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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롯데야

Author: 아이고롯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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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자이언츠의 오만가지 소식과 경기리뷰로 찾아뵙는 사직동 오리지날, 아이고롯데야입니다.
924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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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 설레발은 필패라지만... 입 밖으로 꺼내버린 그 단어 '매직넘버 -1'! 시범경기 1위 민망함과 자부심 그 사이 00:00:14 ???? 한화전 12:6 대승 리뷰! 장단 16안타 폭발하며 화력으로 찍어 누른 속 시원한 경기 00:00:23 ????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돌아온 김원중 선수의 1이닝 2삼진 완벽투 (구속 144km 기록) 00:02:17 ???? "난 두려워 내 모습~" 타선 대폭발에 오히려 겁먹은 팬들 00:02:30 ???? 식지 않는 방망이! 손호영, 전준우, 윤동희 주축 타자들의 3안타 맹타 및 손성빈의 2루타&멀티히트 00:03:42 ???? 퓨처스 개막전 맹활약 후 바로 1군 콜업! 신윤후 공수 양면 알토란 같은 활약상 00:04:45 장두성의 질 좋은 타구와 흔들림 없는 타격 폼 긍정적 평가 00:05:30 ???? 로드리게스 선발 등판 기록 점검 (4이닝 5피안타 3실점) 및 구속, 주무기 테스트 위주의 피칭 분석 00:05:58 ???? 불펜 혹사 주의보 발령! 박준우, 박정민, 정철원 등 불펜투수들의 너무 잦은 등판 빈도 우려 00:08:57 ⚾ 개막전 선발 투수는 과연 누구? 감독님의 투수 운영 방식 및 로테이션 예상 타임 00:13:53 ???? KBO 야구 시장 규모와 억 소리 나는 자본 이동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00:16:56 ????️ 상동, 기장 등 퓨처스리그 구장의 접근성 문제 및 야구 인프라 개선을 향한 팬들의 목소리 00:24:42 ???? 내일 이기면 시범경기 우승 확정! 가슴 웅장해지는 매직넘버 카운트다운 돌입 00:32:57 ???? 쉿, 지금 이 좋은 기운 새어나가면 안 돼! 선참 선수들의 기강 잡기와 정규시즌까지 폼 유지 다짐 00:40:06 ????‍♂️ 롯데 팬들의 건강한 정신 유지 꿀팁 대방출 (정답: 야구 못할 땐 야구를 멀리하면 됩니다 ㅋㅋㅋ) 00:44:27 ???? 타 팀 경기 리뷰 및 최근 재밌게 본 야구 관련 콘텐츠/소설 수다 타임 00:59:26 ????️ 홈개막전 배포 바람막이 어때? 01:00:55 ???? 소금우유 마카롱에 랜덤 포토카드까지? 팬들 지갑 열게 만드는 구단의 무시무시한 콜라보 간식/이벤트 소식 01:03:22 ????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개막전 기대감과 함께 구독/좋아요 부탁드리며 훈훈한 마무리 인사
00:00 ???? 무패 행진 마감! 두산전 1:4 패배, 하지만 어린 선수들 경험치 먹여서 오히려 안심된다~ 00:46 ???? 사직동 로컬보이(예원초 출신) 김태균의 미친 피칭! 최고 146km 속구와 도망가지 않는 배짱 칭찬해 02:55 ???? 쿄야마 활용법: 선발보단 5~6회에 짧고 굵게 쓰는 '애니콜' 불펜이 딱이다! 04:38 ???? 김강현 무사 귀환! 작년 혹사 논란 딛고 건강하게 던져줘서 그저 다행 05:08 ???? 김기준, 이준서 등 아기 투수들 등판 점검 06:32 ???? 타선은 침묵했지만... 노진혁의 깜짝 1루 호수비! 유격수 짬바가 나오는 부드러운 글러브질 08:44 ???? 아아... 정보근이 너무 그립다! 번트 마스터 정보근의 빈자리가 뼈저리게 느껴지는 순간 10:31 ????️ 외야 수비 강화 및 휴식 로테이션 썰 (내일 선발 로드리게스 등판 예고!) 12:22 ????‍♂️ 손성빈 방망이 이거 실화냐... 갈수록 퇴보하는 타격에 깊어지는 한숨 13:38 ????‍♂️ 정보근 없는 포수진의 참담한 현실과 불안한 수비력 토로 15:04 ???? 전설의 안경 포수 '후루타' 소환! 강민호 어린 시절 수비 생각하면 지금 애들은 양반이지~ 20:14 ⚾ 장세진의 멈추는 동작 없는 투구폼 지적 및 교정 필요성 22:10 8회말 1사 만루! 신동건 선수의 긴장되는 프로 데뷔전 순간 25:28 ???? 2군에서는 펄펄 나는데 1군 오면 작아지는 어린 유망주들에 대한 찐 아쉬움 28:49 ????️ 퓨처스리그 구장(울산 등) 활용 및 지역 분산 개최로 한국 야구 인프라 좀 키워보자! 34:41 ⏱️ 울산 웨일즈 고바야시 좋다... 아시아 쿼터 교체 시 대타 1순위?!
