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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멘터리 역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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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88편 - 군신간에 언로(言路)가 막히다
제 1487편 - 김홍욱, 곤장에 맞아 죽다
제 1486편 - 좌충우돌 효종과 충절을 지킨 김홍욱
제 1485편 - “황해감사 김홍욱을 포박해오라!”
제 1484편 - 김홍욱의 항변 “강빈은 역적이 아니다”
제 1483편 - 효종은 구언교지 내리기가 두려웠다
제 1482편 - 강빈은 유복자(遺腹子)를 죽였을까
제 1481편 - 효종의 엄포, 맞받아치는 홍문관
제 1480편 - “강빈을 입에 올린 자는 역적이다!”
제 1479편 - 효종은 상소문이 두려웠다
제 1478편 - 젊은 간관의 상소에 효종은 속을 끓이고
제 1477편
제 1476편 - 가뭄이 심해서 구원교지를 내리다
제 1475편 - 강빈의 시녀 신생(辛生)을 왜 살려 두었나
제 1474편 - 대간들은 집단으로 벼슬자리를 내던지고
제 1473편 - 「시장(諡狀) 사건」으로 조정이 얼어붙다
제 1472편 - ‘강빈(姜嬪)’두 글자에 분기탱천한 효종
제 1471편 - 김자점 역모사건, 무엇을 남겼나
제 1470편 - 무수한 사람이 곤장을 맞고 죽었다
제 1469편 - 통역관 이형장의 비극적인 최후





어찌 몇천명의 군사의 반란으로 임금이 한성을 버리고 도망한다 말인가? 조선이 이정도로 나약했던가? 더구나 무기로 반역한 세력들이.. 이해가 안된다.
잘듣습니다
임진왜란 얘기는 이제 그만!너무 지겨움~도대체 언제까지. ㅠ ㅠ
히데요시 성우분 혹시 연산군이신가요? 연산군 연기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너무 좋네요. 임란파트 들을수록 속상하겠지만 히데요시 성우분이면 재미는 보장되겠네요.😊
대저, 역사학자란 놈들이 공부도 안하고 왜놈들이 소설로 써 놓은 조선사 대관만 보구 공부하여 현재의 지명이 조선나 고려시대 지명으로 동일시 하는 무식한 짓거리를 아무 죄의식 없이 사용하고 가르치니 참 통탄할 노릇 이로다,게다가 후손들에게 지속적으로 가르치기 까지하니 이또한 큰일날 노릇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