선을 넘지는 말 것. 노숙자를 방치하지 말라 모든 시민은 가족을 가질 권리가 있다. 가족이 없으면 국가에서 가족 역할을 대행해야 한다. 노숙하는 이유 1) 가정의 부재 혹은 가족의 해체 2) 종교집단이 밥을 줘서 노숙자 양성 선진국은 길고양이에 밥주면 동물학대죄로 처벌하는데 노숙인에게 밥 주는 사람은 인간학대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뉴욕 .. 낙서도 예술이다 -> 낙서를 방치하면 깨진 유리창 효과가 일어난다. 대청소와 처벌 파리 .. 개똥도 낭만이다 -> 일본 관광객들 파리 증후군 이후 개똥 청소. 노숙자를 방치하면 안 됩니다. 맨투맨으로 사람을 붙여서 해결해야 합니다. 일본 - 오사키 시에서 노숙자에게 쿠폰을 줘서 여관에 묵게 하니 전국의 노숙자가 오사카로 몰려들어 개판. 쿠폰을 중단했는데도 여전히 아수라장 7개월째 거리에서 산다..26살 노숙인 택용씨 이야기 동이족에 대한 오해 동이東夷의 이夷는 大弓으로 파자되어 활을 잘 쏘는 사람들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해석은 전형적인 민간어원설의 오류이고 이夷는 상나라 동쪽 산동반도를 침략하다가 주나라에 멸망한 상나라가 약탈대상인 동쪽 정글지역을 인방人方과 시방尸方으로 분류했는데 인人과 시尸는 모두 사람이라는 뜻. 방은 복종하지 않는 지역. 인人과 시尸가 합쳐져서 이夷가 되었는데 그 의미는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뜻. 동이는 동쪽의 복종하지 않는 사람무리라는 뜻. 1) 동이는 은나라 때 중화족의 약탈대상인 동쪽 산동반도 사람이다. 2) 의미가 변질되어 중화인이 아닌 동쪽지방 사람을 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3) 한국에서는 일본을 동이라고 불렀고 일본은 아이누인을 동이라고 불렀다. 구조론과 그 적들 구조론에 관심 없는 사람은 오지마라. 구조론연구소는 정치사이트가 아니고 학문을 하는 연구소다. 정치를 알아야 한다고 가르칠 뿐 정치가 목적인 곳은 아니다. 구조론은 도구이며 도구를 사용하여 정치든 경제든 해결할 수 있다.
https://youtu.be/I8xzj0D-u7w 암기위주 공부만 하고 인성교육이 안 된 의사들의 행패를 보라. 국민을 분노케 하는 전교일등 타령을 보면 지능도 낮고 분별력이 없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사회생활을 안해봤기 때문이다. 친구도 사귈줄 모르고 연애도 안 해 본 자들이다.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다. 의사와 검사 뿐 아니다. 모든 기득권 세력은 칼자루가 쥐어지면 반드시 휘두르고 만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집단 내부에 반대의견이 있어도 51대 49로 밀리면 49까지 묵살된다. 반드시 외부에서 개입해야 지렛대의 효과로 방향이 바뀐다. 외부에서 1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내부에서 바꾸려면 그 열배의 힘이 필요하다. 북한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외부의 간섭이 없으면 의사결정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다. 정부는 약자를 돕고 강자를 견제해야 한다. 의사는 범죄를 저질러도 면허를 빼앗기지 않는 특권계급이다.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몇년 전까지 제 입으로 의사 부족하고 매년 800명 늘려야 한다고 떠들다가 정부가 요구를 받아주니 백팔십도로 태도를 바꾼다. 간호사 위에 의사, 경찰 위에 검사가 귀족계급이 되어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 화요일 방송은 규정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조준기 아니면 윤서인 관련발언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판단된 것으로 짐작됩니다. 삭제된 화요일 방송 내용은 우리가 연예인과 예술가에 대해서는 관대해져야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상호작용을 증대시킬 수 있다. 그러나 윤서인, 조영남의 권력행동은 정치적 맞대응에 의해 통제되어야 한다. 정치의 요체는 활력의 증대+상호작용증대+통제가능성 확보다. 어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탈행동은 엄벌주의 발본색원보다 일단 선을 긋고 덮어놓되 양지의 세계로 넘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성매매든 사이비종교든 조폭이든 도박꾼이든 지들끼리 숨어서 하는 짓에 구태여 관여할 이유가 없지만 양지로 기어나와서 문제를 일으키면 적극 대응해야 한다. 의사의 문제는 정부가 지더라도 민주주의 발전단계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이므로 해야하는 싸움이다. 정부는 약자를 돌보고 강자를 견제해야 하는데 지금 부동산업자, 목사, 검사, 의사 등 강자가 파업을 하고 있다. 조져야 한다. 이재명은 가벼움을 들키고 있다. 국민은 같은 게임 두 번 하는 것을 싫어한다. 한 번 재미봤다고 또 하려거나 혹은 옳고 그름의 문제로 가서 논쟁하자고 하면 초딩다움을 들켜서 국민이 만만하게 본다. 이런 상황에서 신중하게 행동하면 국민은 나보다는 낫구나 하고 우러러 본다. 저 사람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하고 예측하는데 일반의 예측대로 행동하면 바보된다. 