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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서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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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의 주제는 ‘’과연 하나님 나라는 어디인가” 입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하지만 그래도 알고 싶습니다.하나님 나라 정말 그 어디나 있는걸까요?그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일까요.무엇이 있고, 또 무엇이 없을까요?오늘 그 이야기를 책에 기대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4화 소개 도서김유미 : 『국경 없는 미술실』 아이보리얀 신경아 | 차츰오인표: 『천국에 대한 네 가지 견해』 존 파인버그 외 | 오현미 옮김 | IVP박현철 :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톰 라이트 | 양혜원 옮김 | IVP박예찬 : 『우주 만화』 이탈로 칼비노 | 김운찬 옮김 | 열린책들🔔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저희도 잘 모르겠습니다.어쩌다 보니 10회를 넘겼고,그러다 보니 이런 특집도 하게 됐습니다.이번 영상은그동안 방송하다가 괜히 불붙었던(?)웃긴 첫 주제 토크들만 쏙쏙 모았습니다.진지함은 잠시 내려두고,독서가들의 티키타카와쓸데없이 열정적인(?) 토론을가볍게 즐겨 주세요.🚗 귀성길 차 안에서🎧 이어폰 꽂고 기차 안에서🍊 귤 까먹으며 소파에서그냥 틀어두셔도 됩니다.설 연휴,우당탕탕 떠드는 소리와 함께 가세요 😆#기독서가클럽 #설특집 #귀성길추천 #가볍게듣기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의 주제는 ‘’과연 독서가들의 인생책은?” 입니다.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을까요?그렇다고 하기도, 그렇지 않다고 하기도 어려운 질문인 듯한데요,그럼에도 읽는 사람, 즉 독서가에게는 책에 관한 강렬한 경험이 하나쯤은 있을 것입니다.어쩌면 그러한 경험 때문에, 책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고 할 수도 있을까요?📚 13화 소개 도서오인표_『영성 없는 진보』 김상봉 | 온뜰박현철_『마음의 길』 헨리 나우웬 | 윤종석 옮김 | 두란노박예찬_『공부 중독』 엄기호, 하지현 | 위고〈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의 주제는 ‘’도대체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 불릴 만큼 익숙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동시에 가장 어렵고 막막한 숙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매일 기도해야지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기도의 자리에 앉았을 때 마주하는 막막함과 침묵 앞에서는 누구나 서툰 어린아이가 되고 맙니다.매일 기도를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대면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저 의무감으로 자리만 지키고 있나요? 혹시 내 욕망을 기도라 포장해서 쏟아내고 있지는 않나요? 대체 어떻게 하면 만족스럽게 기도할 수 있을까요? 오늘 함께 이야기할 주제는 기도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안녕하신가요?📚 12화 소개 도서박현철_『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숨 쉬는 모든 순간』 제니퍼 터커 | 전의우 옮김 |아바서원김유미_『두들링 기도』 시밀 맥베스 | 임혜진 옮김 | 비아토르오인표_『예언자의 기도』 월터 브루그만 | 박천규 옮김 | 비아박예찬_『소년이 온다』 한강 | 창비🔔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20세기 시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영국의 시인 윈스턴 휴 오든은 이런 문장을 남겼습니다. “Poetry makes nothing happen.”“시는 아무 일도 일어나게 하지 않는다.”시가 우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게 하지않는다면 우리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오늘의 주제는 ‘과연 시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입니다.📚 11화 소개 도서오인표_『거룩한 행운』 #유진_피터슨 | 권혁일 옮김 | #너머서 박현철_『당신의 그림자 안에서 빛나게 하소서』 이문재 엮음 | 달 김유미_『현대시작법』 오규원 | #문학과지성사 박예찬_『이십 억 광년의 고독』 다니카와 슌타로 | 김응교 옮김 | 문학과지성사🔔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이 문장에 가슴이 두근대는 분들이 계실까요? 