00:00 ⚖️ 키움전 4대4 무승부 총평! 테스트 라인업 가동과 다소 밋밋했던 난타전 리뷰 01:47 폼 미쳤다! 장두성 선수의 완벽하게 장착된 타격 메커니즘 칭찬 02:49 ????️ 전민재는 9번에 두라고... 쏠쏠한 수비 활약과 체력 안배의 필요성 03:38 ????‍♂️ 공수주 다 되는 손호영! 3루 수비 합격점, 이제 벤치에서 휴식 줘도 될 듯? 04:14 ???? 노진혁의 깜짝 1루 호수비 & 맹타! 개막전 1루수 출전 가능성 떡상 (feat. 웅성웅성) 05:46 ????‍♂️ 아이고 세진아... 조세진의 아쉬운 헛스윙 삼진과 외야 수비 실책 탄식 11:59 ????‍♂️ 괜찮은 포수는 절대 안 내줍니다! 크보 트레이드 시장의 냉혹한 현실 (정보근 언급) 13:29 ???? 이호준은 왜 자꾸 2루수로 나오는 걸까? 내야 수비 포지션 의문점 15:13 ???? 묵묵히 제 역할 다 100% 해내는 박승욱 폭풍 칭찬! 16:39 ⚾ 박세웅 등 투수진 투구 내용 복기 (조세진 외야 수비 실책 감안 필요성) 19:51 ???? 루키 김태균 등 육성 선수들의 시범경기 등판 테스트 운영 21:08 ???? 박진 선수 부상 소식 및 무사 회복 기원 (청담리안 정형외과 에피소드) 22:39 ???? 라이브 피칭 돌입! 김원중 143km, 최준용 146km. 순조로운 컨디션 회복 단계 24:10 김상진 코치의 지도력과 선수의 운(?) 칭찬 타임 25:59 ???? 버건디 유니폼이 아직 낯설지만... 키움으로 이적한 박진형 향한 따뜻한 응원 27:32 ???? 피켓팅 예고! 대망의 홈 개막전 티켓팅 일정 및 이번 시즌 티켓 요금표 안내 30:05 ???? 팝콘에 단팥크림빵까지? 구단 먹거리/굿즈 콜라보 제품 리뷰 32:59 ???? 굿즈 엄청난 판매량 달성! 롯데 팬들의 무시무시한 화력 체감 33:58 ????️ 미디어데이 예고! 전준우, 전민재 선수 참석 소식 및 우승 공약 드립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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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 약속의 8회 빅이닝! 시범경기 단독 1위 등극 & 비슬리 첫 등판 파헤치기 00:02:43 ???? 로드리게스 vs 비슬리 스타일 전격 비교 (아찔한 변동금리vs든든한 고정금리) 00:06:11 ???? '사직동 성골' 예원초 출신 찐 로컬보이! 김태균 깜짝 호투 00:08:25 ????‍♂️ 노진혁의 어설픈 1루 수비들 00:18:30 ???? 앗 추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단체로 구속 봉인당한 투수들 00:20:00 ???? 레이예스, 한태양 2번 배치? 감독님의 빅픽처와 타선 분위기 점검 00:25:20 ???? 07년생 이서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조급함은 금물!) 00:28:28 ???? 남의 집 불펜 구경 타임: 상대 팀 투수들 컨디션 쓱~ 체크하기 00:31:42 든든국밥 박진형! 우리 불펜 투수들의 깔끔한 무실점 릴레이 칭찬해~ 00:33:16 ???? 시범경기 너무 무리해서 이기지 맙시다! 지금은 페이스 조절이 생명 00:34:57 ????️ 다른 구장 시범경기는 어떻게 됐을까? 타 구장 소식 한눈에 요약 00:36:20 ???? 시범경기 1위 = 정규시즌 우승? 소름 돋는 징크스와 우승 조건 썰 00:37:46 ✈️ 구관이 명관? 베네수엘라 대표팀 헤이수스 WBC일본전 2.1이닝 무실점 승리투수 00:41:18 ????WBC 글로벌 썰: 이탈리아 국대인데 이탈리아어를 못해?! 이민자 중심 국대 문화 00:44:27 ???? 