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베트남의 모든 것] 굿모닝 비엣남 : 굿비
[베트남의 모든 것] 굿모닝 비엣남 : 굿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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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모든 것] 굿모닝 비엣남 : 굿비

Author: 엄사장, 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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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베트남 여행, 취업, 사업, 삶과 인생 모든 것을 파헤친다!
B급 감성 But 고~품격 쌩얼방송을 꿈꾸는 -굿모닝 비엣남-입니다.
21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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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그룹 #베트남시장 #소비재 #유통혁신 #성장스토리 00:00:00 마산그룹 소개 및 베트남 주요 기업 개요 00:02:02 마산그룹의 설립 배경과 성장 과정 00:05:00 창업자 응웬당꽝의 러시아 경험과 라면 사업 00:07:06 오마치 라면 등 주요 제품 및 시장 점유율 00:09:01 빈커머스(윈마트) 인수와 유통 사업 확장 00:12:02 소스류(피쉬소스, 칠리소스) 시장 장악 00:16:44 윈마트를 통한 전국 유통망 구축 및 금융·서비스 융합 00:22:43 미트델리 등 육가공 사업과 품질 혁신 00:24:45 텅스텐 광산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00:29:56 한국 대기업과의 비교 및 경영 전략 00:31:41 마산그룹의 비전과 베트남 국민 생활 혁신
#베트남 #도시재구조화 #강제이주 #부동산정책 #인구분산 00:00:00 방송 주제 소개 및 베트남 대도시 재구조화 이슈 00:01:00 베트남 대도시(하노이, 호치민) 인구 집중 현황 00:02:20 인구 분산 및 정부 전략 발표 배경 00:03:40 대도시 인프라 부족과 지방 활성화 논의 00:05:03 2026년부터 시작되는 이주 정책 및 구체적 계획 00:09:00 무허가 거주지, 홍강변 등 이주 대상 지역 설명 00:13:19 1차·2차 이주 계획(44만명, 40만명) 및 대상 주거지 00:18:00 학교·의료기관 등 인프라 이전 정책 00:21:01 주거면적 기준 및 이주 대상 선정 방식 00:24:45 이주 절차, 보상 방식, 사회주택 제공 정책 00:26:23 거주지 등록제, 중국식 관리 우려 00:29:32 정책 시행에 따른 사회적 영향 및 부작용 전망 00:34:01 정책 성공 가능성, 정부 의지, 한계와 우려 00:36:22 부동산 투자 관점, 정책 마무리 및 결론
#베트남 #시가총액 #빈그룹 #부동산금융 #FTSE신흥시장00:00 베트남 시가총액 탑10 기업 소개00:03 베트남 산업구조와 시가총액 상위 기업 특징00:05 빈그룹의 독주와 주요 기업 설명00:10 빈그룹과 한국 기업의 협력 및 투자 사례00:12 베트남 시가총액 2~5위 국영은행 설명00:16 민간은행 및 주요 은행별 특징00:20 제조업(코아팟 그룹)과 기타 상위 기업00:24 베트남 산업구조 분석 및 한국과의 비교00:31 FTSE 신흥시장 편입 및 해외자본 유입 전망00:36 베트남 증시 미래와 투자 전략, 마무리
#베트남 #전당대회 #권력집중 #경제성장 #반도체00:00 베트남 전당대회 결과 및 진행 경과 00:03 전당대회 일정 단축 및 마무리 00:45 전당대회 주요 결과 요약 01:37 권력 집중과 1인 체제 전환 02:22 10% 경제성장 목표 및 주요 프로젝트 03:32 40년 도이머이 평가와 제도적 한계 05:01 주요 인사 변화 및 집단지도체제 약화 07:00 3대 메가 프로젝트(고속철, 원전, 반도체) 10:13 베트남의 외교 전략과 글로벌 환경 12:20 전당대회 리스크 및 대응책 14:20 시나리오별 베트남 경제 전망 16:13 결론 및 베트남의 변화와 성장 의지
#베트남 #부동산 #베트남부동산 #핑크북이번 굿비는 베트남에서 실제로 집을 사본 두 사람이 베트남 부동산을 끝까지 따라가 보는 회차입니다. 하노이·호치민의 가격 흐름, 공급 절벽과 인프라 투자, 외국인 수요 유입까지 큰 그림을 먼저 보고, 그 위에 베트남 특유의 제도인 토지 사용권, 핑크북, 50년 소유권과 연장, 외국인 30% 쿼터 같은 디테일을 얹습니다. 베트남 정부가 토지법과 주택법을 고치며 공시지가를 현실화한 배경, PIR 24배가 말해주는 “현지인에게는 서울보다 더 비싼 시장”이라는 역설, 공공주택 100만 호 계획과 낮은 수익률 때문에 민간이 선뜻 못 뛰어드는 구조도 짚어봅니다. 엄사장과 이프로가 하노이 실거주·임대 경험을 바탕으로, SPA vs LTLA 계약 선택, 외국인 계좌 개설과 자금 회수 흐름, 양도세 2%와 각종 취득세까지 베트남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 궁금해할 포인트를 균형 있게 정리했습니다.