지도자는 국민보다 고단수라야 한다. 예측을 깨야 한다. 엘리트주의는 엘리트가 먹어야 한다는 주의가 아니라 엘리트를 조져야 한다는 주의다. 구조론은 도구주의고 엘리트는 사회의 도구이며 도구는 날을 세워야 한다. 도구를 양성하고 도구끼리 경쟁하고 나쁜 도구를 솎아내야 한다. 중국은 고대문명 없이 서쪽에서 유목민이 가져온 바퀴와 쇠도끼로 삼림을 벌채해서 갑자기 도약했다. 갑자기 도약했기 때문에 뿌리가 없어서 더 성장하지 못하고 중세에 머물러 있는게 아시아적 정체성론이다. 한국의 지식인이 구조론에 시큰둥한 이유는 한국의 학문에 뿌리가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주류와 연결시켜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한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학문은 외국에서 수입하고 번역하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 오늘 목요일 방송 내용은 화요일 방송내용 간략 스케치 아이큐를 들킨 의사들 8년전 의사대란 예고(2020년에 3만명 부족) 1법칙과 2법칙 메커니즘을 이해하라. 일원론으로 접근하라 존재는 에너지 + 관계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의사 검사 판사 목사 기자 등 중간권력의 발호는 엘리트와 대중들간에 불신이 쌓였기 때문이다. 엘리트는 귀족을 타도하고 금방 귀족흉내를 낸다. 프랑스 혁명 직후의 부르주아들이 그랬다. 갑자기 교양과 매너와 에티켓을 찾으며 대중을 경멸한다. 귀족들의 사교계와 무도회를 부르주아가 흉내내는 것이다. 반동은 필연적으로 등장한다. 이 과정에 대중에 속해 있으면서도 패거리를 모아 엘리트 흉내를 내는 사이비들이 등장한다. 발자크의 인간희극에 등장하는 고리오 영감과 같다. 혼란해지는 것이다. 진중권류 사이비가 엘리트와 대중의 간격을 멀어지게 만든다. 김어준은 그 반대편에서 대중과 엘리트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우리는 대중을 각성시켜 대중과 엘리트가 협력하게 만든다. 깨시민의 등장이다. 이러한 투쟁의 과정에서 포착된다. 시류에 아부하지 않고 바른 길을 가는 진짜 엘리트가 드러나는 법이다. 잘 살펴보면 좋은 엘리트도 많다. 서로간에 신뢰가 만들어진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자는 가짜이고 외길을 가는 자가 진짜다. 대중과 엘리트가 서로를 신뢰하게 되었을때 민주화는 완성된다. 신뢰를 축정하는 방법은 줄기차게 싸우는 것이다. 가짜들과의 싸움은 계속된다. 1) 코로나 세력 토벌하자. 독일도 예배금지 합헌이라는데, 헛소리 하는 자는 반역이다. 독재추종자들이 독재타령 하면서 개겨. 혼구녕을 내야. 독일도 사법부가 집회를 허했는데 의사 검사 조중동과 마찬가지로 중간세력의 존재감 과시. 부르주아의 반동은 혁명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 민주화 과정에서 엘리트가 약진하면서 엘리트와 대중 간에 간격이 멀어진게 원인. 독재 때는 독재자가 민중의 지지를 받기 위해 하향평준화 민주화의 이익을 가로채려는 부르주아의 시대가 반드시 한 번은 있어. 대중과 엘리트가 서로를 길들이는 과정. 대중이 엘리트를 두들겨 패면서 엘리트를 닮아가는 것. 부르주아가 귀족을 두들겨 패면서 귀족을 닮아간게 프랑스 사교계 문화. 세월이 흐르고 보니 모두 귀족인척 하고 있더라고. 지금은 대중이 엘리트를 패면서 엘리트의 교양을 배우는 단계. 대중들도 자기 동네에서 엉터리 그룹을 만들고 그 안에서 엘리트 행세를 하고 싶은 것. 엘리트로 존중해주지 않으면 주먹을 쓰는 것. 엘리트는 대중에게 엘리트 행세를 하고 싶으면 공부를 하라며 줄세워. 이 게임은 영원히 평행선을 그리며 가는 것. 2) 궁미당 출범한다는데, 유사당명 국민의당 아직 있지? 선관위가 허락할라나? 궁민 글자 쓰는 당은 항상 중간에서 눈치보더라고. 결국 당명 또 바뀔걸. 3) 일본 총리 도토리 키재기 국민은 이시바 시게루.. 그나마 괜찮은 넘 자민당은 스가 요시히데.. 사심없고 강경파인데 합리적인 넘 아베는 기시다 후미오.. 아무 생각 없는 넘 그 외에 고노 다로 .. 미친 넘 4)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탕감해주랴? 악플 때문이 아니다. 일본도 리얼리티쇼 하다가 연예인 여럿자살. 방송국이 일대일 맨투맨으로 상담사 붙여야. 시스템으로 해결해야지 개인이 알아서 하라는건 무책임한 것. 5) 엔트로피의 이해 세상은 엔트로피다. 일원론이다. 6) 라이다냐 레이다냐? 하이퍼 루프는 왜 소식이 없지? 기술은 훔치는게 장땡. 문제는 특허가 걸리면 못 훔친다는 것 어지간한건 우회하는 방법이 있는데 손이 직접 닿는건 훔칠 수 없어. 손가락을 훔칠 수 없고. 빠가 생기면 토론이 불가능. 원칙적인 판단을 해야. 시시콜콜한건 논외고 긴 호흡으로 보는 구조론적 감각이 중요한 것.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해찬은 충청도를 김종필, 이회창과 함께 3분한다는 점에서 대권후보로는 가망없다는 기레기와 엘리트와 지식인의 선입견이 이해찬을 죽였다. 이인제까지 옆에서 비벼댔으니. 골프 친 것은 문제가 아니다. 관운은 있었는데 정치운이 없었다. 플랜이 없는 한국의 지식인이 오판했다. 이재명은 한번 먹히면 거기에 집착한다. 유권자들은 같은 거 두 번 하는 정치인 싫어한다. 보편복지냐 선별복지냐를 융통성있게 접근하지 않고 꼴통부리면 국민이 염증을 느낀다. 논쟁할 문제가 아니다. 국민은 정치인을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 떨어뜨린다. 가지끝가지 올라가는 정치인이 불리하다. 