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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Author: 우주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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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먼지
Description
지구에 사는 세 여자 인간들의 잡다한 일상 이야기. 마라탕 최애 재료 best5부터 삶과 죽음까지, 무엇이든 이야기합니다. 그 어떤 생각과 고민도 우주에서는 아주 작은 먼지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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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사연을 모아 함께 털어보는 코너, 우주먼지털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님들의 고민 사연과 함께, 그동안 도착한 감상과 코멘트도 함께 읽어봅니다💜✉️회사 화장실 위생 문제로 스트레스받아요✉️예고 입시 중인데 다른 직업에도 관심이 생겨요✉️새 학기 첫날,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돼요+ 말할 때 유독 신경 쓰게 되는 부분들 /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뷰티템과 화장법 / 청취자 먼지들의 콘텐츠 추천 / 꿀잠 자는 팁 / 남미새 아니고 사미새 / 일본에서 온 메시지까지-[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연초가 되면 자연스럽게 사주와 신년운세를 찾아보게 되지 않나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본다고 말하지만, 좋은 말만 믿고 싶고 나쁜 말은 괜히 신경 쓰이는 마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사주를 확인해 보고,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각자의 사주 및 신점 연대기 / 일상 속 미신 스펙트럼 : 사주, 작명, 궁합까지 / 이미 다 아는데 왜 또 듣고 싶을까 / 붉은 뱀과 붉은 토끼와 푸른 토끼-[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참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나요? 무시당했다고 느껴질 때? 나를 멋대로 단정 지을 때? 혹은 지하철에서 내리기도 전에 타는 사람을 마주할 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빡치는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화나는 것과 빡치는 것의 차이 / 나를 유독 열받게 하는 사람들 / 빡치면 입이 먼저 vs 손이 먼저 📮우주먼지 서른세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일상에서 불쑥불쑥 '빡'이 차오르고 마는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여러분은 효도하고 있나요? 그런데 그 이전에, 효도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열심히 살기? 사고 안 치기? 용돈 드리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효도', 그리고 명절 용돈 안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집마다 조금씩 다른 효도의 룰(선물, 돈, 시간, 애교, etc.) / 용돈은 언제부터 어떻게 드려야 할까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우주먼지 서른두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조부모님 용돈 문제로 고민 중인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오랜만에 돌아온 근황 토크!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1월을 돌아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주먼지 3인은 올해의 첫 단추를 잘 끼웠을까요?상하이 맛집 리뷰 / 방학이 버거운 대학원생의 일상 / 차 마시고 그릇 모으는 기쁨 / 최근 본 콘텐츠 수다(쇼미더머니, 싱어게인, 솔로지옥, 불량 연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보내주신 사연을 모아 함께 털어보는 코너, 우주먼지털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 다른 상황에 놓여 있지만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세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 고민들은 개인의 부족함이라기보다, 경쟁과 비교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에서 생겨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역시 그런 사회에서 자라 명쾌한 답은 드리기 어렵지만🤧 먼지님들께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고민하는 인턴✉️주변의 기대와 사회의 압박에 지친 고2 수험생✉️진로를 정하지 못한 채 슬럼프에 빠진 공대생-[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잠이 보약이라는 말,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혹시 요즘 불면이나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계시진 않나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 먼지님들의 편안한 밤을 바라며 소곤소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불을 끄고 몸에 힘을 빼고, 저희와 함께 오늘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해 보세요.내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 / 잘 자기 위한 사소한 팁들 /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미니 리뷰 / 대중교통에서의 쪽잠 이슈📮우주먼지 서른한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잠이 오지 않아 고민인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스포 주의! 혹시 '이제 와서 이걸..?'이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재미있게 봤지만 조금은 철 지난 콘텐츠를 리뷰하는 '이제 와서' 시리즈의 첫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조금은 두서없는 줄거리 소개 / 윤현숙은 좋은 엄마인가에 대한 찬반 토론 / 당신은 팀 은중? 팀 상연? / 타임라인대로 따라가며 두 인물 이해해 보기 / 드라마 속 자잘한 불호 포인트-[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가 2026년에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째서인지(?) 한숨이 자주 나오는 녹음 현장이었지만, 그래도 한 해가 시작됐으니 함께 으쌰으쌰 해봐요.'