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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퀄로지
샤이퀄로지
Author: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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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소심한 초보 심리학 전공생들의 심리학 그리고 평등 이야기, 샤이퀄로지(P.Shy.Equal.ogy)입니다. 힘 없는 사람의 삶을 대변하는 심리학, 소외된 사람에게 다가가는 심리학을 생산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내일도 더 배우고 더 궁금해하겠습니다.
샤이퀄로지는 팟캐스트와 유튜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 에피소드와 유튜브 에피소드가 번갈아가며 격주로 주말마다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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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pisodes
Reverse
*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에스테르 뒤플로(2012).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생각연구소.
가난한 사람은 그저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가난해진 것일까요?
가난한 사람의 합리성과 가난하지 않은 사람의 합리성을 단순비교할 수 있을까요?
가난은 어떻게 우리의 선택에 영향을 줄까요?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와 에스테르 뒤플로의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를 읽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 김희경(2017). 이상한 정상가족. 동아시아
아동학대는 안 되지만 어느 정도의 체벌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아동학대와 체벌 간의 거리는 정말 멀까요?
체벌은 효과적인 훈육 방법일까요?
체벌의 대안은 있을까요?
김희경의 『이상한 정상가족』을 읽고 이야기 나눠 봅니다.
* 김희경(2017). 이상한 정상가족. 동아시아
정상가족: 결혼제도 안에서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가족을 가리키는 말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는 우리 사회에 얼마나 만연할까요?
우리는 왜 정상가족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숨쉬듯 자연스럽다고 생각할까요?
김희경의 『이상한 정상가족』을 읽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코로나 시국 앞에서 달라진 사람들의 일상.
그런데 코로나 19가 처음으로, 그리고 가장 많이 앗아간 생명과 건강은 누구의 것일까요.
사람들은 코로나 19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심리학 전공생들이 모여, 코로나 19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 봅니다.
정상가족, 젠더, 인종 등에 이르기까지
특정 집단을 뭉뚱그리는 편견은
사람들 틈에서 생겨나 미디어에 반영되고,
미디어로부터 사람들에게로 다시 재생산됩니다.
미디어가 편견을 덧씌우는 모습에 대하여
샤이퀄로지 나름의 고민을 나눠봅니다.
친구 관계가 어렵다...
라고 생각될 때가 종종 있죠?
심리학을 공부한다고 해서 친구 관계가 쉬워지는 건... 전혀 아니었지만 ^_^;;
배우고 고민할 기회는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친구 관계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나는 내향인이다!
적극-활발-외향적인 성격이 장려되는 세상.
가끔씩은 어지럽고 떠들썩한 곳에서,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의미하지 않는지, 어떤 강점과 약점이 있는지 자유롭게 이야기해봅니다.
외향인도 내향인도 모두 반갑게 뵙겠습니다 :D
정신질환자의 범죄사건이 자주 보도되고 있습니다.
짧은 지식과 부족한 생각이지만,
정신질환과 관련된 범죄와 우리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봅니다.
처음에 심리학과에 발을 들였을 때, "앞으로 내가 어떤 걸 배우게 될까"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금까지 내가 배운 건 뭘까"하고,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물론 이미 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훨씬 더 멀기는 하지만요.
오늘 샤이퀄로지에서 다룰 이야기는, 학부생활 동안 심리학으로부터 배운 것들과 배우지 못한 것들입니다.
심리학과에 입학하고 4년 넘게 굴러다닌 우리.
심리학과에 입학하기 전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동안의 꿈의 변천사에 대하여 다룹니다.
첫 녹음이라서 긴장 상태입니다ㅠ_ㅠ 차차 나아질 예정이니, 잘 부탁드려요 :)
소심한 초보 심리학 전공생들의 심리학 그리고 평등 이야기, 샤이퀄로지(P.Shy.Equal.ogy)입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2주마다 주말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