쌀국수와 분짜만 먹고 가기엔 베트남이 너무 넓습니다. 이번 굿모닝 비엣남에서는 개찌렁이전, 투구게, 뱀술, 황새구이, 코코넛 벌레, 개미알밥, 선지 푸딩까지, 한국인 기준으로 ‘쎈’ 베트남 음식들을 한 번에 털어봅니다. 단순한 괴담이 아니라, 왜 이런 음식이 생존 식량·보양식·미식으로 자리 잡았는지 역사와 기후, 동의학 문화까지 얹어 설명합니다. 베트남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현지인이 고급 음식이라 부르는 것과 외국인이 혐오 음식이라 부르는 것 사이의 간극이 얼마나 큰지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엄사장과 이프로의 “이건 먹어봤다 vs 이건 못 먹겠다” 현실 토크를 따라가다 보면, 다음 베트남 여행에서 호기심이 동할지, 더 단단히 다짐하게 될지 모릅니다.
이번 굿모닝 비엣남에서는 베트남 교포, 즉 ‘비엣끼우’의 역사를 따라가 봅니다. 베트남 전쟁 종전 직후 남베트남 엘리트층의 첫 번째 탈출, 70~80년대 사회주의 전환과 극심한 빈곤·종교 탄압 속에서 탄생한 보트피플, 그리고 도이머이 이후 합법 이민과 가족초청·혼혈 2세 귀국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세 번의 큰 물결을 정리합니다. 또한 미국·프랑스는 물론 한국·일본까지 퍼져 있는 베트남 디아스포라 규모와, 이들이 베트남으로 보내는 송금과 투자가 연간 22조 원 규모에 이른다는 이야기도 함께 다룹니다. 엄사장과 이프로가 한국·일본 교포, 화교 사례까지 끌어와 비교하면서 베트남 비엣끼우가 어떻게 ‘배신자’에서 ‘필수 파트너’로 인식이 바뀌는지 짚어봅니다. 베트남 현대사를 입체적으로 보고 싶은 분들께 유용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베트남 정치의 심장, ‘전당대회’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5년에 한 번 열리는 베트남 전당대회가 왜 대선+총선+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한 번에 처리하는 초대형 이벤트인지, 그리고 왜 헌법보다 더 위에 있다는 ‘정치보고서’가 중요한지부터 짚어봅니다. 이어 중앙위원 180명, 정치국, 서기장으로 이어지는 간접 선거 구조, 당 서기장·국가주석·총리·국회의장 ‘4대 기둥’과 새로 부상한 제5의 기둥까지 베트남 권력 구조를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또렁 서기장의 첫 전당대회, 도이머이 40년 평가, 연평균 10% 성장 선언, 원전 재추진과 대나무 외교까지 이번 전당대회에서 논의될 핵심 아젠다도 정리합니다. 베트남에서 사업·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정책 방향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는 정보형 에피소드입니다. 엄사장과 이프로의 대화 사이로 베트남 정치의 큰 그림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두끼 떡볶이는 어떻게 베트남에서 ‘없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어 승부를 걸었을까요? 이번 에피소드는 베트남 외식 시장에서 떡볶이 무한리필·한식 뷔페라는 틈새를 개척해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 두끼의 전략을 다룹니다. 호치민 1군 1호점에서 시작해 2025년 130개 이상 매장, 연 매출 약 1조 2천억 동까지 성장한 과정, 빈그룹 계열 쇼핑몰 위주 입점, 셀프바·DIY 조리 시스템을 통한 인건비·운영비 절감, 그리고 전타잉 등 현지 유명 MC를 쓴 마케팅까지 핵심 포인트를 짚습니다. 엄사장과 이프로는 베트남 소비자가 떡볶이를 ‘국물 듬뿍 러우 스타일’로 먹는 방식, 가격 민감한 시장에서 왜 7~8천 원대 뷔페가 통했는지, 반대로 긴 대기시간·회전율, 위생 이슈와 후발 모방 브랜드 등장 같은 리스크도 함께 이야기하며, 베트남 외식 비즈니스를 입체적으로 들여다봅니다.
