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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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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박홍근 민주당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박용진 전 의원이 위촉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9일까지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중대 결단을 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을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구 경북 통합법을 처리…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로렌스 웡 총리를 만나 초불확실성 시대에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인공지능과 원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싱가포르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란 사태와 관련해서는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비상대응 체제를…
우리나라가 원유를 들여오는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길어진다면 유가상승은 불가피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해 물건을 나르던 우리 기업들도 물류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정부는 비상대응단을 가동하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
국민의힘이 엿새간 이어가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했습니다. 국회로 바로 가보겠습니다.하정연 기자,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 중단한 이…
국내 소식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107번째 3·1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세계가 또다시 격변의 시기를 맞고 있다"면서 "평화와 공존의 꿈을 한반도에서부터 실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의 마지막 법안이죠, '대법관 증원법'이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급박하게 움직였습니다. 외교부에 저희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김아영 기자, 먼저 우리 정부 대응 방향부터 전해주시죠. 청와대는 사태 발생 직후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관련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청와대는 조금 전인 저녁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실무 회의를 열어서 교민 안전과 향후 대책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2022년 처음 등장한 김주애는 최근 잇따른 공개 행보로 북한의 '후계자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주애는 누구인지 진짜 후계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를 찾아가 '보수 재건'을 외쳤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반헌법은 결코 보수가 될 수 없다"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거듭 날을 세웠습니다.야권 상황은 김형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제 민주당 지도부는 대구로 갔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대구와 경북의 행정통합 문제로, 집안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민주당이 국민의힘 책임론으로 TK 민심을 파고든 것입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어제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직접 보여주겠다는 것인데, 이 대통령은 SNS에서 다주택에 이어 실거주하지 않는 '투기용 1주택'을 겨냥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지금 국회에서는 이른바 '대법관 증원법'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법 왜곡죄'와 &#…
법 왜곡죄에 이어 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 중 하나인 재판소원법이 지금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법원의 확정판결이라도 헌재에서 다시 판단을 받을 수 있게 사실상 4심제라는 논란이 제기된 법안입니다.
국회에서는 지금 재판소원제 도입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민주당은 오늘 오후 법안을 처리한 다음 사법개혁 3법 중 마지막으로 대법관증원법을 상정할 계획입니다.민경호 기자입니다.
정부가 구글을 비롯해 외국 빅테크 기업들이 요구하는 고정밀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할 방침인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동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1주택자도 보유하는 것보다 파는 게 유리할 거란 메시지를 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정쯤 올린 SNS에서 "정책 수단을…
국회에선 본회의 직전 졸속 수정됐단 비판과, 그럼에도 여전히 명확성이 떨어진단 논란 속에 법왜곡죄 신설법이 통과됐습니다. 남은 사법 3법 가운데 오늘은 재판 소원법, 내일은 대법관 증원법이 순서대로 처리될 전망입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북한 김정은이 미국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한다면 사이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북미 관계는 미국에게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한국에겐 영원히 동족에서 배제할 거라면서, 처음으로 이번 정부의 대북 정책을 직접 비난했습니다.오늘 첫 소식 김정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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