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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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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생활자

Author: 무소속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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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밖에서 홀로 일하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던지고, 자유롭고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 양식을 제안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업로드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문의 |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 도아 @ohshewaslove 예진 @hyunye___
114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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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산더미지만 침대 밖을 벗어나기 싫을 때, 의지만으론 도무지 몸을 일으킬 수 없을 때. 하염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몸과 마음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음식과 음악, 친구와 체력까지. 예진을 꼼짝없이 책상 앞에 앉게 하고, 도아가 밤새 글쓰게 만드는 마법의 도구들을 얘기했어요.
이번 게스트는 무소속생활 3년 차, 영상 PD이자 크리에이터 쥬니킴(@hot_summmmmer) 님입니다. 주변을 밝게 비추는 에너지의 기원부터, 파도처럼 밀려오는 시련에 주눅들지 않았던 순간과 무소속생활자로 일하면서 건강하게 사는 법까지. 넓게 자라나는 쥬니 님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돈을 버는 게 세상 제일 큰 꿈이었던 도아와 예진. 그 꿈은 한참 전에 이루었는데, 우린 왜 아직도 고민이 많을까? 무기력의 원인을 ‘코어’의 부재에서 찾은 예진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코어를 찾아가고 있던 도아. 무소속생활자의 넥스트 스텝은 어디에 있을까?
소속과 무소속에 상관 없이 모두가 망망대해에 뜬 배 한 척이라면. 완전히 정박하진 못해도, 가끔 닻을 내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이번엔 소속 생활 안에서 좋아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는 연진 님을 모셨습니다. 책임감과 인정 욕구, 편안한 사람과 지역, 곁을 지켜주는 사람의 말 한마디까지. 각자가 삶의 어디에 닻을 내리고 있는지 나눠봤어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눈치 없고 답답하다고 여겨졌던 둔감함, 요즘은 ‘둔감력’이라는 힘으로 불린대요. 우리의 다른 단점들도 이름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예진과 도아가 각자의 단점을 꺼내 새로운 이름을 붙여봅니다. 미련함, 무심함, 변덕스러움. 당신의 단점은 어떤 ‘○○력’이 될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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