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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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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Author: 위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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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we, 결이 다른 두 덕후 w와 e의 아무 영화 이야기
(메일) we.cineee@gmail.com / (트위터) @we_cineee
92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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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를 눌러 주시면 제가 몹시 감사드립니다 ★★★ 이번에도 음질 이슈가 발생하여... 석고대죄하겠습니다 T_T_T_T... 음질이 그다지 좋지 않으니 너무 크게 듣지 마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e] [위-어워즈]가 벌써 5회째를 맞이했네요. 세상에 마상에. 대충 1~2회 하고 사라질 줄 알았는데 말이죠. 올해는 몇 개의 부문을 줄인 대신, 두 개의 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위-어워즈] 편을 들으신 뒤에 ‘어? 나도 해보면 재밌겠는데?’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항목을 적어둡니다. 물론, 혼자만 보지 마시고 우리(w+e)에게 어떤 영화/인물을 고르셨는지, 청취자 분의 영화 이야기를 들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01. 올해의 영화 (-를 포함, 올해를 빛낸 영화 5편)02. 올해의 여성 배우03. 올해의 남성 배우04. 올해의 감독05. 올해의 각본/각색06. 올해의 촬영 (new!)07. 올해의 음악08. 올해의 미술09. 올해의 캐릭터 (역할)10. 올해의 오프닝/엔딩11. 올해의 ‘기대 안 했는데 재밌었던 영화’12. 올해의 ‘기대했는데 기대에 못 미쳤던 영화’13. 올해의 인상적이었던 한국영화 (new!)14. 올해의 ‘서로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타임라인─ 오스카 시상식도 전체 시간을 줄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데 [위-어워즈]가 뭐라고...는 농담이고요. 혹시 ‘쌉소리는 됐고 본편만 듣고 싶다!’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바로 이동하시라고 오랜만에 타임라인을 적습니다.00:00~10:25 ─ 2025년 각자의 영화에 대한 소회? + 그리고 [위-씨네]는 어디로 가는가...10:26~14:19 ─ 들어 주시는 청취자 분께 감사 인사 + 팟빵/스포티파이/애플 팟캐스트에 흔적을 남겨주신 분 언급14:20~끝 ─ 제5회 [위-어워즈] ★본편★* 18분 49초에서 언급하는 영화는 미야케 쇼 감독의 [여행과 나날]입니다. 제가(e) 여행의 나날이라고 잘못 언급했습니다. 죄송해요!* 33분 47초에서 언급하는 2026년 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는[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베니시오 델 토로[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숀 펜[센티멘탈 벨류] 스텔란 스카스가드[씨너스 : 죄인들] 델로이 린도[프랑켄슈타인] 제이콥 엘로디 / 입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e]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이]와 [E] 밈은, ‘경상도 네이티브는 숫자 2와 영어 단어 E를 말할 때 억양을 다르게 하기 때문에 듣기만 해도 구분할 수 있다’ < 는 내용인데요. 편집하면서 들었더니 정작 네이티브인 제가 더 엉망진창으로 말했네요 T_T ㅋㅋㅋㅋㅋㅋ 역시 헛된 부심... 헛된 가오... 야심차게 시도한 억양 다르게 하기는 처참하게 실패했어요. 죄송해요. 부디 청취자 분께서 극 중 인물 이름인 [이]와 저를 지칭하는 [E]를 잘 구분해서 들으실 수 있길 바라며...! 다들 미리 메리크리스마수 되세요...♥(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아는 맛이 맛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Viva la Revolución!(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세계의 주인>- 구성 물질 : 친구, 태권도, 수다, 그리고 사랑(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내 말 좀 들어줘>- 꺼내기 힘든 진실 앞에선 어떤 말도 공허하므로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매번 사과를 드리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만 <내 말 좀 들어줘> 편은 스튜디오 마이크 뽑기 실패로 음질이 형편없습니다. 다시 녹음할 물리적 시간이 없어서 (영타쿠분들은 아시겠지만, 10월은 좋은 작품이 미친 듯이 쏟아졌지요..) 해당 편의 녹음본을 없앨 생각이었으나, 그만큼 팟캐스트 업로드의 공백이 길어질 텐데 그것은 옳은 것인가, 뭐가 나은 선택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시범 녹음을 하지 않나요? 궁금하시겠죠.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스튜디오 안에서 파일을 핸드폰으로 불러와 들어보는 것과, 스튜디오 밖에서 컴퓨터로 열어보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더라고요. (파일오픈식 이후 "아니, 다 들어봤잖아 대체 왜 이런 거야악!!!!" 