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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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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부터 주 2회로 방송시간을 조정합니다. 수요일은 정치시사 및 구조론으로 본 세상만사를 다루고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해설을 다루겠습니다.
월 1회(매월 마지막 일요일) 오프모임이 있는 날은 8시에 방송합니다. 개인적인 일정에 따라 방송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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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강조하는 사람은 원칙밖에 할 말이 없는 사람이다. 고수는 원칙과 변칙을 유연하게 사용한다. 내정불간섭이 원칙이지만 그 원칙은 이차대전 이후 냉전시기 힘의 균형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냉전이 깨지고 힘의 균형이 허물어지며 날고 기는 각국의 독재자들이 제거되었다. 세계화의 정치적 후폭풍이다. 과거 미국은 이란 인질사태를 해결하지 못하고 망신을 당했지만 트럼프는 일단 마두로를 해결했다. 물론 최종단계의 출구전략은 알 수 없다. 그때와 무엇이 다른가? 당시에 국경은 장벽이었지만 지금은 장벽이 아니다. 스마트폰 때문이다. 국경을 믿고 안심하던 시절은 지났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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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제104회 진화론이 틀렸다. 바탕설과 간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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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방송시간을 주 2회 수요일 정치시사, 일요일 구조론 이론방송으로 조정하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하루 밀려서 오늘은 월요일에 방송합니다. 다음 방송은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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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구조론 생방송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7시 30분에 있습니다. 날짜와 시간은 개인적인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간단한 정치시사 및 구조론 이론해설을 방송하고 수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방송합니다.
구조는 에너지의 전달경로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얼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인류는 타고난 직관력을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전혀 다른 언어와 관점을 가진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신인류의 새로운 물결에 가담할 것인지 방관할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가담하는 사람은 자존감을 얻습니다. 호르몬이 바뀌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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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막방입니다. 26년 부터는 방송시간을 수, 일 2회로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6년 병오년 말띠해는 새 글쓰기를 줄이고, 그동안 써놓은 글을 정리하고, 여행과 건강관리에 신경 쓰며 안식년으로 보낼 계획입니다. 평생 안 가본 해외여행도 좀 가보고.
유튜브 정책 때문인지 가로방송이 안되어 세로방송으로 방송합니다.
구조론 생방송은 매주 화, 목, 일 7시 30분에 방송합니다. 격주 목요 정모가 있는 날은 8시 30분에 방송을 시작합니다.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을 해설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구조는 에너지의 전달경로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얼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인류는 직관력을 사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신인류가 인류문명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가담할 것이냐 방관할 것이냐는 본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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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참교육을 받아야 한다. 한국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대홍수는 몇 가지 아이디어가 있으므로 단점에 대해서는 모른척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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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이상으로 배경화면을 바꾸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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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구조론 이론을 해설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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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류는 직관력을 사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신인류가 인류문명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가담할 것이냐 방관할 것이냐는 본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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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주의가 사람 부려먹기는 더 쉽다. 진짜 실용은 고수들만 가능한 특별한 세계다. 보수는 실용이 불가능하다. 이명박근혜윤석열이 다 실용을 주장하여 당선되고 극우로 달려간 이유다. 문재인도 원칙 밀다가 망가졌다. 안철수가 실용한다고 떠벌이기는 쉽지만 절대 실용 못한다. 아스퍼거는 안 된다. 실용을 하려면 사람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프로이센의 임무형 지휘체계는 고도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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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에만 쾌감을 느끼고 거짓말을 때려잡는 진실에는 쾌감을 느끼지 못하나? 이겨먹으려는 마음 때문이다. 거짓이 진실을 이기는데 쾌감을 느낀다. 거짓이 진실에 깨진 것은 아프지 않다. 거짓은 투자비가 없으니까. 진실이 거짓에 지면 매우 아프다. 투자비를 회수하지 못했으니까. 이겨먹으려는 동물의 서열본능 때문이다. 동물행동을 하므로 점차 동물에 근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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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제101회 인간은 서열동물이다
