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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일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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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얘기 하면서 친구가 되었고,
친구가 되어서도 일 얘기를 하는 사람들

김도영, 원지수, 이승희
일친구들의 일 이야기!

매주 목요일 신규 에피소드가 올라옵니다.
10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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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친구와 일친구가 만나다!" 지난 연말, 시즌 1을 마치고 다음 시즌을 기다리던 중 직접 만나버린(!) 일친구들. 새롭게 시작하는 2025년, 우리의 일과 삶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를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나눈 두 시간 동안의 특별한 일 이야기. (현장 상황 상 일부 오디오가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친구와 일친구가 만나다!" 지난 연말, 시즌 1을 마치고 다음 시즌을 기다리던 중 직접 만나버린(!) 일친구들. 새롭게 시작하는 2025년, 우리의 일과 삶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를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나눈 두 시간 동안의 특별한 일 이야기. (현장 상황 상 일부 오디오가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바라는 것은 같다. 행복하게 일하고 싶다는 것. 어떤 조건들이 갖춰지면, 혹은 없어지면 일터에서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가 느꼈던 일에서의 기쁨과 슬픔은 어떤 환경이 주어졌을 때 찾아왔던 걸까? 종종 잊곤 하지만 잃어서는 안 되는 일터에서의 행복에 관하여, 일친구 시즌 1 마지막 수다.
'나 요즘 슬럼프야…', '완전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번아웃 세게 왔다 지금…' 일하다 한 번쯤은 내뱉어봤을 말들. 뾰족한 답을 찾기엔 막막하고 그대로 두자니 덜컥 겁이 나는 단어들. 일하는 우리에게도, 우리가 하는 일에도 큰 영향을 주는 위험 신호 3종 세트에 대해 이야기하다!
직업인으로서 취향이 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꼭 남다르고, 색다른 것만이 '좋은' 취향일까? 동료들과 취향이 다를 땐 어떻게 함께 일할 수 있을까? 일을 하며 만들어진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은 과연 일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걸까? "그건 네 취향이고!"는 과연 비난일까, 칭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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