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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공연 활동 공공연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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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등장한 우리의 친구 예린 있잖아요?
예린이가 종종 우리를 예술가라 부르는데요…
그럴때마다 저(초원)는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왜 부끄럽지? 정주는 괜찮다는데..나는 왜이렇게 부끄럽지?!
그.래.서 ‘예술가’에대한 가벼우면서도 마냥 가볍지 않은 수다타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결론은…?!?
어쩌면 이 팟캐스트를 즐기는 당신도 예술가일지도~^_<
개편은 끝났습니다.
우린 이제 달려요~!!!!
그 전에 요즘 정주랑 초원이 뭐하고 사는지 들어보시렵니까?ㅎㅅㅎ
내일 모레 써리원이지만 여전히 꿈이 많은 우리들….^_<
평생 허튼소리를 현실로 만들며, 꿈꾸고 이루며 살래요~
모든 팟캐스트 크리에이터분, 그 중에서도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는 팟캐스트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몇 번의 회의와 실험 끝에 방향이 점차 정리되어가는 공공연HEY입니다!! 우리 공공연하게 공연하고 공연 얘기하는 팟캐스트인데 어느새 삐약이들의 팟캐스트 성장기가 되었네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지난한 회의가 공연 창작 과정에 절대적으로 빠질수 없다는것 아시나요?!? 공연은 소통의 연속 ;)
팟캐스트 개편 회의는 오늘로 끝! 이제 이렇게 하기로해! 땅땅땅!
더 나은 우리로 발전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아기 팟캐스터 정주와 초원!
사운드, 편집 등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제일먼저 달려와 들어주는 소중한 청취자를 모셨습니다.
알고보니 이 분은 프로 청취자였던것…!
“이 팟캐스트의 제작 목적은 무엇인가요..?”
“네………?“
우당탕탕 털리는 팟캐스트 개편기 3탄 들어보시죠~!!
공연을 만들고 싶어 시작한 공공연HEY
뜨거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즌1을 하고나니 부족한 부분들이 여실히 느껴지지 뭐예요…(너무 당연해~ 팟캐스트는 처음이니까~!)
귀엽고 소중한 소수 애청자들 또한 우리 팟캐스트 듣기 어렵다는데…T^T
뭐가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할까?!
초보 팟캐스터들의 우당탕탕 팟캐스트 창작기!
공공연HEY라는 작품을 함께 만들기위한 우리들의 고민을 솔직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앞으로 몇주간은 공연 제작 과정이 아닌 공공연HEY제작 과정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아직 서투르지만 앞으론 더 흥미로워질거에요^_<
여러분, 안녕하세요.
공공연hey를 잠시 뒤로하고 현생을 살다온 초원정주 중 초원입니다.
죄송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신년 목표를 세우며 ‘정주와 팟캐스트 최소 6개월 유지하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처럼 종종 쉬어갈때도 있겠지만 좌우당간 6개월 치, 최소 24개의 팟캐스트는 올릴것이에요.
(사실 꾸준히 쭉~할겁니다.)
휴식기를 가지며 지인들에게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청취하기에 어려운 지점이 무엇들일까 고민해보았습니(냠)
우리가 하는 작업 과정이(쩝쩝)
여러분에게 흥미롭길(냠) 바라며(쩝쩝)
앞으로도 적극적인 이야기 웰컴이에(옴뇨뇸)
”그래서 우리 이제 뭐하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초원정주 중 정주입니다.
이번 에피를 업로드를 하며 이전 업로드가 언제였나 찾아봤어요.
무려무려 4월 2일! 그리고 오늘은 8월 18일!
?
산책 나갔던 마음이 출근, 퇴근, 폭염, 장마, 휴가, 여행 등등이 모두 지나고 나서야 돌아왔달까요... 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이 에피소드를 올리면 다시 시작해야 하는 다음 과정이 자신없어서
무려 4개월, 120번이나 미루게 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하하..
