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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이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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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발신] 이제 중간지점에서 결혼해주겠니신부보다 더 홀가분한 결혼식 | 새벽 4시 반 기상한 한낱 하객 | 내향인은 가족끼리도 기빨림 | 가족 모임은 공식적으로 3시까지만 부탁드려요 | 꾸꾸꾸의 말로는 순댓국 | 남는 건 사진 뿐 vs 결혼식은 내가 주인공인 파티, 당신의 선택은? | 하객룩 추천 | 결혼식에 청바지는 안 되나요
[Web 발신] 원테이크로 한 번에 끊지 않고 전해드립니다. 이유는 주제 상 그게 어울리는 것 같아서 라고 하겠습니다.(사실 오리너구리가 까먹음)세상은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 실패를 웃어넘기기까지 | 로스쿨 안 간 이유 최초로 고백합니다. | 열등감은 나의 원동력 | 여전히 실패 중인 우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이번 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빴습니다 | 갓생은 빌어먹을 | 현실의 차가움에서 마주한 가족의 소중함 | 30대에도 여전히 좌충우돌일 것 같긴하나, 너무 평탄해도 재미없자나요? 모두들 나는 내가 가장 사랑스럽다는 마인드로 중무장하고 살아갑시다.
[Web 발신] 까마귀 왈, 언니 말 들어서 손해 볼 게 없습니다. 오리너구리도 인정합니다.눈물나는 공과금 상승 | 짠내나는 사치품 소비 | 잘 키운 딸 하나 열 도둑 부럽지 않다 | 물가상승체감 | 쿠팡, 없어도 잘 산다! | 짭토는 OTT 뭘 쓸까? | 친자매끼리 친하면 좋은 점: 옷 같이 입기 가능, 금융공동체 생성 용이 | 없는 살림에도 쪼개진 텅장 | 등록금 오르는 것도 서러운데 세탁비까지 올려버리기 있냐 | 공용통장 강력추천!
[Web 발신] 시작은 제법 걸즈토크였으나 뒤로 갈수록 더럽습니다. 미안합니다.올리브영에 대한 소비자의 솔직한 생각 | 올영세일 장바구니: 이번에도 메이크업은 없다 | 아직 배송 안 왔음 | 욕망의 항아리를 눌러보아요 | 영양제 꼭 먹기! | 건기식 마케팅에 당해본 후기| 엽산의 부작용: 분수토 | 💩얘기는 나이 먹고도 웃기당
[Web 발신] 도담과 해솔, 그들은 과연 끝까지 행복했을까?봄이 오기도 전에 읽는 여름 대표 소설 | <급류> 표지에 홀려서 읽게 된 썰 풉니다. | 레전드 회피형 남주 | 첫사랑= 끝사랑? | 트라우마 극복기, 근데 이제 레전드 회피형인 | 사랑은 뭘ㄲ ㅏ….?| 가상캐스팅 짭토 ver. | 선화는 반드시 행복해져야만 해
[Web 발신] 두쫀쿠 해장으로 봄동비빔밥을 추천하는 바 입니다. 한 놈만 패는 놈, 크림 만물주의인 놈 그리고 두쫀쿠 아직도 안 먹어본 놈 | 먹는 이야기가 즐겁다 못해 넘쳐버린 분량 | 단종요정 까마귀 | 맵부심과 저당 헤이터 | 두바이 햄버거 극대노 사건 | 유행음식 거품인가 | 디저트 취향백서 P.S. 오디오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Web 발신] 속보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깊어지는 한숨과 올라가는 혈압 | 제임스가 죽고 30년째 혼자살며 곧 90을 바라보는 남미새 티파니는 제임스의 제사 음식을 사다 제사상을 차리면 티파니의 제사를 다이애나가 챙겨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사서 합니다. | 셋째 제임스 2세와 결혼한 다이애나는 제임스가의 제사를 30년째 지내고 있으며 그녀는 맏며느리가 아닙니다. | 그리고 다이애나는 제사를 없애자고 말한 적이 없지만 첫째 제임스 2세와 티파니는 직접 손으로 만든 제사상이 아니면 독살 당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제임스와 티파니는 다이애나 없이 제임스가의 제사를 지내는 방법을 모릅니다. | 그런 환경에서 자라난 짭짤이 토마토는 웃으면서 욕하기를 선택한 깡패가 되어버렸습니다.
