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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롯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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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 정도면 퇴출감?" 명절 모임에서 터져 나온 도박 선수 징계 논란
00:37 KBO 규정으로 본 현실적 징계 수위: 최소 30경기 출장 정지 전망
01:14 롯데 투수진 비상 상황: 외인 투수 부상 이탈과 공석이 된 마무리 보직
01:50 WBC 대표팀, 주축 선수들 연이어 부상... 한일전 전략적 선택 필요하다
03:16 국가대표 차출의 리스크: 박세웅의 컨디션 난조와 이어지는 부상 악재
05:18 팀 재건의 선행 조건: 선수단 기강 확립을 위한 강력한 일벌백계 제언
08:04 시즌 초반 고비의 열쇠: 노진혁·박승욱 등 백업 내야수들의 활용 전략
10:36 이호준·김민성이 팀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이유
13:11 "훈련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코치진이 고백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
16:12 위기는 곧 기회! 주전 이탈로 열린 백업 선수들의 치열한 생존 경쟁
19:00 외인 투수의 불확실성 대응: 2군 유망주들의 현재 컨디션과 콜업 시점
21:54 "노력만큼은 진심인 선수들" 훈련 열정이 성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
00:00 [아이스하키] "중계는 5분의 1도 안 된다" 직관에서만 들리는 강렬한 타격음과 속도감
00:53 [겨울 스포츠] 평창 올림픽의 추억과 미식축구, 겨울 직관이 주는 박진감
01:14 [세팍타크로] "족구와는 차원이 다른 활동량" 전국체전에서 직접 본 경기 소감
01:53 [영화 리뷰] '만약에 우리' - 새해 첫날 눈물을 쏙 뺀 성공적인 로컬라이징 사례
02:41 [스포츠의 희열] 올림픽 컬링 승전보와 함께 다시 느끼는 승부의 세계
03:02 [오락 영화 추천] '주토피아2'부터 '아바타3'까지, 연휴에 몰아보기 좋은 작품들
03:12 [명절 인사] 롯데 야구로 지친 마음을 영화와 다른 스포츠로 달래는 법
03:26 [영화 아바타 분석] 스토리보다 비주얼!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시각적 쾌감 집중 리뷰
05:10 [기타 스포츠] 야구 비시즌을 견디게 해주는 다양한 종목들의 매력
10:20 [시청자 소통] "롯데 야구는 언제쯤..." 팬들과 나누는 솔직한 근황 토크
15:35 [마무리 인사] 라이브 방송 편집 계획과 시청자들을 향한 새해 덕담
00:00 [주장 전준우] 3년 연속 주장을 맡은 포부와 "약점 없는 팀"을 강조한 이유
00:54 [부상 방지] 햄스트링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한 체력 관리와 시즌 완주 전략
02:11 [전민재의 간절함] 방출 위기 이후 얻은 두 번째 기회와 주전 도약에 대한 각오
03:22 [전반기 복기] 지난 시즌 초반 상승세가 꺾였던 원인 분석 (체력 저하 문제)
04:11 [내야진 핵심] 김태형 감독의 신뢰를 받는 고승민의 2루수 안착 및 역할
08:32 [에이스 박세웅] "내가 떠나도 롯데는 남는다" 장기 계약 선수의 책임감
10:15 [자율 훈련] 비시즌 사직구장에 조기 출근하여 훈련하는 선수단 분위기
12:59 [화재 소동] 사직구장 인근 화재 당시 선수들이 목격한 상황과 에피소드
15:55 [엔트리 경쟁] 1군 풀타임 소화와 개막전 합류를 노리는 신예 선수들의 목표
26:34 [김민성의 리더십] 베테랑으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방식과 팀 내 존재감
32:18 [취약 포지션] 중견수 수비 강화 및 외야 주전 경쟁 구도 심층 분석
34:57 [한동희의 변화] 3루 수비 범위 확대를 위한 유연성 훈련과 타격 밸런스 조정
37:19 [이대호 소식] 대만 구단 인스트럭터 합류 배경 (일본 시절 동료와의 인연)
00:00 "결국 공격이 답이다" 김태형 감독의 타격 우선주의 철학 분석
01:01 사비로 태블릿까지? 이병규 코치의 열정적인 타격 피드백 방식
01:58 수비 위주 포메이션, 과연 팀 전력에 얼마나 큰 차이를 줄까?
