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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과 글로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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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과 글로벌 이슈

Author: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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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민정신이라는 단어가 많이 인용되고 있으며, 대학에서 부터, 유치원까지 글로벌 시민교육이 유행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민정신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과외 학원등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는 잠시 사용하고 잊어버려도 되는 임시적인 지식이 아닌, 세상을 지키고, 변화시키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진정으로 살아있는 지식이어야 하는데,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생각하고, 성찰하고, 연구하여

Knowing에서 Living으로 까지 이르게 할 수 있을찌 우리 함께 고민해봐요.

일주일에 2~3차례 가량 업로드를 하려고 합니다. 주제별로, 또한 뉴스들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시사할 바를 규칙적으로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 혹은 이메일로 듣기 원합니다. 요청하시는 주제가 있으면, 함께 고민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globalcitizenship2018@gmail.com

그리고 좋아요와 구독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팟캐스터 소개 -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국 거주
영국 대학교에서, 사회학, 외교, 도시계획, 지리환경 대학/대학원등에서 전공
종교 및 실천윤리등 박사과정
한국 대학에서 글로벌 시민정신 및 글로벌 기업가 정신 강의
영국과 한국에서 컨설팅 업무 진행중
한국, 영국, 일본등에서 관련 분야 특강 다수
62 Episodes
Reverse
여왕의 서거 현장인 영국에서 직접 보는 현장 이야기 입니다. *정정 영국의 권리장전 (Bill of rights)는 1689년입니다.
영국 정부. 불법 이민자들을 아프리카로 이송 결정 영국정부는 아프리카의 르완다 정부와, 2022년 1월 부터 도착하는 불법 이민자들을 아프리카의 르완다로 이송하기로 르완다 정부와 조약을 맺었습니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여러 국가에서 끊임없이 영국과 유럽으로 밀려드는 불법 노동자들 및 난민 지위 신청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혁신적인 결정으로 받아드려지고 있다고 타임즈 기사는 말을 하였습니다.
평화와 번영, 승리나 인내이라는 단어 보다는 이제는 협상, 타협, 상황 종식, 확전 방지라는 단어들이 더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상 우크라이나도 예전과 같이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한반도모델은 즉 힘의 대결 가운데 타협으로 만들어진 결과는 결코 영구적이지 못한다는 목소리를 우리들이 내면 어떨까요? 보편적인 자결주의, 진정한 평화, 안전, 지역의 번영, 공유 등의 단어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저희들도 상황을 보며 논의하며, 우리의 목소리를 더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계 시민으로서, 침략국으로 부터 삶의 터전을 처절히 지키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확전의 위험으로 인해서, 많은 서방의 정부들이 무기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직접적인 개입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 매일 계속 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시민성 / 세계 시민성은, 자본주의의 세계화, 자본 시장의 세계화, 소비자 행동의 동질화 그리고 생산 과정의 세계화, 생산과 연계된 기술의 동질화등과 연계되 교육내용과, 세계관등이 세계 자본주의 주류국가의 맞쳐져 있는 것이며, 세계 시민 교육 또한 그러한 경향을 보이기에 변화가 필요하다 라고 먼저 얘기 합니다. " 오늘 소개드리는 책입니다. https://www.routledge.com/Conversations-on-Global-Citizenship-Education-Perspectives-on-Research/Bosio/p/book/9780367365448
(1) 코로나 위생 제품을 종교단체에서 만드는 것이 문제?(영국) (2) 자기 결정권은 어디로 가고 백신 의무화 (오스트리아) (3) 연구비가 궁하여, 나라의 안보까지 (영국) (4) 돈이면 다다. 아니다. (네덜란드) (5) 한국과 일본에 대한 뉴스 (끊임이 없는 편견이 담긴 뉴스의 선택: 한국은 개고기// 일본은 야쿠자) ㄷ
국제 관계는 이상적으로 순수하게 이루어지지만은 않는 듯 합니다. 힘이 없는 종족이나, 국가가 전 식민지 국가에게 제대로 사과를 받아낸 케이스는 드뭅니다. 하지만 가능하기도 합니다. 감정이나, 저 나라처럼 왜 못하냐가 아닌, (1) 힘을 키우는 것 (2) 강한 법적논리와 시민사회의 협력으로 만이 가능합니다. 영국은 그들의 케냐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법적케이스를 다투고 있었으며 2013년에는 한 케이스에서 패소, 5000여명의 피해자 후손들에게 약 400만원의 피해액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 독일은 좋은 모델이 아닙니다.
공개 사과는, 무너진 사회 정의의 “회복을 위해서” 중요하며 상처 입은 피해자들의 회복과 힐링을 위해서 중요하며 가해자로 인해서 흔들린 공동체의 윤리/정의/법의 기준을 바로 잡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즉, 피해자를 위해서, 가해자를 위해서 그리고 공동체를 위해서 너무나 필요한 것. 하지만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진심이 담긴 사과를 들어보셨나요?