누군가에게는 야구장의 응원가로, 또 누군가에게는 선거 유세송으로 익숙한 이 곡! 알고보면 〈쾌걸 근육맨 2세〉의 주제가 〈질풍가도〉의 가사입니다.만화라고 하면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만화에서 질풍 같은 용기를 배우고 폭풍 같은 사랑을 배운 저로서는 아주 발끈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과연 만화책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입니다.**오늘의 주제는 ‘과연 만화책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입니다.📚 10화 소개 도서김유미_『심야식당』 아베 야로 글그림 | 조은정 옮김 | 미우(대원)박현철_『신의 나라 인간 나라』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오인표_『영생을 주는 소녀』 김민석 | 안정혜 그림 | IVP박예찬_『더 복서』 정지훈 | 미우(대원) 🔔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를 세 번 읽은 사람이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하고 그는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듯이 말했다…그는 나 같은 사람은 따라잡을 수도 없을 정도의 굉장한 독서가였는데,죽어서 30년이 지나지 않은 작가의 책에는 원칙적으로 손도 대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 책 외에는 신용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현대 문학을 신용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야. 다만 시간의 세례를 받지 않은 걸 읽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것뿐이지. 인생은 짧아.”방금 읽어 드린 것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에 나오는 문장입니다.소설 속 등장인물인 나가사와는 죽은 지 30년이 지난 작가의 책만 읽는다고 합니다. 시간의 세례를 받은 책만이 믿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죠. 이런 그를 지독한 고전주의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나가사와의 말에 공감이 되나요?오늘의 주제는 우리는 고전을 도대체 왜 읽는가? 입니다.📚 9화 소개 도서오인표_『개신교신학 입문』 칼 바르트 | 신준호 옮김 | #복있는사람 박현철_『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기쁨』 #김학철 | #문학동네 김유미_『페다고지 - 민중교육론』 파울로 프레이리 | 성찬성 옮김 | 도서출판 광주 박예찬_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안정효 옮김 | 소담출판사🔔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당황스럽거나 힘든 순간,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주여”, “주님”을 부릅니다. 믿음의 표현처럼 보이지만, 정작 우리가 부르는 그 이름의 주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매일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면서도, 그분이 누구이며 무엇인지 깊이 묻지 않은 채 살아가는 건 아닐까요.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우리는 멈춰 서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묻고자 합니다. 과연 신은 누구이며, 무엇인가?8화 소개 도서박현철_『신 개념의 역사』 대니얼 돔브로스키 | 이민희 옮김 | #그린비 오인표_『아담』 헨리 나우웬 | 김명희 옮김 | IVP 김유미_『마녀의 매듭』 리사 비기 | 모니카 바레고 그림 | 정원정 · 박서영 옮김 | #오후의소묘 박예찬_『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 #세계사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은 특별히 책없이 진행되는 시간 성탄절 추억배틀!오늘의 주제는 ‘과연 그 시절 성탄절 추억은 미담일까, 흑역사일까’입니다.과연 그 성탄절 추억은 미담일까요, 흑역사일까요.교회에서 보낸 성탄절을 떠올리면누군가는 은혜를 말하고,누군가는 아직도 그날만 생각하면 식은땀이 납니다.밤새 연습했던 성탄 연극,뜻밖의 캐스팅, 갑작스러운 애드리브,그리고 ‘왜 꼭 그날이어야 했을까’ 싶은 사건들까지.오늘 기독서가클럽은아름답게 포장된 성탄절 기억을 한 겹 벗겨서과연 이것이 미담이었는지,아니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교회 흑역사였는지를솔직하게 나눠보려 합니다.
