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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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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게리 마지막 편입니다.
뉴욕에 있는 게리의 건물도 얘기해보고 각자가 생각하는 건축가 프랭크 게리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에 대한 평가는 계속 진행중입니다만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프랭크 게리는 어떤 건축가였을지 궁금하네요.
시대를 앞서가는 조형을 한 외계인같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
그의 명복을 빌며... 수고하셨습니다, 미스터 게리, 아니 골드버그.
평안히 잠드소서.
건축독해 with JK, 프랭크 게리편 이어집니다.
프랭크 게리는 해체건축가인가 아니면 건축을 조각처럼 생각했던 조각가인가...
그를 둘러싼 건축담론들과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20년도 훌쩍 넘어버린 학교다니던 시절의 기억과 교육을 더듬어 나름대로의 날카로운 평가가 오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게리의 건축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지난 12월 5일, 96세에 돌아가신 건축가 프랭크 게리에 대한 건축독해를 준비했습니다.
오랫만에 건축독해이고 워낙 크신 건축가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동종에 종사하시는 JK님을 모시고 꾸며봤습니다.
건축하는 사람 셋이 모이니까 정말 많이 풍부해졌다는 생각도 들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서 더 재미있는 건축독해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70년 가까운 시간동안 자신의 이름을 걸고 수많은 프로젝트와 도전을 했던 프랭크 게리.
첫 시간은 그 여정의 시작, 건축가 게리가 건축가가 되기전부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현대 건축사에서 가장 광범위한 챕터를 차지해야 할 건축가, 프랭크 게리 - 그 시작의 이야기 입니다.
뉴욕씨 초대로 바빴던 한해였네요..
정말 오랫만에 근황 이야기 입니다.
아직도 정리가 안되고 진행중인 내란1년, 미국 최대 명절 추수감사절, 니자님의 시사회와 배우 이병헌의 재발견까지..
최근 있었던 일들로 수다좀 떨었습니다.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위도 추위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모든 연말 파티와 모임을 빠짐없이 즐기시기를!!
포토 저널리즘을 지나 사회학 전공자로서 사진을 사회 현상과 문제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단으로서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뉴욕이라는 곳을 택한 것부터 지금 작업 준비중이신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안봤으면 간첩소리를 들을만한 놀라운 사진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야기 봇다리가 쉽게 끊이지 않았던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 뉴욕이라는 곳에서 외국인의 눈으로 들여다보는 이 도시의 사회문제를 사진 또는 다큐의 형태로 전달해 주실 희훈님의 작업에 건투를 빌며!
청취자분들중 뉴욕에 거주중이시면서 희훈님의 작업에 관심이 있으며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주저없이 연락부탁드립니다.
포토 저널리스트의 사회문제에 대한 고민과 기록으로 시작된 빈곤에 대한 탐구부터 첨예하게 대립하고 하루가 다르게 판도가 바뀌는 미국과 한국 정치판의 현실 기록, 그리고 바로 그장면!! 으로 기억되는 상징적인 역사의 바로 그현장까지... 끝도없이 쏟아지는 사진기자의 현장이야기가 2부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어떤 '바로 그장면'의 얘기가 이어질지.. 여러분들의 검색엔진을 옆에두고 검색하시면서 들어보시면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
지난 몇년간 벌어진 여러 역사적 이벤트에서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장면은 어떤 것들이 있으신지 에피를 듣기전 한번 복기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우리들이 수많은 뉴스들 통해서 접했던 그 역사의 순간을 포착하고 사진으로 그 순간을 전달해 주시는 이희훈 사진 기자님을 이번주 뉴욕씨에 모셨습니다.
불과 반년도 안된 일이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급변하는 한국의 정치판에서 치뤄졌던 대선의 순간들을 기억하시나요..
그 한복판에서 대선유세의 모습을 엄청난 스케일의 항공사진으로 전해보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 감동의 유세현장을 시작으로 이희훈 기자님의 포토 저널리즘의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사진의 시작부터 저널리즘으로 이어지는 경력의 시작을 함께한 PART 1 입니다.
