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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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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담긴 커피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사랑방, 망원-합정 ‘커피하우스 마이샤’ “카페를 오픈할 때 내가 사업가가 될지, 아니면 노포가 될지를 선택해야 해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이번엔 노포 커피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번 게스트는 망원-합정 일대에서 9년째 한결같이 직접 커피를 볶고 내리는 ‘커피하우스 마이샤’의 김지석 대표님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비대면과 개인화의 시대에 사람들이 모이는 커피하우스를 꾸려나가는 의미 ➔ 공간 속에 안목과 취향을 녹이며 상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좋아하는 일이 ‘일’이 되면서 자기만의 기준과 철학을 갖게 된 과정➔ 안주하지 않는 열정과 부단한 탐구로 본업에 쏟은 진심➔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노포의 비결을 이야기합니다. 커피 한 잔에 담긴 사람과 공간이 현실에 발을 딛고 나아가는 이야기, 지금 바로 청취해 보세요! [ CREDIT ]출연 : 김지석, 심정용, 정연주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심정용, 정연주진행 : 심정용, 정연주편집 : 심정용, 정연주오퍼레이팅 : 정연주썸네일 제작 : 심정용발행문구 : 심정용발행 : 박이윤정
취기가 빠진 자리를 '미식'과 ‘취향’을 채우는 곳, 연남동 ‘아티스트보틀클럽(ABC)’ “소비자에겐 선택할 권리가 있고, 옵션이 충분하지 않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이번엔 '술 없는 술가게'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번 게스트는 110만 뷰 바이럴의 주인공이자, 연남동에서 새로운 음료 문화를 실험하는 이재범 대표님과 강승민 이사님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논알콜은 주류의 대체재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라는 정의 - 110만 뷰 바이럴 영상 뒤에 숨겨진 두 청년 사장님의 진솔한 창업 서사 - 글로벌 트렌드보다 3~5년 뒤처진 국내 시장을 기회로 읽어낸 비즈니스 안목 - 연남동 골목에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조화를 꿈꾸며 터를 잡은 이유 - 세금부터 전문성까지,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한 ‘육각형 인재’로의 고민까지자세히 들어봅니다. '취함'이라는 목적을 걷어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비즈니스의 본질과 성장의 기록들, 지금 바로 청취해 보세요! [ CREDIT ]출연 : 이재범, 강승민, 박이윤정, 신혜주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박이윤정, 신혜주 진행 : 박이윤정, 신혜주 편집 : 박이윤정, 신혜주 오퍼레이팅 : 정연주썸네일 제작 : 박이윤정발행문구 : 박이윤정발행 : 신혜주
매출이 기준이 되지 않는 조직, 여성환경연대 & 성산동 ‘플랫폼 달’ 🌓“비영리 조직은 매출이 아니라사회적으로 얼마나 긴급한 필요가 있는가를 기준으로 움직여요.”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마대살롱이 이번엔 비영리의 세계로 들어갑니다.이번 게스트는 1999년 창립된 여성환경연대와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 ‘달’의 상임대표, 이안소영 님입니다.이번 방송에서는 👇• 매출이 아니라 사회적 긴급성으로 사업을 판단한다는 것• “내 삶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믿음• 에코페미니즘을 설득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 풀어온 이유• 설명하지 않아도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든 이야기• 후원과 운영, 비영리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조직의 운영과 사업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들,🎧 지금 바로 청취해보세요![ CREDIT ] 출연 : 이안소영, 정연주, 박이윤정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연주, 윤정 진행 : 연주, 윤정 편집 : 윤정, 혜주 오퍼레이팅 : 혜주썸네일 제작 : 연주발행문구 : 연주발행 : 연주
* ~1/11일까지 2기 DJ를 모집하게 되어 1주 빨리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모집글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마포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담아온 <마포대표살롱>이 어느덧 열 번째 문을 엽니다.이번 회차는 시즌 1을 마무리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그동안 마이크 건너편에서 사장님들께 질문을 던지던 세 명의 살롱지기—윤정, 은나, 연주가 이번에는 게스트석에 앉았습니다.예술가-윤정, 마케터이자 작가 -은나, 생태교육자-연주라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세 사람이 10명의 마포 대표님들을 만나며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그리고 각자의 삶과 일(Business)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인터뷰어의 특권: 사장님들의 삶을 질문하며 얻은 것책상 위 이론이 아닌, 치열한 현장에서 배운 진짜 경영 인사이트소비자에서 기획자로, 마포의 골목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경험그리고, 이 여정을 함께 이어갈 새로운 살롱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모든 것들을 솔직하고 차분하게 풀어봅니다.