이낙연은 가지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나무를 잘 올라가는 정치인이 너무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흔들면 잘 떨어진다. 학교에서 후배가 물주전자 당번, 선배 빤쓰 빨기, 공과 장비를 훈련장에 들고가기. 훈련 전에 준비작업 등을 시키면 그건 교육이 아니다. 그런 학교의 스포츠부는 폐부하는게 맞다. 후배를 일 시키는 학교는 반교육이므로 학교를 폐교해야 한다. 그게 본질이다. 때로는 폭력보다 말이 더 나쁘고 그 전에 봉건관습이 더 나쁘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부둥켜 안고 눈물 흘리며 신파 찍는 그림을 대중은 원하지만 엘리트는 시스템으로 접근해야 한다. 한국이 진보하는게 아니라 진보가 1만년 전에 이집트에서 살살 기어나와서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을 거쳐 한국에 온 것이다. 다음은 중국으로 간다. 사람이 빛을 비추는게 아니라 빛이 스스로 어둠을 해결한다. 엔트로피의 이해다. 엔트로피는 관측자와 상관없이 대상 자체의 내재한 질서를 따른다는 것이다. 대상 안에 대칭이 있고 대칭된 둘이 싸워서 이기는 쪽을 따른다. 열과 냉이 싸우면 열이 이기므로 열이 냉으로 갈 뿐 그 반은 없다. 그러나 반작용원리에 의해 일시적으로 냉이 반격하는 것처럼 보이므로 착각하게 되지만 닫힌계를 적용하고 보면 다시 열이 냉을 이긴다. 1) 조선일보의 조민 죽이기 실패 악의를 들켰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악의를 들킨 자는 살아있을 염치가 없다. 악의적인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처분해야 한다. 형식적인 중립이 깨진 것이다. 2) 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선출, 기회를 잡았으니까 실력발휘 하시길 이재명이 잇다른 위기에 기회를 잡았지만 튀려는 행동으로 안정감이 부족해. 밀당을 할줄 모르는듯. 한 번 먹히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 유연성 부족. 사람들은 같은거 두 번은 안 좋아해. 선별적 지급 할 수도 있는 것. 소비를 살리려는 지급이냐 아니면 극한상황에 처한 사람을 살리는 지급이냐 판단할 문제. 극단적인 고집 피우면 꼴통으로 몰려. 3) 이해찬의 퇴장 그는 거인이었다. 골프 친 것 외에는 잘못한게 없는데. 이해찬세대니 뭐니 하는 구설을 타서 명박세력에게 씹힌 것. 언론이 망하면 희생자가 나오는게 현실. 골프치고 막말하고 이런건 본질이 아니다. 중요한건 먹히는가? 호남도 간당간당해서 DJP 연합했는데 되겠나? 회의적인 생각. 1퍼센트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것. 그런 때 중심잡아야 하는 언론이 막장. 언론이 일반인보다 나을게 없어. 회의적 태도. 설마 되겠나. 밀어줘봤자 안 되겠지. 이런 분위기가 멀쩡한 사람을 죽여. 결국 플랜의 부재. 엘리트의 한계. 지식인의 퇴행이 본질 4) 몰락의 아베 문재인 암으로 사망한듯. 도쿄올림픽은 물 건너 간 것. 개헌도 물 건너 간 것. 일본 보수는 개헌을 원하지 않아. 시스템을 건드리면 국민이 흥분해서 에너지가 발동되므로 기득권도 같이 증발. 아베 개인 욕할 이유 없고 일본 시스템의 문제. 일본은 지나친 분권화로 중앙권력 실종. 야쿠자가 날고 AV가 기고 난장판. 예의도 염치도 없이 약육강식하며 한편으로는 내부적으로는 소심한 복수의 질서를 만들어. 소심한 복수의 대표적인 예가 이지메. 코로나 19 환자는 몰매맞아. 5) NC의 선수 죽이기 구조론은 엘리트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다. 인간은 개인의 동점심, 자선사업과 같은 심리적 보상을 좋아하지만 그건 해결책이 아냐. 진심어린 사과로 해결되는 수도 있지만 그게 후진국의 한계. 차라리 미국식으로 변호사와 에이전트에게 맡겨야. 일본은 중고차를 거래해도 개인간 거래 안해. 반드시 믿을만한 중개업체를 이용하고 한국처럼 사기치지 않아. 범국가적으로 중개인 중매인 중매상을 인정하는 분위기로 가야. 중재가 전문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사적인 복수와 심리적보상은 주변에 나쁜 평판을 듣지 않으려는 것. 차라리 돈으로 배상받는게 나아. 6) 테넷 열역학 1법칙과 2법칙
소설 똠방각하의 똠방짓을 하고 있다. 똠방똠방 돌아다니며 나쁜 짓을 하고 있다. 사회생활 경험이 없이 온실 속에서 자란 검사나 부모 잘 만나 총장된 자나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다. 밑바닥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불안하다. 대중을 불신하기 때문이다. 불안하므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에 빠져 사고를 친다. 검사나 의사나 그들만의 리그에서 성장하며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다. 정신차리게 해줘야 한다. 국가를 다스리는 요체는 중간권력을 장악하고 통제하는 것이다. 민중은 실수가 있어도 관대하게 처분하고 엘리트의 실수는 엄격하게 처단해야 한다. 엘리트가 나라의 기둥이므로 기둥을 바로 세워야 한다. 엘리트가 중요하므로 무사가 칼을 갈듯이 엘리트를 갈아버려야 한다. 엘리트가 사회의 연장이다. 도구다. 목수가 연장벼르듯 도구를 연마하지 않으면 안 된다. 0) 살인의 최성해 지역깡패를 시켜서 묻어버리겠다고 조카를 위협. 윤석열과 밥 먹으며 모의했다고. 1) 통합정치는 불가능 통합해야 하지만 통합하려면 상대방의 대표자 대선후보가 나와야 한다. 