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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 아사모사
205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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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탬프】
00:00 오프닝 토크
- <하얼빈> 얘기
- 황박사의 영화 동향
- 영화가 쇼츠화 된 이유에 대해서
- 또 다시 A.I 얘기
44:58 감독 소개 - 클로이 자오
1:23:48. 영화 정보 - <햄넷>
1:29:28. 줄거리 소개
1:41:52 첫 감상
1:53:57 아녜스의 주술적 능력에 대해
1:57:54 셰익스피어가 런던에서 보낸 시간을 생략한 선택에 대해
2:10:42 ‘대체 어떻게 될까?’ 대신 ‘지금 여기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를 보여주는 연출
- 감정 연기에 치중한 연출에 대한 아쉬움
2:16:08 ‘나였다면’ 코너
- <디 아워스>와의 비교
- 꼭 셰익스피어 이야기로 만들어야 했을까?
2:29:20 ‘햄릿’ 연극 장면에 대해
2:37:20 예술의 효능
- 현실에 대한 두 번째 기회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신화의 변주
- 햄넷이 뒤돌아봄으로써 완성되는, 용감한 이야기
2:45:05 디테일 별점
2:56:58 총 별점과 한 줄 평
3:01:30 마무리 토크
【타임 스탬프】
00:00:00 근황 토크
- 황박사 복귀
00:05:00 왕사남 이야기
- 새로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영화계에 득일까?
00:23:20 영화를 보게하려면 시즌2
00:31:40 영화 외부에도 서사가 필요해 (feat.이동진)
00:40:42 경직된 영화계
- 트래쉬 토크의 필요성
- ??? "박찬욱 실망이다"
00:55:37 <댓글소개> '민트초코초코' *후원 감사합니다! - 민트초코초코
00:58:12 <댓글소개> '삼월사월오월' *후원 감사합니다! - 산들바람냥
- 김군의 홍삼액 논란 해명
01:01:00 아사모사의 영화관 회생방안
- 숏충이 롱충이 멍충이
01:17:58 놓쳤던 <댓글소개> '샘록웰'
- 샘록웰님 댓글 분석하기
01:22:20 황박사의 음성편지 (To.종덕)
+엔딩에 쿠키 음성 있습니다!
【타임 스탬프】
00:00 오프닝 토크
- 미세리코르디아 감상
- 마음에 관한 표현들
10:00 감독 소개 : 요아킴 트리에
34:48 영화 정보
43:10 줄거리 소개
52:50 첫 감상
1:04:44. 엔딩에 대해
1:11:10 서사의 어중간함.
- 레이첼 켐프
- ‘나였다면’
- 노라와 아그네스
- 갈등 해소 과정에 대한 아쉬움
1:28:55 ‘센티멘탈 밸류’라는 빈 칸
- 구체적 내용이 없다는 문제
- 상상의 재료
1:32:24 집의 시간. 이야기라는 것.
- 긴 시간을 가정할 때 깨닫게 되는 다정함의 가치.
- 구스타브가 찍는 영화의 의미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의 비교
1:48:32 대비를 못 주는 감독의 한계
2:00:00. 정서적 클라이막스가 약한 이유
- 노라와 아그네스의 포옹 장면
- <더 웨일>, <라라랜드>, <스타 이즈 본>, <왕과 함께 사는 남자>와의 비교
2:22:35. 디테일 별점
2:51:18. 총 별점과 한 줄 평
2:54:33. 마무리 토크 - 다음 영화 <햄넷>
【타임 스탬프】
00:00 근황 토크 - 성스타 복귀
18:00 까닭없이 삶이 버거워질 때
24:00 <댓글소개> '산들바람냥이'
- 산들바람냥이님을 울렸던 에피소드 이야기
32:00 <댓글소개> '민트초코초코'
- 김군이 셰익스피어를 찍고 싶은 이유
- 김군이 들려주는 셰익스피어 이야기
48:00 <댓글소개> '산들바람냥이, 영라, 민트초코초코, 샘록웰'
- 타지(?)에서 고생하는 냥이님
- 당신의 영화를 해라!
