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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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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종려주일을 보내고 고난 주간의 두번째 날을 맞았습니다. 하나님,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도 그 십자가를 묵상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의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마라에 쓴물 뒤에는 엘림의 축복이 있음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래서 고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소망 가운데 앞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범사에 기한이 있다고 하는 전도서 3:1의 말씀을 기억 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고난없는 영광없고, 십자가없는 부활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 또한 우리 주변에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저들에게 위로가 되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상처입은 치유자의 삶을 살게 하셔서, 우리의 상처와 고난이 나뿐 아니라 이웃에게도 은혜로 다가 오게 하옵소서.영어로 Scar 즉 상처가 별Star(별)가 되고, 전화위복과 반전의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합니다.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물가에심은나무교회 (김은엽목사)2026년 3월29일 종려주일설교성경말씀 : 마태복음 21잘 15절
아침에 드리는 기도온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무릎으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입술로 전도할 자격이 없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전도는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잃어버린 생명을 위해 더 무릎꿇게 하옵소서. 그리고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도록 나의 삶을 주님이 조율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안개가 자욱한 오늘 아침과 같은 내 삶이라 할지라도 나의 손 붙잡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세상의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있게 하시고다시 한번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면 하늘에서 듣고 땅을 고쳐주신다고 하셨사오니 주여, 우리가 기도하게 하시고 겸손하게 엎드려 기도할 때 이 땅을 고쳐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봄 날의 새 아침에 우리 만왕의 왕이신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 앞에도 안개가 낀 것 같은 모습들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인도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되면 결국 주님이 원하시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일 뿐만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인도를 따르며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신 말씀으로 순종할 때 (시 119:105) 우리의 목적지로 나아가게 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주님,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말씀의 신비를 보게 하옵소서. (시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살아계신 하나님! 때때로 우리의 삶에 힘든 일들이 있을지라도 나의 미래를 알고 계시고, 이끌어 주시고, 내가 다른 길로 갈 때마다 다시 나를 올바른 길로 붙들어 주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내 눈을 열어 주옵소서. 때때로 내 마음속에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불쑥불쑥 튀어나올지라도 다시 한번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의 자아는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을 바라보며 인내하며 성실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고난 뒤에 영광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십자가 뒤에 부활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의 이웃들이 오늘도 주님의 이끌림을 받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들의 찬양과 감사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지난 밤에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고 이 아침에 다시 한번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라고 고백했던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에 주를 위해서 살게 하여 주옵시고. 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신앙을 우리 모두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루하루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매일 우리의 최선을 다하게 하시되 때로 우리에게 쉼을 주시고 그래서 쉼과 일의 균형잡힌 삶이 하나님 앞에서 진행되게 하옵소서.주님! 또한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해서 믿음으로 달려 갔던 것처럼, 오늘 우리 앞에 골리앗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시고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나는 연약하지만하나님은 위대하신 줄로 믿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늘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앞을 향해 나아가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주신 전도의 대상자라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직접 말로 복음을 전하거나 혹은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이웃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줍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새로운 날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이 봄날 저희들의 심령도 소생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법을 잘 지키게 하시고 그 법을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표현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오나, 우리의 이기심 때문에, 우리의 욕심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예수님의 순종과 겸손함과 섬김의 마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우리 이웃을 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삶과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직장과 또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함께하는 그러한 은혜의 모습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살아계신 하나님,오늘도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이 살아계심을 믿기에 우리가 하루의 삶을 담대하게 맞이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 가지 불확실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늘 지켜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바르게 제시받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늘 기억하면서 우리 자신을 늘 십자가에 내려놓게 하시고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우리도 산 소망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장례식장과 같은 곳이 아니라 신생아실과 같은 장소가 되게 하셔서 새 생명을 맞이하는 복된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늘 위의 것을 바라보면서 땅의 지체를 죽이게 하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한 걸음 한 걸음 주님 주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이웃들을 주님의 손으로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뿌리를 깊이 내리면서 주님이 주시는 그 양식을 통해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복된 삶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오 주님!