타국 국대 투수들, 혹시 실력 거품 아니야? 날카로운 팩폭 평가 00:47:20 ⚖️ 야구 규정에 융통성? 절대 NO! 예외 없이 팍팍 일관되게 적용합시다 00:50:23 ⚾ 야구 변방국 참가 확대, 진짜 도움 될까? 국제대회 방식 이대로 괜찮은가 00:51:48 ???? 프로는 돈! 야구도 비즈니스다 (feat. 허구연 총재님 열일 칭찬 타임) 00:54:52 ???? 5개국이 뛰는 롯데 자이언츠, 도미니카공화국 국기와 일본국기는 언제...? 00:59:19 ???? 사직구장 바닥 철판 이거 진짜 뭡니까! 구장 시설 불만 토로 타임
[직관 경기] 00:00 경기 총평 (5대3 승리) 및 한태양 선수의 홈런 활약 02:33 로드리게스 선수의 투구 내용 분석 및 수비 전환 아쉬움 04:18 박준우, 홍민기 등 불펜 투수들의 투구 내용 평가 05:38 정철원 선수의 폼 회복에 대한 긍정적 평가 06:26 박종민 선수의 세이브 달성 및 필승조 기용 가능성 07:48 레이예스(레이스) 선수 대타 등장 시 환호성 및 높은 인기 체감 09:14 1루수 주전 경쟁 및 김민성 선수의 1루 선발 기용 예상 12:48 수비에서의 아쉬운 플레이 및 시범경기 관중 규모로 인한 긴장감 언급 26:25 노진혁 선수의 타격 부진에 대한 충격과 우려 34:00 NC신인 신재인 선수의 타격 컨택 스킬에 대한 칭찬 35:29 비디오 판독 시스템 변경 사항 관련 언급 41:43 자동 고의사구 규정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43:05 정철원 선수의 살 빠진 모습 및 타이트해진 유니폼 핏 언급 47:24 다음 경기 직관 예고 및 방송 마무리 인사
00:00 선발투수 쿄야마 마사야의 투구 내용 분석 및 평가 04:13 이민석 선수 투구 내용 복기 및 5, 6선발 로테이션 진입 경쟁 05:47 박진 선수의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토미 존 수술 예상) 및 시즌 아웃 소식 07:35 박준우, 정성종 등 불펜 투수들의 호투에 대한 긍정적 평가 08:43 황성빈 등 야수진의 타격 폼 변화 및 출전 라인업 분석 13:57 구단의 고가 굿즈(가죽잠바 등) 마케팅 전략에 대한 논의 20:30 3루 코치의 안전 지향적인 주루 지시 성향 분석 24:03 백업 외야수 자원 경쟁 및 특정 유망주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 30:21 비시즌 동안 수비와 타격 모두 준비가 잘 되었다는 선수의 인터뷰 소개 33:44 초반 피안타 상황 등 제구 난조를 겪은 투수들의 투구 리듬 복기 34:59 1루수 백업 부재에 대한 우려 및 대안(김민성 1루 투입 등) 논의 36:30 정보근 선수의 우측 엄지손가락 골절 부상 재발 소식 37:58 내일 경기(도미니카전 8강 및 시범경기) 시청 및 관람 일정 39:36 구단 굿즈(스티커, 백팩 등)의 실용성 및 내일 입을 유니폼 고민 45:35 단기전에서의 '기세' 강조 및 내일 아침 기상 다짐 48:30 타선의 홈런과 폭발력에 대한 팬들의 희망회로 50:03 18년 전 베이징 올림픽 우승 순간 회상 및 다음 라이브 채팅 방송 예고 51:18 방송 마무리 인사 및 캐치프레이즈 제창 준비
00:00 기적 같은 8강 진출 소감과 경기 총평 10:00 초반 득점의 중요성과 벤치의 기민한 투수 교체 운영 20:00 문보경 등 국가대표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상 리뷰 30:00 8강전 상대(도미니카 공화국 등)에 대한 분석 및 맞대결 기대감 40:00 대표팀 예비 엔트리 확인 및 투수진 합류/교체 이슈 50:00 남은 대회 기간을 즐기는 마음가짐과 야구 팬들과의 소통 01:00:33 방송 마무리 및 인사
