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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필 (Oh! Cine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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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필 (Oh! Cine Feel)

Author: OhCine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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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친구들끼리 편하게 수다 떨 듯
소소하게 나누는 느낌적인 영화리뷰!

https://linktr.ee/ohcinefeel

* 인스타그램: @oh_cinefeel
* 공식이메일 : thenickhj@naver.com
* 후원: 카카오뱅크 3333-02-7114982 예금주 오**
400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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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필 331번째 방송은 [아바타: 불과 재, Avatar: Fire and Ash]입니다. '아바타' 시리즈 ,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1, 2' 등을 연출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으로, '아바타'의 세 번째 작품인데요. 전편에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나타나 위협을 가하고, 인간과의 전투까지 덮쳐지며 또 한 번 결전의 소용돌이가 몰아칩니다. 가족의 의미, 정체성의 고뇌, 결심과 화합 등 여러 요소와 함께, 이번에도 독보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코기,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30번째 방송은 [2025년 못다한 영화이야기]입니다. 작년 연말결산 방송 녹음을 한 후, 연말에 너무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언급하지 못한 영화들에 대한 수다 보따리를 풀어보았는데요. 더불어 댓글로 남겨주셨던 우리 청취자분들의 25년 영화 TOP 10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올해는 또 어떤 영화들이 개봉할지 궁금하시죠? 개봉 기대작 소개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못다한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코기,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9번째 방송은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Wake Up Dead Man: A Knives Out Mystery]입니다.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루퍼' 등을 연출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의 신작으로, 비범한 추리물 시리즈 '나이브스 아웃'의 세 번째 작품인데요. 밀실 살인 소재에 신앙적 요소를 결합해 교묘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미스터리를 풀어내는데 그치지 않고 믿음과 용서에 대하여 좀 더 생각해 보게끔 만드는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물론 조쉬 오코너, 조쉬 브롤린, 글렌 클로즈 등 화려한 배우진의 열연 또한 돋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아영,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8번째 방송은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입니다. '파더 앤 도터',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라스트 키스' 등을 연출했던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의 작품인데요. 미국 금융업계에서 성공 신화를 쓴 사업가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세일즈맨 '크리스'가, 주식 중개인 인턴 기회를 얻은 뒤 정직원이 되기 위해 엄청난 경쟁을 뚫고 나아가 성공을 거머쥐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아들 '크리스토퍼'와 함께하는 그 인생의 여정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각자의 행복을 위한 희망찬 걸음을 내디뎌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아영,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영화 : 주토피아 2, 아바타: 불과 재, 대홍수, 더 러닝 맨, 고백하지마, 기차의 꿈, 고당도, 여행과 나날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뉴스! 올 한해도 오씨네필과 함께 해주신 청취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달려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화 애호가 오즈, 아영,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00:00 오프닝&근황 05:25 작품 소개 53:55 엔딩&올해의 반추
오씨네필 327번째 방송은 [2025년 영화 연말결산 BEST 10] 2부입니다. 출연진은 '오씨, 아영, 제트별’ 조합으로 찾아뵙니다. 멤버들의 마음에 남았던 올해의 작품들로 또 한번 알차게 담아 보았는데요. 이제 며칠 남지 않은 2025년, 오씨네필과 함께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작품들을 알려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메리 크리스마스! 영화애호가 오씨, 아영,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6번째 방송은 [2025년 영화 연말결산 BEST 10] 1부입니다. 출연진은 '오즈, 블루, 코기, 씨네벳’ 조합으로 찾아뵙니다. 올해 역시, 멤버들 각자가 뽑은 최고의 작품들로 풍성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여러분들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 오씨네필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시면서 따뜻한 연말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담긴 올해의 영화들도 궁금하네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블루, 코기,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5번째 방송은 드라마(시리즈) 특집입니다. 드라마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친애하는 X,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폭싹 속았수다, 은중과 상연, 중증외상센터, 협상의 기술, 더 펭귄, 핫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예능 : 72시간 소개팅, 성적을 부탁해, 이혼숙려캠프, 돌싱글즈 7, 나는 솔로, 신인감독 김연경, 하트 페어링,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환승연애 4, 저스트 메이크업, 흑백 요리사 시즌 2, 냉장고를 부탁해 드라마 애호가 오씨, 아영,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4번째 방송은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입니다. '판의 미로', '셰이프 오브 워터', '나이트메어 앨리' 등을 연출했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데요. 메리 셸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천재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만들어낸 '피조물'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파괴적이고 괴물 같은 존재가 점차 갖게 되는 인간적인 면모와 함께,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에 대해서도 깊이 주목하게 만드는 몰입감 짙은 수작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블루, 코기, 씨네벳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3번째 방송은 [가타카, Gattaca]입니다. '시몬', '로드 오브 워', '인타임' 등을 연출했던 앤드류 니콜 감독의 작품인데요. 가까운 미래, 약하고 열등한 부적격자 '빈센트'가, 우성인자를 지닌 '제롬'의 도움을 받아 그의 신분으로 우주항공회사 가타카에 입사한 후 우주행의 꿈을 펼쳐가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과연 스스로를 얼마만큼이나 담금질할 수 있는가 생각해보게끔 하기도 하는데요. SF 장르임에도 느껴지는 특유의 고전적 분위기 또한 일품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기행, 아영, 코기가 함께합니다.