- 지나가던 샘록웰님의 말
53:00 <메일소개> '샘록웰'
- 동경하는 삶에 대하여
1:00:00 각자가 동경하는 삶 (동경하는 영화감독의 삶)
1:20:00 껍데기 아저씨의 껍데기론
- 셰익스피어 정신
1:33:00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1:40:00 넌 어떤 영화가 하고 싶니
1:45:00 마음이야기
1:50:00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온 김군
2:00:00 다음 영화 소개 및 마무리
【타임 스탬프】
00:00 오프닝 토크
- 존 카사베츠 <별난 인연>
- 씨네테라피 : “영화 보기가 힘들어요”
21:32 감독 소개 : 마이크 리
34:32 나를 형성한 내 인생의 강렬한 이미지
1:19:04 영화 정보
1:22:42 줄거리 소개
1:32:54 첫 감상
1:46:45 팬지라는 사람
- 팬지를 이해할 수 있을까
- 팬지를 어떻게 해야 할까
1:54:25 여동생 샨텔의 가정
- 행복 이면의 ‘하드 트루스’
- 환기도, 전염도 안 되는 닫힌 개인들의 관계
2:03:00 커틀리의 ‘그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 두 가지 해석 : 회피설 vs 분노설
2:11:37 엔딩에 대해
- <연애의 목적>. 같은 상처, 같은 상태.
- 모지스 장면의 연출
2:29:03 극단과 균형의 문
2:34:18 내 안의 팬지
2:39:30 결벽, 집, 시간, 거울
2:51:10 디테일 별점
3:07:15 총 별점
3:13:03 마무리
【타임 스탬프】
00:00 근황 토크
08:00 호식이의 <여행과 나날> 감상
15:03 김군의 강릉 여행기
- 프레드릭 와이즈먼 <청소년 법원>
33:39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를 찍어본다면?
- 신념이 바뀐 인물들
40:21 윤석열의 마음
46:20 껍데기 인간들 - 광대, 모지리, 천치 안철수
-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인간실격>, 최강록
58:33 임성근 논란에 대해
1:10:20 시트콤의 미덕
1:17:37 댓글 소개 : 샘록웰 님
- 늦게 시작한 사람의 저주
1:30:38 댓글 소개 : 12월9일 님
1:31:30 김종삼 시인
1:43:03 김향안, 홍상수
1:45:00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왜곡과 날조. 가짜 이야기
1:51:50 댓글 소개 : 산들바람냥 님
1:52:50 댓글 소개 : 도마뱀 님
- <박화영> 감상
1:58:30 마무리
【타임 스탬프】
00:00 오프닝 토크 - 깨달음의 장, 어둠 속의 대화
12:54 감독 소개 & 영화 정보
01:04:50 <누벨 바그> 줄거리
1:13:18 첫 감상
1:22:02 애매한 노스탤지어, 그리고 인물에 대한 특별한 해석이 없는 전기 영화
1:37:08 고다르의 약한 모습과 누벨바그 동료들
1:42:35 감독들의 이미지 메이킹
- 장 뤽 고다르, 기타노 다케시, 크리스토퍼 놀란
- 아사모사 친구들의 이미지 메이킹
1:56:38 영화를 찍는 시대
- 카메라 만년필 : 개인적 표현으로서의 영화
2:13:05 누벨바그에서 지금도 배울 수 있는 것
- 우연을 기획하기
- 사운드의 자의적 사용
- 스토리보드의 필요성에 대해
- 도전 정신과 유희 정신
2:29:35 <네 멋대로 해라> 감상
2:39:50 디테일 별점
2:52:07 영화 촬영 중 경험한 잊을 수 없는 순간
3:02:05 아사모사에 감독 한 명을 초대한다면?
3:05:03 총 별점과 한 줄 평
3:09:04 마무리 토크
【타임 스탬프】
07:22 댓글 소개 : 샘록웰 님(1)
18:29 댓글 소개 : 영라 님
23:45 이쇼트의 <여행과 나날> 감상평
39:17 미야케 쇼의 데뷔작 <굿 포 낫씽> 감상
43:14 댓글 소개 : 도마뱀 님
45:15 취향과 의미
1:22:56 댓글 소개 : 샘록웰 님(2)
【타임 스탬프】
4:52 감독 소개 - 짐 자무쉬
32:26 영화 정보
34:46 줄거리 소개
37:35 첫 감상 평
45:35 이 영화는 왜 재미없을까?