대선후보를 키워줘야 그가 자기가 해먹으려고 꼴통을 단속한다. 지금 단계는 적의 도발을 기다렸다가 응징하기를 반복하며 적의 진을 빼놓는 단계다. 어설픈 통합은 불가능하고 통합해도 그들이 복종하지 않는다. 깽판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이다. 적들에게 희망이 있어야 아군도 순조롭다. 적이 지리멸렬하면 아군도 힘들지만 가야할 길이다. 적을 자극하여 적이 큰 실수를 하도록 유도하고 여론을 우리편으로 돌리는 수 밖에 없다. 3) 도구가 있어야 한다. 기술은 보수라는 편견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 기술을 베끼다 보니 기술은 원래 있는 것이고 그 기술을 가져오는 것은 인맥이라는 김우중식 사고방식에 빠져 있습니다. 기술은 가져다 쓰는 거지 기술을 왜 개발하나? '기술이라는 건 필요할 때 밖에서 사오면 되는 건데 왜 쭈그려 앉아서 기술 개발이나 하냐' 유명한 김우중 어록. 인문계 출신이 인맥을 닦아 사람을 빼오면 된다는 생각. 기술개발해봤자 선진국 못 따라잡고 이등기술은 필요가 없어. 한국이 항공 우주 해봤자 미국 못 따라가는데 왜 하냐? 기술에 대한 환상을 버려. 황우석한테 또 속을 일 있냐? 이런 식으로 아주 머리가 굳어 있습니다. 후진국 병이지요. 미국이라면 첨단기술과 진보가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빌게이츠나 월가를 공연히 적으로 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기술이 없으니까 기술을 비웃는 거지요. 인문계는 따라잡기 쉽습니다. 지식을 다 공개하니까요. 사실은 그래도 못 따라잡고 있지만. 한국인이 예술을 우습게 보는 것을 보면 인문계도 아득합니다. 그런데 기술은 절대 공개를 안 합니다. 왜? 로열티가 붙으니깐. 첨단기술을 중국에 주겠습니까? 그런데 인문학적 지식은 공짜로 퍼줍니다. 인문학이란 안목을 높이고 인맥을 만들고 소통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안목이 떨어지는 주제에 뒷구멍 인맥에 집착하고 차별하며 소통을 못합니다. 인문학도 안 되는 주제에 기술을 등한시 하지요. 왜? 기술을 가져본 적이 없으니깐. 4) 도구를 다루는 것이 철학이다. 5) 본질주의와 도구주의.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부모들은 내자식을 명문대 보내고 싶겠지만 국가는 사회 전체의 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밖에 없다. 어차피 모든 학생이 명문대 갈 수는 없다. 자녀는 부모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다. 사회 전체의 공유자산이다. 공부만큼 연애도 중요하다.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숙맥들 때문에 여혐에 한남에 미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성에게 다가가는 훈련과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찍부터 이성을 사귀어봐야 한다. 외국 고등학생은 졸업파티를 위해 학교를 다니는데 한국은 그런게 없다. 서로 얕잡아보고 거절하다보니 분노가 쌓여서 성별간에 전쟁이 벌어지고 결혼을 안하게 되어 나라가 망하게 되는 현상의 이면에는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지나친 지배욕이 있다. 어린이들의 주체적인 욕망을 인정해야 한다. 자녀를 믿어야 한다. 1) 의사들을 제압해야 한다. 시건방이 본질. 의사들 행동은 강금실 앞에서 보여준 검사들의 추태와 같다. 인성교육이 안 된 자들이다. 지들의 불만은 지들이 투표해서 만든 박근혜 정권에서 해결했어야 했다. 최대집이 나대는한 의사와의 타협은 없다. 2) 성교육의 문제 3) 나약해진 요즘 젊은이들 4) 구조론과 철학 5) 두 개의 반지 위의 얽힌 두 링 그림의 의미는 존재가 왜 형태를 가지느냐다. 존재는 동이고 동은 움직이고 움직이면 밀어내고 밀어내다보면 매우 적은 확률로 꼬인다. 서로 밀어내기 때문에 크기가 존재한다는 말이다. 이 그림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환원주의로 가서 맨 처음은 아주 단순한 것으로 시작되었다고 믿는데 맨 처음은 단순하지 않고 복잡하다. 수학이 가장 단순하고 밑으로 갈수록 복잡해져서 사회학이 가장 복잡하다고 믿는데 반대로 사회학이 가장 단순하고 수학이 가장 복잡하다. 맨 처음이 가장 복잡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운전도 맨 처음 운전대를 잡았을 때 가장 복잡하잖아. 그런데 보통 우리는 형님들이 선배들이 부모가 도와주기 때문에 이 코스를 쉽게 통과하고 처음이 가장 쉬웠어요 이렇게 착각하는 거. 사실은 처음이 가장 어려운 것이고 갈수록 쉬워진다. 안철수 같은 버러지들은 평생 그렇게 남의 도움만 받고 살아왔으니 대통령이 되었는데 너희들이 왜 나를 안 도와줘? 대본 주면 연기는 할 수 있는데? - 박근혜 정치는 항상 맨 처음의 문제에 당면하게 된다. 공무원은 그냥 관행대로 하면 되지만 정치문제는 관행이 없어요. 결론적으로 가장 단순한 것은 원자모형으로 가서 당구공처럼 생긴 알갱이가 우주의 기본 블럭이다 하다가 전자를 발견하고 난 다음에는 전자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처럼 원자 핵 주변을 도는 모델로 바꿨다가 지금은 전자구름 모형이 되었지만 다 가짜고 우주의 가장 단순한 구조는 이런 모형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단순한 것을 떠올릴 때는 이 모형을 떠올려야 한다. 