영화 : 위키드: 포 굿, 굿 보이, 8번 출구, 프레데터: 죽음의 땅, 부고니아, 빅 볼드 뷰티풀, 베이비걸, 왼손잡이 소녀, 맨홀, 콘티넨탈 '25 시리즈 :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영화 애호가 기행, 아영, 코기가 함께합니다. 00:00 오프닝 01:36 작품 소개 53:36 엔딩
오씨네필 322번째 방송은 [국보, KOKUHO]입니다. '분노', '유랑의 달' 등을 연출했던 이상일 감독의 신작인데요. 아버지를 잃고 가부키 명문 가문에 거둬진 '키쿠오'가, 가부키 세계에 뛰어든 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 '국보'를 향하여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움의 극한, 그 궁극의 지점을 무대로 한 생애의 지독한 여정을 그리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기행, 아영, 코기가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1번째 방송은 [세븐, Seven]입니다. '파이트 클럽', '조디악',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소셜 네트워크' 등을 연출했던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인데요. 은퇴를 앞둔 베테랑 형사 '서머셋'과 새로 전근 온 신참 형사 '밀스'가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모티브로 하는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둡고 서늘하고 칙칙한 도시의 분위기와 함께, 마주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현실이 몰아치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오즈,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20번째 방송은 2000년대 한국영화 특집입니다. 그때 그 시절, 시대를 풍미했던 작품들이 참 많은데요. 지금보다 풋풋했고, 추억 어린 시간으로 잠시 떠나보았습니다. 오씨: 용서받지 못한 자 블루: 고양이를 부탁해
 제트별 : 아는 여자
 오즈 : 지구를 지켜라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2000년대 한국영화는 어떤 작품인가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오씨, 블루, 오즈,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19번째 방송은 [세계의 주인, The World of Love]입니다. '우리들', '우리집' 등을 연출했던 윤가은 감독의 신작인데요. 명랑하고 활달한 보통의 고등학생 '주인'이가 반 친구 ‘수호’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나 홀로 서명을 거부하게 되는데, 그 이유와 이야기가 점차 덧대지며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마주하게 만듭니다. 누군가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가를 새삼 짙게 생각해 보게도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오즈, 제트별이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18번째 방송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One Battle After Another]입니다. '매그놀리아', '펀치 드렁크 러브', '마스터', '팬텀 스레드' 등을 연출했던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인데요. 혁명가였던 '밥 퍼거슨'이 자신의 딸 '윌라'가 과거 숙적이었던 '스티븐 록조'에게 납치를 당하자 그를 쫓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의 과거와 현재를 고찰하며 시대의 폐부를 찌르는 시의적절한 작품이자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최고작이라는 평까지 나와 화제가 됐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즈, 아영이 함께합니다.
극장 개봉작 : 그저 사고였을 뿐, 미러 넘버 3, 웨폰,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OTT 공개작 : 스티브, 굿뉴스, 괴물: 에드 게인 이야기, 저스트 메이크업, 뉴 올드보이 박찬욱, 사마귀 영화 애호가 오즈, 아영이 함께합니다. 00:00 오프닝 01:36 극장 개봉 작품 소개 28:55 OTT 공개 작품 소개 58:54 엔딩
오씨네필 317번째 방송은 [번지 점프를 하다, Bunjee jumping on their own]입니다. ‘혈의 누’, ‘가을로’ 등을 연출했던 김대승 감독의 작품인데요. 대학시절 우연한 계기로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 ‘인우‘와 ’태희‘가, 17년 후 전혀 예상치 못했던 모습으로 운명적 재회를 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결국에는 만나게 되는 ‘인연’에 대하여, 새삼 깊이 생각해 보게끔 만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코기가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16번째 방송은 [그저 사고였을 뿐, It Was Just an Accident]입니다. '택시', '3개의 얼굴들', '노베어스' 등을 연출했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작품으로, 제78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정비공 '바히드'가 차가 고장나 정비소로 찾아온 '에크발'을 과거 자신을 고문했던 자로 확신한 후 그를 납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복수와 용서, 트라우마가 맞물리는 격동 속에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체제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끔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애호가 오씨, 블루, 코기가 함께합니다.
오씨네필 315번째 방송은 우울한 영화 BEST 3 특집입니다. 어느덧 마주한 가을, 점점 스산해지는 나날만큼이나 우리의 마음도 제법 센티해지기도 하는데요. 멤버들의 마음을 울렸던 우울한 영화들을 한번 꼽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오씨: 스틸 라이프(2013)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블루 발렌타인 코기: 네버 렛 미 고 / 처녀 자살 소동 / 디태치먼트 블루: 세 가지 색 : 블루 / 디태치먼트 / 멜랑콜리아 여러분들은 우울한 영화하면 어떤 작품들이 생각나시나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영화 애호가 오씨, 블루, 코기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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