마포라는 치열한 현장에서 '나답게 먹고사는 법'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마포대표살롱>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예비 살롱지기 분들에게 이 솔직한 성장 기록을 바칩니다.마포대표살롱은 마포FM, 씨알 어플,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CREDIT ] 출연 : 박이윤정, 장은나, 정연주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윤정, 은나, 연주 진행 : 윤정, 은나, 연주 편집 : 윤정 오퍼레이팅 : 연주썸네일 제작 : 윤정 발행문구 : 윤정 발행 : 윤정
마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새로운 대화의 장,마포대표살롱이 아홉번째 문을 엽니다.이번 회차의 게스트는페미니스트 퀴어 댄스 스튜디오 루땐의 루시아 대표님입니다.루땐은 단순히 춤을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몸을 둘러싼 규범과 위계에 질문을 던지고,퀴어·페미니스트의 언어로 움직임을 다시 정의해 온 공간입니다.수업과 워크숍, 퍼포먼스는 물론퀴어 댄스 그룹 활동,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까지—루땐은 ‘댄스 스튜디오’라는 말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 실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루땐이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어떤 활동들을 이어왔는지퀴어·페미니스트 정체성을 전면에 둔 채 사업을 운영한다는 것의 현실안전한 공간을 만든다는 말 뒤에 숨은 수많은 선택과 고민들춤을 매개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관계를 지속해 온 방식대표 개인으로서, 그리고 운동과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얻은 배움과 변화를 차분하게 풀어봅니다.마포라는 동네에서,퀴어 페미니스트 대표로 살아가며 사업을 꾸린다는 것.그 선택의 무게와 가능성을 마포대표살롱에서 함께 들어보세요.마포대표살롱은마포FM, 씨알 어플,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CREDIT ]출연 : 루시아, 박이윤정, 정연주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섭외 : 윤정진행 : 윤정, 은나편집 : 연주오퍼레이팅 : 연주썸네일 제작 : 윤정발행문구 : 윤정발행 : 윤정
“사실 지금 제가 기말고사 기간이에요.”"넷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혼자 하고 있죠. 오히려 좋은 점도 많아요.”국내최초 비건갸또를 만든 두두리두팡의 대장, 두장님을 만났어요.알고 보니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두두리두팡까지 운영하고 있는 마포의 '헤르미온느'였는데요.게다가 웃음이 많고 밝은 두짱님의 에너지를 받아, 빵빵 터지는 방송을 할 수 있었어요. 연말에 웃음이 좀 필요한 분들,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데 지친 분들, 그냥 엄청 맛있는 비건 디저트를 먹고 싶은 분은 모두 이번 방송 꼭 들어보세요!이번 게스트는망원동에서 '모두를 위한 디저트'를 만드는 두장님입니다.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마지막 학기를 재학 중인 연기자이기도 했는데요.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두리두팡 이름의 유래∙ 코로나를 겪으면서 맞이한 인생의 전환점∙ 학업, 연기, 사업을 병해아는 비결∙ 창의적이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비법과 자부심∙ 비건 디저트 가게가 많아진 지금, 이루고 싶은 꿈이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해요.12월 19일, 12월 26일 오전 10시마포·서대문 지역 100.7MHz 또는 ‘씨알’ 어플에서 본방송으로 만나보세요!방송 이후에는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CREDIT ]출연 : 두장님, 장은나, 정연주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진행 : 은나, 연주오퍼레이팅, 편집 : 은나썸네일 제작 : 은나발행문구 : 은나, 연주발행 : 은나
"취미로 시작했는데요… 어느새 일이 되어 있더라고요.”“예술이고 일이고, 그 바운더리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마포에서 살아가는 창작자·활동가·로컬 비즈니스의‘일과 취향 사이’를 탐색하는 대화의 장,마대살롱이 일곱 번째 문을 엽니다.이번 게스트는버려진 식물을 구조해 돌보고, 살아나면 새로운 집으로 입양까지 보내는‘유기식물구조’라는 독특한 활동을 이어온공덕동 식물유치원의 백수혜 대표님이에요.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버려진 식물을 구조–돌봄–입양으로 잇는 ‘유기식물구조’의 세계∙ 취미가 작업·전시·활동·비즈니스로 확장된 과정∙ 예술·활동·일의 바운더리를 이동하는 예술가의 삶∙ 관람객과 고객의 경계가 흐려지는 비즈니스∙ 로컬 식물의 돌봄에서 시작된 공덕동의 감수성이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해요.지금 바로 청취해보세요![ CREDIT ]출연 : 윤정, 연주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진행 : 윤정, 연주편집 : 은나오퍼레이팅 : 은나썸네일 제작 : 연주발행문구 : 연주발행 : 연주
