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YG와 JYP의 책걸상
YG와 JYP의 책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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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환경 전문기자 YG 강양구와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 JYP 박재영이 진행하는 고품격 북 토크 팟캐스트. 저자 혹은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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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본격적으로 다뤄보는 책 이야기와 정재훈 교수님이 추천하는  엔드 오브 타임에 이어서 읽을 책은 어떤 책일지   지금 책걸상에서 만나보세요~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이 시대 최고의 물리학자 브리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코로나19가 낳은 스타 정재훈 교수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책걸상 지금 만나보세요~ #엔드 오브 타임 #브라이언 그린 #물리학자 #빅뱅 #태양계 #우주의 종말 #엘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 #대중 과학 #책걸상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도대체 스기무라 사부로는 언제 행복한 탐정이 되는 거예요?!"  지금 책걸상에서 들어보세요~ #미야베 미유키 #추리 소설 #스릴러 소설 #행복한 탐정 #북스피어 #십자가와 반지의 초상 #희망장 #어제가 없으면 내일도 없다 #음의 방정식 #책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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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토크콘서트 예매 링크가 오픈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링크 : https://yg-jyp-funding-583935675247.u...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쉽게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평생을 야구 심판으로 살아온 홍식이 ‘기물’로 취급되는 순간, 그의 삶 전체가 다시 판정대 위에 오르는데요. 《심판이라는 돌》은 시대와 문명이 인간의 존엄을 어떻게 밀어내는지를 기발하고 정교한 설정으로 되묻는 이야기...「심판이라는 돌」지금 시작합니다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유튜브    / @ygjypbts  인스타그램   / yg.jyp.bts  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
*2026 토크콘서트 예매 링크가 오픈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링크 : https://yg-jyp-funding-583935675247.us-west1.run.app/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쉽게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한국 프로야구 28년 차 심판 홍식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인정받아 온 베테랑인데요.집에서는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버지로, 일과 가정 모두에서 안정된 중년을 보내던 중. 한여름 경기 중 날아온 타구를 맞고 쓰러진 뒤, ‘심판 때문에 졌다’는 비난을 듣는 순간 그의 마음은 크게 흔들리고..비디오판독과 ABS로 자신이 밀려난다고 느낀 홍식은, 한국시리즈 오심을 기점으로 결국 ‘ABS vs 인간 심판’이라는 대결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인데요.영화감독이자 현대문학 소설사인 김유원 작가의 「심판이라는 돌」지금 시작합니다
*2026 토크콘서트 예매 링크가 오픈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링크 : https://yg-jyp-funding-583935675247.us-west1.run.app/*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쉽게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시인을 본업으로 편집자를 주업으로 삼는 김민정의 신작 산문집 『말이나 말지』가 출판사 난다에서 출간되었는데요.2012년 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국일보 ‘길 위의 이야기’ 코너에 열한 달 동안 매일같이 실었던 글 266편을 한데 묶은 책이 나왔습니다. 680자라는 네모난 지면에 맞추어 일요일과 추석 연휴를 빼고 매일 쓰기를 했던 시인은 코너명에 걸맞게 원고를 컴퓨터가 아닌 길 위에서 휴대전화 블랙베리 자판으로 찍어 보내며 성실한 마감을 했다고 하는데요.하루도 빠짐없이 성실이 작업한 글을 묶은 책 『말이나 말지』 지금 시작합니다
*2026 토크콘서트 예매 링크가 오픈 되었습니다. 텀블벅에서... 펀딩이 요청을 반려하여..자체적으로 예매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링크 : https://yg-jyp-funding-583935675247.us-west1.run.app/*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쉽게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역지사지는 2009년부터 2025년까지의 근 16년간의 한국 사회를 여성의 눈을 통해 구체적으로 들여다본 미시사를 담았는데요.2009년부터 2025년까지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문화일보, 『씨네21』 등 여러 매체에 발표했던 산문을 연도별로 정리해 묶고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쓴 산문 17편을 첫 산문집 『각설하고,』에서 추렸으며,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쓴 산문 50편에, 부록으로 리뷰 ‘시인의 서재’ 14편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시인 김민정의 산문집 『역지사지』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박연준 시인은 사는 게 어렵다고 느낄 때마다 ‘고양이처럼 살자’고 다짐했는데요.