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여기 우리들의 신학
여기 우리들의 신학
Claim Ownership

여기 우리들의 신학

Author: 번들

Subscribed: 4Played: 158
Share

Description

신학생 나부랭이(신나)와 함께하는 잡다한 신학 이야기들.
여성 신학생이라 많이 낯선가요?

페이스북. www.facebook.com/yeowooshin
블로그. ourtheo.tistory.com
이메일. ourtheo.yws@gmail.com
24 Episodes
Reverse
나도 내 족보에 세종대왕, 허난설헌, 안중근을 넣고 싶다! 여러분은 ‘누구의 후예’를 꿈꾼 적이 있나요? 위계에 관심이 많던 누가 공동체는 누구를 설득하고 싶었을까요? ○○ 공동체가 강조하는 ‘야곱과의 연결고리’는 무엇일까요? ◆ “헬라 로마 문화의 문화권에서 어떠한 영웅적 묘사의 수단으로서 '탄생 설화', 우리나라의 박혁거세 뭐 이런 거가 있었다는 거죠." "누가는 그거를 끌어오는 게 분명해 보여요." ◆◆ "작가 입장에서 보면 되게 아이러니한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하려던 거는 '예수가 이렇게 살았고 이렇게 돌아가셨는데 이렇게 부활하셔서 우리에겐 지금 이런 의미야'였을텐데, 남은 건 예수의 출생이야. ◆◆◆ "야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복음서는 얘밖에 없어요. 아무도 야곱이랑 예수를 연결시키려고 노력하지 않아요. 유다와 예수를 연결시키려고 애를 쓰죠."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 시즌 1>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신.문.사]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 신앙은 교회의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다 질문하는 나의 신앙이 심하게 의심받는다 사실 나도 내 신앙이 의심스럽다 그러나 교회의 신앙도 의심스럽다. https://www.facebook.com/yeowooshin
설교를 '은혜롭게' 들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시나요? 설교를 들으며 '나는 다르게 생각하는데...'를 떠올리다가 내 믿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으신가요? 성경을 '믿기 위해' 읽는 것을 넘어 '어떻게 읽고 싶으신가요? 어느덧 세 번째 이야기를 나눈 신문사. 여러분이 생각하던 '설교'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부분이 공감이 가는지 들어보세요! - [신.문.사]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 신앙은 교회의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다 질문하는 나의 신앙이 심하게 의심받는다 사실 나도 내 신앙이 의심스럽다 그러나 교회의 신앙도 의심스럽다. https://www.facebook.com/yeowooshin
→ 예수가 ‘마술사’라는 기록도 있었다?! → 예수는 유대인이 맞는가? → 골라 공동체는 왜 ‘아브라함’ 이야기가 필요했을까? → ‘유다’ 이야기를 끌어와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음서 기록에는 어떤 투쟁이 있었을까요? 무엇이 지워지고 무엇이 남았을까요? 신문사 2주차,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제사장들의 어떤 관행 그런 족보에 되게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뉘앙스를 주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 마태복음 1장 17절에 보면 이 모든 세대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넷, 다윗부터 바벨론까지 열 넷, 바벨론에서 돌아올 그리스도까지 열 넷. 그러면 바벨론이 되게 중요한 거야. 바벨론에서 돌아온 공동체인 거야. 이 공동체는 그러니까 에스라 느헤미야에 나올 것 같은 그런 ‘골라 공동체’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족보에서부터 ‘우리는 ‘골라 공동체’에 유대적 정체성을 가진 그런 공동체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 [신.문.사]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 신앙은 교회의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다 질문하는 나의 신앙이 심하게 의심받는다 사실 나도 내 신앙이 의심스럽다 그러나 교회의 신앙도 의심스럽다. https://www.facebook.com/yeowooshin