[Web 발신] 티빙에서 서비스 중인 프랑스 드라마 발타자르에 대한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추리를 보다보다 이제는 프랑스까지 오게 되다니, 근데 이제 영국에서 제작한 | 프랑스 문화 살펴보기 | 작품 별점 만점은 못 주겠습니다 | 어설픈 러브라인보다는 떡밥 회수부터 | CSI, FBI 시리즈와 비교 | 악인에 대한 서사를 부여하지 말 것
[Web 발신] 이번 이야기는 오리너구리의 겨울 계절학기 수강으로 한달 간 함께 살게 된 짭짤이 토마토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이야기인 동거 후기: 평화는 지켰지만 텅장을 면치 못함 | 기꺼움 앞에 무너진 통제력 | 내심 각자 걱정도 했던 동거 시작 | 스뎅에 싸준 한 겨울의 도시락 | 아메리카노인 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인삼차 맛이 난 건에 관하여 | 집밥 메뉴 베스트3 | 오리너구리는 명란과 떡국을 좋아해? | 집안일 분담 | 강제 미라클모닝 후기 | 깔깔주의보
[Web 발신] 짭짤이 토마토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1월 15일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연초부터 감기 걸린 까마귀 | 오리너구리 용기내 프로젝트 | 속물적인 그녀들 | 운동에도 때가 있다. | 새해목표에 재테크의 등장이라 | 짭짤이 토마토 새로운 도전 많관부
[Web 발신] 연말결산 질문 10개를 뽑아 한 해를 회고하며 새해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첫 런칭이 여름휴가의 한 가운데 였는데 | 벌써 올해의 마지막화입니다. | 2025년 함께해주신 청취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6년에는 더욱 신선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청취자 여러분,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eb 발신] 12화의 후속작으로 함께 들으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예정된 에피소드도 미룰 만큼 재밌음 | 닉과 주디의 관계성 | 가상과 현실의 적절한 조화 | 산장에서 벌어진 일 | 약자들의 연대 | 이스터에그 훑어보기
[Web 발신] 까마귀가 특별편을 배송해드립니다.짭짤이 토마토 파일럿 코너 런칭 | 겨울 낭만 찾기 대장정 | 겨울에 먹는 음료 | 얼죽아 협회에서 탈퇴한 건에 대하여 | 겨울 향수 추천 | 성공적인 여행 방법 | 오랜 시간 당신의 여행을 기억하는 법 | 오리너구리 화이팅!
[Web 발신] 재미는 재미일 뿐 오늘도 아무 말이나 합니다.선 리뷰, 후 감상 | 오리너구리의 일관성 있는 특이 취향 | 실사화, 이게 최선인 걸까 | 각색이냐 고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고급진 서프라이즈 |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것만 봐야해 | 그냥 제목부터 냅다 취향이시랍니다 | 디즈니 플러스 구독 할말
[Web 발신] 이 콘텐츠는 유료광고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현실은 거북이 등딱지 신세 | 100% 내돈내산 | 오리너구리의 쏟아지는 추천템(백팩, 단백질 쉐이크, 생리대) | 까마귀의 생리컵 사용후기 | 파우치에 먹을 게 반이야 | 까마귀의 은밀한 사탕취향 | 현장감을 그대로 담고자 하여 소음이 있습니다.
[Web 발신] 이 콘텐츠는 유료광고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솔직함을 넘어선 적나라한 사용 후기 | 안티에이징 광인 까마귀 | 진정 구원템 발굴 만렙 오리너구리 | 스킨푸드, 오리너구리는 진심이래요. | 마스크팩 꿀조합 추천 | 각질관리 | 구순염 탈출기 p.s. 까마귀의 목 상태가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Web 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돌아왔습니다. 짭짤이 토마토 인간관계 보고서 | ‘친구’라 부르는 관계의 정의 | 연륜의 차이는 인간관계를 넓히고 싶은 욕망에서 나타난다 | 오리너구리는 ISTJ 수집가 | 까마귀의 지독한 언더독 취향 | 손절을 부르는 습관 |
[Web 발신] 다음 에피소드는 10월 30일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신선한 이야기로 만나요. 치열했던 십대의 끝자락, 대학가려고 엉덩이에 피날때까지 공부해봄 | 본격 대학로망 부시기 | 대학인가, 학과인가 그것이 문제로다(짭토는 학과긴 해) | 성적표의 유효기간 | 그럼에도 당신이 대학을 왔으면 하는 이유; 사회 연습생
오리너구리가 비오는 날 파전을 고른 이유: 짬뽕파임 | 외로운 딱복파 까마귀 | 솔로들의 연애밸런스 게임 | 오리너구리는 까마귀를 겪어본 이상 인간이 두렵지 않다 | 집에서 치마쓰고 춤추는 까마귀 혼자있고 싶은 오리너구리 | 짭짤이 토마토 T발C임
[Web 발신] 사랑한다 몬스타엑스 | 갑분 덕밍아웃 | 뻐렁치는 덕력을 주체하지 못한 두 호스트 | 로버트 패틴슨부터 몬스타엑스까지 | 첫사랑은 삶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 휴덕은 있을지언정 탈덕은 없다 | 하늘의 별이 된 오리너구리의 첫사랑에게 | 양아치상 콜렉터와 초절정미남무새 | 힘든 시절에 찾아오는 덕통사고| 몬스타엑스 “N the front” 많이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