* EP.5 는 EP.6과 이어집니다!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여섯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한국교회에서는 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교회가 어려울 때, 우리의 신앙이 흔들릴 때, 다시 바른 모범을 찾고 싶을 때마다 우리는 습관처럼 초대교회를 떠올립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가본 적이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 아닐까요?1세기 초대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실제로 어떻게 살았을까요?우리가 상상 속에서 그려 온 ‘순수한 황금시대’가 아니라,정말 그 시대에 발 딛고 살았던 신자들의 신앙, 그들의 두려움과 충돌, 그리고 소망은 어떤 것이었을까요?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로 오신 이혜성 대표님(북오븐) 모셨습니다. 📚 6화 소개 도서이혜성_ 『초기 교회 그들이 살았던 세상』 사이먼 M. 존스 | 오현미 옮김 | 북오븐“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를 주제로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어떤 대화가 피어날지—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다섯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북오븐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다섯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한국교회에서는 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교회가 어려울 때, 우리의 신앙이 흔들릴 때, 다시 바른 모범을 찾고 싶을 때마다 우리는 습관처럼 초대교회를 떠올립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가본 적이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 아닐까요?1세기 초대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실제로 어떻게 살았을까요?우리가 상상 속에서 그려 온 ‘순수한 황금시대’가 아니라,정말 그 시대에 발 딛고 살았던 신자들의 신앙, 그들의 두려움과 충돌, 그리고 소망은 어떤 것이었을까요?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로 오신 이혜성 대표님(북오븐) 모셨습니다. 📚 5화 소개 도서이혜성_ 『초기 교회 그들이 살았던 세상』 사이먼 M. 존스 | 오현미 옮김 | 북오븐“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를 주제로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어떤 대화가 피어날지—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다섯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북오븐
신앙인의 서재는 그의 신앙의 깊이와 폭을 보여주죠.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네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과연 우리는 별일 없이 살 수 있는 걸까?”.장기하의 노래 <별일 없이 산다>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하며 시작하는 이 노래는자신이 얼마나 별일 없이 사는지를 노래합니다.별다른 걱정없이 이렇다 할 고민없이 사는 게 재미가 있고하루하루 즐거웁고 매일매일 신이 난다고요그는 이 노래를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만들었다고 해요.어머니 말씀에- 사람들이 안부를 묻는 이유는 상대가 별일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거예요.남들이 별 일 있는 모양으로 사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연스레 안도감이 들기 마련이라고요.장기하는 그 말을 듣고 그렇다면나는 그 남들이 약이 오르게 “나는 별일 없다~”하고 이야기하고 싶었대요.어떠신가요? 여러분은 남들 약오르게 별일 없이 살고 계신가요?그런데 별일 없이 사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오늘의 주제는 <과연 우리는 별일 없이 살 수 있는 걸까?> 입니다.📚 4화 소개 도서김유미_『하미』 극단 신세계 | 제철소 박현철_『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해리슨 워런 | 백지윤 옮김 | IVP오인표_『소란스러운 동거』 박은영 | IVP박예찬_『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지카우치 유타 |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 EP.3 공개 기념 댓글 EVENT!〈기독서가클럽〉 EP.3이 공개됨과 동시에 특별한 이벤트가 열립니다.이번 화에서 네 명의 독서가가 소개한 책들 가운데, 주제에 가장 잘 맞는 ‘베스트 도서’를 여러분이 직접 골라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여 방법EP.3을 듣고 소개된 책 중 ‘이 주제에 가장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책을 댓글로 남긴다📌 참여 기간- 2025년 11월 27 ~ 12월 3일- 당첨자 발표: 12월 4일 📌 선물참여해주신 분들 중 단 한 분을 선정해IVP 마케터 오인표 간사가 직접 정성껏 조합한 시크릿북 3권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많은 참여와 이야기 나눔을 기다립니다!여러분의 한 권 선택이 이번 EP.3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신앙인의 서재는 그의 신앙의 깊이와 폭을 보여주죠.