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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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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중의 근본, 에반게리온 이야기.최애캐가 초호기라는 ★첫 게스트★와 함께청춘 대서사시인지, 칠드런 가스라이팅인지여전히 영문을 알 수 없는 그 작품에 대해 떠들어봅니다.제레의 원죄 이야기부터 BGM 명맥,그리고 파칭코까지 이어지는 본격 의식의 흐름 토크.그래서 결국 안노 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그래도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자”……뭐 그런 거였겠죠? 아마도요. 🤔
콘텐츠 업계라고 하면 보통 어떤 업무를 떠올리시나요?대학생 시절 굿즈샵 판매왕(?)이었던 노른자의 과거부터,매일이 예측 불가라 질릴 틈조차 없는 콘텐츠 업계의 현실 토크까지.콘텐츠를 ‘보는 것’이 일이 되면,20분짜리도 2시간 걸려서 보게 된다는 사실 ^ ^회사 일이 너무 루틴한 나머지매너리즘이라는 걸 한 번쯤은 느껴보고 싶은 이 마음을 담아떠들어 본 콘텐츠 업계 이야기.그럼에도 과거로 돌아가면—이 업계에 온다, 안 온다?
룰루랄라 어드벤처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다시 보니 생각보다 꽤 가혹한 이야기였던 것에 대하여.태어나 보니 아빠가 전설이라 인생 난이도가 급상승해버린 한 소년(a.k.a.찌질1)...과 찌질2를 데리고 우등생 한 명이 고생하는 이야기!“이게 가스라이팅이야, 아동 학대야?”를 외치며 떠들다 보니조앤 롤링 차기작은 안 보겠다는 선언까지 튀어나온 이번 화.그래도 말이죠,사실 우리 모두 마음속에 고향 같은 기숙사 하나쯤은 품고 살고 있잖아요? (찡긋모여라, 호그와트 동기들!
※ 본편 전에 오프더레코드가 살짝 섞여 있습니다. 의도한 연출입니다!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한 번 쭉 훑어보는 편!극장판에 TV 애니까지 더하면,코난의 초딩 6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것 같은데요!?베스트 폭소 씬부터뭐만 하면 “그건 하와이에서 배웠어.”라는 신이치의 대사에하와이는 대체 무슨 커리큘럼을 가진 곳인지 묻게 되는 순간들까지.기억에 의존해 코난 극장판을 자유롭게 떠들어봅니다.
상남은 하남의 자매도시가 아니었다…꽃보다 남자 말고 오렌지보이, GTO 말고 반항하지 마를 떠올리며어릴 적 착각과 오해로 가득했던 일본 콘텐츠 기억 소환!사투리 캐릭터는 번역되면 어디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번역과 로컬라이징에 대한 느슨한 잡담 편.
어떤 일본 콘텐츠를 가장 먼저 봤는지 기억하시나요?IWGP부터 이와이 슌지, 에쿠니 가오리까지—일본 문화 개방 세대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그때 그 제목들.세대는 달라도, 가볍게 찍먹해봐도 좋은 이야기.애니보다 먼저 시작된 취향의 기억을 꺼내보는 추억 소환 편.
여러분도 보고 오셨나요? 🤗이번 편은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리뷰!==노른자의 인생 최초 ‘노트테이킹 관람작’!====특종★하얀자 덕통사고, 범인은...?==프레임 단위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감상평이 펼쳐집니다.80분 가까이 떠들어놓고도, 뭐… 저희 딱히 덕후는 아닌 것 같아요. 🤔주술회전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정도는 하잖아요 그쵸.
‘완결을 보지 않을 권리' vs '끝까지 봐야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어!'노른자, 하얀자의 정체성부터 성우한테 결말 스포 당한 흑역사까지 휘몰아치는 잡담 편!노른자는 과연 언제 귀멸을 보게 될 것인가?하얀자는 주술회전 완결을 마주할 용기가 생길 것인가?To be continued...
땅! 불! 바람~! 물! 마음!하얀자가 지나온 덕질의 역사 속에서 시기별 최애 작품들을 따라가볼까요?노른자의 “그런 내용이었어!?”가 계속 울려퍼지는 가운데,어린 나이부터 미디어 노출을 잔뜩 했지만 제법 괜찮게(?) 자란 하얀자의 취향, 같이 들어요! 🎧
최애 작품을 고르는 건 너무 어려워!무덤까지 가져갈 작품 하나를 꼽는다면 무엇일까?이번 편에서는 노른자가 파왔던 작품들의 계보를 큼직하게 훑어봅니다.만화책 대여점 전성기를 누렸던 세대라면 반가운 제목들이 줄줄이 등장할지도?여러분의 ‘무덤행 최애작’은 무엇인가요?
노래방에서 애니송을 불러본 적 있나요?3D보다 2D가 더 좋나요?최애의 생일까지 알고 있나요?덕후실격에서 얼렁뚱땅 정한 기준이지만, 빙고 세 줄 이상이라면 훌륭한 ‘덕후’!여러분의 빙고 결과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빙고판 & 저희의 결과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그 명대사가 ‘생각보다 나… 덕후일지도?’ 고뇌하게 만든 이유는?두 사람이 생각하는 덕후의 어원부터, 덕후라면 갖추고 있다고 믿는 소양까지 풀어보는 1-1편! 덕후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
대망의 첫 화! 덕후냐 머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20년지기 두 사람이 어떻게 콘텐츠 업계에 뛰어들었는지부터,덕후의 감상 방식과 ‘덕후’라는 칭호의 무게까지 탈탈 파헤칩니다. 첫 화부터 덕후 정체성의 기원을 캐는 과몰입 교양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