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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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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2

Author: anna,object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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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애나가 사랑한 책과 영화, 그 속에 담긴 아주 오래된 사랑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과 영화 속에서 당신이 아주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과 장면은 무엇인가요.

에세이스트, 출판인 가랑비메이커가 애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펼쳐나가는 가장 깊고 아늑한 세계.

"아주 오래전에 당신을 기다렸어요."
17 Episodes
Reverse
오늘은 애나의 본캐, 에세이 작가 가랑비메이커의 신간 <낮달의 시간>을 소개했습니다. 누구나 발견되기 전에는 고요히 자신만의 시간을 견뎌야 해요, 어두운 밤이 찾아오기 전에 조용히 떠 있는 작은 낮달처럼요. 희미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 시각의 감정과 고백을 담아 당신에게 전합니다. <낮달의 시간>은 전국의 책방에서 언제든지 만나주세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7792135625?cat_id=50011280&frm=PBOKPRO&query=%EB%82%AE%EB%8B%AC%EC%9D%98+%EC%8B%9C%EA%B0%84&NaPm=ct%3Dm38bzcww%7Cci%3Dfaeb91359395c97135f5602d61de79cad6f4d964%7Ctr%3Dboknx%7Csn%3D95694%7Chk%3Daac31dccdca24002bfb057ef0abe3eeed6b37032
37에피소드, 11개월 만에 전하는 근황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전합니다. 애나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야기를 전하는 짧은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올해는 개인적으로 참 많은 일이 있었고 그 사이의 시간을 잠시나마 전합니다. 다음 에피소드부터는 다시 책과 영화를 함께 들고 찾아올게요. 다정한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기다려줘서 고맙습니다. ** 10월 31일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출간한 지 9년 차가 됩니다. 10년 차 작가가 되는 2025년을 위한 10주년 기념 캘린더가 곧 공개될 예정이에요. 곧 소식 전할게요.
36에피소드, 책 <자린고비> (민음사, 노인경 저) "자린고비 씨와 당신은 얼마나 닮아 있나요?" 갈수록 가난해지는 시대, 내가 바라보는 돈과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끼니는 김밥으로만, 옷은 까만색 옷으로만 최소한의 삶을 살아가는 자린고비 씨의 삶이 조금씩 더 아름다운 색과 맛으로 번져가기 시작한 것은 다정한 시선과 보살핌 덕분이었어요. 우리의 삶은 얼마나 더 달라질 수 있을까요? ????편지쓰기 모임 <시절의 나에게 편지쓰기> 신청 링크 https://www.archive99.store/shop_view/?idx=26 (가랑비메이커 인스타그램 참조)
돌아왔습니다, 탕자가 아닌 애나예요! 지난 5개월 정말 부단히 봄과 여름을 보내주고 가을을 맞았습니다. 가을의 애나는 더욱 부지런히 여러분들을 만날 거예요. 오늘은 근황을 짧게 전하고 곧 책과 영화로 돌아올게요. 소개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과 영화가 산더미랍니다. 모두들 어떻게 지냈는지도 참 궁금해요. 여전한 자리에서 애나의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애나는 다시 돌아올게요, 아주 오래전에 당신을 기다렸어요. ????신간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935502&start=pnaver_02 ????오프닝 페이지 저서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 안부 ????오프닝 송 샛별 - 너를 좋아하는 이유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이 유명한 문장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코가 긴, 코끼리만 생각이 나죠. 보지 말라고 하지만 사실, 내내 생각해 달라는 속내가 있는 문장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은 결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단어, 은유, 순서, 질문 등의 프레임을 통하여 보는 세상입니다. 설계된 세상이죠, 설계된 세상을 마치 날 것의 자연처럼 받아드리면 삶에 탈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프레임> 읽는내내 재밌었고 참 유익했던 이 책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은 어떤 모양인가요?