03:00 한동희·나승엽 포지션 변경 루머와 내야진 재편 시나리오
06:05 정훈 선수의 FA 자격 획득 시점과 향후 거취에 대한 전망
08:21 "챔피언의 상징?" 유니폼 금색 패치 부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10:54 국가대표 포수 잔혹사: 유강남의 프레이밍 능력과 국대 발탁 논란
13:31 외인 투수 경쟁: 비슬리와 로드리게스, 누가 더 강력할까?
17:05 어느 때보다 몸 상태 좋다는 유강남ㅁ
18:46 체격과 주력의 상관관계: 살을 빼도 발이 빨라지지 않는 과학적(?) 이유
00:00 "마땅한 사람이 없다?" 최재훈 부상 이탈로 비상 걸린 대표팀 포수진
00:45 양의지의 국대 은퇴와 류지현 감독의 깊어지는 고민
01:13 가뜩이나 약한 전력인데... 송성문 김하성 등 줄부상에 빠진 대표팀
01:47 "성적이 조금 모자란 건 사실" 냉정하게 평가한 손성빈의 발탁 가능성
02:11 결국 열쇠는 김형준의 몸 상태? 부상 회복 여부에 쏠리는 이목
02:58 혼혈 선수 합류는 신의 한 수가 될까? WBC 기대치와 객관적 전력
03:39 박경완&강민호 이후 마땅찮은 국대포수
04:24 강민호 이후가 안 보인다! 김형준이 바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이유
04:38 비슬리 vs 로드리게스, 롯데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질 투수는 누구?
04:53 "리그 전체가 포수 기근" 투수는 나오는데 포수가 안 나오는 한국 야구
00:00 문규현 코치가 언젠가 떠난다면... 시원9 섭섭1 ?!
02:40 유니폼 마킹지의 불만: 인기 선수 마킹지 재고가 늘 부족한 이유
04:12 유니폼 15만 9천 원 시대, 팬들이 느끼는 가격 부담과 솔직한 평가
06:05 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 획득 선수 명단 및 잔류 전망
08:30 내야진 재편: 고승민 2루·나승엽 1루 안착을 위한 김태형 감독의 구상
11:10 "수비보다 공격 우선" 김태형 스타일이 내야 주전 경쟁에 미칠 영향
13:25 사직 구장만의 특징: 원정 팬들이 기를 못 펴는 압도적 홈 응원 문화
15:00 실시간 유망주 Q&A: 1군 콜업을 기다리는 유망주들의 현재 상태
16:20 기사 리뷰 종료: 자유로운 소통이 시작되는 '본격 수다방' 타임
17:00 3부 마무리 및 향후 방송 일정 안내
00:00 "본전 뽑을 수 있을까?" 레드 데이 혜택으로 계산한 시즌권 가성비
01:28 올해 시즌권 구성품 전격 공개: 유니폼 교환권과 '짐색' 활용법
02:51 언더아머? 데상트? 롯데 유니폼 스폰서 교체설의 실체
04:15 "그때가 좋았지" 팬들이 아디다스 시절 유니폼을 그리워하는 이유
05:40 유니폼 제작사 '형지'에 대한 팬들의 냉정한 평가와 바라는 점
07:05 윤성빈 마무리 전향? 김원중의 보직과 롯데 뒷문 시나리오
08:32 클럽하우스 대공개! 팀에 '우승 DNA'를 가진 고참이 필요한 이유
10:15 아시안게임 차출 영건은 누구? 롯데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리스트
12:03 "이 투구 폼은 물건이다" 코치진이 극찬한 비밀 병기의 실전 투구
13:45 김태형 감독의 훈련법: 말 한마디 없이 선수들 휘어잡는 법
15:20 원정 팬이 설 자리가 없다? 사직 야구장만의 압도적인 홈 분위기
16:45 1부 요약 및 마무리: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전력 총평