여러분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요? 여러분은 다른 이들에게 롤 모델이 되어 주고 있나요? 롤 모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2021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오미크론의 소식등, 여러가지 희망이 없는 소식 등은 계속해서 들려옵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의 희망을 놓치 않은 인내심과 함께 하는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여러분의 2021년은 어떠셨는지요? 2021년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다음날 존경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데스몬드 투투 주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한국에도 뉴스에 나왔지만, 코로나 소식과 대선 관련 소식으로 헤드라인은 아니였지만, 이곳 서구에서는 큰 뉴스로 들려왔습니다. 1984년 노벨 평화상 수상에 빛나는 데스몬드 투투 주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양심 있는 목소리로 큰 존경을 받아왔으며, 포퓰리즘과 윤리의식이 결여된 시장자본주의 주도의 세계에 도덕적인 길잡이가 되어주던 위대한 분이였기에, 2021년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그분의 삶을 한번 기억해보려고 합니다. 흑인 정권이 들어서며, 넬슨 만델라와 데스몬드 투투는 새로운 사회에, 미움과 복수심이 사로잡힌 칼바람이 아닌, “무지개 국가”라는 별명에 맞게 화합과 용서, 포용적인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비록 이러한 변화의 주요 세력인 아프리카 국가 회의 (ANC)내에서 극단주의자들도 있었지만, 백인들의 소유권을 인정해주며, 함께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진행한 것도 그의 의견이었습니다. 진정한 시작을 위해서 진실도 필요하고 화해도 필요한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진실이 없는 화해와 포용은, 피해자의 상처와, 가해자의 양심을 치유하지 못하며 화해가 없는 진실은, 포용과 새로운 시작이 불가능하여, 피의 복수를 낳게 되는 것을 그는 알고 있으며, 이 두가지가 함께 가능한 가해자는 피해자와 대중 앞에서 자신의 과오를 고백하여 진실을 밝히는 데에 협력하며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하여, 사면이 가능한 죄악에는 사면을 하여, 당장은 힘들지만, 화해의 단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정의 구현이라는 이름 하에 복수와, 폭력등이 용인 되어졌던 환경 가운데, 화해와 포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 투투 주교는 이라크 전쟁, 미얀마 로힝야 사건, 티벳 해방운동등 많은 세계 내에 분쟁과 보편적 인간성이 파괴되는 현장에 양심적 목소리를 내어주었습니다. 이라크 전쟁은 침략전쟁이라 명하며, 부쉬대통령과 토니블레어 영국 총리등을 국제 형사 재판소에 새워야 한다라는 주장을 펼치는 데에도 겁을 내지 않았던 그분의 모습을 더이상 볼수는 없게 되었지만, 그분의 정신은 분쟁이 끊이지 않고, 전쟁의 위기에 치닫고 있는 2021/2022년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위인이자 삶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Enemies are always friends waiting to be made."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단지 친구가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평화를 원한다면 누구와 대화를 해야 하는가? 친구와 대화를 해야 하는가? 아니다, 우리의 원수와 대화를 해야 한다” 그분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10월 31일 부터 11월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우에서 열리는 환경 회의 (26회 당국자 회의) 관심을 갖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여러분 이미 산업화이전에 비해서, 지구는 1.2도 이상 뜨거워졌고,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 정부도, 기업도, 노력을 하지만, 우리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여론을 주도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과 이제는 희생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전국민 지원, 여러차례 폭풍과 같은 논쟁이 끝난듯 하지만, 이제 코로나 사태 해결을 위해서, 정부의 지원 정책 후의 장부를 검토하며, 계산기를 두두리며, 그리고 소외계층, 교육 혜택을 중요한 학창시절 2년간 받지 못한 어린이들등, 장기적인 피해를 계산해볼때, 분배정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가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쉬운 것은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이러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공정한 조세제도를 통해서, 진행이 되면 좋겠지만,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합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보면서, 분배정의, 그리고 우리 주변에, 공공선/공동체에 소외된 이들을 돌아보며,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보면, 좋은 시민 교육 공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오늘 논문의 링크를 함께 아래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ojs.unm.ac.id/predestination/article/view/18555
한국에 현재 사회면에 나와는 선수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들에게 반성을 할 수 있는 조금의 시간의 공간을 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마녀사냥으로 가해자인 그들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프게 때리지만 말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진정한 사과를 할 수 있는 스페이스를 조금 주면 어떨까요? 하지만 이들을 뽑고, 소속이 되어 있는 팀과 기업에는 ESG 차원에서 우리는 높은 윤리적, 운영적인 잣대를 우리는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잠시 뜨거워졌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비윤리적 선수에 대해서 우리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비윤리적인 기업에 대해서 우리는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목소리를 내고 있나요? 얼마나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우리는 환경, 인권, 재무구조, 납세, 도덕적 의무를 요구하고 있나요?