겨울이 떠나고 봄이 오는 시간 속에서, 조금이라도 사순절의 의미를 알고, 예수님 섬김과 희생을 깨달으며 새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이 되게 하옵소서.이 주간을 살면서 이러저러한 근심과 걱정 때문에, 주님의 거룩하신 은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세상사에 휩쓸려 산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세월을 살면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였지만 순간순간 육신적인 유혹에 내 마음이 넘어간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살면서 생명과 복을 선택하여야 하는 줄은 알았지만, 세상에서 들려오는 온갖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소리를 듣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망과 화를 선택한 적도 있었습니다. 주님!정해진 내 삶의 시간을,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들로 귀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산 시간들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주님! 오늘은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게 하시어,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새아침이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나와 나의 가족들 그리고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위해 고난의 주님을 기억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그리고 오늘 하루 나와 온 가족이 믿음과 감사의 시간을 만들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깊어가는 사순절, 새 아침에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은혜로 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사망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처럼 십자가와 고난의 길을 묵묵히 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러한 주님의 고난으로 인하여 절망스러운 생노병사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나에게 소망과 희망이 되셨습니다.때로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무너져 가며, 고통과 아픔으로 모든 것을 다 포기할 수 밖에 없을 때 주님은 나의 치료자가 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아 나 자신에 대해서 실망하고 낙심이 되어 모두가 내 주위를 떠나갈 때 주님은 내 눈의 눈물을 씻어 주시며 나의 위로자가 되셨습니다. 주님!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다윗의 시편 121편 1-2절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또한 시편 145편 18-20절말씀을 묵상하며 담대함을 얻습니다."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주님!오늘 어떠한 상황에서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심을 깨닫게 하옵소서.오늘 어떠한 문제들 앞에서도 내 저주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내 안에 있음을 믿게 하옵소서.오늘 어떠한 환경과 여건 가운데에서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언약하신 은혜와 은총이 나와 내 가족들에게 임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예수님의 거룩한 희생을 위한 기간동안 새아침을주님의 이름을 조용히 부르며 시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오늘 하루를 살면서 베드로전서 2장 24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주님!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사오니 내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내 입술의 말을 정직하게 하시어,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이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옵소서.내 입술의 말을 진실하게 하시어,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사오니 내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하려는 악한 생각 때문에 내 주위의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 내 생각이 하나님의 언약을 거역하게 하려는 사단의 거짓된 생각 때문에 내 주의의 사람들의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내 생각이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하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내 주위의 사람들 에게 모두 해로운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그리하여 오늘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성령님을 통해 인도하시고,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총이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임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이 나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그런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고, 내 이득 되는 것을 사랑하고, 내 기쁨이 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해하는 자를 사랑하고, 나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는 사람을 사랑하고, 내 것을 빼앗는 자를 사랑하신다는 것이고, 그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삶의 슬픔과 아픔 그리고 고통까지 사랑하고, 마음의 괴로움과 미움 그리고 용서할 수 없는 것 까지 사랑하신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입니다. 주님! 나는 아직 육신적인 사랑만 알고 있기에 영적인 사랑이 아직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해서, 용서하는 사랑, 배려하는 사랑, 희생하려는 사랑, 섬기는 사랑이 없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이 악해지고, 물질 만능 주의가 득세하고, 삶의 생활이 혼란스러운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주여! 오늘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으로 사랑의 방향을 찾게 하옵소서.“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주여!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는 삶, 내 생활 터전에서 예수님의 배려가 있는 일터, 내 가정에 예수님의 용서와 희생이 있는 가정 그리고 내가 섬기는 교회에 예수님의 충성과 헌신이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주님! 오늘 나와 나의 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아버지의 큰 손은 무서움에 떨고 있는 어린 아들에게 안도감이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어린 아들에게 평안이고, 천방지축인 아들에게 함께 하고 있다는 든든함인 것처럼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 때문에 안도감, 평안함, 든든함을 가지고 시작하는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꽁꽁 얼었던 땅에서 피어나는 가녀린 새싹 모습에서 싱그러운 새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새 아침에 만물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 아침 기도로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나와 내 가족들이 살아가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은총이 이미 내 앞에 준비되어 졌다는 것을 깨닫고 누리고 사용할 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옵소서.