둘이 움직이면서 나란하면서 꼬였다는 거지요. 위 두 개의 꼬인 링 그림은 우주의 기본이 두 개의 움직이면서 꼬인 나란함을 나타낸다. 링이므로 회전체를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회전체가 아니라 초끈이론의 진동하는 끈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둘이어야 하고 움직여야 하고 밀어내야 하고 그 밀어내는 힘에 의해 붙잡혀야 한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검사와 의사를 비롯한 기득권 세력의 저항이 계속되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는 이재명에 기대를 걸게 된다. 이낙연은 기득권과 타협할 것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과단성을 증명해야 한다. 인간은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는 동물이다. 실수라 해도 저질러봐야 그 과정에 배우는게 있다. 행동력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의사들 중에 문재인 찍은 사람 있나? 없잖아. 최대집이 그 증거다. 의사들이 불만 있으면 지네들이 찍어서 당선시킨 이명박근혜 한테 말했어야지. 대통령은 우선 표를 준 사람의 말을 듣는게 맞다. 표를 준 유권자들은 의사들을 한계까지 몰아붙여 보고 싶어한다. 협상은 그 다음이다. 의사는 일단 숫자를 늘리는게 맞고 불만이 있으면 다음에 논할 사항이지 이런 식으로 국가적 위기에 약점 잡아서 걸고 자빠지면 적어도 오백명은 밥그릇을 날린다는 작정을 하고 전투에 임해야 한다. 이런 전투는 계속되는 것이다. 초장부터 밀리면 안 된다. 서로 진을 다 빼서 기진맥진해져야 대화의 장이 마련되는 것이다. 육이오도 그렇게 3년을 더 끌었다. 다들 지켜보며 의사들이 재미 보면 우리도 밥숟가락 들이밀어야지 하고 노리고 있다. 의료수가 조정도 좋고 대화도 좋지만 일단 끝을 보고 난 다음에 논할 일이다. 철수야 놀자 철권토크인지 뭔지 수시로 모여서 씨부리고 있다는데. 솔직히 서로 면상 쳐다보고 있으면 한심하지 않을까? 누가 더 영삼하냐? 대결하고 있어. 엘리트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인데 이게 한국 엘리트라는 것들의 수준. 선진국 가면 문지기나 청소부 정도나 할 위인. 지식을 스스로 창발하는 나라와 남의 나라 지식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나라는 애초에 눈빛이 다르고 관점이 다르고 태도가 다른 것. 스스로 자기 배 아파 낳지 않은 지식은 진짜가 아냐. 지식 도매업자일 뿐. 생각 자체를 안해봤어. 생각하면 안 되기 때문. 2) 코로나 19, 의사들의 반란 이번 주가 고비다. 일상적인 활동은 재개하고 교회 다단계 등 위험구역을 감시하는게 중요하다. 의사들은 문재인 찍은 사람 없다. 최대집이 그 증거다. 의사들이 불만 있으면 지들이 찍어서 당선시킨 이명박근혜 한테 말했어야지. 대통령은 표를 준 사람 말을 듣는게 맞다. 의사는 일단 늘리는게 맞고 불만 있으면 다음에 논할 사항이지 걸고 자빠지면 적어도 오백명은 밥그릇 날린다는 작정하고 전투에 임해야 한다. 이런 전투는 계속되는 것. 초장부터 밀리면 안 된다. 서로 진을 다 빼서 기진맥진해져야 대화의 장이 마련되는 것이다. 육이오도 그렇게 3년을 더 끌었다. 다들 지켜보며 의사들이 재미 보면 우리도 밥숟가락 들이밀어야지 하고 노리고 있다. 3) 구조론은 엘리트주의다. 엘리트의 경쟁력이 국가의 흥망을 좌우한다. 왕과 귀족과 사제를 욕하다가 갑자기 부르주아를 욕해. 마르크스주의 그 다음은 프롤레타리아를 욕해야 하나? 공산주의도 비판 결국 좋은 관료와 지도자와 전문가를 양성하고 경쟁시키고 탈락시키는게 핵심 엘리트에 권력을 주면서 동시에 세습 기득권화를 감시하는게 정답 4) 쉬운 구조론 양자역학과 같은 어려운 것을 알 필요없고 공간이 뭐고 물질이 뭐고 시간이 뭔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걸 생각해야. 합의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합의해야 한다. 공간과 시간과 물질이 별도로 존재하면 안 되고 물질이 공간이고 공간이 시간이라는 점에 주의해야. 물질이 있으면 나타나야 하고 나타나려면 변화해야 하고 변화하려면 공간이 출현하고 공간을 추적하는 과정에 이전공간과 비교할 요량으로 시간이 도입되는 것. 시간이 있는게 아니고 이전공간과 비교한게 시간 공간이 있는게 아니고 이전상태에 비교한게 공간 물질이 있는게 아니고 이전상태와 비교한게 물질 이렇게 추적하면 최종적으로는 변화 밖에 없으므로 존재는 변화 그 자체 곧 에너지라는 것. 종교인과 과학자는 애초에 대화가 안돼. 그런 언어의 차이에 주목해야 한다. 우주의 끝에서 끝까지의 거리는 0이다. 그것이 균일하다는 의미다. 달걀의 세포 숫자는 1이다. 달걀의 세포가 1조개로 늘어서 병아리가 되어도 개체는 여전히 1이다. 우주가 완전히 균일해지면 하나의 점으로 환원된다. 5) 생명의 역사 3억 3천만년 가장 오래된 척추동물 화석 발견 생명은 지구가 탄생하던 시점부터 있었다. 생명체의 기원은 지구역사 45억년 중에서 거의 41억년까지 올라갈 기세. 생명은 38-41억년 전에 처음 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간주된다(위키백과) 확인된게 그렇고 실제로는 더 연대가 오래 되었다고 봐야 하므로 불덩어리 상태에서 진행하여 암석행성의 형태를 갖춘 시점부터 생명은 있었던 것. 로라시아와 곤드와나 대륙이 제대로 형태를 갖춘것은 불과 2억년. 