무엇보다, 한국의 이러한 약점을 가지고 세계인들과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이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숨기거나, 한국의 좋은 면만 보이고자 했던 그런 모습이 아닌, 솔직한 대화가 가능하게 된 것이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두유노 싸이/ 두유노 박지성 / 두유노 김연아 / 두유노 BTS? 라는 자존감 결어에서 나오는 질문 틀에서 이제는 두유노 오징어 게임? 기생충? 그리고 그 안에서 나오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영상미가 있는 작품들을 통해서, 우리 자신들의 고름과 같은 모습을 내보이며, 이야기 하며, 성찰할 수 있는 것에서 부터, 우리 자신과, 국가내에서 보편적 세계 시민성을 논의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꼭 적극적으로 다가가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은, 이러한 판데믹이 우리가 얼마나 연결이 되었는지를 보여준 계기가 되었지만, 또한 얼마나 이러한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국가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준비가 되어져 있지 않았는지를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안에, 세계 시민 교육이 유행어 이상이 되어야 된다 말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논문 링크: https://www.redalyc.org/journal/894/89462860081/html/
여러분은 여러분 지역 신문을 보십니까? 지역 신문은 그냥 광고가 주가 되어 버린 신문으로 변하였습니까? 지역 신문이 지역 정치와, 행정 운영에 쓴 소리를 잘 내고 있나요? 지방세가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나요? 언론인으로서, 그분들의 사명의식이 읽혀지시나요? 세계를 향하여 나가가는 것, 이를 위해서, 관심을 갖고 교육을 주고 받는 것 중요하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속한 단위에서 부터, 민주주의와, 자유와, 평등한 기회, 정의, 돌봄, 인권, 공영의 미래가 실현되기 위해서 우리 지역언론매체를 한번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한번 여러분 지역언론에 관심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올라온 글을 하나 공유합니다. “여기서 저는 몇몇 선진국들의 선생님들의 비난하는 발언을 보고 심각한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우리들은 이 플렛폼이 허락한 선의 3달러나 4달러의 수업료를 책정해 학생을 얻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1은 Rs150 이상이며 다른 개발도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나라들에서 1인당 소득은 낮고 5달러에서 10달러는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셋째, 취업이나, 더 나은 직업을 위해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과는 다르게 우르두어, 힌두어, 그리고 다른 아시아 언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단지 가족과의 더 나은 소통을 위해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기에 많은 돈을 지불할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지도교사들은 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노력으로 우리 가족을 부양하고 나라를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당신들이 왜 이렇게 낮은 가격을 받고 당신의 가치를 알고 있느냐는 말을 들을때 낙담하게 됩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3가지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비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모두에게 감사를 표해요.”
한국에서도 많은 이견이 있지만, 오늘 아프간 인 380여명이 도착을 하게 됩니다. 탈북자들을 제외한 난민 수용에 소극적인 한국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현장에 한번 나가보시지 않겠습니까?
이번에, 기호학 관련 업무를 하면서, 세계적인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팬덤, 즉 노래, 영화, 정치, 스포츠등을 통 틀어서, 팬덤이 어떻게 형성이 되고, 그 안에 정체성, 그것을 움직이는 힘, 그 안에, 소통 방식등 ..... 국뽕은, 속어로, 국가주의적 마약 (nationalism meth) 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빠지면 빠질수록 헤어나올수 없는 세계관. 이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그 세계관에 빠질 경우, 자국 우선주의, 국수주의적 시각에 빠져서, 편협적이고, 다른 시각과, 역사관을 갖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 지는 상황까지 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 조지 오엘의 글을 한번 봅니다. 이러한 자신의 국가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국가주의는 애국주의와 다르다. 이러한 국가주의는 권력추구와 불가분적 관계이며, 경쟁적 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사실이나 현실을 제대로 읽을 수 없으며,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바꾸고자 하며, 이러한 국가주의적 버블 안에서 자신을 가두어 진실을 보지 못한다. 그들의 주장에는 결론이 뚜렷하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액션 또한 뚜렷하지 않다. 그렇기에 이것은 사회적 병이다. 이 병에서 나을수 있는 방법은, 개개인이 세계를 직시하며, 그 안에 있는 다른 이들의 존재를 깨닫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 자신의 국가와 사회에 대해서 분석적인 시각 갖기 - 국뽕이라는 버블안테서 나와, 다른 경쟁국가/집단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 그리고 그들의 사상과, 세계관을 이루는 논리를 이해하려 하기 - 질문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기 - 그리고 국뽕을 파는 자들의 의도를 파악하기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더 사실에 기반하여, 한국인임을 자랑스러워 하면서도, 다른 이들을 존중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국뽕 콘텐츠도 어서, 많이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 오늘 중국 정부는 더이상 팬더가 멸종 위기 동물이 아님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 개체수가 1800마리에 도달하며, 멸종위기 동물리스트에 오른 1990년 부터 지난 30년간의 중국 정부의 팬더 서식지를 늘리는등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자랑스럽게 발표를 하였습니다. .... 철기 시대부터, 동물들은 외교 관계 중 선물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코끼리 부터 시작하여, 코알라, 코끼리, 팬더, 진돗개, 풍산개.. 동물에 의미를 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이러한 부수적인 것인 것보다. 뭔가 내실있는 외교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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