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부싸안 : 부산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 토크
부싸안 : 부산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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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싸안 : 부산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 토크

Author: 부싸안,부산사람,낭만에대하여,붓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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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울 안 가면 답 없을까?
부산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부싸안은 부산 청년들의 현실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는 토크쇼입니다.
직장, 연애, 돈, 주거, 창업까지 지역 사회의 문제를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날카롭게 풀어냅니다.
부산이라는 공간 안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목소리를 기록하며, 청취자와 함께 더 나은 청년의 내일을 고민합니다.”
5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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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나하 , 계소장 ,박 우리는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갑작스럽게 영업을 종료하게된 계소장의 사업장 "거룩바" 영문도 모른체 토요일 고객들이 거룩바의 마지막 손님이 되버리고 나하는 직장에서 역대급으로 폭할하여 자신도 모른체 저녁에 잠꼬대를 하게되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 되어가고 교회에서 꺼드럭 되는 구성원들에게 화가 많이 나서 한마디 하고만 박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에서의 괜찮고 괜찮지 않았던 우리의 모습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우리 이대로 아유 오케이?
출연 : 체리 , 낙 , 박 인플루언서’라는 말 자체보다, 어떤 사람에게,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받고 싶은지 우리 스스로 정하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싶으신가요? 또, 어떤 사람의 얼굴만큼은 계속 보고 싶으신가요? 오늘의 ‘낭만에 대하여 – 인플루언서에 대하여’가 누군가를 단정해서 평가하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얼굴들을 보며 하루를 버티고 있는지, 그리고 내 얼굴은 어디까지 보여줄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연 : 낙 , 박 , 체리 “낭만에 대하여, 오늘의 주제는 계획에 대하여입니다. 새해만 되면, 다들 한 번쯤은 마음속에 ‘올해 계획표’를 한 장씩은 그려보죠. 운동도 좀 하고, 돈도 좀 모으고, 사람답게 살고, 사람다운 사랑도 해보자… 머릿속으로는 이미 완벽한 인생이 한 번씩 완성됩니다. 근데 1월이 지나고, 2월이 지나고 나면 그 계획표가 어디 갔는지 기억 안 나는 경우도 많고요. 계획이라는 게, 참 낭만이면서도 동시에 제일 빨리 부서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체리, 박, 낙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2026년 계획을 꺼내놓고, 우리가 왜 매년 비슷한 약속을 반복하면서도 또 한 번 믿어보고 싶어 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잘 지켜진 계획보다, 중간에 틀어지고, 엎어지고, 다시 쓰게 되는 계획들 속에서 어떤 낭만이 아직 남아 있는지, 여러분도 같이 떠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출연 : 나하 , 계소장 , 박 , 낙 이 많은 사건들이 결혼식 당일 결혼식이후까지 너무 많이 일어났다... 어떻게 이렇게 많이 일어날수가 있는가? 계소장의 각성을 바라는 강한 일침이 가득한 것까지!! 듣다보면 웃을수 밖에없는 에피소드들
[출연 구 , 낙 , 박} “오늘은 서울에 대하여, 부산을 떠나 서울에서 6개월을 보낸 청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도시 전체가 낭만처럼 보였고, 막상 살아보니 월세랑 외로움도 같이 따라왔고, 또 그 사이사이에 ‘그래도 여기서 살고 있다’는 이상한 설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서울이 더 낫다, 부산이 더 편하다, 이런 결론을 내리는 자리라기보다는, 그냥 한 사람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니 ‘도시’보다 ‘사람’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듣고 계신 분들 중에도 언젠가 다른 도시를 떠올리고 있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미 떠나온 사람도, 아직 떠나지 못한 사람도,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이 분명 조금씩은 있을 거라 믿으면서, 오늘의 ‘낭만에 대하여 – 서울에 대하여’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연 : 체리 , 낙 , 박 “낭만에 대하여, 오늘 주제는 몸에 대하여입니다. 운동이 좋다는 거, 잠이 중요하다는 거, 바다나 공원 한 번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 기분이 좋아진다는 거, 사실 모르는 사람 거의 없죠. 그런데 이상하게, 다 알면서도 그걸 챙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루 동안 일하고, 애 보고, 약속 치르고 나면 남는 건 시간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몸이 중요한 줄 뻔히 알면서도 끝까지 못 챙기고 사는 우리 편에서 몸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출연 : 나하 , 박 부우싼,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이번 회차는 제목 그대로, 우리 팟캐스트를 한 번 쭉 돌아보는 기획전 같은 시간입니다. 왜 이 방송을 시작했는지, 우리가 부산에서 무슨 이야기를 더 하고 싶은지, 요즘 더 잘 나가는 코너 ‘낭만에 대하여’와 새로 정체성을 잡아가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를 두고 둘이서 솔직하게 머리 싸매고 고민해봤어요. 부우싼의 중심은 어디에 둘지 다시 한 번 확인한 시간. 함께 들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도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연 : 낙 , 체리 , 박 한 달 카드값은 비슷한데, 체리는 통장을 지키고, 낙은 옷장을 지킵니다. 이번 「낭만에 대하여 : 소비」 편에서는 **완전 아끼자파 게스트 ‘체리’**와 **옷 살 때만큼은 과감하게 지르는 ‘낙’**이 나와서 각자의 소비 습관을 적나라하게 공개합니다. 배달 줄이고 적금 넣는 소비, 옷 하나에 몰빵하고도 “이건 자존감 비용이다”라고 말하는 소비,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하는 생존 소비 / 낭만 소비 / 허세 소비까지. “나는 어디에 돈을 쓰며 버티고 있지?”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끝까지 못 끊는 소비는 뭐지?” 듣다 보면, 각자 머릿속에 하나씩 떠오를 거예요. 카드값은 현실인데, 그래도 포기 못 하는 그 한 가지를 가진 모든 청춘들에게 오늘도 낭만 한 스푼 얹어드립니다.