이번 굿비는 말 그대로 “2025 베트남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태풍 발로이에 물폭탄 맞은 중부·북부 이야기에서 시작해, 트럼프 아저씨의 관세 뿌리기에 중국 기업이 베트남으로 몰려온 뒷이야기, 코로나 이후 두 배 가까이 뛰었다가 조정기에 들어간 베트남 부동산, 금값 광풍까지 한 번에 훑습니다. 여기에 또렁 형님의 강력한 중앙집권, 불타는 용광로식 고위 공직자 화형식(?) 부패 척결, 성·시 반토막 행정구역 개편, 단일 교과서로 다시 모으는 교육 통제, 3500km 남북고속도로와 신공항·지하철 공사로 모래가 모자라는 나라가 된 사연까지 더합니다. 엄사장과 이프로가 “이대로 가면 베트남, 2030년 진짜 선진국 가냐, 중국식 한계 맞냐”를 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따져보는, 가볍게 듣지만 내용은 빡센 연말 결산편입니다.
베트남에서 페이스북 장사, 틱톡 쇼핑, 부동산 투자, 코인까지 하고 계신다면 이번 편은 사실상 생존 가이드입니다. 2026년을 향해 베트남이 국가 시스템을 갈아엎는 수준의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거든요. 디지털 주권을 내세워 서버와 데이터를 베트남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 소셜·플랫폼 계정 실명제, 전자상거래 사업자 세금 원천징수, 그리고 비트코인 거래소 합법화 검토까지 다룹니다. 여기에 ‘프로젝트 06’으로 불리는 전 국민 생체정보·금융·범죄·의료 데이터 통합, 토지 가격 매년 공시로 바뀌는 보상 구조, 글로벌 최저한세 이후 삼성·LG 같은 대형 투자기업 인센티브 재설계까지. 엄사장과 이프로 특유의 B급 입담으로, 베트남이 어떻게 중국식 통제와 하이테크 유치 사이에서 줄타기하는지 풀어봅니다. 🙋‍♂️ 굿비 비즈니스 문의처ㅇ 분야: 광고/컨설팅/세미나/협업/기타 비즈니스(이메일) dear.eom@gmail.com(오픈톡) https://open.kakao.com/o/sakab6Vh
한국에서 화제가 된 ‘김부장’ 서사를 베트남에 대입하면? 이번엔 베트남 50대 임원, 남이사의 현실 점검입니다. 땅·빌라에 쏠린 자산, 핑크북 지연과 회사채 이슈 같은 구조적 리스크, 부모 부양과 자녀 국제학교로 이어지는 생활비 압박, 거기에 MZ·해외유학파와의 조직 내 마찰까지. 베트남의 현재를 읽는 데 필요한 단서들이 가득합니다. 엄사장·이프로 특유의 가벼운 입담으로, 무겁지만 꼭 필요한 얘기만 콕 집어 전합니다.
베트남 거주 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를 생활 단위로 점검합니다. 익일배송 대신 3~4일 기다림, 해외주식·코인 접근의 높은 허들, 영화·뮤지컬·전시 등 문화 인프라의 빈틈, 제철 음식·고급 식당 퀄리티 이슈까지. 엄사장이 문제를 짚고 이프로가 현지 사례로 받습니다. 베트남 이주·장기체류가 늘어난 지금, 생활 기대치를 현실화하고 대안을 설계할 타이밍입니다.🙋‍♂️ 굿비 비즈니스 문의처ㅇ 분야: 광고/컨설팅/세미나/협업/기타 비즈니스(이메일) dear.eom@gmail.com(오픈톡) https://open.kakao.com/o/sakab6Vh
빵은 넘쳐났지만, ‘그 맛’은 없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파고든 브레드 팩토리의 선택은 타이밍·입지·R&D였습니다. 한인·부유 주거권에 맞춘 입점, 빙수·디저트로 늘린 객단가, 빠른 회전이 관건. 지금 베트남은 경쟁자가 몰려드는 시기. 엄사장과 이프로가 확장성의 한계와 차별화의 다음 스텝을 현실적으로 토론합니다.