그동안 대륙은 없고 천해가 막대한 생산력을 자랑하며 철과 석유와 시멘트를 생산한 것. 마지막 3억년 동안 생명은 집중적으로 진화한 것. 결론 .. 석유와 석탄과 시멘트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냐? 1) 대륙은 좁고 바다는 넓다. 2) 초기에는 대륙보다 바다의 생산력이 높다. 3) 대륙은 넓어봤자 사막화 되고 생명이 자라지 못한다. 4) 바다에서 원시 생명체가 막대한 철과 석회암과 석유를 생산했다. 5) 뒤늦게 대륙이 등장하고 순식간에 공룡들이 대륙을 장악했다. 6) 그 비율이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의 문명은 없다. 7) 그래서 기후위기인데도 이주할 신대륙이 없다. 8) 잘 짜맞춘 시나리오 같다능. 9) 결론은 우리은하에 지구 비슷한 별은 잘 없다능. 10) 과학자들은 지구 근처에 못 가고 1/100만 되어도 연구비를 타낼 수 있기 때문에 생명체 발견 이런다능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1) 전광훈과 그 일당들 우리는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며 혁명을 낭만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구호들은 어떤 아저씨가 3초만에 생각해낸 표현에 불과한 것이고 본질은 권력투쟁이다. 자동차라면 엔진이 있고 사회의 엔진은 엘리트다. 그 엘리트를 어떻게 발굴하고 양성하고 조직하느냐다. 보통 다섯 차례 정도의 푸닥거리가 있다. 419혁명, 광주항쟁, 6월혁명, 촛불항쟁에 이어 한 번 더 해야 한다. 프랑스 혁명도 반동과 반동의 반동을 거치며 부르주아들이 방데 농민학살과 파리코뮌 노동자 학살을 거치며 별별 생쇼를 한 끝에 겨우 이루어낸 것이다. 본질은 시스템의 구축이며 쉽지가 않다. 피가 강처럼 흘러야 한다. 그게 역사의 교훈이다. 미국도 신대륙 이주, 독립혁명과 미영전쟁, 남북전쟁, 민권운동, 반전운동을 거치며 겨우 시스템이 정착된 것이다. 이때 권력을 쥔 엘리트들은 그게 군부든, 검사든, 조중동이든, 시민단체든, 의사든 반드시 자기들의 힘이 공세종말점에 도달할때까지 폭주하게 되어 있다. 이는 역사의 필연법칙이다. 청나라가 망하고 권력공백이 발생하자 폭주하는 마적단과 군벌처럼, 나폴레옹 3세를 앉혀놓고 개판치든 부르주아들처럼 완전히 기진맥진해질때까지 폭주를 멈추지 않는다. 매우 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사회의 엔진이 되는 엘리트와 기층민중 사이에 신뢰관계가 형성되고 서로 선을 넘지 않기로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질때까지 푸닥거리를 해야한다. 이념은 그냥 어떤 아저씨가 생각해낸 소리고 힘과 힘의 대결이며 개를 길들여도 강형욱 훈련사가 애를 쓰는데 대한민국 엘리트 길들이기가 쉬운 일이겠는가? 개가 가자는대로 견주가 따라가면 안 된다. 개도 간을 본다. 주인이 힘이 있는지 테스트를 한다. 견주가 단호하게 이끌어야 개는 이 주인 믿을만하네. 의지해 보겠어 하고 만족한다. 문재인이 의사와 검사와 조중동과 기득권을 매우 때려줘야 이 운전사 핸들링 좀 하네 하고 엘리트도 만족해 하는 것이다. 역사에는 법칙이 있다. 막연하게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는 낭만주의로는 곤란하다. 피가 강처럼 흘러야 한다. 변혁은 시스템의 건설이다. 한 방에 될 리가 없다.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4라운드, 5라운드까지 가야 한다. 419, 광주부마, 6월항쟁, 촛불항쟁까지 왔다. 하나가 더 남은 것이다. 일제의 침략과 조선왕조 멸망, 625로 인한 싹쓸이가 일정부분 역할을 했다. 신대륙 이주, 독립혁명과 백악관이 불탄 미영전쟁, 남북전쟁, 흑인 민권운동과 반전운동까지 네다섯차례의 투쟁이 있었다. 대혁명, 나폴레옹전쟁, 파리코뮌, 프랑스판 안철수인 나폴레옹 3세, 양차 세계대전, 알제리 전쟁을 거치며 농민을 죽이고, 프로레타리아를 죽이고, 식민지인을 죽이고, 시행착오 끝에 민주화가 된 것이다. 파리 코뮌 때는 파리 시내에서 손바닥에 굳은살 있는 사람은 다 죽였다. 혁명을 주도한 부르주아들이 나폴레옹 3세를 옹립한 것도 아이러니인데 자기들 손에 권력이 쥐어진다면 인간은 무슨 짓이든 한다. 나폴레옹 3세가 안철수라서 이용해먹기 딱 좋다고 여긴 것이다. 한국의 조중동, 기득권, 의사, 검사, 군인들도 그때 그 부르주아와 다를 바 없다. 군인들도 일부는 낫세르를 동경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쿠데타를 한 것이다. 그러나 부족주의 안에서 숫자의 압박을 받으면 누구든 개가 된다. 지식인도 예외가 아니다. 인간은 그런 별 볼 일 없는 존재다. 2) 철학과 과학 철학은 다른 학문분야와 구분되어야 한다. 학문들간의 관계를 밝히는게 철학이라는 거다. 학문이 지식의 대상이라면 철학은 그 지식의 주체라는 점이 다르다. 학문이 자동차라면 철학은 그 자동차의 운전입니다. 철학 <-> 과학 철학과 여러가지 학문이 대칭관계를 이루고 마주보고 있다. 학문이 객관적 지식을 구성하는 것이라면 철학은 주체적 인간을 일으키는 것이다. 객관적 진리의 파악이 과학의 목적이라면 철학은 종교를 대체하는게 목적이므로 번지수가 다르다. 철학은 구체적인 액션을 요구하는 실천적 학문이다. 문학, 예술이라면 작품이 있어야 하듯이 철학은 삶이 있어야 한다. 철학은 실제로 연주하는 것이다. 3) 양자얽힘의 이해 이런 논의들은 대개 바보같은 것이다. 무가치하다. 원시 부족민, 예컨데 네안데르탈인 몇 사람이 라디오를 하나 주웠는데 얄궂은 소리가 난다. 천재 네안데르탈인이 분석해서 라디오의 비밀을 알아낼 가능성은 없다. 