그러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와 내 가족 모두가 삶의 방향이 하나님 약속된 말씀을 향해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에서 답을 찾으려는 어리석은 수고를 하지 않게 하옵소서.뿐 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와 내 가족 모두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로 향한 기도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혹여나 세상 방법으로 하고 싶은 충동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민수기 23:19의 말씀을 믿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내 가족들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말씀을 마음에 믿고, 세상 욕망들 때문에 싸우지 않게 하시고, 세상 탐욕 때문에 고민하지 않게 하시고, 세상 유혹들 때문에 갈등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듣고, 보고, 지키게 하시어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축복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나와 나의 가족들과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의 위험과 두려움 그리고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벗어나 기쁨과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온 세상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아버지!나에게 주어진 육신의 시간과 영원한 시간을 헤아려보는 한 주간이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들은 나름대로 존재하는 의미와 목적이 분명히 있다면, 오늘 내가 살아야 하는 삶의 존재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혹시 삶에 어두운 먹구름이 끼어 있다고 할지라도, 삶의 자리가 지진이 난 것처럼 아수라장이 되었을 지라도, 모든 것을 쓸어버린 쓰나미가 있었을 지라도 그럼에도 내 생명을 위해 새날을 주신 목적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주님!지금까지 내 삶의 존재와 목적이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를 위해 살았다면 이제는 하나님께서 고귀한 내 생명을 여기까지 지켜 주신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내 신앙생활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자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받고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오늘 야고보서 4:8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오늘 한 주간을 시작할 때,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모든 일에 자유함을 누리기 위해, 회개한, 성결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시작하는 첫 시간 나와 내 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을 살아야 하는 삶의 존재 의미와 목적을 찾고 도전하는 한 주간이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생명의 시작이 나뭇가지 끝에 살포시 드러난 3월의 새아침을 기도로 삼위일체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살면서 하나님 자녀답게 사는, 하늘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옵소서.내 크나큰 욕심과 탐욕으로 옹졸한 생각을 품고, 어리석은 몸부림으로 살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 모순과 거짓에 눈이 가려져. 어리석은 생각과 판단으로 가룟 유다와 같이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하옵소서.감미롭고 행복할 것 같이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것들을 과감하게 쓰레기통에 버리는 단호함을 주옵소서.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히브리서 3장12-13절 말씀을 삶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주님! 오늘도 삶이 힘들고, 눈앞에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어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내 생각으로는 자꾸 의심이 생길 때, 조용한 골방을 찾아 예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사순절 기간을 맞이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시는 예수님, 내 삶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오늘의 생활 속에서 함께 동행 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순절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게 하시고 주어진 오늘의 삶이 별 처럼 빛나는 멋진 추억을 만드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아름다운 자연을 하나하나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딱딱하게 얼었던 대지에 생명의 싹들이 여기 저기 움트는 새 아침에 하나님께 아침 기도로 문안을 드립니다. 특별히 사순절을 지내면서 내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귀중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주님! 우리는 삶의 어려움과 한계를 느낄 때 쉽게 희망의 끈을 놓치기도 합니다. 주님! 우리는 삶의 고난과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 쉽게 절망하고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우리는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과 아픔이 있을 때 삶의 의지를 포기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우리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패와 패배가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던 것에 대해 이해가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의 손을 잡아주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여기까지 존재할 수 있게 보호하시고 지켜 주신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여호와 삼마, 여호와 닛시, 여호와 샬롬의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이 아침에 이사야 49:15 말씀을 통해 내가 하나님에게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주님! 혹시 오늘의 삶이 고독하고, 난관이 있고, 질병과 내가 계획한 일들이 틀어지고, 가족들의 문제가 있을 지라도 나와 함께 계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삶의 방향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언약으로 향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뚫고 가기 위해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내 삶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이 흐르는 축복된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지만, 결과는 언제나 아쉬움과 후회스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믿음의 확신을 갖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결과는 아무 변화가 없는 어제나 오늘이나 엇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응답받기 위해 열심히 기도를 하였지만, 결과는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려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였지만, 내 삶은 형통과 평탄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주님! 나에게 왜 이러한 결과가 생기는지? 왜 아무런 역사도 없는지? 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할 수 없었는지? 그 이유를 깨닫고 싶습니다.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이사야 1:12-13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왜? 라는 질문에 성령님의 답을 깨닫는 아침이 되게 하옵소서.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주님!