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홍성남신부님의 톡쏘는 영성심리
홍성남신부님의 톡쏘는 영성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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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신부님의 톡쏘는 영성심리

Author: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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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님의 강의 및 강론 음성데이터를 제공하고자 하는 공간입니다.
신부님의 특강은 별도의 저작권이 없으나, 공중파 등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의 경우
저작권이 포함되어 있는 자료등으로 인해 편집 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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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맹모닝 #심리 #영성심리 #홍성남신부 #천주교 #카톨릭 #하나님 #하느님 #하나님말씀 #영성심리 #명동성당 #사이비종교 #사이비교주 #가학적 #이혼 #성당 #명동성당 #성모님 #맹모닝 #폭력 #성모마리아 #개신교 # 맹모닝 상담소의 156번째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홍성남 신부님께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하셨습니다. 마지막 사연은 첫 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좋아하던 미사가 어느 순간 해야 할 일처럼 느껴지고, 사제에게 순명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나서 순명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신부님은 되묻습니다. 성당은 수도원입니까, 치유센터입니까. 신앙생활은 의무가 아니라 내 행복을 위한 선택이며, 권위란 내가 부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세워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강제적인 순명은 폭력이라고요. 그동안 맹모닝 상담소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카카오톡에서 속담소를 만나 보세요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마음은 가볍게. 카카오톡 채널: https://pf.kakao.com/_dExdWX 카카오톡 검색: 속담소 또는 @sokdamso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명동 가톨릭회관 3층 324호
#가톨릭 #맹모닝 #심리 #영성심리 #홍성남신부 #천주교 #카톨릭 #하나님 #하느님 #하나님말씀 #영성심리 #명동성당 #사이비종교 #사이비교주 #가학적 #이혼 #성당 #명동성당 #성모님 #맹모닝 #폭력 #성모마리아 #개신교 # 맹모닝 상담소 155번째 시간입니다. 50대 주부님의 사연입니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폭력을 쓰셨고, 형제들에게도 손찌검을 하곤 하셨습니다. 그런데 밖에서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평을 들으셨지요. 그 양면적인 모습을 보며 자란 딸은 아버지를 증오한 채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돌아가신 지 2년, 기일마다 미사를 올리면서도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미사를 드려도 되는 걸까. 고해성사를 봐도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홍성남 신부님은 먼저 "부족한 신자"라는 말부터 짚으십니다. 자신을 자꾸 부족하다고 평가하는 마음이 종교적 우울증을 만든다고요.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을 혐오하는 그 자리에서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중요한 것은 용서하는 마음을 갖느냐가 아니라 내 상처가 아물었느냐입니다. 상처받은 기간만큼 아무는 기간도 필요하지요. 기도 몇 번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신부님은 아버지 사진 앞에서 항의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돌아가신 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찢기를 반복하라고 권하십니다. 용서하지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해도 됩니다.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명동 가톨릭회관 3층 324호
#가톨릭 #맹모닝 #심리 #영성심리 #홍성남신부 #천주교 #카톨릭 #하나님 #하느님 #하나님말씀 #영성심리 #명동성당 #사이비종교 #사이비교주 #가학적 #이혼 #성당 #명동성당 #성모님 #맹모닝 #폭력 #성모마리아 #개신교 # 맹모닝 상담소 154번째 시간입니다. 해외 본당에 다니시는 어머니의 사연입니다. 남방에 면바지 정도로 편하게 입고 다니는데, 여러 분들로부터 옷차림 지적을 받는다고 합니다. 검은색 좀 그만 입으라는 말까지요. 홍성남 신부님은 양쪽을 모두 짚으십니다. 대놓고 지적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만,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했다면 한 번쯤 돌아볼 필요도 있다고요. 성당은 공적인 자리이고, 옷은 나만 편하면 되는 물건이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명동 가톨릭회관 3층 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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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맹모닝 #심리 #영성심리 #홍성남신부 #천주교 #카톨릭 #하나님 #하느님 #하나님말씀 #영성심리 #명동성당 #사이비종교 #사이비교주 #가학적 #이혼 #성당 #명동성당 #후원 #성모님 #맹모닝 #팬미팅 #착한사람증후군 #폭력 # 맹모닝 상담소 152번째 시간입니다. 맹모닝 상담소 첫 팬미팅,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사연은 성당 봉사 이야기입니다. 새 본당으로 교적을 옮기고 봉사단체에 들어갔는데, 그곳 임원 세 분과의 갈등으로 상처를 받고 나오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홍성남 신부님은 본당마다 터줏대감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종교 안에도 권력이 있고, 본당 신부님들조차 골치 아파하는 경우가 있다고요. 그러니 봉사활동도 신앙생활도 내가 다칠 만큼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수난을 당하셨으니 우리도 참아야 한다는 생각, 그건 현명한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성당은 넓습니다. 굳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곁에 머물 이유가 없습니다. 두 번째 사연은 조금 더 무거운 이야기입니다. 오랜 세월 남편의 폭력을 견뎌온 분의 사연입니다. 신부님의 답은 앞의 사연과 다릅니다. 피할 수 있는 관계라면 피하는 것이 맞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에서는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하십니다. 내가 가진 것이 있어야 한다고요. 참는 것이 신앙은 아닙니다. 피하거나, 맞서거나. 다만 참지는 마세요. 후원계좌 안내 110 553 664383 신한은행 (이재욱) 후원 문의는 010-8807-1788로 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후원을 통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탁상용 묵주 홀더 성모상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010-3201-6900 010-8807-1788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명동 가톨릭회관 3층 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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