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않고, 싫은 존재 앞에서는 하악질하고, 무서울 땐 숨고, 창밖 풍경을 오래 바라보고, 잠을 푹 자고, 사랑하는 이에게 가서 얼굴을 비비며 살아가는 작은 존재.... 고양이 눈으로 보는 인간 세상 『묘책』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박연준 시인이 쓴 책 중 가장 재미있고 밝고 따뜻한 이야기, 『묘책』 열여덟 편의 산문 ‘묘생묘책猫生猫策’과 열여덟 편의 ‘집사묘시執事猫詩’를 수록했는데요. 몇 해 전 봄날 처음 만나 식구가 된 첫 고양이 당주를 화자로 내세워 시인 부부와 함께하는 고양이의 일상을 그리고, 고양이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지를 상상해서 썼다고 하는데요박연준 시인의 열번째 산문집『묘책』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미깡 작가가 지금껏 실제로 마신 술과 그에 관한 기억들을 1차 ‘서양술’과 2차 ‘동양술’ 두 판의 흥겨운 술자리로 깔아 맛깔나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맥주, 와인, 소주, 막걸리 같은 기본적인 술부터 올리브 국물을 잔뜩 넣어 먹는 칵테일-더티 마티니의 오묘한 맛, 흡사 술이 아니라 약에 가까운 ‘소나무와 학’ 같은 독특한 술은 물론, 미깡 작가가 소주 러버들에게 강추하는 삼해소주의 심오한 맛, 철마다 직접 담가 먹는 매실주의 상큼한 향에 이르기까지- 무려 400쪽이 넘는 미깡의 술 만화 백과에는 술과 술꾼에 대한 이야기...「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술꾼도시처녀들』이 세상에 나온 지 어언 10년. “Work Later, Drink Now!”를 외치던 웹툰계 대표 술꾼은 이제 “Work Later, Sleep Now…”를 중얼거리는 고단한 40대가 되었다. ‘이제 술 얘기는, 할 만큼 하지 않았나?’라는 고민과 그럼에도 여전히 술을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 사이에서 시계추처럼 오가던 미깡 작가는 ‘새로워지고 싶은 나도, 여전히 술을 좋아하는 나도 같이 가자’고 다짐하며 지금껏 자신의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셨던 술 이야기를 펼쳐보기로 한다...*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유튜브 https://youtube.com/@ygjypbt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g.jyp.bts/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i=5724cc2a7e1345f0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허즈번즈』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 속에서도 주체적인 의지와 욕망을 품고 살아가는 한 여성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데요.『허즈번즈』라는 제목에서도 엿볼 수 있듯 수향은 자신의 여러 ‘남편들’을 거느리고, 지배하고, 때로는 자애롭게 아우르고 포용하며, 유구한 가부장제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족과 사랑의 형태를 만들어내는「허즈번즈」지금 시작합니다*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유튜브 https://youtube.com/@ygjypbt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g.jyp.bts/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i=5724cc2a7e1345f0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게이이자 지식인으로서 자신을 ‘재발명’하기 위해 노동계급 가족을 떠났던 한 사회학자의 치밀한 자기 분석으로, 프랑스는 물론 국내 지식 장과 일반 독자층의 고른 지지를 얻었던 『랭스로 되돌아가다』의 저자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는데요.『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에서 저자는 평생 노동계급의 일원으로 머물렀던 어머니의 삶. 특히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요양원에 입소한 뒤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맞게 된 어머니의 죽음은 에리봉에게 노년과 취약한 주체, 돌봄과 연대의 문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며, 이때 저자가 마주한 것은 인간으로서 피해갈 수 없는 질병과 고통받는 몸, 노화와 자율성의 상실, 열악한 공공 보건과 요양원의 현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 같은 문제들...하나같이 무겁지만, 그렇다고 마냥 외면하기 어려운 이 문제들을 에리봉은 자기 어머니와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여러 책과 영화 텍스트 등을 참조해가며 진중하게 논의하는데요.자기 어머니에 관한 개인적인 회고담에서 출발하면서, 저자는 ‘프랑스 노동계급 여성의 전형적 일생’에 관한 사회학적 논의를 거쳐 다시 ‘노년’과 ‘노인’이라는 사회적 범주, 나아가 늙음과 장애를 숙명적으로 겪는 인간 주체의 취약성과 연대에 관한 이론적 성찰로 이야기를 확장해가는「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누구나 은퇴를 걱정하지만, 누구도 뾰족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시대다.50대 중반에 퇴직해 연금소득도 없이 버텨야 하는 시간. 이 '소득 공백의 10년'은 개인에게는 생존의 위기이자, 국가적으로는 생산가능인구의 급격한 이탈을 의미한다.마강래 교수와 김지원 연구자가 쓴 『베이비부머 리턴즈』는 이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역발상을 제안한다.막연한 귀촌 판타지가 아니다. 철저한 데이터와 현장 검증을 통해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불안해하는 질문"들에 명쾌한 해답을 던진다.「베이비부머 리턴즈」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한국은 지금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출산율은 떨어지고, 도시의 인구는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그 한가운데서 조용히 움직이는 세대가 있다. 