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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주 신부의 짧은묵상 [ 천주교 / 가톨릭 / 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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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주님 봉헌 축일 (축성 생활의 날)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구원을 위한 봉헌 제물이신 예수님처럼' 입니다.
“그리스도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요,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시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가] 연중 제4주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 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두려움 없이 오직 주님만을 향하는 믿음' 입니다.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3주간 금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오는 거룩한 변화' 입니다.
“주님께 나아가면 빛을 받으리라. 너희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없으리라.”(금일 영성체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3주간 목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재능을 드러내는 방법' 입니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마르 4,25)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하느님 말씀이 깊이 새겨지는 비옥한 토양' 입니다.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 사람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3주간 화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하느님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형제 자매들' 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르 3,35)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우리에게 가득 채워주시는 하느님의 사랑'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2티모 1,7)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가] 연중 제3주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복음을 통하여 사랑하며 사는 신앙인의 모습' 입니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4,17)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상식이 아닌, 십자가 사랑을 사는 신앙인' 입니다.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2주간 금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주님 부르심에 사랑의 자비로 응답하며 사는' 입니다.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2주간 목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예수님을 항상 향할 수 있는 신앙인의 모습' 입니다.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금일 화답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2주간 수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오직 하느님께 희망을 간직한 다윗의 모습' 입니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마르 3,5)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2주간 화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뜻을 찾아가는 신앙' 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27)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2주간 월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복음의 기쁨을 정성껏 담는 참된 새 부대' 입니다.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낸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가] 연중 제2주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복음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참된 신앙인' 입니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요한 1,34)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1주간 토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생명의 교육을 실천하는 모든 선생님을 위해' 입니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르 2,17)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1주간 금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우리가 함께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의미' 입니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르 2,5)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1주간 목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세상 만물을 다스리시는 한 분이신 주님' 입니다.
“주님, 당신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저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나이다.”(금일 영성체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연중 제1주간 수요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식별을 위한 기도의 삶을 사는 신앙인' 입니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마르 1,38)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신부님 말씀 듣고 싶은데 계속 알수없는 오류라고 뜨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