익숙했던 교회와 신앙의 틀에서 벗어나 깊은 질문을 품게 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신학적 의문과 개인적 갈등,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려는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는데요. 제도화된 신앙을 넘어, 믿음을 향하고자 하는 분투의 대화, 함께 들어보시겠어요? - [모임]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 신앙은 교회의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다 질문하는 나의 신앙이 심하게 의심받는다 사실 나도 내 신앙이 의심스럽다 그러나 교회의 신앙도 의심스럽다…
안녕하세요. 저작권 필요 없는 음원만 썼는데 방송 대부분이 잘려나간 여기 우리들의 신학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신앙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일명 <신.문.사> 모임을 안내드리려고 왔어요!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2025년 5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6호선 상수역 인근 현장과 온라인 줌모임 참여 신청 링크: https://bit.ly/sinmunsa25
[여기 우리들의 신학 38회] ‘역사적 그리스도와 신학적 예수’를 함께 읽다 역사적 예수 탐구에 대한 성찰을 담은 책인 ‘역사적 그리스도와 신학적 예수’를 함께 읽었습니다. 온 생을 바쳐서 역사적 예수를 연구한 신학자들은 어떤 성찰과 한계를 마주했을까요? 매번 오랜만이라 죄송한 번들과 신나, 오로지 무협지에 꽂혀서 신학책도 무협지처럼 읽은 신꼬, 이성의 끈을 단단히 잡고 있는 머글, 새로운 손님인 동덕님이 함께 합니다. ''독단의 잠'에서 깨어났기에 다시 잠들 수 없는' 당신과 나, 우리 모두를 위한 이번 방송, 함께 들으시겠어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37회] 납량특집(하) _ 다말, 강간과 폭력을 드러내다 ('공포의 텍스트'를 읽고) ​ 필리스 트리블의 책인 <공포의 텍스트>는 성경의 네 여성 이야기를 통해 공포스러운 사건과 인물을 주목하며 페미니즘적 성서해석적 접근방식을 선보입니다. 다윗의 아들 암논은 배다른 여동생인 다말을 강간한 친족 성폭력 가해자 입니다. 교묘하게 다말을 끌어내어 위력을 행사하는 암논에게 다말은 어떠한 말을 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기억하시나요? 암논의 성폭력 사건에 침묵한 이는 누구였을까요? 신나, 머글, 번들은 암논의 성폭력과 레위인의 아내 유기, 입다의 딸 제사 기록을 이야기하며 납량특집을 마무리 했습니다. 서늘한 성경의 이야기, 우리가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공통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36회] 납량특집(상) _ 하갈, 광야로 가다 ('공포의 텍스트'를 읽고) ​ 필리스 트리블의 책인 <공포의 텍스트>는 성경의 네 여성 이야기를 통해 공포스러운 사건과 인물을 주목하며 페미니즘적 성서해석적 접근방식을 선보입니다. 트리블은 첫 번째 인물인 '하갈'에 대해 '이용과 학대를 당하고 버려진 죄 없는 희생자이나 성경의 중추적 인물'로 서술하는데요. 2022년을 사는 신나, 머글, 번들은 하갈을 불쌍하게 보지 않았습니다. 퓨리오사 못지않은 광야 세계관의 강자로 등장할 수 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을까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35회] 성탄특집! 너와 나의 이야기 ('성서, 퀴어를 옹호하다'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를 읽다) 성탄을 기뻐하며 신나, 번들, 머글, 신꼬가 모여 「성서, 퀴어를 옹호하다」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를 읽었습니다. '성소수자는 자신의 성적 지향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 한다고 한다. 성서가 한 인간이 그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성서 자체에 대한 배반이자 모독이다.'(「성서, 퀴어를 옹호하다」 중) '우리는 성경의 문자와 문맥 안에 머물러서 수동적이며 방어적으로 오늘의 동성애자와 함께 가는 현실을 바라볼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성경 전체가 말하는 이웃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선포에 헌신할 것인가?'(「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중)
[여기 우리들의 신학 34회] 이렇게 건조하고 바삭해('1세기 기독교와 도시 문화'를 읽다) 39년 전에 등장하여 신약학계를 뒤집었으나 한국에서는 2021년에 재판된 책, 초기 기독교 사회사 연구자 웨인믹스의 '1세기 기독교와 도시문화'를 함께 읽었습니다. 건조하고 바삭한 책을 읽고 싶다더니, 물기 하나 없어서 후회했다는 머글, 그래도 촉촉한 부분을 찾아내서 새벽 이슬같은 촉촉한 방송을 만들고팠던 신꼬, 그런 촉촉함은 동의할 수 없었던 신나, 댓글만 읽으러 나온 번들이 함께 합니다.
