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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얘기해
일단 먹고 얘기해
Author: Bek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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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ko Park
Description
맛있는 걸 앞에 두면 솔직해지고, 사소한 하루도 조금 더 재밌어집니다.
“일단 먹고 얘기해”는 음식과 사람 사이의 작은 온기를 기록하는 팟캐스트예요.
그날 먹은 한 끼가 만든 기분, 떠오르는 추억, 그리고 흘러가는 대화들.
잠깐 쉬어가고 싶을 때, 한 입 먹고 이야기 들어보세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Liar - https://youtu.be/PCy7uSzXG74
“일단 먹고 얘기해”는 음식과 사람 사이의 작은 온기를 기록하는 팟캐스트예요.
그날 먹은 한 끼가 만든 기분, 떠오르는 추억, 그리고 흘러가는 대화들.
잠깐 쉬어가고 싶을 때, 한 입 먹고 이야기 들어보세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Liar - https://youtu.be/PCy7uSzXG74
13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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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얘기해〉의 열세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면소의 이야기입니다.파스타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면소와 함께 토마토 파스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열두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매츄의 이야기입니다.딸기뷔페에서 수 많은 디저트를 제치고 생딸기가 가장 맛있었다는 매츄의 고백과, 사실 딸기는 채소 아니라는 반전까지.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열한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김간디의 이야기입니다.여러분은 일주일에 몇 번이나 제육볶음을 드시나요? 김간디과 함께 한국인의 소울푸드 제육볶음을 주제로 이야기해봤습니다. 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열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블의 이야기입니다.겨울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블과 함께 과메기를 주제로 이야기해봤습니다. 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아홉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민규의 이야기입니다.건강에 좋은 야채스프를 꾸준히 끓여먹는 민규와 함께 이야기해봤습니다. 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여덟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구밀의 이야기입니다.장안의 화제인 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먹어본 구밀과 함께 이야기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일곱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헤미안의 이야기입니다.아무리 귀찮아도 맥주는 마시러 나가는 헤미안과 함께 맥주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여섯 번째 식탁!지난화에 이어 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허호의 이야기입니다.커피보다 티를 좋아하는 허호와 함께 차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다섯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허호의 이야기입니다.허호의 소울푸드이자 배달음식의 도피처, 루꼴라치즈토마토샐러드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네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휴고의 이야기입니다.신선한 양고기를 지글지글 구워 먹는 홋카이도의 명물 징기스칸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세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민규의 이야기입니다.바삭함과 고기 두께를 자랑하는 일식 돈까스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이번에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두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김간디가 오늘의 이야기 주인공입니다.1화에서 구밀이 가져온 김장김치,그리고 집으로 배달해 함께 먹은 따끈한 떡만둣국.그 한 끼를 둘러싼 두 번째 수다가 시작됩니다.음식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 편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먹고 얘기해〉의 첫 번째 식탁!진행자 베코와 게스트 구밀이 오늘의 이야기 주인공입니다.구밀이 집에서 직접 담가온 김장김치,그리고 근처 배달로 주문한 따끈한 보쌈을 함께 먹고 난 뒤의첫 번째 수다가 시작됩니다.음식 얘기 좋아하는 분들, 편하게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