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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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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7 화 - / 어떻게 그런 멀쩡한 얼굴로 오냐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6 화 - / 살아야 하는 이유가.. 너무 번듯하지가 않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5 화 - / 뭐.. 첫 시작에 이런저런 시행착오가 있는 법이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4 화 - / 그날도, 대수롭지 않을 줄만 알았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3 화 - / 날 만나기 이전의 니가.. 알고 싶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2 화 - / 기다린 거야. 꾹 참은 거라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1 화 - / 속도도 못 맞추고 바보같이 내달리다 다칠까 봐 무섭다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0 화 - / 아..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던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9 화 - / 한겨울에 발가벗고 눈을 맞고 서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8 화 - / 놀랄 거 없어. 우리도 다 죽잖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7 화 - / 그럼.. 세 창 중 하나는 분명, 사랑이어야 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6 화 - / 오히려 비참하기만 하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5 화 - /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계속 알려줘야 들린다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4 화 - /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서 좋다고 할 만한 게 잘 없었어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3 화 - / 외모란 꼭... 명함 같은 거니까.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2 화 - / 꼭, 우리 동네 전설처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 화 - / 올해에도 잘 부탁해.
《급류》 - 제 23 화 - / 우리는 이제, 급류 속에서 수영하는 법을 안다.
《급류》 - 제 22 화 - /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급류》 - 제 21 화 - / 왜 재수 없는 예감은 항상 들어맞는 건지.





알수없는오류?
안녕하세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외로웠는데 성우분들 연기에 외로움도 곧잘 잊고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무야 편히쉬렴 맘이 아팠네요 눈물이 흘러요
재미있고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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