네안데르탈인이 아니고 사피엔스라도 마찬가지. 아이큐 200이라도 안 된다. 해석하려면 전제가 너무 많다. 마찬가지로 이런 논의로 답을 알아낼 가능성은 없다. 토론은 필요없고 공간의 깊은 부분은 차원이 다르다고 받아들여야 한다. 공간은 공간이 아니라는 말씀. 구조론으로 보면 빅뱅당시 우주는 한 점이고 지금도 여전히 한 점이므로 거리는 0이다. 우주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의 거리는 0이다. 거리는 상호작용 횟수를 나타내는 것 뿐이다. 빅뱅때 거리가 0이면 지금도 0이지 늘거나 줄 수 없다. 우주가 갑자기 커진다는건 질량보존의 법칙과 안맞다. 어쨌든 우주는 있고 크기도 있고 공간도 있으니까 즉 있을 수 없는게 실제로 일어났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일 밖에. 구조론으로 보면 우주는 구겨진 종이를 펼친 것과 같다. 구겨져 있을 때 두 지점의 거리가 0인데 종이를 펼쳐도 여전히 거리는 0이다. 빅뱅 이전에도 공간은 있고 공간 속에서 빅뱅이 일어났다는 관념이 틀렸다는 거다. 빅뱅 이전에는 공간이 없다. 그렇다면 빅뱅 이후에도 공간이 없는 것이다. 구조론으로 보면 공간은 계의 불균일에 의해 일어난 것이며 거시세계에만 적용될 수 있다. 우리는 입자 중심적 사고에 중독되어 있다. 입자라는 것은 둘이서 상호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을 주고받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양자얽힘으로 얽힌 둘은 상호작용하는게 아니다. 혹은 상호작용한다 해도 광자나 중력자를 주고받고 그러는 것은 아니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은 균일하므로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균일한 계에 외력이 작용하여 내부적으로 상호작용이 시작되면 이미 입자다. 4) 구조론 초심자를 위한 안내 사과가 왜 붉은가? 하늘은 왜 푸른가? 하고 물으면 안 된다. 사과는 왜 붉게 보이는가? 하늘은 왜 푸르게 보이는가? 하고 물어야 한다. 사과가 붉다고 하면 라고한다의 법칙을 적용하여 붉은 걸로 한다. 푸른 걸로 한다고 알아들어야 한다. 구조론은 비판할 수 없다. 구조론은 언어의 제안이며 언어를 배우면 구조론의 제자가 되기 때문이다. 에스페란토어를 배우면 에스페란토 회원이 되는 것과 같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에게 민주주의 혜택은 어불성설, 언어도단, 자가당착. 차별주의자는 차별하는게 정답. 범죄자는 격리하는게 정답. 민주주의 게임에 참여하지 않은 반사회성의 소유자는 물리력으로 제압하는게 정답. 꼴통들은 폭력으로 사회를 지배해야 한다고 믿고 민주주의는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믿어. 그 이유는 자기가 꼴통이므로 유유상종이라 자기 주변에 꼴통들만 있고 그들은 폭력이 아니고는 답이 없기 때문. 평생 그런 것만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 민주주의 적응지체자는 물리력 외에 방법이 없어. 보편성이 있으면 특수성이 있어. 한국인은 유별난 자들. 지구에 200여 개국이 있지만 국가라고 다 국가는 아냐. 유럽은 기독교권 전체가 하나의 국가나 마찬가지라 국가주의나 민족주의가 없어. 중국은 인구가 13억이라 한국과 단순비교는 곤란. 미국은 하나의 독립적인 세계라 한국의 국뽕처럼 미뽕이 있는게 아냐. 일본도 인구가 1억3천이고 봉건주의 전통 때문에 한국과 달라. 의사결정구조의 차이가 있어. 국뽕은 애국심이나 이런게 아니고 한국의 특수한 역사와 전통과 관습과 지정학적 구조에 따른 현상. 유태인도 그렇고 집시도 그렇고 인도인도 유별나지만 한국은 특히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 의사결정속도가 빠르고 의사결정구조가 독특한게 사실. 1) 문재인 화났다. 민주를 부정하는 자에게 민주의 혜택은 넌넨스 이런 때일수록 강하게 국가 기강을 잡아야 한다. 일베논리 - '민주정권은 망할 수밖에 없다.' '왜?' '국민이 말을 안 듣거든?' '그 말 안 듣는 국민이 누군데?' '나다.' 내가 민주정권을 망하게 만들 것이므로 망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 이쯤 되면 노골적인 협박인 거다. 이런 논리를 가진 자는 민주주의 적이므로 처단할밖에. 민주를 거역하는 자에게 민주의 혜택을 베풀 이유는 없다. 구조론으로 보면 사회는 게임의 연결이며 게임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권리가 있다.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는 거. 게임을 부정하는 자는 교도소에 많은데 그들에게 혜택을 베풀 이유는 전혀 없다. 2) 의사파업 단박에 조져야 레이건때 파업한 조종사 김대중때까지 복직 못했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말했는데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정부가 업자나 전문가집단에 끌려다니면 만만하게 보인다. 검찰에 이어 의사까지 그 이전에 조중동부터 강남기득권과 종교집단 비리사학세력 모두 민주주의에 반역하는 봉건 토호집단이다. 독재가 총칼로 다르리다가 민주화가 되니까 권력공백이 발생하여 개나 소나 다 날뛰는게 마치 청나라 황실이 사라지고 권력공백에 군벌과 마적단이 날뛰는 1920년대 중국과 같다. 권력공백을 들키는 정권은 존재가치가 없다. 실질권력을 모두 제압해서 민주주의 힘을 과시해야 한다. 옳건 그르건 민주사회에서는 선거에서 이긴 정당을 따라가야 한다. 