00:00 경기총평 06:07 공수 아쉬움 너무 컸던 1루수&6번타자 셰이 위트컴 11:28 문제 없었던 투수운영, 호주전 10명 총동원 가능 14:47 문보경 맹활약, 오늘 경기 혼자 다 한 김도영 15:46 다 같은 조건이고 핑계지만,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던 대표팀을 위한 변명 17:53 고전 끝 호주 잡은 일본, 되살아난 '경우의 수'
00:00 한일전 경기 소감 및 전체적인 한줄평 02:17 대만전을 대비한 벤치의 불펜 투수 운용 원칙 04:41 김영규 선수의 구원 등판 상황 08:59 KBO 리그와 다른 '세 타자 의무 상대 규정'에 대한 아쉬움 13:19 국가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주원, 문현빈 선수 15:54 오타니 선수를 상대하는 맞춤 전략 (고의사구 작전) 18:18 주요 경기 리뷰 마무리 및 시청자 채팅 소통 시작 22:59 브라질 야구 대표팀과 일본계 브라질인 이야기 25:34 후라도 등 외국인 선수 차출에 대한 소속팀 팬들의 복잡한 마음 26:53 바하마 출신 영국 국가대표, 메이저리거 재즈 치좀 주니어 선수 이야기 29:23 조부모 국적에 따른 야구 국가대표팀 출전 자격 규정 31:15 라이브 방송 마무리 및 내일 호주전 예고
00:00 인트로 및 3월 3일 연습경기 총평 01:23 김진욱 선수의 놀라운 구위와 구속(147~148km) 분석 02:26 5선발 경쟁 구도: 김진욱의 가능성과 최적의 선택 03:35 카네무라 코치의 투구 매뉴얼과 총괄 코디네이터의 역할 04:23 김태형 감독의 유연한 투수 운용 및 성적에 대한 의지 06:10 개인 소통 및 유니폼 디자인 관련 담소 07:11 불펜 뎁스 관리 및 지난 시즌 과부하 문제 복기 09:14 선수들의 몸 상태 체크: 체중 감량과 컨디션 조절 10:34 연습경기 결과 분석 13:00 사직구장 시범경기 티켓 예매 및 가격 안내 14:14 추가 선발 후보군 점검 (박진, 이민석 등 준비 상태) 16:38 주요 기사 리뷰: 연습경기 중계 및 언론 보도 내용 18:02 외국인 타자 기용 전략과 감독의 라인업 구상 20:23 시범경기 일정 및 구역별 좌석 상세 정보 22:40 연습경기 홈런 기록과 야수진의 장타력 향상 23:51 부산 신구장 건설 관련 팬들의 반응과 기대치 26:22 이서준 선수의 캠프 소감 및 훈련 성과 27:37 개막전 대비 신인 라인업 구성 및 팀 분위기 28:52 박재엽 선수 훈련 현황 및 기대 포인트 31:18 젊은 선수들의 마인드셋: 21세 루키들의 각오 32:44 부상 복귀 선수들의 훈련 강도 조절 (70% 투구 등) 34:00 김원중의 책임감과 구승민의 구속 체크 35:19 윤성빈 선수의 변화와 벨라스케즈의 긍정적 영향 37:41 구단 홍보 사진 촬영 비하인드 (조명 및 설정샷) 42:29 방송 마무리 및 향후 시범경기 시청 안내
00:00 [박진 조기 귀국] 팔꿈치 불편감을 느낀 마당쇠 박진 선수의 조기 귀국 소식 01:44 [김진욱 5선발] 5선발 기회를 잡은 김진욱과 우천 취소의 아쉬움 04:04 [대수비 시나리오] 손호영 중견수 선발 및 장두성 대수비 투입 등 롯데의 대수비 운영 시나리오 06:35 [경기 흐름 복기] 손성빈 선수의 날카로운 송구와 전반적인 경기 흐름 복기 08:03 [마인드 컨트롤] 흔들리기 쉬운 상황 속 멘탈 관리와 김태형 감독·김상진 코치의 조언 09:50 [만원 관중 효과] "만원 관중 앞이면 구속 더 오를 것" 김진욱 선수의 넘치는 자신감 12:22 [영리한 피칭] 147km/h의 평균 구속, 힘으로만 승부할 수 없는 투수진의 현주소 15:31 [AG 희망회로] 초반 성적만으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승선을 논하는 섣부른 기대 경계 17:54 [대표팀 전력 분석] 야구 대표팀 평가전 리뷰: 타선은 합격점, 투수진은 과연? 24:02 [방송 마무리] 3년째 이어지는 일본 팀 교류전 소감과 김진욱 선발 등판 기대감
