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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러운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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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독 시즌2 4화의 지정도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입니다.
왜 이 작품은 읽을수록 불편하고도 눈을 떼기 어려울까요?
이번 화에서는 ‘채식’이라는 선택이 한 인간의 삶과 관계, 그리고 사회에 던지는 균열을 따라가 봅니다.
꿈에서 시작된 변화, 가족의 시선, 그리고 침묵 속에 숨은 폭력까지
각자의 해석이 교차하는 깊이 있고(?)싶어하는 대화를 함께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입니다.
시즌2, 3화의 지정도서는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 입니다.
미국 단편소설의 정수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입니다.
시즌2 2화의 지정도서는 '어린 왕자' 입니다.
모두가 알지만 모두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진 그 이야기를 오늘 조금 선명하게 만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정통 독서인들 주변을 서성이며 부스러기에 관심이 많은 모찌맨, 따듯한 독설(?)가 카뮤, 테무 이진욱 도스..
동상이몽이 만들어낸 이상한 독서토론의 장에 어서 오세요!
청춘의 혼란, 외로움, 위선에 대한 분노…
모두가 한 번쯤 읽었지만, 진짜로 이해한 사람은 많지 않은 책.
이번 영상에서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함께 읽고,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를 나눠 봅니다.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집 『오직 두 사람』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각기 다른 인물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고독, 상실, 관계의 불가해함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오직 두 사람밖에 없다. 나와 나 아닌 사람.”
이 인상적인 문장에서 출발해, 우리는 ‘관계’란 무엇인지,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가능한지, 그리고 왜 우리는 서로를 오해하면서도 연결되려 하는지를 질문하게 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책 속의 주요 단편들을 중심으로
✔️ 인간관계의 모순
✔️ 상실 이후의 감정
✔️ 타인과의 거리감
✔️ 김영하 특유의 서늘한 문체와 시선
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듣는 독서모임’처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직 두 사람』을 이미 읽으신 분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도 즐겁게 들으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 김중혁 저
출판사: 마음산책
장르: 에세이 / 영화 / 글쓰기
주요 키워드: 감성, 일상, 영화 감상, 창작, 자기표현
본 팟캐스트는 이 책을 읽고 진행한 독서토론 컨텐츠 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이 부딪히며 더 풍성한 이야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컨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도 부탁드려요!
탐톡 7화 -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천재적 후각을 지닌 한 남자의 광기 어린 여정, 그리고 우리가 함께 나눈 깊은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를 읽고 나눈 독서모임의 생생한 대화를 담았습니다.
#향수 #독서모임 #팟캐스트 #책이야기 #책추천
안녕하세요, 탐독 6화 오늘의 지정도서는 김초엽 작가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입니다.
가까워 보이지만 먼 미래의 SF적 상상 속에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결정을 통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볼 작정이었으나, 역시나 저품격 토론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구독해 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5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정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을까요?
불필요한 회의, 끝없는 보고서 작성, 생산성과 상관없는 업무들..
우리는 왜 이렇게 일하고 있을까요?
이번 독서토론에서는 데니스 뇌르마르크의『가짜 노동』을 읽고
비효율적인 업무, 회사 문화, 그리고 우리가 정말로 해야 하는 일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4화
오늘의 지정도서는 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책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입니다.
작 중 다양한 군상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을 가벼운 주제로 토론 해보았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시고, 책도 읽어 보시면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3화
오늘의 지정도서는 김창완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입니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의 삶을 조금은 따듯해질 수 있게 만드는 이 책과 함께 잠시 마음을 녹여보시길 바랍니다.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 2화
오늘의 지정도서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입니다.
아름다움이 인간다움으로 기준 되는 세상 '포드'에서 우리가 마주한 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생각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탐욕스러운 독자들 탐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함께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품격 없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1화 지정도서는 알랭 드 보통의 [불안] 입니다.
유튜브도 열려있습니다!


![[탐독] 시즌2_4화- 채식주의자 [탐독] 시즌2_4화- 채식주의자](http://dimg.podbbang.com/podbbang/1791640.jpg?202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