멋진 여름을 보낸 자랑스러운 초원과,
지난한 여름 그럭저럭 잘지낸 제 어깨를 툭툭 두드리며
찾아주시고, 안부를 물어주시고, 다음 에피를 궁금해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럼 슬슬 공연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이어폰 준비!!!
어떤 날씨라도 곧 지나가고, 또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소중한 4월, 소중한 계절의 첫 에피 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왔습니다!
미안하고 고마와요 :)
여전히 헤매고 있지만 어느정도 합이 맞아가는 것 같아요-!
의논하고 인정하고 타협하고
공연을, 연극을 만든다는건 뭘까?
계속되는 톤 정하기!
열두번째 에피 들으며 따수운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좀 재미 없음 (ㅎ)
아니 그래도 작업은 작업
사적인 공연 생활인데 수다만 떨 수는 없자나!!
김혜자 선생님 앞에서 자기소개 하는 무라슈키나
가까워 지는 두 대의 제트기 안 속 졸고 있는 두 명의 비행사들
에피 11입니다 :)
공연 연습을 하다보면 작품에 숨겨둔 작가의 의도를 찾아야할 때가 있어요. 도대체 이건 왜 이렇게 써놓은걸까?!!?!
어려워~어려워~체홉 어려워~
어려움을 겪고있는 배우들에게 똑순이 연출 정주가 체홉과 그의 작품 특징, 숨겨둔 의미들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잔잔하게 듣기 좋으니 딱 잠들기 전에 들어보셔요~
이번엔 진짜 자기전이에요~ㅎㅎ
오늘도 공공연hey~
계속되는 리딩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복잡해지는 배우들.
연출의 시선으로 그녀가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을 잘~펼쳐내고 싶은 강원, 초원
다양한 도전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 보는데….여러분….캐릭터가 느껴지실까요?
“정주야 근데 이거 진짜 어렵다…”
흐잉어엉ㅜ
그래도 재밌엉ㅎ
.
.
.
다음 주 정주가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본격 안톤체홉 해체 강의가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아~!
즐거운 한 주 되세용
공연 연습 과정이 잘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 회의하고~ 맞춰보고~ 연기해 보고~ 또 의논하고~ 바꿔보고~ 그 와중에 웃기고!! 이렇게 재밌는데 어떻게 안 해?!? 딱 잠자리 들기 전에 들어보시는 걸 추천할게요! 아니면~~~ 청소하면서?>_< 강원이와 정주, 초원이가 함께하는 체홉의 드라마! 공공연hey~
첫 리딩 이후로 계속해서 서로가 생각하는 캐릭터를 맞춰나가 보았습니다! 두 명의 배우와 한명의 연출, 셋이서 한마음이 되기 위해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x17384를 외치며 소통하는 과정을 들어보시죠! 결국 파벨씨와 무라슈키나씨는 어떤 톤으로 나오게 될지….! 배고파도 열띠게 진행되는 두 번째 리딩 함께 들어보아요!! (꼬르륵)
첫 작품을 함께해 줄 배우가 왔습니다. 야호
각색의 끝이 보이는 안톤 체홉 <드라마> ;
말 더듬고 숨 쉬는 것 하나하나 섬세하게 각색해 봅니다.
우리가 만들고 있지만 너무 웃기잖아~ 우리만 웃긴가요?! 파브 파. ㅍ, ㅍ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공공연hey 첫 공연 <드라마>, 그 방향이 정해지다! 이제 진짜 각색을 시작해보자고~ 글을 마주하며 헤매고 막막해도 함께이기 때문에 재미가 두배! 헛소리도 재미난 각색시간~ 영-차!
안톤체홉 단편 소설 <드라마> 희곡 각색
> 도돌이표; 그래서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작업으로 친구를 잃지 않고 싶은 두 사람의
둘레둘레둘레길. 우리 정말 싸우는 거 아니에요, 조심스러울 뿐...
띵동! 안톤체홉 단편 소설 <드라마> 희곡 각색
물음표 살인마와 대답 천재의 대화가 시이이이작 되었습니다.
각색... 이렇게 하는 거 맞아...?(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