00:00 오늘경기 총평 03:34 오늘경기 주요 투수 리뷰 10:25 오늘경기 주요 야수 리뷰 20:16 실시간 채팅 소통
00:00 두산과의 연습경기 라인업 분석 02:48 우천 노게임 선언 03:03 선발투수 쿄야마 마사야 투구 내용 리뷰 06:40 국내투수 5선발 경쟁 상황 10:00 선발투수 쿄야마 마사야, 변화구 구사 점검 15:13 내야수 포지션 경쟁과 부상 변수 21:53 베테랑 김민성의 긍정적 영향력 24:40 레이예스 도루 금지 제안 25:49 캠프 성과 및 선수들의 체격 칭찬 31:59 신구장 건립 논의에 대한 피로감 34:30 김원중 캠프 합류 및 역할 38:40 6선발 체제 및 스윙맨의 필요성 41:32 젊은 선수들의 군 입대 스케줄 42:53 향후 연습경기 라인업 기대
00:00 [팀 컬러] 포기할 때쯤 찾아오는 롯데 야구의 승리 02:00 [직관 심리] 본전 생각에 다시 야구장을 찾게 되는 도박 마인드 04:00 [선수 근황] 한승현 선수의 군 입대 소식과 주요 선수단 평가 06:00 [팬 비관론] 20년 넘는 세월 동안 단 6년만 잘했던 과거의 기억 08:00 [로컬 자부심] 롯데보다 사직야구장이라는 공간을 더 사랑하는 팬들 10:00 [팀의 본체] 부산 야구의 낭만과 조지훈 응원단장의 상징성 12:00 [방어기제] 상처받지 않기 위해 비관적 태도를 취하는 속마음 14:00 [기대 조절] 설레발 방지를 위해 시즌 끝까지 참는 침묵의 응원 16:00 [희소성 가치] 1년에 한 번 먹는 고깃국처럼 귀하게 느껴지는 승리 18:00 [경기 기복] 다저스급과 중학생급을 오가는 실력 차와 팬들의 징크스 20:00 [개인 소장] 다양한 유니폼 컬렉션과 끝까지 응원하는 이유
00:00 [징계 확정] KBO 상벌위 결과: 김동혁(50G), 고승민·나승엽·김세민(30G) 출장 정지 03:00 [감독의 선택] "후반기엔 쓸까?" 나균안 사례로 본 김태형 감독의 선수 기용 전망 06:00 [자체 징계] 구단 내부 징계 예측: 김동혁 1시즌 vs 나머지 선수 전반기 근신 09:00 [프로의 자세] 로이스터 감독의 일침 "너희는 돈 받고 야구하는 프로다"의 의미 12:00 [요미우리전 분석] 2대11 완패 복기: 연습경기에서 드러난 투타 전력의 격차 15:00 [대타 시나리오] 유강남 5번 배치 시 발생하는 '지옥의 포수 대타쇼' 문제점 18:00 [레이예스 사이클] '인간 온도계' 레이예스: 기온 20도 이하에서 부진한 이유 21:00 [여름의 롯데] 25도 이상이면 안타 기계? 레이예스가 부산의 폭염을 기다리는 이유 24:00 [참신하게 지는 법] 매 시즌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패배하는 롯데 야구의 특징 27:00 [본헤드 플레이] 정보근의 포스아웃 착각: 홈 주자 태그 미스로 날린 승리 복기 30:00 [내야 수비 불안] 3루수 한동희의 홈 송구 판단 미스와 반복되는 태그 실책 33:00 [팬들의 PTSD] 3볼에서 타격해 병살타? 유강남의 공격적인 타격이 독이 된 순간 36:00 [웰시코기 데이] "강아지랑 해도 지겠다" 팬들의 해학이 담긴 유행어의 유래 39:00 [연패의 기억] 작년 시즌을 뒤흔든 '1이닝 3내야 실책' 쇼와 집중력 문제 42:00 [최종 진단] 가을 야구로 가기 위한 필수 과제: 반복되는 '본헤드' 플레이 근절