의사도 의견표명은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정권 바꾸고 말해야 한다. 3) 이스라엘 집단 성범죄 30명이 16세 소녀를 줄 서서 성폭행 숫자가 많으면 하향 평준화 된다. 숫자의 힘에 압도되어 다수에게 아부하는게 인간. 일본이든 중국이든 숫자에 압도되어 개인의 양심을 지키지 못한다. 일본은 오타쿠 개인주의가 발달해 있지만 회사와 같은 특정 장소에서는 일제히 바보가 된다. 정치문제에 특히 그렇다. 4) 국뽕은 본질이 아니다 올리버쌤이 동영상에서 한 마디 했다는데 미국은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다. 중국이나 일본도 어느 면에서 그런 점이 있다. 명나라가 망하고 동남아로 흩어진 중국인들은 유럽에 진출해 무역하면서도 청나라가 망하건 말건 신경 쓰지 않았다. 그들에게 당신은 중국인이면서 왜 중국편을 들지 않느냐고 물으면 매우 화를 낸다. 자신은 중국인이 아니라면서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국인이 중국인이지. 니들도 족보 따져보면 죄다 중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후손이잖아. 한국인 = 옛날에 중국에서 건너온 화교? 하여간 각자 족보를 확인해보자. 안씨는 알렉산더, 박씨는 박트리아, 석씨는 스키타이, 김씨는 흉노라는 설이 있다. 이것이 본질이다. 3류 엘리트의 천박한 권력의지다. 구조론의 정답은? 남의 나라 배우던 시절 지났고 이제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는 거다. 다른 나라들도 다들 한 번씩 그렇게 했다. 5천 년 만에 우리에게도 기회가 온 것이다. 이 유행 길게 안 간다. 한국은 인구멸망으로 멸망예약 해놨다.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 금방 사라지는 기회다. 한국인의 빠르고 역동적인 의사결정구조를 전파해야 한다. 한국인에게는 다른 나라에 없는 특별한 것이 있다. 다른 나라에서 일군 공화주의 자유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받아들이되 거기에 한국만의 플러스알파를 인류문명의 새로운 메뉴로 삼아야 한다. 구조론에서 미는 것은 공자의 엘리트주의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 없는 강자의 철학이다. 일본은 원래 아시아의 변방이니 변방의 실용주의로 가고 미국은 유럽에서 변방이니 당연히 변방의 실용주의로 가고 중국은 북방 오랑캐에 시달리다 남는게 없어서 당연히 실용주의만 남고 유럽도 독일은 원래 변방이라 당연히 실용주의고 영국은 섬이라 치고 빠지기 양체짓만 하나 보나마나 해적질에 실용이 미덕이고 프랑스가 한때 나폴레옹의 주도로 대국행세를 하며 합리주의를 외쳤으나 곧바로 데꿀멍 나폴레옹 자신이 맨 먼저 나폴레옹 사상을 배반해 버려. 이탈리아는 수십 개의 소국으로 분열되어 로마시절의 대국사상이 멸종 그리스는 알렉산더 이후 문명의 요람이지만 이탈리아에 밀린 후 지리멸렬 아랍은 한때 마호멧의 종교개혁으로 합리적이었지만 징기스칸에 씹힌 후 멸망 인도인들은 현세에 무관심해서 기록을 하지 않으므로 자동멸망. 5) 문명의 기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본질을 가지고 이야기해야 한다. 본질은 쪽수를 믿는 일부 경상도인의 오만과 망상이다. 경상도에 가면 들을 수 있다. '내 집앞에 16차선 고속도로를 깔아줘봐라. 내가 문재인이 찍나. 절대 안 찍는다.' 쪽수가 있으므로 언제든 상대방을 분열시켜 선거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다. 지난번에 우리가 방심했지. 노무현도 죽었고 자들이 불쌍해서 우리가 한 번 져준 거지. 우리가 정색하고 자세 갖추면 쉽게 이겨. 간단해. 친노와 호남을 이긴잘하면 돼. 너무 쉽잖아. 이러고 있다. 긴장을 하지 않는다. 전광훈이 코로나를 퍼뜨려도 주호영은 희희낙락이다. 매우 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야당이 나사가 빠져 있으니 여당도 긴장이 풀리고 있다. 야당을 매우 패서 여당을 긴장하게 만들어야 한다. 김종인은 영남 성골이 아니라서 버리는 카드다. 김종인은 진정성을 주장하겠지만 영남꼴통이 호남인물 바지사장 앉힌 행동 자체가 진정성 없는 것이다. 김종인이 미통당 바지된 사실 자체가 진정성 없는 결정이므로 무슨 짓을 해도 진정성 없다. 광주에 가서 도게자를 해도 그냥 호남사람이 호남에 간 것이다. 이것이 냉정한 진실이다. 1) 전광훈 세력 뿌리뽑자. 코로나 안 걸린 자는 미통당에서 성골도 진골도 못된다. 욕망이 없고 의지가 없고 긴장이 없다. 연기만 잘 한다. 전광훈과 붙어먹는게 국민들에게 어떤 의미로 전달되는지 전혀 생각이 없다. 2) 김종인 그래봤자 진정성 1도 없다. 어차피 호남출신 당대표는 미통당에서 일회용 버리는 카드니깐. 진정성은 자기가 정하는게 아니다. 3) 아스퍼거에 대해서 소뇌가 덜 발달하고 그 자리를 다른 부분이 차지하는 건데 원래 지능이 낮으면 소뇌가 일부 양보해봤자 거기서 거기다. 4) 욕망과 구조론 욕망은 긍정되어야 하나 콤플렉스를 들키는 가짜 욕망이 문제다. 뒤늦게 대학 가고 박사 따고 겸임교수라도 하겠다는 사람은 뭔가 이유가 있다. 5) 구조론과 창발주의 엔트로피만 알면 구조론 기본은 한다. 자기소개 하지 말자는게 엔트로피다. 관측자가 판단기준이 되면 안 된다. 그게 객관적인 판단이다. 외부의 잣대가 아니라 관측대상 자체의 내재한 질서를 잣대로 삼아야 한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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