[여기 우리들의 신학 33회] 뭘 그리 모르고 아쉬워서 2('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를 읽다) '초대교회' 혹은 '1세기 교회'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그리움은 갈수록 짙어지는듯 보입니다. 최근 출간된 박영호 목사의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를 신나, 번들, 머글, 신꼬가 함께 읽었습니다. 신나(신학생 나부랭이)의 흥분과 침묵, 질문을 계속 던지는 머글, 처음 등장한 '남자 사람' 신꼬(신학생 꼬꼬마), 반건조가 되다 못해 웨하스 가루처럼 흩어진 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32회] 뭘 그리 모르고 아쉬워서 1('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를 읽다) '초대교회' 혹은 '1세기 교회'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그리움은 갈수록 짙어지는듯 보입니다. 최근 출간된 박영호 목사의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를 신나, 번들, 머글, 신꼬가 함께 읽었습니다. 신나(신학생 나부랭이)의 흥분과 침묵, 질문을 계속 던지는 머글, 처음 등장한 '남자 사람' 신꼬(신학생 꼬꼬마), 반건조가 되다 못해 웨하스 가루처럼 흩어진 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31회] 인간 예수를 찾아가는 구불구불한 길 우리가 아는 그 알버트 슈바이처 이후로 많은 학자들은 '역사적 예수 연구'가 방법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편 불트만은 '역사적 예수 연구'가 기독교의 신앙과 삶에 적합하지 않다고 했는데요- '찐예수'를 찾으려던 이들은 왜 욕을 먹었을까요? 지난 시간에 이어 신나와 번들이 <역사적 예수>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 : 자료비평을 자꾸 전승비평이라고 했네요…ㅠ *쫀쫀 컨텐츠 책. 리베카 울리스.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
[여기 우리들의 신학 30회] 생선뼈 발라내듯 예수의 '진짜 말씀'을 찾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의 순수 100%의 예수를 걸러낼 수 있다면, 우리의 믿는바는 어떻게 될까요? 사복음서 중 가장 오래된 성경이 ㅇㅇ복음으로 밝혀진 계기는 무엇일까요? 입이 근질근질한 신나와 번들이 <역사적 예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첫 번째 시간입니다. #여기우리들의신학 #역사적예수 #Q복음
[여기 우리들의 신학 29회] 룻기를 이렇게 다양하게 읽을 수 있었어?! '룻에 대한 페미니스트적 접근이 막 시작되었을 때, 룻기의 모든 여성 등장 인물은 영웅이자 페미니스트에게 권능을 부여하는 원천이었다.' 신나(신학생 나부랭이)의 발제문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룻기를 둘러싼 다양한 페미니스트 성서해석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재밌는 해석들이 있었다니! *쫀쫀 컨텐츠 영화.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 청어람아카데미 #여기우리들의신학 #룻기 #룻 #나오미 #주체적인오르바 #결국보아스만젠틀맨? #룻의_아들이_왜_나오미_아들로_룻기에_나오는가 #페미니즘성서해석 #부활의증인막달라마리아를격하시킴 #청어람아카데미
[여기 우리들의 신학 28회] 페미니즘 성서학이 우리를 부르는 소리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는 여전히 가부장적, 남성중심주의 사회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신학과 성서학이 사회와 동떨어진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파악하고 그 변화 속에서 성서학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와 특히 여성과 다른 주변화된 존재들의 삶과 관련해 성서학의 기능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관한 논의와 실행은 필수적이다. 페미니즘 성서해석은 태생부터 이런 성서학의 임무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등장했고, 학문적으로 고립되고 따라서 기존질서를 강화하는 보수적 경향으로 흐를 수 있는 성서학계에 비판을 가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신나의 발제문 <페미니즘 성서비평> 중 '페미니스트 히브리 성서학의 현재적 도전들'을 살펴봅니다. feat. 뉴스앤조이<교회를 향한 언니의 믿음·희망·꿈, 아직 안녕한가요?