- 친밀하지 않은 가족 이야기라는 소재의 진부함
- 닫혀 있는 이야기, 흔들리지 않는 캐릭터
- 기계적인 반복과 변주
58:38 가족 이야기 속 비밀, 그리고 서늘함
1:02:28 “나였다면” 과 영화에 대한 불만들
1:14:17 로케이션 촬영을 했음에도 지역의 느낌이 없는 이유
1:19:33 부재와 비밀이 가족의 시간 속에서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1:25:11 스케이트 보더 장면들 - 시간성 또는 일상성을 다루는 한 방식
1:40:00 <패터슨>과의 비교
1:43:45 디테일 별점
1:57:41 총 별점
1:59:48 다음 영화 예고 : <누벨바그>
【타임 스탬프】
1:15 댓글 소개 : 샘록웰 님
3:28 댓글 소개 : ekwnddl 님
5:16 메일 소개 : 효미미 님
12:12 메일 소개 : 영라 님
15:18 미야케 쇼 감독 소개
45:02 <여행과 나날> 영화 정보
46:18 <여행과 나날> 줄거리
50:06 첫 감상
- 행복감을 주는 영화
- 영화라는 매체가 가진 여행하는 느낌에 대하여
- 리처드 링클레이터와의 비교
1:07:39 여름 파트, 영화 속 영화 이야기
1:14:30 “저는 아무래도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 언어의 감옥과 이미지의 활동
1:18:08 공간을 놓치지 않는 미야케 쇼
1:21:51 이야기 구조에 대한 아쉬움 : 여름 파트와 겨울 파트의 위계
- 소마이 신지 <태풍클럽>과의 비교
- 액자식 구성일 필요가 있을까?
- 홍상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1:27:09 미야케 쇼만의 소박한 위안
1:34:36 쌍둥이라는 메타포 : 우오누마 교수
- 죽음을 덮어내는 삶의 기쁨
- 비평가적 시선의 우오누마 교수를 죽(이)고 얻어낸 카메라
1:37:13 설국 기차 장면에 대해서
1:42:16 미야케 쇼의 연출 방식에 대해서
- 예측괴 기대를 활용하고 조정하는 방식
- 고통을 바라보는 시선, 갈등을 피하는 서사
- 보상 없이 그저 일상으로
1:52:11 여행의 효능
1:58:52 엔딩 이야기
2:08:26 디테일 별점
2:22:13 총 별점과 한 줄 평
【타임 스탬프】
오프닝
03:00 근황토크
11:00 댓글 소개 (샘록웰님)
19:00 다시 평가하는 '지구를 지켜라' (feat.성스타의 감상평)
29:00 B-movie란 무엇인가
34:00 개인이 정의하는 B급 영화
58:00 B급 영화가 주는 만족감
01:01:20 댓글 소개 (lovesoulfr님)
01:04:00 아사모사가 꼽는 올해의 영화
00:29:00 다시 평가하는 '지구를 지켜라' (feat.성스타의 감상평)
00:34:00 B-movie란?
00:40:00 각자가 생각하는 B급 영화는?
【타임 스탬프】
01:55 댓글 소개(1) : 샘록웰 님
08:20 AI 세계와 썩은인터넷 가설
15:12 장준환 감독 소개
40:28 <지구를 지켜라> 줄거리 소개
42:14 감상평
49:50 만화 같은 느낌에 대하여
- 캐릭터, 그리고 영화를 이루는 단순한 속성들
1:06:06 병구의 믿음에 대하여
- 진지함이라는 미덕
- 디테일의 그럴 듯함
1:13:32 분노의 대상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
1:23:50 세계의 멸망 앞 한 명의 인간
- <멜랑콜리아>와 <테이크 쉘터>와의 비교
1:34:23 댓글 소개(2) : 샘록웰 님의 질문들
- 순이는 병구를 진짜 믿었을까
- 왜 영제가 Save the ‘Green Planet’ 일까
- 쿠엔틴 타란티노의 가속성유전자 발현
1:58:38 디테일 별점
2:08:30 한 줄 평과 총 별점
2:12:29 엔딩이 달랐다면?
2:16:32 장준환의 다른 작품 이야기
【타임 스탬프】
03:30 황박사의 <프랑켄슈타인> 감상평
07:48 ‘어쩌라고, 안다고, 알겠다고’ 를 넘어서는 세 가지 전략
- 새로움, 구체성, 집요함
20:58 댓글 소개 : 샘록웰님(1)
23:52 댓글 소개 : 민트초코초코님(1)
25:43 댓글 소개 : 샘록웰님(2)
28:00 황박사의 생각 : 켄 로치가 훌륭한 감독인 이유
38:38 계급과 이야기
- 한국 드라마의 경향 : 고소득 전문직과 신데렐라 스토리
- <브레이킹 배드>와 <어쩔수가없다>
44:45 댓글 소개 : moony11님
47:18 댓글 소개 : 영라님
47:40 <세계의 주인> 후일담2
59:58 댓글 소개 : 민트초코초코님(2)
1:02:12 댓글 소개 : 샘록웰님(3)
1:03:00 손 안의 영화들
1:08:26 스포츠와 영화의 유사성
1:17:15 마무리
【타임 스탬프】
6:22 감독 소개
40:27 영화 정보
44:57 줄거리 소개
1:00:20 첫 감상
1:13:06 원작과의 비교
- 폭력의 시대, 고통의 필연성
1:22:20 ‘이 영화는 영화에 대한 영화다’
1:31:46 혐오하는 인간과 용서하는 괴물
-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랑과 교감
1:41:52 세부 스토리가 없는 기능적 조연들
1:53:40 맹목적 이상에 대한 회의
2:02:00 디테일 별점
2:17:18 엔딩 이야기와 총 별점
윤가은 <세계의 주인> 후일담
【타임 스탬프】
00:00:57 - 돌아온 이쇼트 (이쇼트의 근황)
00:14:00 - 댓글 소개
00:28:00 - 후일담 시작 (이쇼트의 선물)
00:30:00 - 윤가은 감독 작품에 대한 이쇼트의 생각
00:36:12 - 영화에서 진실을 다루는 방식
00:47:24 - 세계의 주인의 전략은?
