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비포슬립 (당신의 편안한 잠을 위하여)
비포슬립 (당신의 편안한 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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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슬립 (당신의 편안한 잠을 위하여)

Author: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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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깊은 밤, 저마다의 이유로 잠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흥미롭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여러분의 백색 소음이 될 수 있는 조용한 수다를 떨어볼까 합니다.
32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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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번째 밤, ※본 음성은 마이크 고장 관계로 핸드폰으로 녹음하게 되어, 튀는 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22년 8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세라의 재취업 그리고, 미나의 새로운 계획까지 올해 하반기도 힘차게 달려나가려고 합니다. 청취자여러분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좋은 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주무세요!
일흔 번째 밤, 날씨요정들이 만나 함께 양양을 다녀왔습니다. 날씨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말 감사하게도 안전하고 좋은날씨에 행복한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첫 서핑을 즐겁게 마치고 온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데요. 끊임없이 흔들리는 파도속에 몸을 맡긴채 자연이 허락하는 파도위에 올라타는 경험은 아마도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참 은유가 가득한 스포츠가 바로 서핑이 아닐까요. 내가 하고싶어서 떠나도 자연이 허락하지 않으면 할 수 없으며, 파도타러 가는 과정이 두렵고 힘들고, 파도를 타더라도 실패해서 고꾸라 질수도 있지만 포기하지않고 다시 나아가서 성공하면 엄청난 행복으로 다가오는 것이 마치 인생처럼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인생에 인상깊었던 스포츠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깊은 잠 주무시고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2022년 7월 4일 기준 , 비포슬립 공지 드립니다. 3년간, 일요일 저녁 9시쯤 업로드했던 비포슬립이, 많은 경험을 통한 에피소드 비축을 위해 여유있게 업로드 해야겠다고 판단하여 "격주" 또는 "3주에 1번씩"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일상을 보내시다가 어느날 업로드 되면 생각나실 때 한번씩 들어주셔도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 얇고 긴 비포슬립이지만 언제나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순 다섯 번째 밤, 가벼워진 옷차림과 활짝 핀 꽃들이, 정말로 고대하던 봄이 온 것 같네요! 봄이 오니 새로운걸 시작하고 싶은 설렘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청취자 여러분들, 오늘도 평안하고 따뜻한 밤이 되길 바래요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예순 한 번째 밤, 내 인생의 반쪽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니라 나로써 온전한 하나가 될 때 누군가를 들이고 또 보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요? 혼자인 삶을 남들 눈살에 불안해하기보다 오히려 혼자여서 나를 더 잘 알아가는 즐거움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조용하고 편안한 밤, 백색소음처럼 여러분께 굿나잇 인사 드립니다. 좋은밤되세요!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예순 번째 밤, 긴 시간 충분한 휴식과 이야기 보따리를 가득채워 돌아왔습니다. 그간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염치없이 다시 인사드립니다! 깊은 밤 소소한 TMI 가득한 일상으로, 여러분들의 밤에 자그마한 백색소음이 되어드리고 싶어 다시 찾아왔으니 가끔씩 들러서 작은 일상의 이야기 한번 듣고 가세요. 기다려주신 여러분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쉰 아홉 번째 밤, 여러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두 달 여간의 휴식 후 다시 돌아온 비포슬립 인사드립니다! 와- 짝짝짝! 앞으로 여러분과 다시 밤을 함께 할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좋은 이야기, 컨텐츠 열심히 준비할테니 지켜봐주세요! 청취자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평안한 밤 되길 바래요. 기다려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쉰 여덟 번째 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업로드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하루의 피로를 푸는 방법 그 두번째 이야기를 들고왔습니다. 오늘밤도 편안히 들어주세요! 그리고 중대발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오는 비포슬립 시즌 3.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고 오기로 했는데요.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한 컨텐츠 / 에피소드를 들고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 그동안 건강 조심하시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쉰 여섯 번째 밤, 집콕하기 좋은 날 그 두번째! "넷플릭스 앤 칠" 이라는 말이 있죠? 두루 쓰이는 의미로는 '오늘밤 나와 같이 있어줘' 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그저 집콕하며 재밌는 넷플릭스 보는 의미인듯 합니다. 여러분은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혹은 영화가 있으신가요? ---------------------- 비포슬립이 새로운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영화 속 캐릭터들이 건네주는 위로와 상담을 다뤘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께 들어주세요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6476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쉰 다섯 번째 밤, 집콕하기 좋은 날, 요즘 읽는 책들이 무엇인지 들고왔습니다. 