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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에서 2월 28일 ‘라이트업 코리아타운 청사초롱 랜턴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거리 전체를 무대로 확장돼, 청사초롱 체험과 퍼레이드, 한복 체험, ‘말의 해’ 애니메이션 상영 등 한국 고유의 설 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호주 한인 이현희 작가의 '색동 붉은 말' 배너가 2026 시드니 설 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중심에서 한국 전통 미학으로 병오년 새해의 역동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한국과 호주 창작자들이 함께 만드는 제1회 시드니 한국어 연극 축제. 한국에서 초청한 인형극과 뮤지컬, 그리고 시드니 현지 제작 연극 등 총 네 편의 작품이 영어 자막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6 아카데미를 겨냥한 박찬욱 감독의 필생 프로젝트 '어쩔수가없다'가 1월 15일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거장의 목소리로 전하는 제작 비하인드와 영화 속 묵직한 질문을 미리 들어봅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터뷰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20대 후반, 뇌졸중으로 몸과 언어 능력을 잃은 한인 동포 피아니스트 하동준. 왼손 하나로 인생을 다시 연주해 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터뷰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애들레이드의 한인 동포 박찬희 씨가 아마추어 성악 대회 ‘애들레이드 에이스테드포드(Eisteddfod)’에서 우리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대의 나이에 하우스 페인터로 일하며 성악에 도전한 박 씨는, 부상 속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끝내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호주 KAAF 아트 프라이즈에서 첫 한국인 대상 수상자가 탄생했습니다. 방민우 작가는 수상작 'Cerebral Cloud'를 통해 하늘과 구름이라는 자연의 이미지를 인간의 사유와 감정의 층위로 확장해 작품의 해석 지평을 넓혔습니다.
의료·법률 등 정확성이 요구되는 순간, 통역은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는 핵심 장치가 됩니다. 호주 유일의 공인 통번역 기관 NAATI의 역할과 서비스, 그리고 현장에서 드러나는 공인 통역의 중요성을 살펴봅니다.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시드니 캐리지웍스에서 한국의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5 K-콘텐츠 플래닛 인 오스트레일리아’가 열렸습니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해를 품은 달’, ‘호텔 델루나’, 영화 ‘나랏말싸미’ 등에 등장한 손글씨의 주인공이기도 한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 서예가 인중 이정화 작가는 한글날을 앞두고 시드니에서 진행된 특별 강연과 전통 서예 워크숍을 통해 K-헤리지티를 선보였습니다.
20년 전 장애를 지닌 초등학생들의 음악 치료를 위해 결성된 땀띠가 이제 전 세계를 돌며 아름다운 한국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드니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땀띠를 만나봅니다.
2025/26 호주 A리그에서 한국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지동원이 매카써 불스 FC에 합류해 선수 생활 마지막 도전에 나섭니다.
첫 국제무대인 2024년 애들레이드 국제 클래식 기타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한국 클래식 기타의 새로운 별로 떠오른 신예, 기타리스트 조영택이 2025 애들레이드 페스티벌 초청 공연을 통해 세계무대에 본격적으로 데뷔합니다.
애들레이드의 한인 동포 박찬희 씨가 아마추어 성악 대회 ‘애들레이드 에이스테드포드(Eisteddfod)’에서 우리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대의 나이에 하우스 페인터로 일하며 성악에 도전한 박 씨는, 부상 속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끝내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이 2025 멜번국제영화제(MIFF)에서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과 함께, 정재일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빅토리아의 라이브 연주 'Parasite Live in Concert'로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20대 후반, 뇌졸중으로 몸과 언어 능력을 잃은 한인 동포 피아니스트 하동준. 왼손 하나로 인생을 다시 연주해 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라이드 시의 2025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수상한 함린다 씨는 교사에서 피트니스 매니저로 전환, 체육 교육과 혁신적인 스포츠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호주 동포 기업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RAYDEL)'이 2024년 한국 기업 최초로 쿠바의 카를로스 핀레이 국가 훈장을 수훈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년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설날 특집 공개 방송에 5명의 청취자 여러분을 초청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소통하며 설날과 다문화, 다언어 방송인 SBS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2025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맞아 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 세 분과 함께 한인 사회의 미래와 그 공로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호주 국민 훈장은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상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