00:00 [캠프 합류] 1차 캠프에 전격 합류한 김원중: 달라진 비주얼과 첫인상 03:00 [재활 비하인드] 교통사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김원중만의 긍정 마인드 컨트롤 06:00 [복기 스케줄] 현재 캐치볼 단계와 실전 등판을 위한 구체적인 투구 계획 09:00 [팀 분위기 쇄신] 선수단 이슈 이후 베테랑으로서 김원중이 맡은 중책과 리더십 12:00 [영건 멘토링] 롯데의 미래인 후배 투수들과 소통하는 김원중만의 노하우 15:00 [훈련 강도 분석] 김태형 감독 부임 후 확 바뀐 스프링캠프 훈련 분위기 18:00 [불펜진 경쟁] 필승조와 마무리 보직을 둘러싼 투수진의 선의의 경쟁 구도 21:00 [2차 캠프 목표] 미야자키에서 완성할 실전 감각과 부상 방지 전략 24:00 [팬 궁금증 해소] 김원중의 상징 '장발' 유지 여부와 개인적인 비시즌 소통 27:00 [가을야구 전망] 선수단이 바라보는 올 시즌 롯데의 객관적인 전력과 목표 30:00 [팬들의 진심] 비판 속에 담긴 롯데 팬들의 애정 어린 조언과 기대 33:00 [방송 마무리] "야구장 열어주는 게 어디냐" 팬들의 해학 섞인 마지막 한마디
00:00 [사직 등산로?] 맨 뒷자리까지 오르내리는 고충과 실전 단련 후기 02:00 [신설 테이블석] 중앙 상단에 새로 생긴 좌석의 위치와 실제 점유 공간 04:00 [좌석 시야 제한] "앞사람 머리에 가려요" 직접 앉아본 신설석의 치명적 단점 06:00 [4월의 냉기]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 봄 야간 경기 시 주의사항 08:00 [선수단 무단외출] 팬들을 기만하는 새벽 2시의 일탈 행위와 사건 경위 10:00 [무너진 신뢰] "야구만 잘하면 그만?" 반복되는 사고에 등 돌린 팬심 12:00 [팀 기강 해이] 4년 연속 이어지는 사건사고, 구단 관리 시스템의 한계 14:00 [강력 징계 촉구] 팀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강등제' 수준의 조치 필요성 16:00 [한현희 계약] 플러스 옵션 발동 조건인 '1군 등록 일수'의 정확한 수치 18:00 [옵션 미충족] 연차 부족으로 인한 계약 전환 과정과 선수 옵션의 진실 20:00 [유강남 팩트체크] 잔여 계약 기간에 대한 오해와 현재 계약 현황 정리 22:00 [수비 붕괴의 서막] 투수들의 힘을 빠지게 만드는 내야 수비 실책의 심각성 24:00 [본프레레식 야구] "수비 대신 타격으로 승부?" 롯데가 처한 극단적인 선택 26:00 [감독의 철학] 김태형 감독이 공격적인 선수를 우선 기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 28:00 [사직의 진심] 비판 속에 담긴 팬들의 애정 어린 조언과 가을 야구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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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강기호

롯데 쟈이언츠는 협력업체 작년 개막전 노임도 주지않코있다 한마디로 갑질이란 갑질은 다하는 악덕업체다 수사와 취재 두손모아 부탁합니다~~ 이들은 저태 좋은구단을 만들고자하는 의지라고는 없는 업체이다. 도대체 무슨이유로 야구단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모르겠다~~ 지금껏 행보를 잘 더듬어 보자~~ 이것들은 무명선수 뜨면 키워팔아먹는재미~ 그리고 할수없이 소유했기에 버리지않는거지 이것들은 그냥 개새끼들이다~~~!!

Apr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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