비전공자와 비경력자를 뽑아 딱 2년만 함께 일하는 팀이 있습니다. 회사가 아니라 크루인 곳, 돈보다 사람과 경험을, 회사를 키우기보다 영상씬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곳.마대살롱 여섯 번째 문에서는상수동의 영상 제작 크루 '917 크루 프로덕션'의유지(임윤식) 대표님을 만났어요.농축된 23년 간의 인사이트가 가득 담긴 이번 회차는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이 길게 남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CREDIT ]출연 : 박이윤정, 정연주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진행 : 윤정, 연주편집 : 윤정오퍼레이팅 : 윤정썸네일 제작 : 은나발행문구 : 연주발행 : 은나
🎙️ 마포에서 사업하는 대표님들의 리얼한 비즈니스 토크, 〈마포대표살롱〉 다섯 번째 문이 열렸습니다.각자의 방식으로 마포에서 일하고 사랑하며 자신의 사업을 일구어가는 분들을 열심히 만나고 있는데요.오늘은 특별히 게스트 없이, 살롱을 함께 운영하는 호스트 세 명이 함께 마이크 앞에 섰어요.마포에서의 짬 자랑부터 우리가 애정하는 동네 공간, 그리고 기획의 시작과 시행착오까지—웃음과 공감, 그리고 약간의 야망이 섞인 살롱지기들의 솔직한 수다,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CREDIT ]출연 : 박이윤정, 장은나, 정연주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진행 : 윤정, 연주, 은나편집 : 윤정오퍼레이팅 : 윤정썸네일 제작 : 윤정발행문구 : 은나발행 : 윤정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내가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계속 떠올리면서 초심을 잡았어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대화의 장,마대살롱이 네 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게스트는연남동의 칵테일 바 <바 페이버> 와 신촌의 포케 전문점 <올웨이즈그린> 을 운영하는황호정 대표님이에요.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칵테일과 디저트를 페어링해 여성 고객 중심의 바 문화를 만든 이야기∙ 동업에서 혼자서기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간 과정∙ 불안정한 삶 속에서도 ‘좋아서 하는 일’을 택한 창업자의 단단함∙ 여성 사장으로서 리스크를 전략으로 바꾼 비즈니스 감각∙ 고객이 메뉴판만 보고도 취향을 찾을 수 있게 만든 고객 중심 설계∙ 제철 재료와 시장에서 얻는 영감, 로컬 감수성이야기를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CREDIT ]출연 : 황호정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섭외 : 연주진행 : 연주, 은나편집 : 윤정오퍼레이팅 : 윤정썸네일 제작 : 연주발행 : 마포대표살롱팀
"나 이 일 사랑하는구나, 그 생각이 들었어요."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대화의 장,연남동의 <하울 인 더 바>를 운영하고 계신 김요한 대표님과마대살롱이 세 번째 문을 엽니다 [ CREDIT ]출연 : 김요한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섭외 : 은나진행: 연주, 은나편집 : 윤정오퍼레이팅 : 윤정썸네일 제작 : 연주발행 : 마포대표살롱팀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장, 마대살롱이 두 번째 문을 열었습니다.이번 게스트는 5년간 망원동에서 작업실이자 독립서점으로 자리했던 작업책방 씀을 함께 운영해 온 윤혜은 작가님과 이미화 작가님입니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책방을 열게 된 두 작가의 특별한 인연과 동업의 시작- 1년 전부터 준비해 온 ‘이별 광고’와 마지막까지 공간을 지켜낸 마음- 작가의 책상전, 생일책방 등 씀만의 기획과 책방을 둘러싼 연대의 풍경- 책방 운영이 두 작가의 삶과 글쓰기에 남긴 변화와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나눕니다.“살면서 끝을 제대로 못 낸 일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공간을 닫는 건 누가 봐도 제대로 된 끝이기 때문에, 잘 닫은 경험이 잘 시작한 것보다 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이미화 작가님의 이 말처럼, 공간을 닫아내는 과정에서 오히려 단단해진 우정과 작가로서의 길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마대살롱은 마포FM과 씨알 어플,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마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아내는 새로운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첫 문을 열었습니다.첫 번째 게스트는 해양생태 전문 출판사 한바랄을 운영하는 서재 대표님과 물도깨비 대표님.이번 에피소드에서는바다 환경 문제를 전하는 독립출판사의 시작과 여정“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물고기 아닌 물살이 도감” 등 두 권의 의미 있는 책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친환경 종이와 재생지를 고집하는 이유, 출판사의 철학과 지속가능성새만금 신공항 반대 투쟁, 바다와 생명을 지키는 연대 활동‘물고기’ 대신 ‘물살이’라는 이름을 확산시키려는 새로운 언어 운동을 다룹니다.책을 만드는 일, 활동가로 살아가는 일, 그리고 마포에 둥지를 튼 이유까지.출판사와 환경단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바다의 목소리를 전하는 두 대표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마대살롱은 마포FM,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CREDIT ]출연 : 물도깨비, 서재제작: 마포대표살롱팀기획 : 마포대표살롱팀섭외 : 은나진행: 연주, 은나편집 : 은나오퍼레이팅 : 윤정썸네일 제작 : 은나발행 : 마포대표살롱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