00:00 엘빈 로드리게스
04:28 윤성빈
10:00 쿄야마 마사야
13:01 손성빈
16:04 고승민
17:37 홍민기
20:35 윤동희
22:10 김세민
23:24 제레미 비슬리
24:41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 코치
26:53 올해도 롯데의 센터라인은 무한경쟁인지 무주공산인지
00:00 시즌권 가입 및 갱신 일정 안내 (기존/일반 회원)
00:40 멤버십 가입비 인상 및 구역별 시즌권 가격 분석
01:05 1루와 3루 좌석의 가격 차이 발생 및 관람 환경 고민
01:32 올해 유니폼 변경 여부 및 시즌권 특전(유니폼 교환권 등) 변화
02:20 레드 데이(Red Day) 유니폼 무상 제공 및 멤버십 혜택
02:51 유니폼 스폰서 변경 루머 및 브랜드에 대한 견해
03:22 팀 홈런 전망 및 시즌권 증정품(짐색) 활용도
03:50 유니폼 소재(어센틱/레플리카) 및 제작사 형지에 대한 토론
04:32 과거 아디다스 시절 유니폼에 대한 회상
04:55 스포츠 브랜드 스폰서의 중요성과 롯데의 스폰서 역사
06:50 타 구단(히어로즈 나이키 등) 스폰서 사례 비교
07:03 윤성빈 마무리 전향 및 김원중 역할론
08:03 선수단 클럽하우스 분위기 및 성공 경험 공유의 중요성
09:36 구단 현장 업무 경험자와의 대화 및 신뢰도
10:03 아시안게임 차출 희망 선수 및 주요 유망주 언급
12:15 투수진 운영 및 이호준 등 주요 선수 기대감
15:30 관중 동원 및 사직 야구장 홈 팬들의 특징
20:45 리그 전반의 팀 간 전력 비교 및 시즌 전망
25:20 기타 구단 운영 및 팬 서비스에 대한 질의응답
27:43 방송 마무리 인사 및 향후 일정 안내
00:00 오프닝: 고승민, 나승엽의 부활과 팀 도약
02:03 한동희 언급 및 공격 중심의 내야 라인업 구상
04:08 한동희의 '30홈런' 포부와 감독의 3루수 역할 강조
06:12 손호영의 외야 전향 의사 및 중견수 경쟁
07:00 나승엽의 타격 롤모델: 켄 그리피 주니어
09:20 김원중 부상 소식 및 향후 복귀 시점 확인
09:55 윤성빈의 필승조 기용 가능성과 무한 신뢰
10:36 선발 로테이션 로드리게스-비슬리-박세웅-나균안 그리고 5선발 이민석?
11:34 신인 박정민의 캠프 합류와 체인지업에 대한 기대감
13:16 최충연 관련 기사 및 로또픽 기대감
14:43 홍민기 등 불펜진 재정비 및 마무리 후보군 목표
24:25 장두성쌀 기부 선행 소식
25:36 홍민기 연봉 동결? 아무리 봐도 이상해
28:03 가정사 문제, 지나치게 가십으로 소비 중
00:00 걱정됐던 레이예스, 문제없이 곧장 타이난 합류
01:02 빽빽한 스프링 캠프 일정
04:29 26시즌 선수단 배번 안내
14:34 스프링캠프 가는 김진욱, 응원하지만 걱정이 앞서고
00:00 롯데 자이언츠 리드오프(1번 타자) 후보 분석 (황성빈, 손호영, 윤동희 등)
01:45 상위 타선 및 중심 타선 배치에 대한 감독의 성향 논의
02:40 내야 및 하위 타선 구성 (박찬형, 전민재 등) 및 포수 유강남 기용 방안
04:15 4번 타자 한동희에 대한 기대치와 개막전 라인업 예상
04:58 김태형 감독 인터뷰 분석: 지난 시즌 복기 및 실패 원인 진단
06:40 선수단 부상 방지 및 컨디션 관리 방침 (트레이닝 파트 강화)
07:48 김태형 감독의 유연한 경기 운영 계획 및 가을야구 다짐
08:08 투수 윤성빈에 대한 김태형 감독의 두터운 신뢰와 기대
09:31 선발 로테이션 구상: 외국인 투수와 토종 선발진(이민석, 박진 등) 경쟁
11:30 마무리 김원중 합류 시점 및 불펜진 운영 계획 요약