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에 대한 의문 / 어떤 한 해가 될지 시뮬레이션해 보기 / 올해 하고 싶은 일 : 그림책과 배리어 프리 영화 작업, 시네필이 될 결심, 체력과 정신력 기르기 / 올해 안 하고 싶은 일 : 소소한 일 미루기, 사람 미워하기, 찜찜한 사랑에 OK 하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여러분은 2025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정신없이 바빴던 날도, 후회스러운 마음도 우주먼지와 함께 매듭지어보는 건 어떠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수많은 '올해의 OOO'을 꼽으며 지난 1년을 돌아봅니다.올해만큼은 연말이 덜 싫었던 이유 / 2025년에 가장 잘한 일과 아쉬웠던 일 / 올해 가장 고마운 사람 / 청취자님들의 잘산템 공유 / 올해의 나에게 한 마디-[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덧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이상적인 연인의 조건과 꿈의 직업까지 각자가 생각하는 낭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크리스마스에 대한 단상 / 24살의 낭만과 34살의 궁상 /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갖고 싶은 직업 /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낭만-[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서울을 미워하고, 사랑하고, 무시하고, 부러워하고.. 어떻게 하나의 도시에 이렇게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걸까요? 모든 것을 갖췄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없는 듯한 곳. 늘 좇게 되지만 언젠가는 벗어나고 싶은 곳.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서울, 인천, 전주에서 태어나 자란 세 사람이 각자의 시선으로 서울을 이야기합니다.서울에 대한 첫 기억과 첫인상 / 서울을 떠나온 이의 서울 콤플렉스 / 언젠가의 버킷리스트, 탈서울-[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다시 찾아온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뭘 하면 좋을까요? 이번 에피소드는 겨울의 위시리스트로 시작해 중언부언 중구난방으로 끝나는 의식의 흐름 회차입니다. 이불 덮고 같이 들어요🤧얼죽코의 패딩 고민(+ 후줄근 이슈) / 요즘 자주 먹는 따뜻한 간식 / 수프와 챗GPT로 시린 마음 달래기 / 겨울 휴가 계획 공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00화에 이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소하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함께 말하고 상상하며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먼지님들의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100점짜리 낙엽을 찾는 가을 / 셀프 케어의 중요성 : 목욕, 요리, 티타임, etc. / 식후 요구르트와 로또 당첨되는 상상 / 100화 연재 소감-[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가 어느새 100번째 업로드를 맞이했습니다! 100화 & 2주년을 기념해 청취자님들께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소하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사연을 보내주셨어요. 함께 들으며 조금 더 행복해지시길☘️일상의 행복한 순간들 : 웃음, 발견, 몰입 / 작고 디테일할수록 좋아 / 청취자 먼지들의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방법들-[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스포 주의! 까불이와 초하의 최근 본 영화 수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그리고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The World of Love)>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동화가 끌리지 않는 이유 /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과의 비교 / 고양이 집사의 육아 공감 포인트 / 거장들의 보편적인 주제들 / 세계의 주인, 이제 말해도 되죠?-[100화 기념 사연 남기러 가기]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97화에 이어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휴식기 동안 받았던 댓글, 사연, 메일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주먼지가 쉬는 동안 청취자님들은 어떤 이야기를 남겨 놓으셨을까요? 안부 인사, 생일 축하, 응원의 메시지까지 함께 읽어봐요💛💚뜸하게 만나도 어쨌든 친구 / 애정이 가득 담긴 대용량 메일 /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 / 요즘 빠져있는 것들 / 생일날의 카톡 위시리스트 공개-[100화 기념 사연 남기러 가기]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희는 10월 한 달 동안 각자의 시간을 보내다 돌아왔습니다. 과연 까불이와 초하는 무사히 영화를 찍었을까요? 그냥은 만족스러운 휴식을 즐겼을까요? 래미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간의 밀린 이야기를 천천히 나눠볼게요🍵까불이 영화 현장 리뷰(+시놉 공개) / 밤샘 편집과 롤코 타는 자존감 / 콘텐츠를 너무 몰아보면 생기는 의외의 부작용 / 상담 이모저모 :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 스몰 토크인지 진짜 질문인지 구분 안 됨 이슈 등-[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첫 발행 후 쉼 없이 달려온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는 휴식기를 가진 뒤 11월에 새 에피소드로 돌아옵니다.깊은 잠, 독서, 친구와의 수다, 식도락 여행, 머리를 비우고 누워있는 시간. 여러분은 이중 무엇이 가장 '쉼'의 형태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진짜 휴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저희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다시 찾아뵐게요(그 이유는 에피소드에서..🤧)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맘이 쉬어야 몸도 쉰다는 가설 / 프리랜서의 쉼과 직장인의 쉼 / 나의 시간을 현명하게 쓰는 법 / 쉰다는 건 무언가를 다시 하기 위한 심호흡-[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선선해진 가을의 초입, 몸도 마음도 잘 챙기고 계신가요? 우주먼지 3인에게 9월 한 달은 '상담'의 달이었답니다. 그냥의 인생 첫 심리 상담, 까불이의 마지막 상담, 그리고 초하의 TCI 검사까지..! 마침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신 청취자님께서 좋은 내용의 메일을 보내주셔서 함께 공유해볼게요. 까불이의 상담 역사(n번째 선생님을 바깥세상에서 마주쳤을 때) /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순간 / 찾았다, 내 상담심리사♡ / 초하의 TCI 검사 결과 해석 후기 / 상담을 받으며 좋았던 점들📮우주먼지 서른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상담심리 수련 중인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