00:57:30 - 감독님께 드리는 성스타의 제안
01:06:00 - 세계의 주인의 흥행
01:10:00 ~ 끝 - ??? "델토로 토토로"
【타임 스탬프】
* 본격적인 영화 이야기는 48분 55초부터 시작합니다.
00:12:58 윤가은 감독 소개
00:34:04 세계의주인 영화 정보
00:40:21 세계의주인 줄거리 소개
00:48:55 첫 감상
00:55:57 영화의 메시지
- 상처를 가진 사람의 태도
- 고통의 보편성
- 확실한 메시지의 한계
1:09:15 고통을 대하는 세계의 반응
- 있는 사실을 없는 것으로 만들지 않기
- 친구들, 아버지, 자조 모임
- 고통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 : 사회적 측면과 개인적 측면 (미도와 주인)
1:23:34 윤가은의 오브제 활용
- 태권도 도장 벽의 그을음과 사과
1:28:46 고통을 특권화/서사화하는 것의 위험성
- 오프닝 씬 주인의 키스 장면
- 고통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기 : 태권도 도장
- 동생 해인의 마술쇼
1:41:59 영화의 형식과 갈등을 해소 하는 연출 방식에 대해서
1:52:03 영화의 한계
- 관객을 한 부류로 특정하고 찍었다는 것
- 교육적 메시지를 위한 설명적 연출
2:01:58 “나였다면..”
2:08:09 세차장 씬
2:19:03 엔딩 씬 - 세계의 주인’들’
2:25:41 디테일 별점
2:46:48 총 별점
2:50:13 마무리
PTA <원 배틀 에프터 어나더> 후일담
【타임 스탬프】
9:40 - 댓글 소개
24:00 - 다시 한 번 '원 배틀 에프터 어나더' 후기 (after 뽕)
37:00 - PTA의 영화세계, 그는 무엇을 찍어왔나
41:50 - 솔직한 작품이 가지는 가치
52:40 - 영화과가 그를 사랑하는 이유 (feat.리코리쉬 피자)
1:00:40 - 록조를 왜 다시 살렸을까?
1:10:00 ~ 끝 - 마무리 잡담
본격적인 영화 이야기는 1시간 1분 12초부터 시작합니다.
【타임 스탬프】
3분 19초 : 감독 소개 시작
45분 58초 : 영화 정보
51분 17초 : 줄거리 소개
1시간 1분 12초 : 첫 감상
1시간 11분 14초 : 편집과 각본의 방향성
1시간 19분 : 프렌치 75, 크리스마스 모험가 클럽, 박탄 크로스
- 배타적 이념과 구체적 생활의 대조
1시간 30분 40초 : 개인이 전체를 조망하지 못하는 구조
- 교차 편집, 점조직 네트워크,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의 복잡성
1시간 35분 17초 : 파도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의미
- 체념의 희망, 끝나지 않을 전투, 서핑하는 법을 배우기
1시간 39분 15초 : 스티븐 록조라는 캐릭터
- 록조의 광팬 황박사
- 록조의 얼굴을 기억하기, 신성모독적 조롱
1시간 45분 12초 : 새 시대의 혁명은 돌봄과 연대
- 얼간이 혁명가 밥 퍼거슨
1시간 52분 45초 : 퍼피디아
- 퍼피디아의 16년
2시간 1분 8초 : 추격전 시퀀스와 자유
2시간 9분 12초 : 디테일 별점
2시간 35분 9초 : 총 별점과 한 줄 평
- 조세희 작가의 말


![[83화] 햄넷 - 예술의 인간적 가치 [83화] 햄넷 - 예술의 인간적 가치](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3840.jpg?202308?202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