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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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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 앉아서

Author: 어마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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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

형 @3amui
동생 @joohwaiii
17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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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02:15 어릴 적 그렸던 성공의 모습09:00 숫자로 다 설명돼?11:05 나답게 살면서 살아남는다는 것15:07 과연 정말 실패일까?18:48 지나고 보니 실패가 아니었던 것들성공했다고 말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성공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서울대 의대와 유학이 전부인 줄 알았던 어린 시절의 성공, 조회수 2천을 넘긴 날 괜히 들떴던 마음, 베이스과로 들어갔다가 노래로 방향을 틀었던 음악고등학교 시절까지. 거창한 단어라고만 여겼던 성공이라는 기준 앞에서, 두 사람이 "나는 성공한 걸까?"를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성공 #성공의기준 #서울살이 #자기이해 #어쩌다마주앉아서 #팟캐스트
00:00 스포일러 주의 00:18 오프닝 02:12 피트의 선택 07:17 골드팀의 탁상공론 11:48 골드팀의 기권, 그 이후 17:23 내가 이입한 인물 25:25 우리가 그 판에 있었다면※ 이 영상에는 더 커뮤니티2의 주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판에 우리가 있었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더 커뮤니티2'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리더 회의에서 꺼낸 한마디가 불러온 나비효과, 모든 걸 가졌지만 끝내 하나가 되지 못한 골드팀, 그리고 모두가 변화구를 던질 때 혼자 직구를 던진 사람까지. 답답하다고 욕하며 봤던 장면 앞에서, 두 사람의 '나도 저런 적 있었지'를 꺼내봅니다. '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 #더커뮤니티 #더커뮤니티2 #서바이벌예능 #자기이해 #어쩌다마주앉아서 #팟캐스트
00:00 오프닝02:56 평범함이 고마웠던 순간05:51 상고는 절대 안 돼요11:55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다는 것16:09 네가 보는 난 어때?18:56 평범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다들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평범하다는 건 정말 좋은 걸까요?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평범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중학생 시절 상고에 가고 싶다던 형에게 돌아온 "상고는 절대 안 돼요"라는 한마디,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됐던 군대에서 느낀 의외의 편안함, 피자집 아르바이트에서 시작된 와인바의 꿈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평범함이라는 기준 앞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네가 보는 난 어때?"를 처음으로 물어봅니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평범함 #나다움 #서울살이 #자기이해 #어쩌다마주앉아서 #팟캐스트
00:00 오프닝03:30 신촌 맥도날드와 제주 드럼통 고깃집07:25 혼자 오는 손님, 혼자 간 손님14:45 나와 데이트하는 시간19:05 쓸쓸하거나, 자유롭거나혼자 먹는 밥이 어떤 날은 쓸쓸하고, 어떤 날은 유난히 자유롭게 느껴지지 않나요?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혼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아는 사람이 있어 괜히 민망했던 결혼식 뷔페, 어른이 된 것 같았던 신촌 맥도날드의 첫 혼밥, 토킹바인 줄 모르고 들어간 연신내의 작은 바까지. 그저 한 끼 때우는 일이라고 여겼던 혼밥 앞에서, 두 사람이 혼자 먹는 시간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처음으로 들여다봅니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혼밥 #혼술 #서울살이 #자기이해 #어쩌다마주앉아서 #팟캐스트
00:00 오프닝01:55 경상도 사람들07:13 롯데리아와 mp312:41 아빠 앞에 무릎을 꿇었던 날19:43 한 집에 살아도 잘 몰라가족이라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한 번도 나눠본 적 없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요?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MP3 하나 때문에 서운했던 기억, 한 번도 못 가본 롯데리아 생일파티, 무릎을 꿇고 학교를 보내달라고 했던 순간까지. 사소하다고 넘겼던 기억들 앞에서, 두 사람이 부모님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져 있던 감정을 처음으로 꺼내봅니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부모님 #가족 #서울살이 #자기이해 #어쩌다마주앉아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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