12:57 실시간 채팅 소통 및 시청자 질의응답 시작
14:30 유망주 전미르 선수의 복귀 시점 및 이도류 가능성 논의
15:30 주목할 만한 젊은 투수들 (송재영, 이영재 등) 분석 및 불펜 활용법
16:47 시즌 초반 승수 쌓기 전략과 투수 운영의 중요성
18:20 팀 전력의 객관적 평가와 후반기 뒷심을 위한 필요 조건
19:43 구단 마스코트 및 연고지 관련 지역 논리 논의
21:00 과거 손아섭 선수의 이적 비화와 NC 다이노스의 트레이드 전략
22:40 베테랑 선수의 역할과 팀 내 리더십에 대한 고찰
24:10 현대 야구에서의 타자 유형(교타자 vs 파워히터)과 주루 능력
27:37 구단 공식 유튜브(자이언츠 TV) 콘텐츠 및 신규 소식 업데이트
28:58 선수단 연봉 협상 결과 및 정현수 선수 소식
31:34 스프링캠프 명단 제외 및 2군 캠프 이동 선수(한현희, 노진혁) 관련 이슈
31:46 방송 마무리 인사 및 향후 일정 안내
00:00 김원중 교통사고... 정말 너무 다행
04:51 차기주장감 윤동희 그리고 '윤한조나손'
13:47 현실이 된 '중견수 손호영' 김태형은 합니다
22:25 모교 대원중학교에 천만원 상당 패딩점퍼 선물! 훈훈한 윤동희
23:53 3성빈 마지막 주자 손성빈, 이제는 유망주 그만
00:00 13년 간 5할 승률 1번, 8년 연속 5할 승률 실패... 롯데 야구 못하는건 진짜 레전드임
02:39 신인들아 우리 명문구단 아니야... 그냥 최고인기팀 정도로 해줘
04:16 야구를 너무 못해서 무당이 자발적으로 굿 하러 오는 팀... '혹시나 잠깐 잘해질 때 나만 못 보면 억울하니 포기 못함'
05:53 김태형 감독 와도 안되네... 이제 남은 건 일본인 감독 뿐인가
07:40 김태형 감독 재계약 성적? 늘 얘기하지만...
10:18 야구단도 회사입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돈 쓸 명분이 없어서 안 쓰는 것
11:25 기사보니 화만 또 나는 사직구장 재건축, 용역을 또또또또또또또 한다고 합니다
15:01 그래도 올해도 초반에 달려야 하는 이유
18:15 다들 12연패만 기억하시는데, 12연패 끝나고도 3위 어떻게든 붙어있었는데 또 5연패 함
19:11 전반적으로 착한 것 원툴팀... 가끔 사회면에 나오긴 하지만
00:00 하이라이트
00:22 26시즌 윤성빈은 필승조로 올라 설 수 있을까?
04:50 최고의 5선발, 괜찮은 4선발 하지만 준수한 다년계약자 박세웅
10:06 LG에서 온 김영준이 살려조 일원이 되준다면
14:06 황성빈 상수로 보시나요?
17:42 김민재 코치님 편히 쉬십시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00:00 김진욱 vs 윤성빈, 둘 중 한 명만 '각성'한다면 누구?
00:13 선발 투수는 옵션이라도 있지... 포수진은 진짜 답이 없다!
00:19 유강남 재계약,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
01:33 살 빼고 독기 품은 유강남, 1월 인터뷰 비하인드
01:54 "어깨 다 나았다!" 유강남 부상 회복 및 대만 캠프 합류 소식
02:31 성적은 아쉬워도 태도는 '진심'... 팬들이 유강남을 미워할 수 없는 이유
03:21 롯데 포수 뎁스 총정리: 신인만 한 트럭인데 쓸 사람이 없네?
04:08 손성빈의 성장 정체, 롯데의 10년 대계가 꼬이고 있다
04:22 (직관 썰) 기대 안 하고 갔다가 홍민기 삼진쇼+박재엽 3점 홈런
04:45 '상무 지원' 박재엽 부상 소식, 수술대 오른 어린 포수의 안타까운 상황
05:32 10년째 이어지는 '정보근 강점기', 제2의 문규현 사태 오나?