하고 집에서 절규하는 w와 e를 상상해 주십시오..)다음 편은 이것보단 훨씬 명료하게 들리니....(덜덜 떨면서 방금 확인함) 부디...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저희가 영화 내용을 1g도 담지 않고, 순도 100%로 수다만 떠는 회차를 준비한 건 처음이 아닐까 싶어요. 튀르키예 여행 이야기는 “영화 [애프터썬]은 핑계고”라는 명목(?)이라도 있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그런 명목도 없이 그냥 둘이서 떠듭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 에피소드가 추석 연휴 특집처럼 되어버렸는데 길어도 너무 긴 쿠키? 혹은 부록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둘이서 수다 떠는 거 들어도 괜찮겠다 싶으신 분들은 재밌게 들어 주시면 감사드리고요, 영화 수다를 기다리셨다면 다음 편부터 다시 올라올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오늘이 추석 날이라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다들 긴 추석 연휴 어찌 보내고 계시는지요. 부디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늘 영화로운 나날 되시길. [위-씨네]는 천천히, 그럼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쭈-욱. 매번 감사드려요!(+) 저희가 다른 에피소드 녹음할 때 편집했던 걸 붙여서 그런지 음질이 들쭉날쭉하네요. 사운드에 늘 신경을 많이 쓰는데 결과값이 좋지 않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다음 영화 수다 편은 멀쩡한 음질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영화 [미세리코르디아]는 물론, [호수의 이방인]의 결말 스포일러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에피소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데 따로 한 번 더 공지로 적어두는 이유는, 몹시 슬프게도, 현재 [호수의 이방인]을 볼 수 있는 ott 플랫폼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영화를 보시지 않은 분이라면 이 점을 꼭 미리 알고 들어 주셨으면 해요. 반가운 소식 중 하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 섹션에서 ‘알랭기로디를 알랑가’라는 주제로 [호수의 이방인]을 상영한다고 해요. 이 영화를 아직 못 보셨는데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커뮤니티 비프에서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늘 영화로운 나날 보내시길 바라며...!(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해당 에피소드명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 의 첫 문장을 패러디했습니다.[e] 나츠메 소세키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w] 초반 소마이 신지 감독을 자꾸 '신지 소마이'라고 언급합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w] 36m부터 e가 언급하는 '갓끈 퍼포먼스', 여러분도 꽂히셨나요? 저는 녹음 편집을 하며 다시 돌려봤는데도 잘 모르겠습니다..(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34m22s-35m44s에는 저희가 맥락 없이 정말 웃기만 하는데요. 평소엔 필사적으로 덜어내는 구간입니다만, 녹음 중에도 편집 중에도 너무 재밌어서 같이 웃고 싶은 마음에 살려뒀습니다. 청취에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이번 [위-떠드네] 에피소드는 실제 전국제 일정 중에 마지막 밤, 숙소에서 휴대폰으로 녹음했어요. 전문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게 아니기 때문에 소리가 많이 울릴 수 있습니다. 전국제 일정이 끝나기 전에 기록하고 싶어서 둘이 그냥 (존대하며) 떠든 걸 녹음했다 생각해 주시고,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T_T_T_T... 다음 편은 정식 영화 에피소드로 다시 돌아올게요![ 이번 편에서 다룬 영화 목록 ]1. 에르난 로셀리, <오래된 것, 새로운 것, 빌린 것>2. 안드레아 아놀드, <베일리와 버드> ★3. 천더밍, <시인의 마음>4. 바우테르 살리스, <계엄령의 기억>5. 우가나 켄이치, <록 밴드 게스이도즈> ★※ ★를 붙인 영화는 현재 정식 수입이 확정되었어요. 두 작품 모두 정식 개봉하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떠들 예정이랍니다.※ [e] 21:34에서 언급하는 영화는 <패시지스>입니다. 제가 다른 영화 제목이랑 헷갈렸네요. 죄송합니다. <패시지스>는 프란츠 로고스키와 벤 위쇼가 출연하는 작품인데 아직도 정식 개봉을 하지 않았답니다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위-씨네] 이번 에피소드에서 w와 e가 추천해드린 곡들 (※ 언급 순)(1) 데이 브레이크 - 회전목마(2) 10cm -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3) 에픽하이 - In Seoul (Feat. 선우정아)“차가운 놈들의 도시”, 혹은 또 다른 대도시나 고향이 아닌 타지에서 바쁘게 일상을 보내다 문득, 외로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이 노래들을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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