바로 60년대생, 베이비부머들이다. 이 책은 퇴직 이후 연금 수령까지 '소득 공백의 10년'을 맞이한 이들이 다시 살만한 곳을 찾아 도시를 떠나 지방으로 향하는 흐름을 포착한다.저자인 마강래 교수(중앙대)는 이를 단순한 귀농·귀촌 현상이 아닌, 한국 사회의 생존을 위한 '골든타임'의 신호로 해석한다. 책은 경험을 가진 베이비부머(경험씨), 소멸 위기의 지방(지방씨),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기업씨)이 만나는 '3자 연합모델'을 제안하며, 함양군의 생생한 현장 사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증명한다.「베이비부머 리턴즈」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우리는 “자연스러운 게 좋다.”라고 자주 말한다. 그러나 무엇이 자연스럽고, 누가 그 기준을 정하는가?이수지 박사는 생물학, 생태학, 신경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이것도 인간 본성 아닌가요?”라는 물음에 답하기보다 “왜 우리는 그런 질문을 던지는가?”를 묻는데요.이 질문은 인간이 언제부터 ‘자연’을 도덕의 근거이자 행동의 잣대로 삼아 왔는지를 추적하며, 그 익숙한 언어의 기원을 비판적으로 되짚는 과정으로 이어져, 진화 인류학의 성찰을 토대로 “자연스러운 게 좋다.”라는 주장이 반복될 때마다 우리가 놓치는 통념의 뿌리를 드러내는 이 책은 우리가 믿어 온 ‘자연스러움’이라는 신화를 근본부터 뒤흔드는데요.자연스럽다, 원래 그렇다 라는 말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자연스럽다는 말」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기후 위기, 남녀 갈등, 생명 윤리 등 우리 시대의 논쟁적 주제들은 모두 ‘자연’이라는 말과 맞닿아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촉발한 야생 동물 거래에서부터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행동은 이미 생태계의 수용 한계를 넘어섰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에 긍정적 가치를 부여하는 서사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임을 되새기는 다짐처럼 들린다. 그러나 그 서사가 언제나 유익한 것은 아니다.자연을 인간 행동의 근거이자 정답으로 삼을 때, 자연은 오히려 오류의 언어가 된다. “모든 생명은 어미가 새끼를 돌보게 되어 있다.”나 “동성애는 자연 법칙에 어긋난다.”라는 식의 주장이 그 대표적 예다. 인간이 만든 차별과 억압을 자연의 이름으로 정당화할 때, 자연은 더 이상 진실의 근원이 아니다.....오늘의 책 「자연스럽다는 말」지금 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단순히 몸을 ‘누이는’ 공간이 아닌, 진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집집주인이 아니면 반려동물조차 키울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삶, 할 수 있는 모든 안전장치를 다 갖췄지만 속절없이 당하는 전월세 사기, 치솟는 집값, 계약서의 위선과 함정, 그리고 무너진 인간에 대한 신뢰…….누군가의 일이 아닌, 어쩌면 우리들, 혹은 ‘당신의 이야기’일 수 있는 다섯 편의 소설은 가슴 저미는 현실을 가감 없이 정직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부동산 앤솔러지「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시작합니다*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유튜브 https://youtube.com/@ygjypbt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g.jyp.bts/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i=5724cc2a7e1345f0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돈을 계속 벌어도, 여전히 손에 쥘 수 없는 집 한 칸.이 소설은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인간 생활의 3대 기본 요소는 의식주(衣食住).이는 의衣, 식食, 주住란 인간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필요충분조건이라는 말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이 중, 주住를 우리 모두가 기본 요소로 누리고 있느냐 라는 질문에는 선뜻 그렇다, 대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알게 모르게 뿌리 내린 사회의 균열을 세심하게 포착해온 김의경, 장강명, 정명섭, 정진영, 최유안 다섯 작가가 나서 ‘집’과 ‘거주’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풀어낸 다섯 편의 소설을 선보이는데요부동산 앤솔러지「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시작합니다*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유튜브 https://youtube.com/@ygjypbt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g.jyp.bts/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i=5724cc2a7e1345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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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Seonho Kim

90년생 타령하기전에 일단 일을 잘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 못 하면서 상사 고생만 시키면 그것도 꼰대죠. 리더십 탓맘 하지 말고 팔로우십 탓도 좀 해봐요.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게 바로 꼰대죠. 어리다고 꼰대 아닌 거 아닙니다.

Ma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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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맥

진짜쓸모엊ㅅ는내용

Ma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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