여러분은 요새 읽고 계신 책이 있나요? ---------------------- 비포슬립이 새로운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영화 속 캐릭터들이 건네주는 위로와 상담을 다뤘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께 들어주세요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6476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쉰 번째 밤, 어느덧 비포슬립도 50회를 맞이했습니다. 늘 청취해 주시는 청취자 여러분들 거진 한해동안 함께해 주셔서감사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 어느덧 코로나와 함께 한지도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올해는 작년과 같은 연말을 보내긴 힘들겠지만,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해 연말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코로나 시대, 어떤 연휴 계획을 세우고 계시나요? 부디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여덟 번째 밤,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이번에 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게 스치고 간 자리지만, 그 자리에는 늘 내 생각보다 더 많은 짐을 남기게 되네요. 버리는 것보다도, 덜 들이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짐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일곱 번째 밤, 오늘은 "필사"를 주제로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조용한 밤, 여러분이 편안하게 들으셨음 좋겠습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여섯 번째 밤, 본 에피소드는 부득이하게 '핸드폰'으로 녹음되어 음질이 고르지 못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드디어 편집자 세라의 목소리도 함께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들뜬듯한 목소리에, 자기 전 듣기 적합할지 모르겠지만 같은 침대에 누워 수다 떠는 기분으로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p.s 세라 자기 전 나누는 대화다 보니 목이 잠겨있어, 목소리에 또 한 번 양해부탁드립니다 (_ _)
마흔 다섯 번째 밤, 말씀드리기에 앞서 지난 주 업로드 예정 이었던 비포슬립이 컨디션과 개인사정으로 공지없이 미뤄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어떤 날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상쾌하고 가뿐하지만 또 어떤 날은 자신 앞으로 놓여진 것들이 너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죠. 오늘은 조금은 다운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세상살기 조금 팍팍할 때 친구들끼리 하는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떠신가요? 오늘보다 내일은 더 기대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네 번째 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낙엽이 떨어지는 오늘 같은 날, 노래, 음식, 습도가 섬세하게 느껴지는 것이, 조금은 감성적으로 느껴지는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비가 오면 어떤것들이 떠오르시나요?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세 번째 밤, 오늘도 일상의 소리를 한 편 담아왔는데요. 오늘은 편집자 세라의 출근길 소리를 녹음했습니다. 여러날 녹음한 부분을 편집해서 이어붙이다보니, 음향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한 밤 되시길 바라며, 듣고싶은 소리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의견 남겨주세요.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마흔 한 번째 밤,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비포슬립이 정비를 마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부터는 격주로 새로운 코너 속의 코너가 시작됩니다. 편안하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언제든 의견 보내주세요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서른 아홉 번째 밤, 다시 재확산된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재난문자와 뉴스에 안좋은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죠. 그럴때일수록 불안감과 우울감을 타개하기 위해 나만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해나가고 계신가요? 청취자 여러분들 모두 무탈히 건강하게 위기를 극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가 열렸습니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을 올렸으니, 편안하게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서른 여섯 번째 밤, 살다보면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놓아도, 갑자기 천재지변으로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들이 있죠. 최선을 다한 순간에도 인생은 늘 좋은 결과만을 가져다 주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고통스럽고 화도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여정 그 자체가 미래의 또다른 계획을 세우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던 순간들이 있으신가요? 혹 지나간 시간이 되었다면 지금은 어떠신가요? 부디 그때보단 훨씬 더 평안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연이은 호우로 안팎으로 고생이 많으실 청취자분들, 모두 무사히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비포슬립 블로그가 열렸습니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을 올렸으니, 편안하게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minasarahh
서른 다섯 번째 밤, 우리 인생이 늘 진지하기만 하다면, 아마 인간의 평균수명은 현저히 낮았으리라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 조미료를 넣음으로써 음식에 풍미가 돌 듯이, 시시껄렁한 수다가 인생에 재미를 몇 스푼 더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여러분과도 심심한 수다를 나누고 싶은 밤이네요. ----------- 비포슬립 블로그가 열렸습니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을 올렸으니, 편안하게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minasara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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