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세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도대체 왜 읽는가〉.“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절대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퍼덕퍼덕 움직이는 세계가 있으니 죽어 있는 글자 따위는 눈에 담지 않는다.사자가 위장에 탈이 나면 풀을 먹듯이 병든 인간만이 책을 읽는다.오늘날의 사람들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 책을 읽은 이는 전체 숫자에 비해서 몇 되지 않는다.이러한 사실을 놓고 보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소수의 책 읽는 이들이 벌이는, 일종의 음모임에 틀림없다.”이 글은 <책과 세계>라는 책에 나오는 문장입니다.우리는 어쩌다 ‘퍼덕퍼덕 움직이는 세계가 있는데도, 글자 따위에’ 허우적대는 걸까요?그렇게 요상한 음모에 빠지게 된 걸까요?📚 3화 소개 도서오인표_『이 책을 먹으라』 유진 피터슨 | 양혜원 옮김 | IVP박현철_『공동선을 위한 독서』 C. 크리스토퍼 스미스 | 홍정환 옮김 | 죠이북스박예찬_『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사사키 아타루 | 송태욱 옮김 | 자음과모음김유미_『빌어먹을 어른들의 세계』 브래디 미카코 |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도대체 왜 읽는가”를 주제로각자의 책이 들려주는읽는 이유에 대해 함께 살펴봅니다.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어떤 대화가 피어날지—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두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신앙인의 서재는 그의 신앙의 깊이와 폭을 보여주죠.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두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과연 2026년은 어떻게 될 것인가?〉.정치, 경제, 기술, 그리고 문화에 이르기까지, 2026년을 향한 수많은 예측과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트렌드 예측 책이 트렌드가 되어버렸다죠?이 거대한 변화의 파도, 그리고 앞다투는 예측들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맞을 미래를 어떤 시각으로 읽어내야 할까요?📚 2화 소개 도서박현철 — 『한국 교회 트렌드 2026』 지용근 외 | 규장오인표 — 『시간 안에서 사는 법』 제임스 K. A. 스미스 | 박세혁 옮김 | 비아토르김유미 — 『아무튼, 피트니스』 류은숙 | 코난북스박예찬 — 『축의 시대 』 카렌 암스트롱 | 정영목 옮김 | 교양인“과연 2026년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주제로각자의 책이 들려주는 2026년의 전망을 함께 살펴봅니다.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어떤 대화가 피어날지—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두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한국교회트렌드 #2026년 #축의시대 #아무튼피트니스 #류은숙 #비아토르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매회 하나의 주제를 정해,우리의 신앙과 삶을 깊이 사유하게 하는 책들을 소개합니다.네 명의 독서가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며,여러분의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조금 더 풍성하게 채워드립니다.이번 첫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도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전자레인지 앞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우리,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연타하는 우리,기다리지 못하는 시대 속에서우리는 무엇을 잃고, 또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 1화 소개 도서 오인표 — 『대림절, 소망하며 기다리다』 티시 해리슨 워런 (IVP)박현철 — 『약함을 돌보는 단어들』 김주련 (성서유니온)박예찬 — 『의자』 외젠 이오네스코 (민음사)김유미 — 『함께 부르기』 황푸하 (대장간)“도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를 주제로각자의 책이 들려주는 기다림의 얼굴들을 함께 살펴봅니다.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어떤 대화가 피어날지—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첫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대림절 #기다림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티시해리슨워런 #성서유니온 #황푸하 #기독교출판
편집 0% 날것 100%🎧 〈기독서가클럽〉 파일럿 에피소드❝우리, 기독교 도서를 이렇게 소개해도 되는 걸까?❞스튜디오 세팅도 완벽하지 않고, 편집도 하나도 없는날것 그대로의 첫 방송입니다.실험정신 하나로 마이크 앞에 모인 네 명의 독서가들—책 이야기를 하려다 엉뚱한 곳으로 샜다가,다시 책으로 돌아오는 좌충우돌의 현장!정식 방송을 앞둔 기독서가클럽의 첫 시도,함께 웃고, 같이 응원해주세요. 🙌📚 기독서가클럽 —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기독서가클럽〉 팟캐스트입니다.매회 하나의 주제를 정해,우리의 신앙과 삶을 깊이 사유하게 하는 책들을 소개합니다.네 명의 독서가가 함께 책을 읽고,믿음과 사유를 나누며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워가는 시간.〈기독서가클럽〉에서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