06:57 김태형 감독의 선택: "삼진 먹는 손성빈보다 번트 대는 정보근이 낫다"
07:53 손성빈 선수, 제발 '해맑은 도련님' 이미지 좀 깨주세요!
08:32 신인 김동현에 대한 냉정한 조언: "어차피 못 뛸 거면 군대부터 갔다 와라"
09:18 김태형 감독의 팩폭: "2군에서 아무리 잘쳐도 1군 와서 증명 못 하면 땡"
23:03 박세웅 선수의 스트레스와 올해의 마지막 당부
23:14 "갑자기 포텐 터지는 그날까지!" 롯데 자이언츠 화이팅
00:00 손호영 선수 소식 및 한동희와의 3루 경쟁
00:41 롯데 3루 경쟁 전망 (한동희, 한태양, 김민성 등)
01:32 작년 부진의 전환점이 된 김태형 감독의 질책
02:13 올 시즌 목표: 가을야구 진출과 팬들을 위한 각오
02:30 롯데 3루수 자리 경쟁 후보군 상세 분석
03:47 한동희와 김민성 중심의 주전 경쟁 및 활용 방안
05:14 손호영의 생존 전략: 멀티 포지션(3루, 2루, 중견수) 활용
05:51 주전 유격수 전민재 전망 및 김태형 감독의 선수 운용 성향
06:08 정현수 선수 연봉 인상(125%) 소식 및 인터뷰
06:42 정현수의 마음가짐과 경기 준비를 위한 루틴 관리
08:02 지난 시즌 반성 및 어깨 무리가 가지 않는 투구 폼
09:00 로컬보이 정현수의 부산 야구에 대한 자부심과 각오
09:26 레이예스 선수의 최다 안타 기록 및 타이틀 도전 전망
10:13 김상수 선수 1년 3억 계약 및 700경기 출장 달성
10:55 현역 투수 출장 기록 비교 및 김상수의 역할 기대
11:55 이민석 선수 인터뷰: 2025년 시즌 회상과 마무리
13:11 국가대표 경험과 팬들의 응원이 주는 힘
13:51 스프링캠프 목표: 선발 개막 로테이션 진입 및 풀타임 소화
14:56 야구 팬심으로 보는 관련 서적 이야기
15:21 롯데 불펜 투수진 구성 및 필승조 경쟁 분석 (김원중 등)
16:34 김진욱 선수의 보직 고민 (선발 vs 불펜)
17:36 김태현 선수 인터뷰: 데뷔 시즌 육성과 기다림의 시간
19:09 롯데의 달라진 신인 육성 시스템: 서두르지 않는 관리
20:47 올 시즌 신인 선수들(신동건 등)에 대한 기대와 상수 관리
21:54 손아섭 선수 복귀 루머에 대한 실리적 분석
22:22 투수 엔트리 경쟁 및 부상 변수를 고려한 뎁스 확보
00:00 김진욱 선수, 다시 살아나려면 무조건 '이것'부터 찾아야 합니다
00:14 "진짜 이렇게까지 못할 수 있나?" 제목부터 매운 2025년 심층 분석
01:10 24년 vs 25년 성적 비교, 불펜으로 보낸 게 진짜 패착일까?
02:00 2군 기록을 보니 더 심각... 피홈런이랑 피안타 수치가 왜 이럴까요
03:45 우리가 알던 '제구 나쁜 김진욱'? 기록을 보면 사실이 아닙니다
04:14 볼넷은 오히려 줄었는데 안타를 엄청나게 얻어맞는 이유
05:34 삼진은 여전히 잘 잡는데 성적은 왜 파멸적일까
06:50 충격적인 데이터: 뜬공은 줄고 라인드라이브가 폭발했다?