웰컴 투 더 라라랜드! 꿈꾸는 바보들이 사는 도시 <라라랜드>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잠시, 모두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당신에게도 꿈이 있나요? 그렇다면 여기 미아와 세바스찬의 친구가 될 수 있겠네요. 짠! 오늘의 영화는 <라라랜드>입니다. 2016년 처음 독자님의 티켓 선물로 만난 이 영화는 수 번을 반복하여 보아도 서로 다른 감동과 공감으로 다가오는데요. 애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조심스럽게 초대장을 건넵니다. 오프닝으로 읽어드린 페이지는 출간 전 도서<영화와 에세이>(가제)의 일부입니다. 영화로부터 시작되는 에세이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메일리를 통하여 만나주세요. https://maily.so/sentenceandscenes/posts/eb484de9
안녕하세요, 여러분! 애나입니다. 지난주 제주 출장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한 주를 쉬고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푹 쉬고 조금 더 깊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은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떠올리는 삶의 태도가 2018년에 출간한 책 속에 있더라고요. 여러분과 저의 고민을 공유하며 또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준비한 이번 에피소드가 반가운 소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 정보 |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36104985?cat_id=50011280&frm=PBOKPRO&query=%EC%88%B1%ED%95%9C+%EC%82%AC%EB%9E%8C%EB%93%A4+%EC%86%8D%EC%9D%84+%ED%97%A4%EC%A7%91%EA%B3%A0+%EB%82%98%EC%99%94%EC%96%B4%EB%8F%84&NaPm=ct%3Dlgkg5x54%7Cci%3D95d91e6ebd7ae0e1ae7f00d0d9ccc7fb8beab84f%7Ctr%3Dboknx%7Csn%3D95694%7Chk%3D4606f19a999500eee61f393f2e2e741881e8c886
안녕? 친구들! 오늘은 너희들의 친구로 돌아왔어. 학생 시절에는 재밌는 일들이 많았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모든 게 시시해진 것 같아서 아쉽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모두 친구가 되어보자!하는 마음으로 만우절 재방송, 반말 탑재 애나로 돌아왔어. 오늘은 댓글도 반말로 달아줘. 친구처럼 :-) ✅ 든든적립통장 정보 https://smartstore.naver.com/sentenceandscenes/products/8273917112
애나입니다. 어느덧 30화까지 왔습니다. 조용히 시작한 <아주 오래전에>를 조용히 찾아와 주는 모든 청취자분들께 애나의 애정을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출간 전 도서 <영화와 에세이> (가제)의 일부를 읽어드렸어요. 오늘 읽어드린 에세이 - 셀린의 등굣길처럼 당신을 사랑해서 (영화 비포선셋) - 다만 너의 사랑이 알고 싶어서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영화를 통해 배우는 사랑, 을 모토로 시작된 에세이 <영화와 에세이>는 메일리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매주 목요일 밤에 발송됩니다. 유료 멤버십을 통해서 전문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하단, 메일리 주소) https://maily.so/sentenceandscenes 어색한 연기와 함께 들려드리는 이야기가 소소한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주 월요일 밤에 또 만나요.
시즌2의 첫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입니다. 이번 영화는 아주 오래전의 애청자 *당신의 책 친구님이 영화 티켓을 선물해 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니는 조금 어려웠던 애나에게 눈물콧물범벅의 감동을 선물해 준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애나가 깊이 느꼈던 감동과 위로가 여러분들에게도 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오프닝 페이지 | 내가 갈 시간, 저서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
28화, 시즌2의 첫 소개 도서는 <책 읽는 삶>입니다. 애나가 아주 사랑하는 작가 C.S루이스는 평생에 가장 많은 시간을 책과 함께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책과 독서, 삶에 대한 그의 통찰력이 매력적인 책 <책 읽는 삶>을 함께 읽으며 삶의 태도, 신념 등에 대해 깊이 사유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즌2 <아주 오래전에>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프롤로그로 돌아왔어요. 공백과 근황을 나누는 애나의 나우데이즈, 애나의 본캐 가랑비메이커와 애라의 삶에 대해 잠시 이야기 나누었어요. 시즌 2는 어떻게 운영될지, 잠시 힌트를 드렸어요. 앞으로도 함께 쭉 아주 오래전에-에서 만나요. 모두 고맙습니다. 메일리 | https://maily.so/sentenceandscenes
시즌1을 마치며 우당탕탕, 비하인드 (with 김피디)
21회 "기다릴수록 외로워지는 계절에서" 영화 <만추>
12회 "깊은 바다에 던져진 갈망에 대하여" 영화 <헤어질 결심>
하루늦게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수요일에 찾아뵐 수 있도록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디의 개인사정으로 하루 늦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말씀드리며, 늘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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