조은정 작가님과의 PART 2!
이번에는 전문 분야, 여행 처방전과 함께 합니다.
내 조건에 맞는 여행지 찾기 그리고 즐기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증상을 얘기하면 여행 처방전을 망설임 없이 마구마구 써 내려가는 작가님의 여행 처방!
청취자분들께서도 증상을 나눠주시면 거침없는 처방전이 발급됩니다.
수다로 떠나는 여행기, 여러분들의 증상을 기다리며 일단 시작해 봅니다.
여행에 목숨건 분을 이번 뉴욕씨에 모셨습니다.
수많은 도시를 여행하였으나 결국은 뉴욕이라 결론내린 조은정 작가님.
그녀의 여행 사랑, 뉴욕 사랑의 시작 그리고 그 사랑이 멈추질 않아 이곳에 자리잡기까지의 이야기를 엄청난 속도로 풀어낸 첫 에피소드입니다.
여행에 관한한 어떤 질문에도 답변이 준비되어있으셔서 그 이야기에 훌러덩 빠져버리는 첫 에피입니다.
8권의 집필과 끊임없는 기고의 힘의 근원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여행 고고~~
지난 8월... 독해와 원래는 20년만에 둘만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커서 어느정도 자기관리도 하고 크게 손이 가지 않는 시기가 왔네요.
그래서 기회가 왔을때 둘은, 조금 덜 준비하고 덜 계획해서 후다닥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태리 피렌체 여행기..
볼것도 많았고 먹을 것도 많았고... 너무 많아서 아쉬움이 남았던 20년만의 둘만의 여행.
같이 말고 따로 또 같이 가는 마음으로, 8월 피렌체 독해와 원래의 여행기 입니다.
이단의 세계에 발을 들인건가요?? 별난 원래의 최근 경험담...
그리고 폭탄투하 준비중인 독해, 9월을 생파에 전력투구한 니자와 자코...
그리고 엘뉴원독로 데뷔하신 뉴욕씨 몇몇분들의 근황까지..
여러분, 저희 이정도 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돼요.. 당당해 지세요~
커밍 아웃, 플리즈~~
간만의 근황 같이 하시겠습니다요.
작곡하는 간호사, 니나님의 마지막 에피입니다.
약간의 현실조미료를 더해서 꿈을 이뤄가는 뉴요커들의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조만간 만나게 될 니나님의 앨범을 기다리며
그 꿈을 응원합니다.
작곡하는 간호사, 니나님의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굉장히 많은 부분이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어있는 미국 의료계에서 특히나 수술실에서의 작곡가 니나님의 역할은??
도대체 첫번째 직업인 간호사로서의 모습은 어떨까?
니나님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의학 드라마, 영화를 많이 보신분들은 많은 부분들이 시각적으로 그려질 둣한 에피일듯 하네요.
그리고, 두번째 직업, 작곡가로서의 니나님 모습은?
작곡의 방법? 이라기보다는 그냥, 영감을 받아 악상으로 넘기는 니나님만의 방법? 쯤 될듯하네요..
두 직업을 오가며 이어지는 실전의 이야기, 같이 하시겠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아직도 현재진행형 중이신 음악하시는 간호사 니나님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서의 취직, 그리고 꿈에만 그리던 음악공부를 위한 공부의 시작 그리고 현재의 니나님을 만든 두 버거운 일의 병행..
하나도 하기힘든 것인데 그 둘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이야기 내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주말은 자신의 본 직업인 간호사 스케쥴로 바쁘실텐데 기꺼이 시간을 내주셨고 녹음 내내 즐거운 수다였습니다.
그럼 아직도 꿈을 이루워나가고 있는 음악하는 간호사, 니나님의 이야기, 그 즐거운 수다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휴가를 다녀오느라 업로드가 좀 늦었습니다.. 죄송, 꾸벅.