08:04 빗맞던 공이 정타가 된다는 건 결국 '구위'가 떨어졌단 뜻
09:00 타자들이 공을 끝까지 보고 친다? 밀어친 타구 비율의 비밀
10:34 주무기인 직구랑 슬라이더, 피안타율이 얼마나 올랐을까
11:52 뜬공 4개 중 1개가 담장을 넘어가요... 엽기적인 피홈런 비율
12:11 직구도 슬라이더도 이제는 '쓸 수 없는 공'이 되어버렸나
13:42 스트라이크존에 넣어도 다 털리는 이유: 구종 가치의 하락
14:32 결론은 제구보다 구위! 김진욱이 살길은 명확합니다
15:19 주형광 코치와 김진욱의 소름 돋는 평행이론 (키·몸무게까지 똑같음)
16:05 고등학교 때 힘은 잊어야 해요, 이제는 '영리한 피칭'이 필요할 때
17:22 강속구 욕심 버리고 '커맨드형 좌완 선발'로 방향 틀어야 합니다
18:09 "너무 성실해서 문제?" 쉬는 것도 훈련인데... 운동 중독이 독이 될 수도
19:05 군대 문제의 아쉬움과 내년 시즌 부활을 바라는 팬의 마음
00:00 - 박세웅 선수의 생존법: 파이어볼러가 아닌 기교파 투수로서의 변화 필요성
01:14 - 롯데의 인적 구성 문제: 90년대생 투수 부족(구승민 선수 외 부재)
01:34 - 새해 카운트다운 소통: 시청자들과의 새해 인사 및 실시간 소통
02:18 - 토종 선발진의 불안정성 및 포수 영입 관련 악담에 대한 견해
02:46 - KBO 리그 토종 선발진 현황: 완벽한 5인 토종 선발팀의 부재
03:06 - 외국인 투수 3명 시대: 국내 선발진의 중요성과 팀 성적의 상관관계
03:50 - 롯데 5선발 경쟁_로드리게스 비슬리 박세웅 나균안 쿄야마 로 시작
04:38 - 이민석 선수 활용법: 불펜보다는 2군 선발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육성 제안
05:31 - 외국인 투수 쿄야마 영입: 낮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테스트 후 영입한 배경과 기대
06:05 - 삼성 라이온즈 사례: 내야 수비가 원태인 선수(땅볼 투수)에게 미치는 영향
06:33 - 이민석 선수의 롤: 롱맨/마당쇠 역할보다는 확실한 선발 자원으로서의 가치
07:57 - 투수 코디네이터 vs 투수 코치: 경기 운영과 실력 향상 지원의 역할 차이
08:25 - 6선발 운영 전략: 이민석 선수를 활용한 효율적인 선발 로테이션 안배
09:49 - 투수들의 상무 입대 및 군 문제: 꾸준한 로테이션 경험의 중요성
10:42 - 원태인 선수 커리어 평가: 데뷔 시즌부터 현재까지의 꾸준한 성적 분석
13:25 - 홍민기 선수 분석: 짧았던 활약 임팩트와 향후 상수값으로서의 가능성
15:08 - 포스트 김원중: 마무리 투수 이탈 시의 대안과 가정
16:23 - 야구 예측의 재미: 데이터로 설명되지 않는 야구의 불확실성과 매력
17:23 - 김태형 감독의 과제: 재계약과 성적 압박, 플레이오프 진출의 당위성
19:05 - 감독의 역량론: 선수 관리 및 결과에 따른 수장의 책임과 공로
20:05 - 유니폼 및 로고 디자인: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변경에 대한 개인적 소회
21:30 - 브랜드 정체성 유지: 유니폼 및 로고 디자인의 지속성(10년 주기) 필요성
22:58 - 유니폼 색상과 개성: 원정 유니폼 색상 및 디자인 차별화에 대한 의견





롯데 쟈이언츠는 협력업체 작년 개막전 노임도 주지않코있다 한마디로 갑질이란 갑질은 다하는 악덕업체다 수사와 취재 두손모아 부탁합니다~~ 이들은 저태 좋은구단을 만들고자하는 의지라고는 없는 업체이다. 도대체 무슨이유로 야구단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모르겠다~~ 지금껏 행보를 잘 더듬어 보자~~ 이것들은 무명선수 뜨면 키워팔아먹는재미~ 그리고 할수없이 소유했기에 버리지않는거지 이것들은 그냥 개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