구조론 생방송은 매주 화, 목, 일 7시 30분에 방송합니다. 격주 목요 정모가 있는 날은 8시 30분에 방송을 시작합니다.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을 해설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구조는 에너지의 전달경로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얼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인류는 직관력을 사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신인류가 인류문명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가담할 것이냐 방관할 것이냐는 본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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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동물이고 서열동물이다. 인간사회의 모든 문제는 결국 계급갈등으로 환원된다. 문제는 평등을 주장하며 높은 계급에 올라선 엘리트들이 주도권을 쥐는 모순이다. 정치적 올바름이니, 품성이니, 진정성이니, 성찰이니, 생태주의니 하지만 가만 들어보면 이게 엘리트 우월주의를 돌려서 말한 것이다. 신 기득권의 자기 정당화 논리다. 80년대에는 민중의 힘이 강조되었는데 2천년대 들어 주사파 영향으로 엘리트의 역할이 강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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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개혁 주체의 형성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다. 이 나라의 주인은 일제와 싸운 사람이고, 독재와 싸운 사람이고, 내란과 싸운 사람이다. 역사의 한 순간에 방관한 자들은 발언권이 없다. 지금은 강하게 국가의 기강을 잡아야 한다. 진보가 쪼이는 닭 포지션에 붙잡히면 안 된다. 김대중은 김종필 때문에 못했고, 노무현은 부시 때문에 못했고, 문재인은 정의당의 훼방에 못했다. 할 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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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생방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7시 30분에서 한 시간 이내로 방송합니다. 격주로 정모가 열리는 목요일은 한 시간 늦춰서 8시 30분에 방송합니다.
일요일은 구조론 해설을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다루겠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전달경로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얼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인류는 직관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신인류가 인류문명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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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다수당이어서 결과적으로 국민이 승리했을 뿐, 그날 국회에는 인간보다 비인간이 많았다. 우리는 깨어있는 소수라야 한다. 우리가 선민의식을 가져야 한다.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우월주의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개인이 아닌 팀의 우월성이다. 개인은 똑같지만 팀은 다르다. 우리는 진리의 팀, 과학의 팀, 문명의 팀, 긍정의 팀, 진보의 팀에 속하여 거짓의 팀, 주술의 팀, 야만의 팀, 부정의 팀, 보수의 팀과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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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둥글다는 51가지 시각적 증거.
구조론 유튜브 생방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7시 30분에서 한 시간 이내로 방송합니다. 격주로 정모가 열리는 목요일은 8시 30분에 방송을 시작합니다.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해설 위주로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다섯 차원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형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인류는 타고난 직관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신인류가 인류문명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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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의 힘에 밀렸다는 변명은 하급자의 일이다. 지위가 높고 책임이 막중한 사람에게는 변명이 용납되지 않는다. 517 내란범 주영복 판결문 중에서. 한덕수 15년 구형.
쪼이는 닭이 보이면 죽을때까지 쪼아대는게 인간 심리다. 노무현이 더 버텼으면 역시 죽을때까지 괴롭혔을 것이다. 노무현은 그들이 악마의 본성에 점령되지 않도록 막아준 것이다. 노무현이 억울하게 당했으니 나중에라도 반성하고 추모한다? 거짓말이다. 일시적으로 추모하는 척 생쇼를 하지만 그것도 대본이다. 이 분위기에는 그게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 잠시 장단을 맞춰준다. 노무현은 쪼이는 닭이라고 믿는 동물적 각인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왠지 문재인만 보면 쪼아보고 싶고 왠지 조국만 보면 쪼아보고 싶은 것은 동물의 본능이고 악마의 본질이라서 절대 해결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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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우주, 물질우주, 생명우주, 문명우주는 다른 것이다. 빅뱅이 있어야 물질이 있고, 물질이 있어야 생명이 있고, 생명이 있어야, 문명이 있고 문명이 있어야 최종목적지인 그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그러므로 문명 단계를 쥐고 있는 인간이 갑이다. 인간에게 권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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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시험에 들 수 있다. 시험에 들면 졸지에 최성해가 된다. 어차피 나빠질 일인데 발악을 하다가 더 나쁘게 된다. 왜? 자체엔진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 대본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가 시나리오를 써야 한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 한다. 남의 뒤에 묻어가는 방법으로는 시험에 들 수밖에 없다. 휘몰아치는 폭풍 속에서 무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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