베트남 이모작·삼모작, 기회와 리스크를 한 화면에 세웁니다. 경력직에게 유리한 필드는 제조·서플라이체인과 그 주변부. 40대 이후 ‘신입’ 진입은 드물고, 한국 채용-해외 파견 루트가 현실적입니다. 가족 동반의 경우 국제·한인학교 학비, 임대료, 학원비를 합치면 “베트남=저렴” 공식이 흔들립니다. 은퇴 이민 또한 임대료·생활물가 상승률이 연금 고정 수입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 베트남 거주·이주 문의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오해를 걷어낼 필요가 큽니다. 엄사장·이프로가 현장 사례와 숫자로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굿비 비즈니스 문의처ㅇ 분야: 광고/컨설팅/세미나/협업/기타 비즈니스(이메일) dear.eom@gmail.com(오픈톡) https://open.kakao.com/o/sakab6Vh
“베트남만 국뽕이 심하다?” 이번엔 그 오해를 시원하게 벗깁니다. 결론부터 말해 성장기엔 어디나 국뽕이 차오릅니다. 미국은 카우보이물부터 람보·록키로, 일본은 일본인론과 외국인 쇼로, 중국은 전랑의 기세와 탕핑의 냉기로 사이클을 보여줬죠. 베트남도 도이머이 이후 성장 체감+SNS 증폭으로 비슷한 흐름을 걷습니다. 지금 왜 중요하냐고요? 과열 서사와 냉소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실무 판단이 서기 때문입니다. 엄사장·이프로가 팩트 위에 생활형 인사이트를 얹어 베트남을 깔끔히 정리합니다.
베트남에서 한·베 부부가 진짜로 부딪히는 건 무엇일까요? 언어는 영어로, 집밥은 김치찌개도 가능, 넷플릭스는 자막으로 커버. 정작 어려운 건 쇼츠 알고리즘보다 ‘가족 지원’ 같은 경제 의사결정일 수 있습니다. 이번 화는 한·베 국제결혼의 살아있는 사례를 통해 언어·콘텐츠·음식·육아를 현실적으로 다룹니다. 베트남에서 늘어나는 국제커플에게, 지금 필요한 건 과장이 아닌 방법론. 엄사장·이프로의 티키타카로 가볍게 듣고 깊게 챙겨가세요.
이번 편은 베트남 음식 ‘이상형 월드컵’으로 로컬 메뉴를 비교해 최애를 가려봅니다. 분짜, 퍼(쌀국수), 분보후에, 껌떠, 바인미, 짜조, 러우, 소이, 바잉권, 바잉칸, 분띡느엉, 카페덴다·스어다까지 폭넓게 올려놓고, 대체 가능성·일상 빈도·상징성으로 줄여갑니다. 특히 베트남 커피 문화의 강렬함과 국수 라인업의 저력은 끝까지 접전을 만들죠. 왜 지금? 베트남 여행·거주자가 늘며 ‘첫 끼/단골 메뉴’ 선택이 실전 과제가 됐기 때문. 엄사장·이프로가 각자 픽을 밀며 설득과 합의를 오갑니다.
월급날 통장에 뭐가 남는지, 베트남과 서울을 놓고 진짜 계산해봤습니다. 하노이 ‘링’은 월세를 400~500만동선으로 조정하고, 외식 위주면 식비 600만동, 오토바이면 교통비 100만동 안팎. 서울 ‘김대리’는 오피스텔 70~80만원, 통신비 7만원, 교통비 10만원이 평균값. 베트남은 가족 지원과 사실상 상속세 부재가 자산 축적에 유리하지만, 해외투자 통로 제약으로 금융 선택지가 좁습니다. 왜 지금? 베트남 생활을 계획하는 한국인에게 “월세와 식비가 승부처”라는 현실 체크가 필요하니까요. 엄사장·이프로의 티키타카로 숫자에 숨은 맥락을 드러냅니다.
베트남과 한국의 출산·산후조리 현실을 비용과 제도로 비교합니다. 이프로는 하노이에서 병원 5일 300만원, 조리원 2주 200~300만원 사례를, 엄사장은 한국의 보험·지자체 지원 덕에 제왕절개·입원비가 100만원 미만이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산후도우미·바우처, 조리원 마사지 업셀, 문화적 저항까지 생활형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엄사장·이프로가 베트남의 희소한 조리원 시장을 짚으며 왜 지금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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