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던 모든 이유는 모두 내 영광을 위해, 외식적인 포장과 내 중심 바닥에 숨겨진 욕망을 위해 신앙생활을 한 것이지, 내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위한 신앙생활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깊어가는 사순절 기간에 주님의 고난이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고 십자가 앞에서 회개와 변화 그리고 믿음의 결단이 있는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나와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축복된 하루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우리 가족들의 삶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편 144편 12절 말씀과 같은 나와 나의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과 같으며”주님! 우리 자녀들이 연약해질 때,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하시어 여호와 하나님은 나에게 어떠한 존재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언제나 내 옆에서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예수님을 느끼게 하옵소서.걱정과 근심이 엄습될 때, 나의 갈 길을 알고 인도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으로 인하여 하늘의 평안이 임하게 하옵소서. 뿐만 아니라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불안전한 내 생각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생각과 견주어 볼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매일의 삶속에서 안일함과 평탄한 길만 가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때로는 강풍과 폭풍 앞에서도 피하지 않고 인내하며 험한 길도 꿋꿋하게 갈 줄 아는 자녀 되게 하시옵소서.문제 앞에 담대하게 도전할 줄 알게 하시고, 실수와 실패 앞에서 굴하지 않게 하시며, 거짓 앞에 항거할 줄 아는 정직한 자녀 되게 하옵소서.삶의 목표가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유익하고 즐겁게 하는 복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남을 정복하고 지배하려는 탐욕보다는 남을 귀중히 여기고, 남을 도울 줄 아는 사람으로 살게 하시며, 다른 사람들의 버팀목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특별히 미래의 꿈을 꾸게 하시고, 꿈너머 꿈이 있게 하시고 지난 실수와 실패를 잊지 않게 하시며, 오늘의 삶에 충성하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주여! 사순절 아침에 내 사랑하는 가족 모두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라는 명령에 복종하는 삶을 살며 그리스도를 닮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사랑하는 자녀들의 복된 삶을 보면서 기뻐하는 부모님처럼 우리들이 복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오늘 하루를 시작함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축복된 날로 시작하게 하옵소서.날마다 세상일로 분주함에 떠밀려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오늘을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하루의 삶이 힘들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그 모든 것을 헤치고 나가기에는 어려운 것이 한 두 개가 아님을 알고 있기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도움을 요청하며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또한 아무 가치 없는 것들에 마음이 끌려, 헛된 욕심과 거짓된 권모술수에 마음을 빼앗겨 나의 귀중한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을 살아가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해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것들이 성취되기 위하여 내 영혼을 깨끗하고 성결하게 하시어 위대한 믿음의 역사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오늘 사순절 기간을 시작하면서 야고보서 4장 8절 말씀에 은혜를 주시옵소서.“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그리하여 오늘 시작부터 끝까지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며 성령님과의 영적 교제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하루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오늘도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내 주위의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와 축복이 시작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내 생명의 주권자 되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싱그러운 3월 둘째 주 새아침을 맞이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중동지역에서 들려오는 전쟁 소식과 그로인해 세계를 뒤덮은 불안한 소식들이 우리에게 들려오는 나날입니다.암울한 미래가 우리를 위협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심을 믿기에 세상의 거친 현상에 압도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영안을 열어서 살길을 보게하시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내가 오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맞추어 목표를 선택하고 거룩한 믿음으로 출발 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오늘의 삶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오늘 나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매일 매일의 삶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축복의 열매를 위한 씨를 넉넉하게 뿌리는 축복된 하루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그러나 또한 기억하게 하옵소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빈틈 없는 사람이 아니라쉴 틈을 잘 만드는 사람 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태어나게 하시고, 나를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내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하옵소서.오늘이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 삶의 시간임을 깨닫고,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때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내 인생 끝에서 아무리 후회해도 다시 주어지는 시간이 없고, 내 삶의 결과는 무엇으로도 가릴 수 없음을 알기에 오늘의 시간과 삶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수고의 땀을 흘리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특별히 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공동체의 삶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어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게 하시고, 섬길 수 있을 때 섬기게 하시고, 배려할 수 있을 때 배려하게 하시며, 용서할 수 있을 때 용서하게 하옵소서.주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넉넉지 않음을 알게 하시고, 그 남은 시간도 계속 쉬지 않고 흘러가는데 사랑하지 못하고, 섬기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 아까운 시간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분노하고, 빼앗으려는 어리석은 악인의 삶을 살지 않나 돌아보게 하옵소서.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시간은 그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고, 도리어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서 낱낱이 심판받을 때 부끄럽고 유구무언 할 수 밖에 없는 피고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시편 98편 9절 말씀에 은혜를 주시옵소서.“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주님!어떠한 상황에서든 육신의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육적인 교만과 아집에 삶이 휘둘리지 않게 하시고, 영적 무지함으로 고집부리지 않는, 성령에 감동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