출연 : 체리 , 낙 , 박 사람이 살다 보면, 뭐 하나쯤은 크게 망하죠. 당시에 우리는 그걸 인생 끝난 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면 이상하게 그 시간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 「낭만에 대하여」는 **‘실패’**를 꺼내봅니다. 부산 로컬 브랜드 모모스커피처럼, 한 번 크게 흔들린 뒤에 방향을 다시 잡은 이야기, 두 번이나 문을 닫았다가 다시 가게 불을 켠 ‘할매칼국수’ 같은 재도전의 순간들, 연구들까지 가져와서 “실패가 어떻게 사람을 단단하게 만드는지” 같이 짚어봅니다. 성공은 기록으로 남지만, 실패는 사람 안에 남습니다. 한때는 무너진 줄 알았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된 그 시간들. 이번 에피소드는 이런 분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잘 망했다” 싶은 순간이 있는 사람 실패를 말하는 게 조금은 덜 부끄러워지고 싶은 사람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라는, 작은 증거가 필요했던 사람 낭만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버텨낸 시간 속에서 자라는 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망했던 날까지 포함해서 우리 이야기를 해봅니다.
출연 : 박 , 나하 , 계소장 커피한잔으로 커피시장과 부산을 바꾸겠다는 계소장, 우울한 나하, 육아에 치인 박의 현실 토크
출연 : 체리 , 나하 , 낙 , 박
출연 : 부엉 , 낙 , 박 처음우리에게 사연이 왔다 너무 감동적인 리뷰가 와서 너무 기쁜나머지!!! 절교했던 인연들 이야기가 나와버렸다??
출연 : 계소장 , 나하 , 박
출연진 : 체리 , 낙 , 박 이땅에 나의 꿈을 이루어줄 회사는 없다.? 없다!
출연 : 체리 , 낙 , 박 박의 전직장동료 체리를 불러서 우리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엉뚱한 그녀의 매력 한번 들어보자 진심 재밋음
출연 : 박 , 나하 , 계소장 우리가 추천하는 겨울패션과 각자의 패션추구미를 알아보자
출연 : 낙 부엉 박 돈을 포기하고 만화를 읽는 시간을 좀더 가지는 일상에 만화가 들어온 진짜 진심인 부엉씨의 내심장을 뛰게 만든는게 만화다 알고리즘에 빠져서 소비하고 소모하기 싫어하는 우리에게 던지는 만화책 이야기 효율보다는 낭만을 위해서 당당하게 만화를 한번 읽어보자
출연 : 낙 , 박 , 부엉 그시대만의 낭만 우리들은 만화방에서 만화를 300원 주고 빌려봤던 시대였다. 연체료가 쌓이는것이 겁이나 몰래 반납함에 넣고갔던우리들이었다. 여러분들의 만화에 대한 추억은 낭만은 무엇이었나요?
출연 : 박 , 나하 , 키미
출연 : 낙 , 박 우리들이 생각하는 낭만은 무언인가요? 열심히산다고 우리는 겉으로 말하지만 솔직히 우리 쉬엄쉬엄 살아가잖아요. 그냥 우아하다고 낭만있는게 아니다. 낭만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의 필사적인 노력 낭막적인 선택을 하기위해서 우리가 하는 그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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