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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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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Author: 런치메이트 Lunch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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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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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가 팟캐스트를 시작한지 한달 반이 되었는데, 이제 자기소개를 합니다.예솔과 요니는 어떤 사람인지 소개합니다.화려한 것보단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어요.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소망하며!아이엠그라운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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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업데이트 대란(?)으로 오히려 메신저와 소셜미디어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 됐어요. 그리고 1020을 노리기 위해 3040의 불편함을 외면한 선택을 한 카카오톡. 소셜미디어의 본질은 무엇일까요?내가 잘 쓰고, 앞으로도 쓰고 싶은 SNS는 뭘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SNS를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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