>에 기고한 글과 사회참여적 복음주의에 대한 소회 *쫀쫀 컨텐츠 책.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여기 우리들의 신학 27회]여성 등장인물을 그럴 듯 하게 추켜세우면 페미니즘적 성서해석인가? '페미니즘이라는 “핫”한 개념(운동)을 신학과 교회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페미니즘과 기독교” “페미니즘과 성서” “페미니즘과 교회” 같은 조합은 출판업계에서는 잘 나가는 상품이고, 시류에 민감한 목회자들 역시 적어도 설교에서는 “페미니즘”을 다루어야 한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러나 그들 중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페미니즘 성서 비평이 무엇인지 아는 이는 드물고, 성서의 여성 등장인물들을 그럴 듯 하게 포장해서 추켜세우면 페미니즘적 성서해석이라고 믿고 있는 수준이다. 그러한 출판물과 설교는 남성중심적 구조에 파열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 하게 재포장하고 단단히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목회자의 페미니즘적 설교에 지식과 방향과 영감을 제공하고 기독교 대중에게 페미니즘 신학에 대한 정보를 공급해야 하는 신학의 학문적 영역에서는 페미니즘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가? 페미니즘적 관점이 모든 신학의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적용되고 실험되고 평가되고 있는가? 그러한 학문적 연구의 성과물이 소통되고 있는가? 본 발제문에서는 페미니즘 성서해석, 특히 페미니즘 히브리 성서 해석이 무엇이며,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신나의 발제문 <페미니즘 성서비평>으로 페미니스트 성서해석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이 있는지, 페미니스트 히브리 성서학의 역사는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쫀쫀 컨텐츠 팟캐스트. 〔말하는 몸〕
[여기 우리들의 신학 26회]레위인의 첩 & 하나님은 유죄 '인류의 역사의 전쟁 때마다, 혼란의 장소마다 벌어지는 여성에 대한 무차별적 성폭력과 성착취에 대해 성경은 모호하지 않다. “그 때에 이스라엘 왕(여호와 하나님)이 없으므로 사람이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더라” "만군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의 창조주는 피조세계와 인간에 대한 범죄에 유죄임을 밝힙니다." 신나(신학생 나부랭이) 님이 쓴 글이 꾸준히 검색되고 있어서 번들이 읽어드립니다. *쫀쫀 컨텐츠 책. 허지원.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여기 우리들의 신학 24회] 바울이 저주코드를 심은 갈라디아서라니? 신간 <갈라디아서>(비아토르)로 청어람아카데미에서 개최한 북토크 <갈라디아서, 질문있습니다!> 방송의 편집본입니다. 바울이 심은 저주는 무엇이고, 진실보다는 청중을 설득하려했다는 수사학 기법은 무엇이며, 예수님의 직계제자인 베드로가 교회의 반석이고 킹왕짱인데, 예수님 동생인 야고보와 무리를 슬그머니 피했던 이유는 뭘까요? 설교준비하는 신학생들 꼭 읽으라는, 현직 전도사님의 당부와 교회 교리적 해석에 답답한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신나님의 당부가 담겨있던 북토크. 같이 들어보시죠.
[여기 우리들의 신학 20회] 이 정도의 이야기, 불편한가요? 2부_ 〔다시, 성경으로〕를 읽다 '제가 쓴 책 중에서 이 책만큼 사람들이 함께 읽으며 씨름하고, 토론하고, 논쟁하고, 창의적으로 사용되길 바랐던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곧 성경이 독자에게 원하는 반응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붙들고 살며, 단 한 번도 '경건의 시간'을 빼먹은 적이 없었다가 '성경 악플러'가 되었다던 레이첼 헬드 에반스. 무엇이 작가를 불편하게 했고, 무엇이 친구들을, 독자들을 불편하게 했던 걸까요? '불편한 걸 불편한 줄 모르는 게 불편한 것이다!' 우리는 갑자기 니가 맞네, 내가 맞네, 작가의 말이 불편하네 난리난리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책, 〔다시, 성경으로〕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쫀쫀 컨텐츠 - 책(텀블벅 중). 박경미 〔성서, 퀴어를 옹호하다〕 텀블벅 링크 : www.tumblbug.com/queerinbible
loadi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