로컬에서 벌어지는 정치적인 현실부터 이민자로 바라보는 미국이라는 큰 덩치의 정치 현상.
컨설턴트의 현직에서부터 미래의 장성관의 모습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정치라고 생각하는 정치 컨설턴트.
그가 꿈꾸는 자신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정치가 가장 외면하기 쉬운 분야이지만 나도 모르게 다들 하고 있는 정치라는 것...
주제가 주제인만큼 꽤나 긴 시간동안 재미난 수다였습니다.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님과 같이한 마지막 에피소드, 같이 하시죠.
이것도 정치 입니다요.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씨와 이어가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살짝쿵 개인적인 영역탐구입니다.
언제 미국에 왔으며 정치와 로컬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은 어떤 계기로 시작이 되었던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럼 개인 장성관을 알아가는 시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핫템 중 핫템, 정치!
엘뉴원독에서 처음 모셔보는 정치분야 입니다.
미국에서 정치 컨설턴트로 일을 하고 계시는 장성관님.
분야가 생소하고 뭘하는거지? 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정치 컨설턴트..
워싱턴과 여의도를 오가며 정치뿐 아니라 외교, 경제분야까지 폭넓은 분야를 오가는 정치 컨설턴트..
그 첫 이야기는 엘뉴원독 팀 멤버들이 잘 모르는 미국 정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그 첫 걸음, 정치참여... 미국에 살면서 왜이리 어렵고 하기 꺼려하는 것인가..
그 시스템을 살짝 들여다 보는 시간 이었구요...
미국 정치 그리고 떠오로는 인물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프레리안 장성관의 202Z를 찾아보시는 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럼 미국 정치의 세계, 시작하겠습니다.
스케쥴상 벌써 근황은 아니지만, 엘리가 온김에 오랫만의 근황 토크 입니다.
녹음이후 모두 일상으로의 복귀이지만 근황 아닌 근황 이야기는 참 다이나믹하네요..
마치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듯한 착각이 듭니다.
한국 생활중 상상도 못했던 변화가 엘리에게 있었네요.
덩치 큰 막내의 근황 아닌 근황에 엄청 웃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정말 간만의 멤버들의 근황 토크, 같이 하시겠습니다.
ELLY CHOI 의 대표, 엘리와의 이야기 계속됩니다.
많이 얌전해진건가 싶었는데 내공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여러 도전과 실패속이라 생각했으나 그것은 성장의 과정이었음을 시원하게 보여주네요.
이제서야 자신이 정말 하고싶어하고 잘하는것이 같은 선상에 줄을 서게된 듯한 모습..
그래서 하루하루를 버텨보자에서 즐기는 모습으로의 변화를 보니 참으로 대견하네요.
그럼 ELLY CHOI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쫘악~~ 펼쳐보는 시간.
여러분들... 언능 엘리의 계정을 찾으셔서 ENWD를 날려주세요.. 그러면 친구 할인쿠폰이 날아온답니다.. 얼마나 좋아~~
얼마만인가요... 2년여의 브랜드 탐구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브랜드로 귀환한 우리의 엘리와의 시간을 뉴욕씨를 만나다 코너를 이용해 초대아닌 초대를 했습니다. 엘리가 생소하신 청취자분들도 계실듯 하네요..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의 그 엘리 맞습니다.
오랫만에 모든 맴버들이 모여서 방송전 수다가 훨씬 더 길었습니다만 청취하시는 분들을 위해 뉴욕씨 코너를 잠시 빌렸습니다.
한국에서 다시 시작한 브랜드... 이제는 내 이름을 걸고 나다운 여성복을 하겠다며 Elly Choi라는 브랜드를 런칭한 최사장님!!
자충우돌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소규모의 브랜드 이지만 완판이라는 경험에 힘입어 나다운 것이 제일 잘하는 것이다라는 자신감 뿜뿜의 엘리.
키 큰 막내의 귀환과 또다른 도약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엘리의 이야기.. 그 첫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