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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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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떄 문득 " 무언가 잘 못 된 것 같아!"라 느낄 때가 있습니다.저는 그 때 마다 차우진의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아티클을 봅니다.그 아티클 중 하나를 계속 들으며 공부하고 파 만들었습니다.다시한번 , 늘 차우진님 감사합니다 -강
투자관점이긴 하지만, 비즈니스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나의 삶에도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만들었습니다. - 강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강
1+1은 귀요미가되는 법을 전하고자합니다. - 강
이번에는 죄송합니다. 원래 공유하려고 만들었다가 저조차 아직 온전히완전히 이해한게 아직 아니여서 제가 반복해서 들으며 배우고자 만들었습니다.최장순님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 덕분에 공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차별화 다음은 정당화? ..왜? -강
지난 저와 같은 Z세대에 대한 이야기에 나온 디지털 가든 개념을 Z세대 안 답게 줄이지 않고 풀어서 길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 강
우진님의 차우진 엔터연구소의 아티크를 보면서,배운 개념인데 저는 Z세대라 그런지 너무 크게 공감했습니다.Z세대 분들이라면 꼭 들어보세요!디지털 정원, 디지털 광장의 개념은 꼭 한번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 강
오래전 오가닉 미디어에서덜 오래전 오가닉 비즈니스에서최신 테슬라 why란 노상규교수님 책을 통해 배운 일 이야기입니다.오래전이지만, 교수님의 책을 통해 일의 흐름이 일 스스로 순환되게어떻게 하면 되지? 고민의 힌트를 많이 얻었던 내용을최신, 최근, 요즘 버전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강
도저히 읽을 시간 아니 용기가 나지 않아, 우선 이동 중에 빠르게 큰 틀만 익히고 싶어 만들었습니다.혹시 저 처럼 궁금하신데, 340페이지를 읽으실 용기가 없으시다면 제안, 제보드립니다. -강
싸가지 아니 네가지 있는 전략이야기 오늘 시티호퍼스를 뉴스레터를 통해 배운 이야기입니다.실행 단에서풀리지않는 일이 있으면 반드시 그 점의 위, 아래좌,우를 이동하면 해결점을 찾아야합니다. 그 그라운드에서만 찾으려하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 위, 아래, 좌, 우에 주로 있는 요소가 '전략'입니다. 시티호퍼스의 뉴스레터에서 배운 전략이야기 전하고자 합니다. - 강
이번엔 절 위한 공부입니다.팬이 되는 과정 중 마지막 5단계! 헌신단계에 푹 빠져있는"차우진"님으로 부터 배운 이야기입니다.이번 이야기는 제가 이동 중에 듣고 또 들으며 배우려고만든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함께 공부해요.-강
요건 듣지마세요.잔소리 버젼입니다-강.
'저의 오른 팔을 소개합니다'의 뾰족 버전입니다.전에 전했던 '저의 오른팔을 소개합니다.'가다소 동그랗게 전해진 것 같아좀더 뾰족하게 전해보려 합니다.저의 모든 일의 시작의 첫단추 내용입니다..끝. - 강(p.s 위 최신 유형어 가포함되어있으니그 부분도 놓치지마세요.)
팬 입니다.제가 생각하는 건강한 비즈니스와 이를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팬덤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팬덤에 늘 전하고 전했지만, 그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 과정을 차우진님의 아티클과 강의를 여러번 보고 듣고 또 기록하고 해보고 하면서 했던 내용보다 우진님의 진짜 이야기를 먼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중대 발표도 담았습니다.꼭 끝까지 듣고 함께 공부해주세요.- 강
잡초는 위대하다."잡초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누군가 이야기한다면, "응 맞어"라고 말해야한다. 이런 잡초 같은 놈이라고 한다면 "고마워!"라고 해야한다." 그 이유는 들어보심 알게되십니다.자연 현상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잡초라고 생각합니다. 멍하니 동물의 왕국, 네플릭스의 문어선생님 보다보면, 자연의 현상을 통해 비즈니스의 조언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에는 잡초로부터 배운 이야기 입니다. 꼭 배우셨음 합니다. 부디 잡초같은 비즈니스를 하셨음 하는 마음에 전해드립니다. -잡초 강
테일러스위프트에게 배웠습니다.차우진님 덕분에 엔터의 공부를 시작했는데,엔터야 말로 팬을 만드는데 가장 진심인 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그 분야의 전략괴 비즈니스모델을 공부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적용 시키려 했고, 그 중 하나가 테일러스위프트의 전략입니다.제가 늘 엔터의 이야기를 배워 전했지만, 테일러스위프트의 이야기를 깊게 전한 적은 없는 것 같아 제가 다시 공부 중인 테일러스위프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자수하고 반성합니다.테일러스위프트의 노래보다 아티클, 강의, 넷플릭스 다큐를 통해 알게되었고 팬이되었습니다. 곧 노래도 듣겠습니다. -강
시작하는 상품을 위한 캐즘뾰족하게 기획한 상품과 서비스는 결국 어느순간에 캐즘을 만나게 됩니다.늘 이 캐즘을 만났을 떄, 저의 사례와 경험의 과정과 결과만 전해드렸지,어떻게를 못 전해드린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전에 소개한 cold start problem과 함께 mix해서 기획해보시면캐즘을 한결 빠르고 부드럽게 건너가실 수있을 것 입니다.아무튼 시작하는 연인 아니 시작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위한 캐즘이야기입니다. 꼭 그 강을 건나시길 바랍니다. -그 강 아닌 강호준의 강
파괴적혁신x디커플링비즈니스플래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떄,고전이지만, 파괴적혁신과 디커플링의 mix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는데 넘 약식으로만 전해드린 것 같아 더 구체적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디커플링 책에서는 다소 파괴적혁신을 비판하지만 저희는 이 둘의 좋은 점만 배워서 사용했음 합니다 . 즉 파괴적커플링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강
저의 오른팔을 소개합니다.저의 오른팔이 생각하고 일하는 방식에 대해 전하고 공유드립니다.- 강
콜드 스타트?새로운 일의 시작에는 늘 이런 문제 가발생합니다.전 "cold start problem" 이 책 덕분에 덜 추웠습니다.암튼cold한 일은 덕분에 잘 풀어나가고 있지만, cold한 아아는 아직 풀지 못했습니다. 도와주세요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주세요 –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