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
[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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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

Author: spainboo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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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지 않아서 찾아가기로 했다!

충무로의 작은 스페인,
스페인책방이 매주 손안에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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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spainbookshop
272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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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대대적으로 국내 개봉된 스페인 영화,칸 영화제 심사위원상과 사운드트랙상을 수상하고고야상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앞으로 더 많은 상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시라트'를 보고 감상 소감을 나눴습니다.집보다 극장에서, 한 번보다 두 번 볼 때 훨씬 좋은 영화니까요, 가까운 극장 상영 일정을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 추워진 날들을어떻게 보내고 있는지,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한 회를 채워봤습니다.저희는 최신의 영화 이야기를 준비할 테니예습해 두세요.
무당, 근데 이제 신을 빠뜨린.이런 흥미로운 설정의 이야기가,드라마일 것이었다가, 묻힐 것이었다가,소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새해 첫 독서로 좋을 재밌는 이야기'신이 떠나도'를 쓴 윤이나 작가님과책을 펴낸 출판사 유유히의 이지은 대표님을 모시고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습니다.방송 듣고 영업돼서 책을 사서 읽고 나면조금 착해져 있을지도 몰라요.
271. 공부 이야기

271. 공부 이야기

2026-01-0701:05:49

새해에 많이들 결심하는 일,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공부와 성적에 얽힌 각자의 과거 이야기,학생이 아닌 지금 느끼는 공부 갈증과공부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2026년에 더 많은 분이 즐거이 공부하고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270. 2025 연말정산

270. 2025 연말정산

2025-12-3150:50

또 한 해가 지나가고 새해를 맞이했네요.2025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새해에는 어떤 걸 해보고 싶고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은지 이야기해 봤습니다.2025년을 살아내느라 수고하셨습니다.2026년은 좀 더 수월하고 신나길 바랍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드린 엘 고르도, 당첨되신 분 있나요?이번엔 뭘 알아볼까 하다스페인 음악계의 큰 연례행사인베니도름 페스트에 대해 알게 돼서음악을 듣고 이야기해 봤습니다.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시고어떤 곡이 우승할지 찍어보세요.맘에 쏙 드는 노래를 찾을지도 몰라요.
스페인 사람들은 연말에 뭘 하나 싶어 찾아봤더니너무 재밌는 걸 하고 있는 거예요.스페인의 연말을 달아오르게 하는 크리스마스 복권,엘 고르도에 대해 이야기해 봤습니다.계산이 틀린 줄도 모르고 떠들었지만'복권에 당첨된다면?' 하는 상상은 언제나 재밌군요.
알고 보니 연례 행사였던 시리즈,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책방 놀러 오시는 김에 가볼 만한을지로/충무로 맛집들 소식 업데이트 해봤습니다.맛난 거 먹으러 놀러 오세요, 저희 동네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답게공연을 보러 외출하고합주를 하러 외출한 이야기를 했습니다.벌써 일 년이다 싶은 초겨울입니다.따뜻하게 챙겨 입고 다니세요.
이곳저곳을 누비고, 감기로 앓아 눕는 일상 속에서에바가 최근에 본 넷플릭스 시리즈'도시로 간 시골 수의사'(원제: Animal)를 소개합니다.겨울이 코앞까지 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날이 추워져도 저희는 부지런히 돌아다니고부지런히 만나고부지런히 놀며 지내고 있습니다.바쁘게 보낸 저희의 지난 며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스페인어권 작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고 하는세르반테스 상의 수상자가 얼마 전에 발표되어서세르반테스 상을 포함한 스페인어권 문학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더 많은 작가와 작품이 우리나라에 소개되길 기원합니다.
최근 저희의 일상에 있었던 작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멀리서 저희의 목소리를 챙겨 들으시고한국에 오신 김에 책방에 들러주셨다는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팟캐스트 하길 잘했다 싶어 힘이 나네요.시간과 마음을 써주신 먼 곳의 모르는 이웃께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은행도 떨어지네요.사람도 자연도 옷차림을 바꾸는 계절입니다.이런 계절엔 일상에 BGM을 깔아야죠.책방 유튜브 채널에 올릴 플레이리스트 이야기를 하다음악 관련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에바가 준비하는 새 플레이리스트를 기대해 주세요.
지난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2025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둘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관객이자 친구이자 창작자인 입장에서여러 생각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전 바르셀로나 아저씨이자전 양평 아저씨이자현 흥이 아버지이고 테이블그라피 대표이면서저희의 신간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에 참여한 공저자인 주환 님 모셔서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출장이라고 일만 할 순 없죠.몸살이 나도록 바쁘게 돌아다닌 에바가누구누구를 만나 어디어디를 갔는지 좀 들어봤습니다.멀리서 목소리로나마 안부 전해준 책방의 친구들, 고맙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스페인 대사관의 초대로Liber 2025 국제도서전을 위해 스페인에 출장을 가 있는에바 특파원 연결해서 추석을 전후한 스페인 소식 들어봤습니다.2년 연속 에바만 보내놓고 한국에 있으려니배가 아파요. ㅠ
한다 한다 하다가 이사 온 지 2년 만에 하게 됐네요.고작 2년 산 경력으로 아는 체하기 좀 그래서10년 경력의 후암동 주민이자 동네 친구인안젤라를 호출했습니다.많이 소개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꽉꽉 차서다음에 또 해야 할 것 같아요.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올해도 에바는 스페인 출장을 갑니다. (만세!)다미안은 안 갑니다. (ㅠㅠ)스페인 덕후가 스페인 간다는 하나도 안 놀라운 소식,재밌게 들어주세요.
오늘은 저희가 준비 중인 새 책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10월에 열리는 퍼블리셔스 테이블에서 공개하기 위해열심히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열 개의 도시에서 열 개의 순간에 시작된열 개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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